2016.09.28

델 테크놀로지스, 모던 데이터센터 구축 위한 ‘스케일IO 레디 노드’ 출시

편집부 | CIO KR
델 테크놀로지스가 모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정의 통합 어플라이언스로 ‘델 EMC 스케일IO 레디 노드(Dell EMC ScaleIO Ready Node)’를 출시했다.

설명에 따르면 스케일IO 레디 노드는 13세대 파워엣지 서버와 스케일IO 솔루션을 결합한 제품이다. 스케일-아웃 방식의 스케일IO는 서버에 장착된 DAS(Direct-Attached Storage) 디스크를 공유된 블록 스토리지로 통합해 시스템 중단 없이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으며, 별도의 SAN 네트워크나 외장 스토리지가 필요하지 않다.



최신 인텔 브로드웰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안정성과 전력 효율이 향상된 파워엣지 서버는 스케일IO에 최적화된 하드웨어로서 튜닝, 테스트, 최적화 등의 사전 검증을 모두 완료했다. 스케일IO 레디 노드는 집적도가 뛰어난 올 플래시 형태로 구성할 수 있으며, 3개 노드에서 최대 1,000개 이상 노드로 확장할 수 있다. 또한 미션 크리티컬 업무에서 수백만 IOPS의 고성능을 구현하는 등 어떤 환경에서든 빠르고 쉽게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케일IO 레디 노드는 새로운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하드웨어를 배치하는 부담은 줄이면서 고객들이 기존의 인프라를 활용해 가상화된 SAN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속한 구매, 설치, 테스트, 구동은 물론 체계적이고 일원화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고 업체는 밝혔다.

스케일IO 레디 노드는 OS나 하이퍼바이저에 구애받지 않아, 손쉽게 프라이빗 클라우드 등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최적의 환경을 구축할 수 있으며, VM웨어 v스피어, 윈도우 서버 2012, 하이퍼-V, 리눅스와 오픈스택 등 다양한 표준을 지원한다.

또한 파워엣지 서버의 원격 접속 컨트롤러인 iDRAC은 단순하고 효과적으로 SDS 환경에 동력을 공급하는 인프라를 모니터하고 구성하고 업데이트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6.09.28

델 테크놀로지스, 모던 데이터센터 구축 위한 ‘스케일IO 레디 노드’ 출시

편집부 | CIO KR
델 테크놀로지스가 모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정의 통합 어플라이언스로 ‘델 EMC 스케일IO 레디 노드(Dell EMC ScaleIO Ready Node)’를 출시했다.

설명에 따르면 스케일IO 레디 노드는 13세대 파워엣지 서버와 스케일IO 솔루션을 결합한 제품이다. 스케일-아웃 방식의 스케일IO는 서버에 장착된 DAS(Direct-Attached Storage) 디스크를 공유된 블록 스토리지로 통합해 시스템 중단 없이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으며, 별도의 SAN 네트워크나 외장 스토리지가 필요하지 않다.



최신 인텔 브로드웰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안정성과 전력 효율이 향상된 파워엣지 서버는 스케일IO에 최적화된 하드웨어로서 튜닝, 테스트, 최적화 등의 사전 검증을 모두 완료했다. 스케일IO 레디 노드는 집적도가 뛰어난 올 플래시 형태로 구성할 수 있으며, 3개 노드에서 최대 1,000개 이상 노드로 확장할 수 있다. 또한 미션 크리티컬 업무에서 수백만 IOPS의 고성능을 구현하는 등 어떤 환경에서든 빠르고 쉽게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케일IO 레디 노드는 새로운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하드웨어를 배치하는 부담은 줄이면서 고객들이 기존의 인프라를 활용해 가상화된 SAN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속한 구매, 설치, 테스트, 구동은 물론 체계적이고 일원화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고 업체는 밝혔다.

스케일IO 레디 노드는 OS나 하이퍼바이저에 구애받지 않아, 손쉽게 프라이빗 클라우드 등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최적의 환경을 구축할 수 있으며, VM웨어 v스피어, 윈도우 서버 2012, 하이퍼-V, 리눅스와 오픈스택 등 다양한 표준을 지원한다.

또한 파워엣지 서버의 원격 접속 컨트롤러인 iDRAC은 단순하고 효과적으로 SDS 환경에 동력을 공급하는 인프라를 모니터하고 구성하고 업데이트할 수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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