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6

구글, 퓨전 테이블에서 데이터 시각화용 옵션 새로 추가

Cameron Scott | IDG News Service
구글의 온라인 데이터 시각화 툴 업데이트는 대형 데이터 세트를 탐험하는 것을 더 수월하게 해준다.

구글이 자사 퓨전 테이블(Fusion Tables) 애플리케이션에 좀더 사용자 친화적인 옵션을 추가해 데이터 시각화의 모호한 기능을 대중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주 목요일 구글은 대형 데이터 세트를 탐색하고 시각화하는 다양한 방법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퓨전 테이블에 대한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한 기능은 사용자가 지도나 차트에 다양한 데이터를 추가한 결과를 다양한 기준으로 볼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를 제공해 준다. 사용자는 이 기능을 사용해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다른 관점도 비교할 수 있도록 탭을 추가할 수 있다.

퓨전 테이블은 소셜 네트워크의 관계를 보여주는 네트워크 그래프와 줌(Zoom) 차트 등 데이터를 표시하는 새로운 포맷도 가지고 있다.

신뢰할 수 있는 테스터들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퓨전 테이블 API도 있다. 이 테스터들은 제이슨(JSON)에서 데이터를 되돌릴 수도 있으며 이 새로운 퓨전 테이블 API를 자바 스크립트로 쉽게 다룰 수 있다. 또한 편리한 프로그래밍을 사용하여 테이블, 템플릿, 지도 형식을 수정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여기에 API를 사용해 가입할 수 있다.

이 기능은 퓨전 테이블의 테스트용 버전에도 추가됐다. 테스트용 버전과 클래식 버전에 대한 정보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퓨전 테이블은 사용자에 접근 권한이 있는 거의 모든 데이터 세트와 함께 작동하고 있다. 시각화는 상호작용이 존재하는 웹사이트에 탑재될 수 있다.

"퓨전 테이블의 큰 목표 중 하나는 많은 사람들이 데이터베이스로 진행하는 업무를 활성화하는 것이다"라고 구글의 정형 데이터 연구 총괄 알론 할레비는 최근 IDG뉴스서비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데이터베이스는 사람이 만든 소프트웨어 중 가장 가장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 데이터를 가지고 자신의 데이터에 대해 이야기하며 데이터를 공유하고 시각화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은 사실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다. 심지어 데이터베이스 전문 지식에 대한 접근 권한이 없다"라고 할레비는 말했다.

이 새로운 기능이 들어 있는 퓨전 테이블이 다른 구글 제품만큼 직관적이지는 않지만, 이는 다목적 시각화 도구 중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무료 툴 중 하나일 것이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퓨전 테이블을 사용하기 위해 코딩 전문 지식이 없어도 되기 때문이다.

구글은 퓨전 테이블을 사용해 수 백 만개의 테이블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우리는 정형 데이터 관련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할레비는 말했다. "웹은 데이터를 작성하고 발견하기 쉬웠다. 또한 많은 사례를 만들 수 있는 생태계가 있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라고 할레비는 덧붙였다. 현재 접근하고 해석하기 어려운 데이터베이스에 묻힌 정보를 위한 유사한 생태계가 이미 존재하는 데이터에서 많은 가치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그는 주장했다.

정부의 정보를 공개하거나 재해 발생을 구호 담당자들에게 알려줄 때는 분산된 데이터가 실제로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할레비와 엔지니어링 매니저인 스리앰 발라크리시난은 입을 모았다.

최근 추가된 퓨전 테이블 검색 기능은 아직 많은 결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대표적인 기능이 HTML 테이블 형식의 텍스트만을 사용해 정형 데이터 품질을 차별화할 수 있는 알고리듬을 만들어 줄 수 있지만, 아직 이러한 결과를 얻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사용자가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방대한 양의 정보에 도달할 방법이 분명 있을 것이라고 구글은 전했다. ciork@idg.co.kr



2012.04.16

구글, 퓨전 테이블에서 데이터 시각화용 옵션 새로 추가

Cameron Scott | IDG News Service
구글의 온라인 데이터 시각화 툴 업데이트는 대형 데이터 세트를 탐험하는 것을 더 수월하게 해준다.

