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의 도움으로 친구에게 전화를 걸고, 넷플릭스가 우리를 위해 개별적으로 선정한 영화를 브라우징하고, 구글 맵을 이용해 집까지 가장 빠른 길을 찾는다. 우리는 이 같은 일을 매일 하고 있다. 그리고 이는 우리의 일상에 너무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있어서 ... ...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야후를 비롯한 IT거물들이 페이스북의 사용자 데이터에 ‘특별’ 접근 권한을 부여받은 사실이 있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Credit: Facebook 이 보도에 따르면, 뉴... ...
소셜미디어 계정을 비롯한 다양한 출처에서 나온 개인정보가 암시장에서 1달러에 거래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가족∙친구∙연인에게 온 메시지나 사진과 함께 그 사람의 이름, 이메일 주소, 때로는 신용카드 정보가 계정당 미화 1달러에 판매되고 대량... ...
LG유플러스가 자사 IPTV인 ‘U+tv’에서 넷플릭스 콘텐츠를 11월 16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 핵심 서비스와 콘텐츠를 고객이 쉽게 경험하도록 U+tv UI도 개편해 12월 중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U+tv 이용... ...
LHC 실험을 위한 협력 체계의 구조 LHC는 지구에서 가장 큰 기계일 뿐만 아니라, 건설 및 운영 비용에서도 NASA의 스페이스 셔틀 프로젝트, 허블 망원경과 같은 우주 과학 실험과 현재 프랑스 카다라슈에 건설 중인 ITER 핵융합 실험로와 함께... ...
딜로이트 연례 미디어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 관심이 시들해지고 신뢰가 약화되며 콘텐츠 선택이 늘어나면서 콘텐츠 제공업체, 마케팅 담당자, 광고주, 미디어의 고민이 깊어졌다. 보고서의 하이라이트에 따르면 사람들은 매주 평균 13.5시간... ...
넷플릭스는 1억 3,000만 명에서 비디오 스트리밍을 제공하기까지 인프라를 어떻게 구축해왔을까? 넷플릭스의 선임 엔지니어 데이브 한이 설명한다. 지난 20여년 동안 넷플릭스는 직원 수 30명 남짓의 DVD 렌탈 웹사이트에서, 5,000여 편의 쇼... ...
FANG… 미국 나스닥 상장 기업 중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는 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그리고 지금은 알파벳으로 이름을 바꾼 구글을 일컫는 말이다. 그런데 최근 페이스북의 미래에 대한 어두운 전망들이 등장하고 있다. 페이스북의 미래가 어... ...
미사일 위험이나 자연재해 등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빨리 사람들에게 긴급경보를 발송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미국 상원에서 발의됐다.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가 발송 채널로 포함됐다는 점이 눈에 띈다. 브라이언 샤츠 (Brian Schatz, D... ...
호주 내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이 빠르게 늘고 있다. 실제로, 호주는 전 세계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률이 가장 높은 국가다. 또한 아시아태평양에서 일하는 디렉터 중 88%가 클라우드를 비즈니스 우선순위로 꼽기도 했다. 기업들이 전통적인 데... ...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는 여러 커뮤니티 회원과 공동 작업을 필요로 한다. 초기에는 리눅스재단의 후원으로 개발된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거대 기술회사가 다양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
마스터카드의 기술 책임자는 혁신을 원한다면 모든 회사가 넷플릭스(Netflix)를 모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난해 마스터카드가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마스터카드의 운영 및 기술 담당 사장인 에드 맥롤린(Ed McLaughlin)은 "... ...
작년 이스티오(Istio) 서비스 메시 기술에 대한 관심과 움직임에는 흥미로운 측면이 확실히 있었다. 이스티오의 버전은 아직 0.8인데, KubeCon/CloudNativeCon 이벤트에서 계속 뜨거운 화두가 됐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스티오의 ... ...
현재 방송 시장은 어렵다. 2016년 4분기 호주 멀티스크린 보고서(Australian Multi-Screen Report) 통계를 인용하면, 평균 방송 시청률이 12개월 동안 4.7%가 하락했다. 옵터스(Optus), 스탄(Stan), 넷플... ...
프로젝트 실패는 마치 세금과 죽음처럼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일주일이 멀다 하고 다른 사람들이 전에 저지른 동일한 실수를 저지르는 프로젝트가 어딘가에 생겨난다. 그런데도 프로젝트는 여전히 변화를 제공하고 비즈니스를 성장하는 가장 좋은 방... ...
  1. AI 시스템 감독∙운영 적임자 CIO, 어떻게 해야 할까

  2. 2019.01.11
  3. 시리의 도움으로 친구에게 전화를 걸고, 넷플릭스가 우리를 위해 개별적으로 선정한 영화를 브라우징하고, 구글 맵을 이용해 집까지 가장 빠른 길을 찾는다. 우리는 이 같은 일을 매일 하고 있다. 그리고 이는 우리의 일상에 너무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있어서 ...

  4. 페이스북 데이터 침해, MS∙아마존∙야후로 일파만파

  5. 2018.12.21
  6.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야후를 비롯한 IT거물들이 페이스북의 사용자 데이터에 ‘특별’ 접근 권한을 부여받은 사실이 있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Credit: Facebook 이 보도에 따르면, 뉴...

