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8
애플이 '카탈리나(Catalina)'로 알려진 최신 맥OS 10.15를 공개했다. 이 업그레이드 파일은 맥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앱 스토어 다운로드 파일 용량은 5GB이며 직접 다운로드할 경우 이보다 더 늘어난 최대 8GB가 될 수 있다... ...
해마다 기대하며 기다리는 것들이 있다. 계절의 변화, 연휴 등이다. 반면 세금 관련 서류를 정리하는 일, 최신 아이폰을 사기 위해 줄을 서는 것 등 두려운 연례행사도 있다. 그리고 어느 쪽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매년 반복되는 패러렐즈 데스크톱(Paral... ...
2019.09.03
일반적인 맥 사용자라면 파일과 폴더 관리를 위해 다른 앱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무료이고 맥OS와 잘 통합된 파인더(Finder)가 사용자가 원하는 거의 모든 기능을 잘 지원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파일 관리자는 더는 파워 유저만을 위한... ...
윈도우 환경에서 맥OS(macOS) 기반으로, PC 사용 환경을 바꿔야 할 때가 있다. 그래야 할 이유는 다양하지만, 대개는 한 가지가 고민을 공통으로 마주하게 된다. 꼭 사용해야 하는 소프트웨어가 윈도우용밖에 없을 때가 그렇다. 그럴 때 방법은 크게... ...
마이크로소프트가 맥 브라우저 시장에 16년 만에 귀환한다. 회사는 맥OS용 엣지 브라우저 퍼블릭 프리뷰 버전을 지난 20일 공개했다. 이번 맥OS용 '카나리'(Canary) 에디션 공개는 윈도우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온 워킹캣(Wal... ...
2019.04.25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최근 애플이 오는 6월 WWDC에서 개발자들에게 발표할 예정인 내용 가운데 일부를 엿볼 수 있는 내용을 보도했다. 앞서 보도는 iOS 13 및 맥OS 10.15에 도입될 변화에 초점이 맞춰졌었지만, 이번 보도는 개발자들... ...
2019.02.22
애플이 개발자가 자사의 모든 모바일 및 데스크톱 플랫폼에서 실행되는 앱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오는 6월로 예정된 WWDC(World Wid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맥에서도 작동하는 아이패드 ... ...
오디오 입력을 받아들이는 앱을 사용하면서 오직 하나의 오디오 하드웨어만 쓸 수 있는 맥의 제약에 당황했던 사용자가 많을 것이다. 혹은 앱의 사운드 출력을 스카이프나 페이스타임, 구글 행아웃 혹은 다른 앱으로 보내는 방법을 고민했던 사용자도 있었을 것이... ...
현재 사용 가능한 화상통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은 많으며 그중 많은 기능이 무료로 제공된다. 비교적 최근까지 화상통화는 공상과학 영화의 단골 소재였지만 스카이프는 이를 일반 소비자에게 소개했다. 화상통화는 업무나 개인 용도로도 매우 유용한 통신 수단... ...
마침내 맥OS 최신 버전 '모하비(Mojave)'(공식적으로는 10.14 버전이다) 정식 버전 배포가 시작됐다. 맥 운영체제의 메이저 업그레이드는 아니지만 맥을 더 생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신기능이 추가됐다. 업그레이드를 할지 망... ...
애플이 맥OS 신버전을 내놓을 때마다 USB 설치 드라이브도 새로 만들어야 한다. 여러 맥을 사용할 때 혹은 맥을 1대만 사용하더라도 이를 업그레이드하려면 USB 설치 드라이브를 꽂고 실행하는 것이 복구 모드로 설치하는 것보다 훨씬 간편하기 때문이다.... ...
애플의 맥 운영체제 차기 버전은 맥OS 모하비(Mojave)다. 지난 6월 2018 WWDC 컨퍼런스 행사장에서 처음 공개됐고 올 가을 정식 버전이 나온다. 맥OS 모하비에 대해 지금까지 알려진 일반적인 사항을 문답으로 정리한다. Q. 누... ...
애플이 약 1년 후부터 맥(Mac)에서 32비트 애플리케이션 구동을 제한한다. 애플은 지난 4월 맥 소유자에게 32비트 애플리케이션 구동에 대해 경고했고, 2017년 6월에는 최신 맥OS인 하이 시에라(High Sierra)가 32비트 앱을 지원하는 ... ...
애플은 4일(현지 시간) 2시간이 조금 넘는 WWDC 키노트에서 많은 것을 압축해 발표했다. 하드웨어의 경우 힌트조차 없었지만, 소프트웨어는 빠진 플랫폼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모든 운영 체제군에 걸쳐 수많은 소프트웨어 기능을 발표했다. 맥OS, iOS... ...
2018.06.07
최근 열린 WWDC 행사에서 맥OS의 차기 버전 '모하비(Mojave)'가 공개됐다. 세상을 놀라게 할 신기능은 없었지만 사용자 경험을 개선한 기능이 대거 추가됐다. 또한 iOS 앱은 결국 맥으로 들어오겠지만 사용자가 기대했던 방식은 아... ...
  1. 애플, 맥OS '카탈리나' 정식 버전 배포

  2. 2019.10.08
  3. 애플이 '카탈리나(Catalina)'로 알려진 최신 맥OS 10.15를 공개했다. 이 업그레이드 파일은 맥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앱 스토어 다운로드 파일 용량은 5GB이며 직접 다운로드할 경우 이보다 더 늘어난 최대 8GB가 될 수 있다...

