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9

델, 컴퓨텍스 2019서 게이밍 및 소비자 제품군 대거 공개

편집부 | ITWorld
델이 대만에서 열리는 ICT 전시회 ‘컴퓨텍스 2019’에서 게이밍 및 컨슈머 노트북, PC 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하는 제품군 중에서 델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에일리언웨어(Alienware)’와 ‘XPS 시리즈’는 최신의 인텔 코어 CPU와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의 고성능은 물론 디테일까지 포착하는 디스플레이 기술을 탑재해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솔루션이 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엔트리 레벨 게이머들을 위한 ‘G3 15’ 노트북과 합리성, 경제성을 모두 갖춘 ‘인스피론(Inspiron)’의 노트북, 투인원(2-in-1) PC, 올인원(AIO) 신제품도 각각 공개됐다.

새롭게 공개되는 15인치, 17인치 모델인 ‘에일리언웨어 m15(Alienware m15)’와 ‘에일리언웨어 m17(Alienware m17)’은 무게가 각각 약 2.1kg, 2.7kg 미만으로 현재까지 가장 얇은 게임용 노트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차세대 인텔 프로세서 및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GPU를 탑재해 성능은 저하시키지 않으면서도 이동성을 중요시하는 게이머들을 위해 고안된 제품이다.

또 게이밍 경험에 몰입감을 더할 디스플레이 기술이 대거 탑재된다. 에일리언웨어 m15에는 토비(Tobii) 아이트래킹 기술이 적용되며, 에일리언웨어 m17은 선명한 화면을 유지하면서 블루라이트의 방출을 줄이는 아이세이프 디스플레이(Eyesafe display) 기술이 적용된 노트북이다. 144Hz, 240Hz 그리고 새로운 OLED 디스플레이 중에서 하나를 탑재할 수 있는 선택권도 주어진다.

효과적인 열 냉각을 위한 기술들도 대거 적용됐다. 새로운 열 모듈 디자인의 크리오-테크 3.0(Cyro-Tech 3.0) 기술이 더해져 이전 세대보다 에어플로우가 m15의 경우 20%, m17은 25% 향상됐다. 

디자인으로 올 마그네슘 섀시, 부드러운 엣지, 슬림 베젤 디자인과 새롭게 디자인된 키보드, 정밀한 글래스 터치패드, SSD-Only 스토리지 그리고 키보드 키별 맞춤형 RGB LED 'AlienFX'까지 더해졌다. m15와 m17는 7월말 국내 출시 예정이다.



실속파 또는 엔트리 레벨의 게이머를 위한 15인치 게이밍 노트북 ‘G3 15’은 보다 강력해진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경제적인 가격대를 유지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새로운 G3 15에는 게임 시프트(Game Shift) 기능이 탑재돼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한번의 클릭으로 최적의 프로세서 성능을 위한 팬 속도를 지원한다.

얇고 세련된 디자인, 얇은 엣지, 144Hz의 게이밍 디스플레이(선택사양), 4개 존으로 구성된 RGB 백릿(backlit) 키보드, 후면 가까이에서 더 큰 컴포넌트 포트를 수용할 수 있는 S-커브(S-Curve) 디자인 등을 더했다. 새로운 G3 15는 6월에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에일리언웨어 m15, m17 그리고 G3 15에 탑재된 9세대 인텔 코어 모바일 프로세서 및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 시리즈 및 GTX 16 시리즈 GPU 옵션은 게이머가 원하는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다. 9세대 인텔 코어 모바일 CPU는 까다로운 AAA게임부터 편집 및 렌더링과 같은 크리에이티브 작업까지 소화할 수 있어 게이머 및 크리에이터를 위한 높은 성능을 보여주며 최대 5.0GHz 터보(5.0 GHz Turbo), 8개 코어, 16개의 쓰레드(threads)를 제공한다. 

새롭게 공개되는 ‘XPS 13 투인원(XPS 13 2-in-1)’의 전면부에는 16:10 비율의 인피니티엣지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엣지 투 엣지(edge-to-edge) 스크린과 7% 더 커진 디스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XPS 13 투인원에 장착된 웹캠은 델의 노트북 카메라 중에서도 가장 작은 것으로 베젤 최상단으로 위치를 옮겼다.

