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1

'참신하지만 2% 부족하다' 구글 홈에 필요한 10가지

Ryan Whitwam | Greenbot

구글 홈(Google Home)은 스마트홈을 구현하는 데 유용한 도구지만, 아직 우리 생활에 파고들기에는 어딘지 부족하다. 10가지 기능을 추가하면 훨씬 더 유용할 구글 홈이 될 것 같다.



언젠가는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가 사용자의 삶 속으로 들어올 것이다. 처음부터 여러 깔끔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아직은 미완성이라는 느낌을 들게 한다. 참신한 대신에 유용한 디지털 비서가 되려면 더 많은 기능이 필요하다. 삶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자리 잡기 위해 구글 홈에 가능한 한 빨리 추가돼야 하는 10가지에 관해 알아보자.

복수 계정 및 음성


구글 홈에서 어시스턴트를 추가할 수 있지만 한 사람만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 하나 이상의 계정을 구글 홈에 연동할 수 없기 때문에 구글 홈에 접근할 수 있는 모든 사용자별 데이터는 이를 구성하는 사람에게 속하게 된다. 유일한 방법은 ‘개인 결과(personal results)’를 비활성화하여 다른 사람들이 일정 등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누가 누구인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구글은 음성을 인식할 수 있으며, 휴대전화의 OK 구글(OK Google) 명령을 훈련하여 활용하는 방법밖에 없다. 홈은 복수의 계정을 지원하고 음성으로 사용자를 확인하여 계정에 적절한 개인 결과를 제공해야 한다. 현재 홈 설정에는 ‘연결된 계정(들)(Linked Account(s))’(복수 참고)이 있으므로 곧 적용되기를 희망해 본다.

사용자 정의 핫워드(Hotword)


‘OK 구글’ 핫워드는 오랫동안 구글 보이스 동작의 일부였지만 홈에는 ‘헤이 구글(Hey Google)’이 추가된다. 이를 통해 휴대전화가 아니라 홈을 활성화하는 것이다. 생각을 많이 하긴 했지만, OK 구글과 비슷하기 때문에 휴대전화가 동작할 수도 있다. 사용자 정의 실행 표현으로 이 문제가 해결된다. 그리고 모토로라(Motorola) 휴대전화 같은 사용자 정의 핫워드가 있다면 재미있을 것이다. 분명 홈이 더욱 개인적으로 느껴지도록 하기에 적합하고 신속한 방법이 될 것이다. 스타 트렉 4(Star Trek 4)의 스카티(Scotty)인 척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을까?

알림(Reminder)


분명 구글의 실수다. 구글 홈에서는 어시스턴트를 통해 알림을 추가할 수 없다. 픽셀에서는 어시스턴트를 통해 제대로 작동한다. 해결 방법은 간단하며 구글이 즉시 실행에 옮겨야 한다. 구글 보이스 동작 생태계에서 가장 유용한 기능이 알림 추가다. 화면을 볼 필요도 없고 적절한 정보가 있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없으므로 구글은 여기에서 명령의 흐름을 수정해야 할 수도 있다.

메시지 전송


구글 홈은 구글 계정과 연계되어 있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메시지와 완전히 분리되어 있다. 구글 홈이 아닌 어시스턴트를 이용해 휴대전화에 메시지를 전송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알로(Allo)를 구글의 주요 소비자 메시지 교환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변명이 되지는 않는다. 홈으로 행아웃(Hangouts), 알로 메시지 또는 심지어 이메일도 작성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지금이 알로가 휴대전화와 독립적으로 작동하도록 할 좋은 기회일 수 있다.

더 많은 미디어 방송


구글 홈은 크롬캐스트(Chromecast) 및 네트워크의 기타 방송 대상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지만 전송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매우 제한적이다. 기본적으로 오디오 및 유튜브 영상만 가능하다. 구글은 종종 새 방송 기능을 시연하기 위해 넷플릭스(Netflix)와 협력했지만 이번에는 그렇지 않다. 유튜브 영상부터 방송할 수 있지만 홈에서 음성으로 넷플릭스(또는 훌루(Hulu)) 영상을 실행할 수 있다면 더 유용할 것이다. 이는 구글 포토(Google Photo)도 마찬가지다. 홈에게 최근 여행지에서 촬영한 모든 사진을 보여주도록 명령할 수 있다면 정말 편리할 것이다.




