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30

워크데이 도입해 성장 가도 달리는 英 짐그룹

Tom Macaulay | Computerworld UK
가격 거품을 뺀 영국 피트니스 클럽체인인 짐그룹(Gym Group)이 의욕적인 성장 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워크데이 재무 및 인력 시스템과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도입했다.  
 
Credit: Gyim Club

짐그룹은 유명 헬스클럽의 악명 높은 고가 회원제에 대한 저비용 비-계약 대안을 제공하며 영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헬스 및 피트니스 회사 중 하나다.  

2017년, 짐그룹 헬스클럽 수는 40% 증가하여 140곳 이상이 되었다. 추가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이 회사는 기민하게 움직일 수 있고, 고속-성장 전략에 부합하는 핵심 비즈니스 시스템을 원했다. 

짐그룹은 세이지200 회계 소프트웨어를 이용 중이었고, 데이터 분석 역량이 보강된 보다 확장적인 툴을 필요로 했다. 

짐그룹의 보도 책임자인 엠마 캐슬다인은 지난주 비에서 열린 워크데이 라이징 컨퍼런스에서 “현행 재무 플랫폼은 우리의 비즈니스 전략에 제한을 주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오늘날 우리 사업에 적합하고, 아울러 5년 후에도 적합할 무언가가 필요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문제는 회사가 여러 시스템을 사용하는 데 따른 데이터 혼란이었다.  

짐그룹은 HR과 재무에 쓰이는 데이터 및 시스템을 하나의 클라우드 서비스로 통합하면 가장 큰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을 깨닫고, 따라서 현재 사용 중인 아이트렌트(iTrent) 급여 및 HR 소프트웨어 역시 교체하기로 했다. 

대신 워크데이 휴먼 캐피탈 매니지먼트 및 워크데이 파이낸셜 매니지먼트를 도입했다. 새로운 소프트웨어는 동일 클라우드 서비스 안에서 단일의 이용자 경험과 보안 모델과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이러한 일원화에 의해 짐그룹은 프로세스를 관리하는 데 쓰이는 시간을 절감하는 한편, 가치를 부가하고 사업 성장을 견인하는데 자원을 배정할 수 있었다. 

캐슬다인은 “우리는 미래의 고성장을 원한다. 또한 변화를 매우 신속히 실행하는 기업이기도 하다. 따라서 우리가 방향을 바꿀 수 있게 해주고, 우리가 원하는 것을 신속하고 유연하게 이행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제품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는 짐그룹의 핵심적인 행동 원리이다. 그리고 우리는 워크데이가 이러한 원리를 멋지게 반영하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정말 훌륭한 동반자다”고 밝혔다. 

구현 
캐슬다인은 워크데이를 도입하기 전에 가트너의 클라우드 HCM 스위트 매직 쿼드런트를 조사했다. 

워크데이는 여러 출처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분석하는 능력과 기민성이 탁월했다. 따라서 짐그룹의 고속 성장 전략에 가장 적합했다. 

짐그룹은 이 소프트웨어를 애자일 방법론을 통해 딜로이트와 함께 구현했다. 애자일 방법론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요구 사항에 맞춰 신속히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게 해주었다. 

소프트웨어 구현은 2018년 1월 초 시작되었고, 일정을 앞당겨 7월 중순 영국 전역에서 가동되기 시작했다. 

시스템은 재무 시스템 매니저와 인력 정보 시스템 애널리스트가 관리하기 충분할 정도로 사용자 친화적이고, 새로운 통합 작업은 매니지드 서비스 사업자가 일일이 지원한다. 

캐슬다인은 “워크데이는 CFO가 특별히 좋아할 만하다. CFO는 이를 손쉽게 제어하고 변경할 수 있다. 이는 고속 성장 중인 회사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혜택 
워크데이가 가져온 최고의 혜택이라면 통합된 데이터세트로부터 고급 인사이트를 생성하는 역량이었다. 

피트니스 산업은 높은 직원 이직률과 정기적 내부 인사이동으로 유명하다. 이는 HR 및 재무 데이터가 조합된 양질의 보고서를 생성하기 힘들게 만들 수 있다. HR 시스템과 재무 시스템이 변화를 수용하지 못하는 별개의 보안 모델을 가지고 있다면 말이다.  

워크데이를 도입하면서 이 문제가 없어졌다. 워크데이는 HR 및 재무에서 공유하는 보안 모델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짐그룹은 관리자가 팀의 지출을 분석하고 모형화할 수 있도록 워크데이를 이용해 대시보드를 생성하였다. 
 
또한 워크데이는 짐그룹의 회원 관리 시스템인 클럽웨어와의 통합도 가능했다. 클럽웨어는 회원 및 회원의 클럽 이용 방법에 관한 상세 정보를 수집하지만, 과거, 이는 재무 및 매출 데이터로부터 격리되어 있어서 양질의 데이터 분석이 제한을 받았다.  

이제 회사는 워크데이 스튜디오를 이용해 여러 애플리케이션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캐슬다인은 “자동 이체 관리기관으로부터(은행 등), 그리고 회원 관리 시스템으로부터 나오는 정보를 한데 모으는 통합을 이루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제 워크데이에서 개별 회원에 대한 정보, 정확한 매출까지 파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는 언제나 체육관별로 매출을 파악할 수 있었지만, 이제 체육관별, 제품 유형별, 가격 항목별, 개개 회원별로 매출을 파악할 수 있고, 상업적 의사 결정 시 이들 정보는 대단한 위력을 발휘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8.11.30

워크데이 도입해 성장 가도 달리는 英 짐그룹

Tom Macaulay | Computerworld UK
가격 거품을 뺀 영국 피트니스 클럽체인인 짐그룹(Gym Group)이 의욕적인 성장 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워크데이 재무 및 인력 시스템과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도입했다.  
 