구글이 자사 퓨전 테이블(Fusion Tables) 애플리케이션에 좀더 사용자 친화적인 옵션을 추가해 데이터 시각화의 모호한 기능을 대중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주 목요일 구글은 대형 데이터 세트를 탐색하고 시각화하는 다양한 방법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퓨전 테이블에 대한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한 기능은 사용자가 지도나 차트에 다양한 데이터를 추가한 결과를 다양한 기준으로 볼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를 제공해 준다. 사용자는 이 기능을 사용해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다른 관점도 비교할 수 있도록 탭을 추가할 수 있다.

퓨전 테이블은 소셜 네트워크의 관계를 보여주는 네트워크 그래프와 줌(Zoom) 차트 등 데이터를 표시하는 새로운 포맷도 가지고 있다.

신뢰할 수 있는 테스터들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퓨전 테이블 API도 있다. 이 테스터들은 제이슨(JSON)에서 데이터를 되돌릴 수도 있으며 이 새로운 퓨전 테이블 API를 자바 스크립트로 쉽게 다룰 수 있다. 또한 편리한 프로그래밍을 사용하여 테이블, 템플릿, 지도 형식을 수정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여기에 API를 사용해 가입할 수 있다.

이 기능은 퓨전 테이블의 테스트용 버전에도 추가됐다. 테스트용 버전과 클래식 버전에 대한 정보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퓨전 테이블은 사용자에 접근 권한이 있는 거의 모든 데이터 세트와 함께 작동하고 있다. 시각화는 상호작용이 존재하는 웹사이트에 탑재될 수 있다.

"퓨전 테이블의 큰 목표 중 하나는 많은 사람들이 데이터베이스로 진행하는 업무를 활성화하는 것이다"라고 구글의 정형 데이터 연구 총괄 알론 할레비는 최근 IDG뉴스서비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데이터베이스는 사람이 만든 소프트웨어 중 가장 가장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 데이터를 가지고 자신의 데이터에 대해 이야기하며 데이터를 공유하고 시각화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은 사실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다. 심지어 데이터베이스 전문 지식에 대한 접근 권한이 없다"라고 할레비는 말했다.

이 새로운 기능이 들어 있는 퓨전 테이블이 다른 구글 제품만큼 직관적이지는 않지만, 이는 다목적 시각화 도구 중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무료 툴 중 하나일 것이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퓨전 테이블을 사용하기 위해 코딩 전문 지식이 없어도 되기 때문이다.

구글은 퓨전 테이블을 사용해 수 백 만개의 테이블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우리는 정형 데이터 관련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할레비는 말했다. "웹은 데이터를 작성하고 발견하기 쉬웠다. 또한 많은 사례를 만들 수 있는 생태계가 있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라고 할레비는 덧붙였다. 현재 접근하고 해석하기 어려운 데이터베이스에 묻힌 정보를 위한 유사한 생태계가 이미 존재하는 데이터에서 많은 가치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그는 주장했다.

정부의 정보를 공개하거나 재해 발생을 구호 담당자들에게 알려줄 때는 분산된 데이터가 실제로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할레비와 엔지니어링 매니저인 스리앰 발라크리시난은 입을 모았다.

최근 추가된 퓨전 테이블 검색 기능은 아직 많은 결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대표적인 기능이 HTML 테이블 형식의 텍스트만을 사용해 정형 데이터 품질을 차별화할 수 있는 알고리듬을 만들어 줄 수 있지만, 아직 이러한 결과를 얻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사용자가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방대한 양의 정보에 도달할 방법이 분명 있을 것이라고 구글은 전했다. ciork@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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