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마침내 새 맥 프로를 마침내 공개했다. 몇 년 전에 전문가 시장을 포기하고 내버려 두었던 애플이 다시 돌아왔음을 공표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이다(물론 애플이 전문가 시장을 떠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고 강변하는 ‘진짜 신자’... ...
애플은 이번 WWDC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맥 사용자들이 앱과 웹사이트에 안전하게 로그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애플 ID로 로그인하기’라는 새로운 온라인 인증 기능을 공개했다. 기업 측면에서 이 기능은 MDM(Mobile De... ...
애플이 산호세에서 개최한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2.5시간 분량의 기조연설을 통해 여러 가지를 발표했다. 그 중에는 신형 맥 프로, 대대적으로 개선된 iOS 13, 새로운 아이패드OS, 곧 출시될 맥OS... ...
WWDC 키노트에서는 iOS 13에 대해 많은 것이 공개됐지만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은 것들도 많다. 애플은 가을에 배포될 iOS 13에 들어갈 새로운 기능 상당수를 간단히 슬라이드로 보여주었는데, 그렇게 지나간 신기능들을 모아 보았다.   ... ...
애플은 매년 정해진 시간에 iOS 주요 개정판을 꼬박꼬박 공개한다. 6월 WWDC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새 운영체제를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베타 테스트 기간을 거친 후 가을(주로 새 아이폰이 입고되기 직전인 9월)에 최종 공개하는 식이다. 애플이 정... ...
2019.04.25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최근 애플이 오는 6월 WWDC에서 개발자들에게 발표할 예정인 내용 가운데 일부를 엿볼 수 있는 내용을 보도했다. 앞서 보도는 iOS 13 및 맥OS 10.15에 도입될 변화에 초점이 맞춰졌었지만, 이번 보도는 개발자들... ...
필자가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영화 ‘34번가의 기적(Miracle on 34th Street)’에는 인상적인 장면 하나가 나온다. 산타 클로스 분장을 한 직원이 자녀에게 선물할 장난감을 구하지 못하는 바람에 난처해하는 엄마를 경쟁 ... ...
애플은 4일(현지 시간) 2시간이 조금 넘는 WWDC 키노트에서 많은 것을 압축해 발표했다. 하드웨어의 경우 힌트조차 없었지만, 소프트웨어는 빠진 플랫폼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모든 운영 체제군에 걸쳐 수많은 소프트웨어 기능을 발표했다. 맥OS, iOS... ...
올해 WWDC의 핵심은 소프트웨어다. 즉, 신형 맥, 저렴한 홈팟(HomePod), 아이폰 SE 같은 것들 대신에 iOS, tvOS, 워치OS, 맥OS가 발표됐다. 여전히 많은 것들이 흥미롭다. 애플의 새 운영체제들은 올 가을에 출시될 예정이며 여러 ... ...
이제 또 다양한 예언과 조언을 내놓을 때가 됐다.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행사를 앞두고 애플이 내놓을 새 기능을 상상해 보는 것이다. 애플은 매년 이 행사를 통해 자사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미래를 공개해왔다.... ...
WWDC가 임박했지만, iOS 12의 실체는 차세대 아이폰에서나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소문에 의하면, 차세대 아이폰은 6.5인치 제품을 포함한 3가지 모델에 개선된 페이스 ID, 더 빠른 충전 등 기대할만한 요소가 많다. 하지만 블룸버그는 신형 ... ...
애플이 지난해 여름부터 개발자에게 소프트웨어를 64비트로 옮기라고 권고했고, 이제는 최종 사용자에게 향후 변경 사항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영향을 받는 앱을 제거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맥OS 10.13.4가 공개되면서 애플은 맥 보유자들에게 32... ...
iOS 11에서 시리(Siri)는 정말 ‘사람’ 같은 소리를 낼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이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위한 최신 운영체제의 ‘시작’일 뿐이다. 애플 CEO 팀 쿡과 그의 동료들은 월요일 열린... ...
아이맥이 알록달록한 색깔의 보급형 컴퓨터에서 초강력 올인원 컴퓨터 중 하나로 바뀐 지는 오래 됐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이맥이 전문가를 위한 최고의 컴퓨터인 적은 없었다. 2017년 WWDC에서 공개된 신형 아이맥 프로는 오는 12월 출시와 함께 바로 ... ...
애플은 완전히 새로운 맞춤형 맥 프로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렇다고 아이맥 제품군을 내버려둔 것은 아니었다. 이번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애플은 모두를 만족시킬 만한 신형 아이... ...
  1. 마침내 완성된 전문가용 괴물 컴퓨터··· 애플 신형 맥 프로 집중 해부

  2. 2019.06.10
  3. 애플이 마침내 새 맥 프로를 마침내 공개했다. 몇 년 전에 전문가 시장을 포기하고 내버려 두었던 애플이 다시 돌아왔음을 공표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이다(물론 애플이 전문가 시장을 떠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고 강변하는 ‘진짜 신자’...

  4. 애플의 엔터프라이즈 전략에 도움이 될 ‘애플 ID로 로그인하기’

  5. 2019.06.07
  6. 애플은 이번 WWDC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맥 사용자들이 앱과 웹사이트에 안전하게 로그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애플 ID로 로그인하기’라는 새로운 온라인 인증 기능을 공개했다. 기업 측면에서 이 기능은 MDM(Mobile De...