2016.11.21

'참신하지만 2% 부족하다' 구글 홈에 필요한 10가지

Ryan Whitwam | Greenbot

구글 홈(Google Home)은 스마트홈을 구현하는 데 유용한 도구지만, 아직 우리 생활에 파고들기에는 어딘지 부족하다. 10가지 기능을 추가하면 훨씬 더 유용할 구글 홈이 될 것 같다.



언젠가는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가 사용자의 삶 속으로 들어올 것이다. 처음부터 여러 깔끔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아직은 미완성이라는 느낌을 들게 한다. 참신한 대신에 유용한 디지털 비서가 되려면 더 많은 기능이 필요하다. 삶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자리 잡기 위해 구글 홈에 가능한 한 빨리 추가돼야 하는 10가지에 관해 알아보자.

복수 계정 및 음성


구글 홈에서 어시스턴트를 추가할 수 있지만 한 사람만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 하나 이상의 계정을 구글 홈에 연동할 수 없기 때문에 구글 홈에 접근할 수 있는 모든 사용자별 데이터는 이를 구성하는 사람에게 속하게 된다. 유일한 방법은 ‘개인 결과(personal results)’를 비활성화하여 다른 사람들이 일정 등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누가 누구인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구글은 음성을 인식할 수 있으며, 휴대전화의 OK 구글(OK Google) 명령을 훈련하여 활용하는 방법밖에 없다. 홈은 복수의 계정을 지원하고 음성으로 사용자를 확인하여 계정에 적절한 개인 결과를 제공해야 한다. 현재 홈 설정에는 ‘연결된 계정(들)(Linked Account(s))’(복수 참고)이 있으므로 곧 적용되기를 희망해 본다.

사용자 정의 핫워드(Hotword)


‘OK 구글’ 핫워드는 오랫동안 구글 보이스 동작의 일부였지만 홈에는 ‘헤이 구글(Hey Google)’이 추가된다. 이를 통해 휴대전화가 아니라 홈을 활성화하는 것이다. 생각을 많이 하긴 했지만, OK 구글과 비슷하기 때문에 휴대전화가 동작할 수도 있다. 사용자 정의 실행 표현으로 이 문제가 해결된다. 그리고 모토로라(Motorola) 휴대전화 같은 사용자 정의 핫워드가 있다면 재미있을 것이다. 분명 홈이 더욱 개인적으로 느껴지도록 하기에 적합하고 신속한 방법이 될 것이다. 스타 트렉 4(Star Trek 4)의 스카티(Scotty)인 척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을까?

알림(Reminder)


분명 구글의 실수다. 구글 홈에서는 어시스턴트를 통해 알림을 추가할 수 없다. 픽셀에서는 어시스턴트를 통해 제대로 작동한다. 해결 방법은 간단하며 구글이 즉시 실행에 옮겨야 한다. 구글 보이스 동작 생태계에서 가장 유용한 기능이 알림 추가다. 화면을 볼 필요도 없고 적절한 정보가 있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없으므로 구글은 여기에서 명령의 흐름을 수정해야 할 수도 있다.

메시지 전송


구글 홈은 구글 계정과 연계되어 있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메시지와 완전히 분리되어 있다. 구글 홈이 아닌 어시스턴트를 이용해 휴대전화에 메시지를 전송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알로(Allo)를 구글의 주요 소비자 메시지 교환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변명이 되지는 않는다. 홈으로 행아웃(Hangouts), 알로 메시지 또는 심지어 이메일도 작성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지금이 알로가 휴대전화와 독립적으로 작동하도록 할 좋은 기회일 수 있다.

더 많은 미디어 방송


구글 홈은 크롬캐스트(Chromecast) 및 네트워크의 기타 방송 대상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지만 전송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매우 제한적이다. 기본적으로 오디오 및 유튜브 영상만 가능하다. 구글은 종종 새 방송 기능을 시연하기 위해 넷플릭스(Netflix)와 협력했지만 이번에는 그렇지 않다. 유튜브 영상부터 방송할 수 있지만 홈에서 음성으로 넷플릭스(또는 훌루(Hulu)) 영상을 실행할 수 있다면 더 유용할 것이다. 이는 구글 포토(Google Photo)도 마찬가지다. 홈에게 최근 여행지에서 촬영한 모든 사진을 보여주도록 명령할 수 있다면 정말 편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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