새로운 디스플레이는 또한 향상된 색상 정확도와 FHD급 및 UHD급 이상의 해상도를 통해 작은 디테일까지 포착해 어떠한 이미지도 구현한다. UHD급 이상의 선명도를 제공하는 패널과 돌비 비전(Dolby Vision)을 지원하는 HDR 400으로 디테일까지 정확하게 살아있는 HD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디스플레이와 디자인 뿐 아니라 성능에서도 개선이 이뤄졌다. 기존의 팬리스(fanless) 디자인에서 액티브 쿨링 시스템 갖춘 15W 디자인으로 새롭게 변경돼 고성능 프로세서를 위한 효과적인 열 냉각이 가능하고 이전 세대 모델 대비 최대 2.5배의 향상된 성능을 보여준다. 


15.6인치 노트북이자 플래그십 모델인 ‘XPS 15’는 새로운 XPS 15에 탑재된 최대 8코어 i9 성능의 9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엔비디아 지포스 GTX 1650 그래픽카드까지 최대 지원이 가능해 그래픽 다자인, 음악 제작 등 크리에이티브 작업에서 더욱 빠른 속도를 지원한다. 또한 신규 모델에는 최대 64GB의 메모리와 최대 2TB의 PCle SSD가 탑재되며, 인텔 와이파이 6 칩셋으로 구축된 킬러(Killer) AX1650가 내장돼 이전 세대 모델보다 3배 가까이 빠른 컴퓨팅 경험과 혼잡한 환경에서 최대 4배 빠른 처리능력을 제공한다.

새로워진 XPS 15에는 높은 디스플레이 밝기와 순수색과 정확한 디테일의 구현이 가능한 15.6 인치의 울트라샤프 4K 울트라 HD(3840x2160) 인피니티 엣지 디스플레이 옵션을 포함한 델의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된다. XPS 시리즈에 적용된 OLED 옵션인 셀프 라이팅 픽셀(self-lighting pixel) 기술은 높은 콘트라스트를 통해 이미지 상의 특별히 검은 부분에서도 디테일이 정확하게 살아난다. 


새로운 ‘인스피론 15 7000(Inspiron 15 7000)’ 노트북은 최대 8코어, 최대 16GB의 DDR4 메모리와 듀얼 NVMe SSD 옵션을 제공하는 9세대 인텔 H-클래스 프로세서(9th generation Intel Core H-class processors)와 가장 최신의 엔비디아 GTX 1650 그래픽카드가 장착돼 일상적인 업무와 작은 규모의 크리에이티브 작업에 적합하다.

마그네슘 합금으로 제작된 인스피론 15 7000은 초경량에도 불구하고 알루미늄 수준의 강도와 안정성을 제공한다. 또한 깔끔하고 세련된 외관을 위해 전원 버튼은 키보드와 지문 인식 장치로 통합되었고, 얇은 테두리의 디스플레이에 풀 넘버 패드를 위한 공간이 마련됐다. 


‘인스피론 27 7000 올인원(Inspiron 27 7000 All-in-One)’은 고성능으로 사용자의 시청각 경험을 향상시키며, 어떤 인테리어의 공간에도 조화롭게 어울리도록 외관은 깔끔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인스피론 27 7000 올인원의 디스플레이는 델의 인피니티엣지 기술에 더해 팝업 웹캠이 부착된 27인치 FHD 1080p 디스플레이로 더욱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며, 전방의 스피커 바는 청취자에게 스피커의 음향 에너지를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디스플레이 아래에 장착됐다.