Credit: Gyim Club

짐그룹은 유명 헬스클럽의 악명 높은 고가 회원제에 대한 저비용 비-계약 대안을 제공하며 영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헬스 및 피트니스 회사 중 하나다.  

2017년, 짐그룹 헬스클럽 수는 40% 증가하여 140곳 이상이 되었다. 추가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이 회사는 기민하게 움직일 수 있고, 고속-성장 전략에 부합하는 핵심 비즈니스 시스템을 원했다. 

짐그룹은 세이지200 회계 소프트웨어를 이용 중이었고, 데이터 분석 역량이 보강된 보다 확장적인 툴을 필요로 했다. 

짐그룹의 보도 책임자인 엠마 캐슬다인은 지난주 비에서 열린 워크데이 라이징 컨퍼런스에서 “현행 재무 플랫폼은 우리의 비즈니스 전략에 제한을 주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오늘날 우리 사업에 적합하고, 아울러 5년 후에도 적합할 무언가가 필요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문제는 회사가 여러 시스템을 사용하는 데 따른 데이터 혼란이었다.  

짐그룹은 HR과 재무에 쓰이는 데이터 및 시스템을 하나의 클라우드 서비스로 통합하면 가장 큰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을 깨닫고, 따라서 현재 사용 중인 아이트렌트(iTrent) 급여 및 HR 소프트웨어 역시 교체하기로 했다. 

대신 워크데이 휴먼 캐피탈 매니지먼트 및 워크데이 파이낸셜 매니지먼트를 도입했다. 새로운 소프트웨어는 동일 클라우드 서비스 안에서 단일의 이용자 경험과 보안 모델과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이러한 일원화에 의해 짐그룹은 프로세스를 관리하는 데 쓰이는 시간을 절감하는 한편, 가치를 부가하고 사업 성장을 견인하는데 자원을 배정할 수 있었다. 

캐슬다인은 “우리는 미래의 고성장을 원한다. 또한 변화를 매우 신속히 실행하는 기업이기도 하다. 따라서 우리가 방향을 바꿀 수 있게 해주고, 우리가 원하는 것을 신속하고 유연하게 이행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제품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는 짐그룹의 핵심적인 행동 원리이다. 그리고 우리는 워크데이가 이러한 원리를 멋지게 반영하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정말 훌륭한 동반자다”고 밝혔다. 

구현 
캐슬다인은 워크데이를 도입하기 전에 가트너의 클라우드 HCM 스위트 매직 쿼드런트를 조사했다. 

워크데이는 여러 출처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분석하는 능력과 기민성이 탁월했다. 따라서 짐그룹의 고속 성장 전략에 가장 적합했다. 

짐그룹은 이 소프트웨어를 애자일 방법론을 통해 딜로이트와 함께 구현했다. 애자일 방법론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요구 사항에 맞춰 신속히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게 해주었다. 

소프트웨어 구현은 2018년 1월 초 시작되었고, 일정을 앞당겨 7월 중순 영국 전역에서 가동되기 시작했다. 

시스템은 재무 시스템 매니저와 인력 정보 시스템 애널리스트가 관리하기 충분할 정도로 사용자 친화적이고, 새로운 통합 작업은 매니지드 서비스 사업자가 일일이 지원한다. 

캐슬다인은 “워크데이는 CFO가 특별히 좋아할 만하다. CFO는 이를 손쉽게 제어하고 변경할 수 있다. 이는 고속 성장 중인 회사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혜택 
워크데이가 가져온 최고의 혜택이라면 통합된 데이터세트로부터 고급 인사이트를 생성하는 역량이었다. 

피트니스 산업은 높은 직원 이직률과 정기적 내부 인사이동으로 유명하다. 이는 HR 및 재무 데이터가 조합된 양질의 보고서를 생성하기 힘들게 만들 수 있다. HR 시스템과 재무 시스템이 변화를 수용하지 못하는 별개의 보안 모델을 가지고 있다면 말이다.  

워크데이를 도입하면서 이 문제가 없어졌다. 워크데이는 HR 및 재무에서 공유하는 보안 모델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짐그룹은 관리자가 팀의 지출을 분석하고 모형화할 수 있도록 워크데이를 이용해 대시보드를 생성하였다. 
 
또한 워크데이는 짐그룹의 회원 관리 시스템인 클럽웨어와의 통합도 가능했다. 클럽웨어는 회원 및 회원의 클럽 이용 방법에 관한 상세 정보를 수집하지만, 과거, 이는 재무 및 매출 데이터로부터 격리되어 있어서 양질의 데이터 분석이 제한을 받았다.  

이제 회사는 워크데이 스튜디오를 이용해 여러 애플리케이션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캐슬다인은 “자동 이체 관리기관으로부터(은행 등), 그리고 회원 관리 시스템으로부터 나오는 정보를 한데 모으는 통합을 이루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제 워크데이에서 개별 회원에 대한 정보, 정확한 매출까지 파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는 언제나 체육관별로 매출을 파악할 수 있었지만, 이제 체육관별, 제품 유형별, 가격 항목별, 개개 회원별로 매출을 파악할 수 있고, 상업적 의사 결정 시 이들 정보는 대단한 위력을 발휘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