  7. 암시장에서 1달러에 거래되는 온라인 개인 신원정보

  8. 2018.11.20
  9. 소셜미디어 계정을 비롯한 다양한 출처에서 나온 개인정보가 암시장에서 1달러에 거래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가족∙친구∙연인에게 온 메시지나 사진과 함께 그 사람의 이름, 이메일 주소, 때로는 신용카드 정보가 계정당 미화 1달러에 판매되고 대량...

  10. LG유플러스, ‘U+tv’서 넷플릭스 서비스

  11. 2018.11.14
  12. LG유플러스가 자사 IPTV인 ‘U+tv’에서 넷플릭스 콘텐츠를 11월 16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 핵심 서비스와 콘텐츠를 고객이 쉽게 경험하도록 U+tv UI도 개편해 12월 중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U+tv 이용...

  13. 김진철의 How-to-Big Data | 빅데이터 조직과 시스템 (1)

  14. 2018.10.26
  15. LHC 실험을 위한 협력 체계의 구조 LHC는 지구에서 가장 큰 기계일 뿐만 아니라, 건설 및 운영 비용에서도 NASA의 스페이스 셔틀 프로젝트, 허블 망원경과 같은 우주 과학 실험과 현재 프랑스 카다라슈에 건설 중인 ITER 핵융합 실험로와 함께...

  16. "기업이 개인 데이터 보호한다" 호주 조사 응답자 15%에 불과

  17. 2018.09.20
  18. 딜로이트 연례 미디어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 관심이 시들해지고 신뢰가 약화되며 콘텐츠 선택이 늘어나면서 콘텐츠 제공업체, 마케팅 담당자, 광고주, 미디어의 고민이 깊어졌다. 보고서의 하이라이트에 따르면 사람들은 매주 평균 13.5시간...

  19. '7년 걸쳐 AWS로 이전'··· 넷플릭스 엔지니어가 설명하는 클라우드 여정

  20. 2018.09.12
  21. 넷플릭스는 1억 3,000만 명에서 비디오 스트리밍을 제공하기까지 인프라를 어떻게 구축해왔을까? 넷플릭스의 선임 엔지니어 데이브 한이 설명한다. 지난 20여년 동안 넷플릭스는 직원 수 30명 남짓의 DVD 렌탈 웹사이트에서, 5,000여 편의 쇼...

  22. 칼럼 | FANG의 차별화와 비즈니스 모델

  23. 2018.08.01
  24. FANG… 미국 나스닥 상장 기업 중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는 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그리고 지금은 알파벳으로 이름을 바꾼 구글을 일컫는 말이다. 그런데 최근 페이스북의 미래에 대한 어두운 전망들이 등장하고 있다. 페이스북의 미래가 어...

  25. '긴급 경보 채널로 넷플릭스 & 스포티파이도 활용'··· 美 상원, READI 법안 발의

  26. 2018.07.19
  27. 미사일 위험이나 자연재해 등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빨리 사람들에게 긴급경보를 발송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미국 상원에서 발의됐다.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가 발송 채널로 포함됐다는 점이 눈에 띈다. 브라이언 샤츠 (Brian Schatz, D...

  28. 기고 | '확신'을 가지고 클라우드로··· 3가지 조언

  29. 2018.07.12
  30. 호주 내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이 빠르게 늘고 있다. 실제로, 호주는 전 세계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률이 가장 높은 국가다. 또한 아시아태평양에서 일하는 디렉터 중 88%가 클라우드를 비즈니스 우선순위로 꼽기도 했다. 기업들이 전통적인 데...

  31. 구글∙페이스북∙넷플릭스∙에어비앤비의 공통점 '오픈소스'

  32. 2018.07.12
  33.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는 여러 커뮤니티 회원과 공동 작업을 필요로 한다. 초기에는 리눅스재단의 후원으로 개발된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거대 기술회사가 다양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34. 마스터카드 기술 책임자 “모든 기업은 넷플릭스를 모방해야 한다”

  35. 2018.06.20
  36. 마스터카드의 기술 책임자는 혁신을 원한다면 모든 회사가 넷플릭스(Netflix)를 모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난해 마스터카드가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마스터카드의 운영 및 기술 담당 사장인 에드 맥롤린(Ed McLaughlin)은 "...

  37. 마이크로서비스를 위한 서비스 메시 기술 ‘이스티오’가 뜨는 이유

  38. 2018.05.28
  39. 작년 이스티오(Istio) 서비스 메시 기술에 대한 관심과 움직임에는 흥미로운 측면이 확실히 있었다. 이스티오의 버전은 아직 0.8인데, KubeCon/CloudNativeCon 이벤트에서 계속 뜨거운 화두가 됐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스티오의 ...

  40. 스트리밍으로 위협받는 방송계··· 디지털로 승부 건 '폭스 스포츠'

  41. 2018.05.09
  42. 현재 방송 시장은 어렵다. 2016년 4분기 호주 멀티스크린 보고서(Australian Multi-Screen Report) 통계를 인용하면, 평균 방송 시청률이 12개월 동안 4.7%가 하락했다. 옵터스(Optus), 스탄(Stan), 넷플...

  43. 칼럼 | 프로젝트 추진 방식을 바꿔야 한다··· 왜? 어떻게?

  44. 2018.05.08
  45. 프로젝트 실패는 마치 세금과 죽음처럼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일주일이 멀다 하고 다른 사람들이 전에 저지른 동일한 실수를 저지르는 프로젝트가 어딘가에 생겨난다. 그런데도 프로젝트는 여전히 변화를 제공하고 비즈니스를 성장하는 가장 좋은 방...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