신규 모델에 탑재된 ‘델 시네마(Dell Cinema)’ 솔루션은 최신 영화 감상에 적합한 화질과 사운드 명확도, 우선순위 콘텐츠 스트리밍으로 올인원이 집과 오피스 공간 어디에서나 생동감 넘치는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차세대 인텔 코어 i3, i5, i7 CPU와 선택사항인 엔비디아 MX 110 그래픽카드를 장착해 성능까지 높아진 인스피론 27 7000 올인원은 7월 30일에 국내 출시된다. ciokr@idg.co.kr



2019.05.29

델, 컴퓨텍스 2019서 게이밍 및 소비자 제품군 대거 공개

편집부 | ITWorld
델이 대만에서 열리는 ICT 전시회 ‘컴퓨텍스 2019’에서 게이밍 및 컨슈머 노트북, PC 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하는 제품군 중에서 델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에일리언웨어(Alienware)’와 ‘XPS 시리즈’는 최신의 인텔 코어 CPU와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의 고성능은 물론 디테일까지 포착하는 디스플레이 기술을 탑재해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솔루션이 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엔트리 레벨 게이머들을 위한 ‘G3 15’ 노트북과 합리성, 경제성을 모두 갖춘 ‘인스피론(Inspiron)’의 노트북, 투인원(2-in-1) PC, 올인원(AIO) 신제품도 각각 공개됐다.

새롭게 공개되는 15인치, 17인치 모델인 ‘에일리언웨어 m15(Alienware m15)’와 ‘에일리언웨어 m17(Alienware m17)’은 무게가 각각 약 2.1kg, 2.7kg 미만으로 현재까지 가장 얇은 게임용 노트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차세대 인텔 프로세서 및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GPU를 탑재해 성능은 저하시키지 않으면서도 이동성을 중요시하는 게이머들을 위해 고안된 제품이다.

또 게이밍 경험에 몰입감을 더할 디스플레이 기술이 대거 탑재된다. 에일리언웨어 m15에는 토비(Tobii) 아이트래킹 기술이 적용되며, 에일리언웨어 m17은 선명한 화면을 유지하면서 블루라이트의 방출을 줄이는 아이세이프 디스플레이(Eyesafe display) 기술이 적용된 노트북이다. 144Hz, 240Hz 그리고 새로운 OLED 디스플레이 중에서 하나를 탑재할 수 있는 선택권도 주어진다.

효과적인 열 냉각을 위한 기술들도 대거 적용됐다. 새로운 열 모듈 디자인의 크리오-테크 3.0(Cyro-Tech 3.0) 기술이 더해져 이전 세대보다 에어플로우가 m15의 경우 20%, m17은 25% 향상됐다. 

디자인으로 올 마그네슘 섀시, 부드러운 엣지, 슬림 베젤 디자인과 새롭게 디자인된 키보드, 정밀한 글래스 터치패드, SSD-Only 스토리지 그리고 키보드 키별 맞춤형 RGB LED 'AlienFX'까지 더해졌다. m15와 m17는 7월말 국내 출시 예정이다.



실속파 또는 엔트리 레벨의 게이머를 위한 15인치 게이밍 노트북 ‘G3 15’은 보다 강력해진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경제적인 가격대를 유지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새로운 G3 15에는 게임 시프트(Game Shift) 기능이 탑재돼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한번의 클릭으로 최적의 프로세서 성능을 위한 팬 속도를 지원한다.

얇고 세련된 디자인, 얇은 엣지, 144Hz의 게이밍 디스플레이(선택사양), 4개 존으로 구성된 RGB 백릿(backlit) 키보드, 후면 가까이에서 더 큰 컴포넌트 포트를 수용할 수 있는 S-커브(S-Curve) 디자인 등을 더했다. 새로운 G3 15는 6월에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에일리언웨어 m15, m17 그리고 G3 15에 탑재된 9세대 인텔 코어 모바일 프로세서 및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 시리즈 및 GTX 16 시리즈 GPU 옵션은 게이머가 원하는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다. 9세대 인텔 코어 모바일 CPU는 까다로운 AAA게임부터 편집 및 렌더링과 같은 크리에이티브 작업까지 소화할 수 있어 게이머 및 크리에이터를 위한 높은 성능을 보여주며 최대 5.0GHz 터보(5.0 GHz Turbo), 8개 코어, 16개의 쓰레드(threads)를 제공한다. 

새롭게 공개되는 ‘XPS 13 투인원(XPS 13 2-in-1)’의 전면부에는 16:10 비율의 인피니티엣지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엣지 투 엣지(edge-to-edge) 스크린과 7% 더 커진 디스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XPS 13 투인원에 장착된 웹캠은 델의 노트북 카메라 중에서도 가장 작은 것으로 베젤 최상단으로 위치를 옮겼다.