  7. 기업 사용자에게 의미 있는 WWDC 발표 12가지

  8. 2019.06.05
  9. 애플이 산호세에서 개최한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2.5시간 분량의 기조연설을 통해 여러 가지를 발표했다. 그 중에는 신형 맥 프로, 대대적으로 개선된 iOS 13, 새로운 아이패드OS, 곧 출시될 맥OS...

  10. WWDC 키노트에서 언급되지 않은 iOS 13의 신기능들

  11. 2019.06.05
  12. WWDC 키노트에서는 iOS 13에 대해 많은 것이 공개됐지만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은 것들도 많다. 애플은 가을에 배포될 iOS 13에 들어갈 새로운 기능 상당수를 간단히 슬라이드로 보여주었는데, 그렇게 지나간 신기능들을 모아 보았다.   ...

  13. 2019 iOS 13 루머 라운드업··· 다크모드와 개선된 미리 알림 스크린샷 外

  14. 2019.05.30
  15. 애플은 매년 정해진 시간에 iOS 주요 개정판을 꼬박꼬박 공개한다. 6월 WWDC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새 운영체제를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베타 테스트 기간을 거친 후 가을(주로 새 아이폰이 입고되기 직전인 9월)에 최종 공개하는 식이다. 애플이 정...

  16. "쉽게 놀러 오세요, 폐쇄된 정원에"··· 미리 보는 iOS 13과 맥OS 10.15

  17. 2019.04.25
  18.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최근 애플이 오는 6월 WWDC에서 개발자들에게 발표할 예정인 내용 가운데 일부를 엿볼 수 있는 내용을 보도했다. 앞서 보도는 iOS 13 및 맥OS 10.15에 도입될 변화에 초점이 맞춰졌었지만, 이번 보도는 개발자들...

  19. 블로그 | '사기업답지 않은' 애플의 면모, 정말 도움이 안 될까?

  20. 2018.06.14
  21. 필자가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영화 ‘34번가의 기적(Miracle on 34th Street)’에는 인상적인 장면 하나가 나온다. 산타 클로스 분장을 한 직원이 자녀에게 선물할 장난감을 구하지 못하는 바람에 난처해하는 엄마를 경쟁 ...

  22. 블로그 | ‘독창성’을 찾아볼 수 없었던 WWDC 2018

  23. 2018.06.11
  24. 애플은 4일(현지 시간) 2시간이 조금 넘는 WWDC 키노트에서 많은 것을 압축해 발표했다. 하드웨어의 경우 힌트조차 없었지만, 소프트웨어는 빠진 플랫폼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모든 운영 체제군에 걸쳐 수많은 소프트웨어 기능을 발표했다. 맥OS, iOS...

  25. iOS 12부터 tvOS까지··· WWDC 2018 키노트 핵심 정리

  26. 2018.06.08
  27. 올해 WWDC의 핵심은 소프트웨어다. 즉, 신형 맥, 저렴한 홈팟(HomePod), 아이폰 SE 같은 것들 대신에 iOS, tvOS, 워치OS, 맥OS가 발표됐다. 여전히 많은 것들이 흥미롭다. 애플의 새 운영체제들은 올 가을에 출시될 예정이며 여러 ...

  28. '공개 임박' 맥OS 10.14··· 꼭 개선해야 할 기능 정리

  29. 2018.05.28
  30. 이제 또 다양한 예언과 조언을 내놓을 때가 됐다.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행사를 앞두고 애플이 내놓을 새 기능을 상상해 보는 것이다. 애플은 매년 이 행사를 통해 자사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미래를 공개해왔다....

  31. 애플의 차세대 7나노 A12 칩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32. 2018.05.25
  33. WWDC가 임박했지만, iOS 12의 실체는 차세대 아이폰에서나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소문에 의하면, 차세대 아이폰은 6.5인치 제품을 포함한 3가지 모델에 개선된 페이스 ID, 더 빠른 충전 등 기대할만한 요소가 많다. 하지만 블룸버그는 신형 ...

  34. 맥 32비트 앱 폐지는 무엇을 의미하나

  35. 2018.04.19
  36. 애플이 지난해 여름부터 개발자에게 소프트웨어를 64비트로 옮기라고 권고했고, 이제는 최종 사용자에게 향후 변경 사항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영향을 받는 앱을 제거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맥OS 10.13.4가 공개되면서 애플은 맥 보유자들에게 32...

  37. “자연스러워진 시리, 송금 기능, 실내 지도 등” iOS 11에서 주목해야 할 6가지 기능

  38. 2017.06.08
  39. iOS 11에서 시리(Siri)는 정말 ‘사람’ 같은 소리를 낼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이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위한 최신 운영체제의 ‘시작’일 뿐이다. 애플 CEO 팀 쿡과 그의 동료들은 월요일 열린...

  40. 500만원짜리 아이맥 프로, '18코어 제온 칩에 라데온 베가 그래픽'

  41. 2017.06.07
  42. 아이맥이 알록달록한 색깔의 보급형 컴퓨터에서 초강력 올인원 컴퓨터 중 하나로 바뀐 지는 오래 됐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이맥이 전문가를 위한 최고의 컴퓨터인 적은 없었다. 2017년 WWDC에서 공개된 신형 아이맥 프로는 오는 12월 출시와 함께 바로 ...

  43. CPU부터 포트까지··· 신형 아이맥 업그레이드 '만족스럽네'

  44. 2017.06.07
  45. 애플은 완전히 새로운 맞춤형 맥 프로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렇다고 아이맥 제품군을 내버려둔 것은 아니었다. 이번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애플은 모두를 만족시킬 만한 신형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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