새로운 디스플레이는 또한 향상된 색상 정확도와 FHD급 및 UHD급 이상의 해상도를 통해 작은 디테일까지 포착해 어떠한 이미지도 구현한다. UHD급 이상의 선명도를 제공하는 패널과 돌비 비전(Dolby Vision)을 지원하는 HDR 400으로 디테일까지 정확하게 살아있는 HD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디스플레이와 디자인 뿐 아니라 성능에서도 개선이 이뤄졌다. 기존의 팬리스(fanless) 디자인에서 액티브 쿨링 시스템 갖춘 15W 디자인으로 새롭게 변경돼 고성능 프로세서를 위한 효과적인 열 냉각이 가능하고 이전 세대 모델 대비 최대 2.5배의 향상된 성능을 보여준다. 


15.6인치 노트북이자 플래그십 모델인 ‘XPS 15’는 새로운 XPS 15에 탑재된 최대 8코어 i9 성능의 9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엔비디아 지포스 GTX 1650 그래픽카드까지 최대 지원이 가능해 그래픽 다자인, 음악 제작 등 크리에이티브 작업에서 더욱 빠른 속도를 지원한다. 또한 신규 모델에는 최대 64GB의 메모리와 최대 2TB의 PCle SSD가 탑재되며, 인텔 와이파이 6 칩셋으로 구축된 킬러(Killer) AX1650가 내장돼 이전 세대 모델보다 3배 가까이 빠른 컴퓨팅 경험과 혼잡한 환경에서 최대 4배 빠른 처리능력을 제공한다.

새로워진 XPS 15에는 높은 디스플레이 밝기와 순수색과 정확한 디테일의 구현이 가능한 15.6 인치의 울트라샤프 4K 울트라 HD(3840x2160) 인피니티 엣지 디스플레이 옵션을 포함한 델의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된다. XPS 시리즈에 적용된 OLED 옵션인 셀프 라이팅 픽셀(self-lighting pixel) 기술은 높은 콘트라스트를 통해 이미지 상의 특별히 검은 부분에서도 디테일이 정확하게 살아난다. 


새로운 ‘인스피론 15 7000(Inspiron 15 7000)’ 노트북은 최대 8코어, 최대 16GB의 DDR4 메모리와 듀얼 NVMe SSD 옵션을 제공하는 9세대 인텔 H-클래스 프로세서(9th generation Intel Core H-class processors)와 가장 최신의 엔비디아 GTX 1650 그래픽카드가 장착돼 일상적인 업무와 작은 규모의 크리에이티브 작업에 적합하다.

마그네슘 합금으로 제작된 인스피론 15 7000은 초경량에도 불구하고 알루미늄 수준의 강도와 안정성을 제공한다. 또한 깔끔하고 세련된 외관을 위해 전원 버튼은 키보드와 지문 인식 장치로 통합되었고, 얇은 테두리의 디스플레이에 풀 넘버 패드를 위한 공간이 마련됐다. 


‘인스피론 27 7000 올인원(Inspiron 27 7000 All-in-One)’은 고성능으로 사용자의 시청각 경험을 향상시키며, 어떤 인테리어의 공간에도 조화롭게 어울리도록 외관은 깔끔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인스피론 27 7000 올인원의 디스플레이는 델의 인피니티엣지 기술에 더해 팝업 웹캠이 부착된 27인치 FHD 1080p 디스플레이로 더욱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며, 전방의 스피커 바는 청취자에게 스피커의 음향 에너지를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디스플레이 아래에 장착됐다.

신규 모델에 탑재된 ‘델 시네마(Dell Cinema)’ 솔루션은 최신 영화 감상에 적합한 화질과 사운드 명확도, 우선순위 콘텐츠 스트리밍으로 올인원이 집과 오피스 공간 어디에서나 생동감 넘치는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차세대 인텔 코어 i3, i5, i7 CPU와 선택사항인 엔비디아 MX 110 그래픽카드를 장착해 성능까지 높아진 인스피론 27 7000 올인원은 7월 30일에 국내 출시된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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