  4. 리뷰 | 패러렐즈 데스크톱 15, '애플 메탈'로 게이머까지 품었다

  5. 2019.10.02
  6. 해마다 기대하며 기다리는 것들이 있다. 계절의 변화, 연휴 등이다. 반면 세금 관련 서류를 정리하는 일, 최신 아이폰을 사기 위해 줄을 서는 것 등 두려운 연례행사도 있다. 그리고 어느 쪽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매년 반복되는 패러렐즈 데스크톱(Paral...

  7. 리뷰 | 커맨더 원 2.1, iOS까지 확장한 맥용 파일 관리자

  8. 2019.09.03
  9. 일반적인 맥 사용자라면 파일과 폴더 관리를 위해 다른 앱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무료이고 맥OS와 잘 통합된 파인더(Finder)가 사용자가 원하는 거의 모든 기능을 잘 지원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파일 관리자는 더는 파워 유저만을 위한...

  10. 맥OS 속의 윈도우가 더 강력해진다··· 패러렐즈, 패러렐즈 데스크톱 15 출시

  11. 2019.08.19
  12. 윈도우 환경에서 맥OS(macOS) 기반으로, PC 사용 환경을 바꿔야 할 때가 있다. 그래야 할 이유는 다양하지만, 대개는 한 가지가 고민을 공통으로 마주하게 된다. 꼭 사용해야 하는 소프트웨어가 윈도우용밖에 없을 때가 그렇다. 그럴 때 방법은 크게...

  13. 마이크로소프트, 크로미움 기반 엣지로 맥 브라우저 시장 귀환

  14. 2019.05.22
  15. 마이크로소프트가 맥 브라우저 시장에 16년 만에 귀환한다. 회사는 맥OS용 엣지 브라우저 퍼블릭 프리뷰 버전을 지난 20일 공개했다. 이번 맥OS용 '카나리'(Canary) 에디션 공개는 윈도우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온 워킹캣(Wal...

  16. "쉽게 놀러 오세요, 폐쇄된 정원에"··· 미리 보는 iOS 13과 맥OS 10.15

  17. 2019.04.25
  18.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최근 애플이 오는 6월 WWDC에서 개발자들에게 발표할 예정인 내용 가운데 일부를 엿볼 수 있는 내용을 보도했다. 앞서 보도는 iOS 13 및 맥OS 10.15에 도입될 변화에 초점이 맞춰졌었지만, 이번 보도는 개발자들...

  19. 'iOS-맥OS' 앱 통합의 파급력이 크지 않을 이유

  20. 2019.02.22
  21. 애플이 개발자가 자사의 모든 모바일 및 데스크톱 플랫폼에서 실행되는 앱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오는 6월로 예정된 WWDC(World Wid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맥에서도 작동하는 아이패드 ...

  22. 리뷰 | 루프백 2, 정교한 사운드 라우팅과 직관적 인터페이스의 결합

  23. 2019.02.19
  24. 오디오 입력을 받아들이는 앱을 사용하면서 오직 하나의 오디오 하드웨어만 쓸 수 있는 맥의 제약에 당황했던 사용자가 많을 것이다. 혹은 앱의 사운드 출력을 스카이프나 페이스타임, 구글 행아웃 혹은 다른 앱으로 보내는 방법을 고민했던 사용자도 있었을 것이...

  25. '원격 회의에도 쓸 수 있다' 무료 화상통화 앱 6선

  26. 2018.10.31
  27. 현재 사용 가능한 화상통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은 많으며 그중 많은 기능이 무료로 제공된다. 비교적 최근까지 화상통화는 공상과학 영화의 단골 소재였지만 스카이프는 이를 일반 소비자에게 소개했다. 화상통화는 업무나 개인 용도로도 매우 유용한 통신 수단...

  28. 맥OS 모하비로 당장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5가지 이유

  29. 2018.10.02
  30. 마침내 맥OS 최신 버전 '모하비(Mojave)'(공식적으로는 10.14 버전이다) 정식 버전 배포가 시작됐다. 맥 운영체제의 메이저 업그레이드는 아니지만 맥을 더 생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신기능이 추가됐다. 업그레이드를 할지 망...

  31. 최신 맥OS '모하비' 부팅 드라이브를 만드는 방법 2가지

  32. 2018.09.28
  33. 애플이 맥OS 신버전을 내놓을 때마다 USB 설치 드라이브도 새로 만들어야 한다. 여러 맥을 사용할 때 혹은 맥을 1대만 사용하더라도 이를 업그레이드하려면 USB 설치 드라이브를 꽂고 실행하는 것이 복구 모드로 설치하는 것보다 훨씬 간편하기 때문이다....

  34. 문답으로 정리한 맥OS '모하비'··· '그룹 페이스타임' 기능은 지연

  35. 2018.08.14
  36. 애플의 맥 운영체제 차기 버전은 맥OS 모하비(Mojave)다. 지난 6월 2018 WWDC 컨퍼런스 행사장에서 처음 공개됐고 올 가을 정식 버전이 나온다. 맥OS 모하비에 대해 지금까지 알려진 일반적인 사항을 문답으로 정리한다. Q. 누...

  37. 애플의 '32비트 앱 퇴출'이 의미하는 것

  38. 2018.07.11
  39. 애플이 약 1년 후부터 맥(Mac)에서 32비트 애플리케이션 구동을 제한한다. 애플은 지난 4월 맥 소유자에게 32비트 애플리케이션 구동에 대해 경고했고, 2017년 6월에는 최신 맥OS인 하이 시에라(High Sierra)가 32비트 앱을 지원하는 ...

  40. 블로그 | ‘독창성’을 찾아볼 수 없었던 WWDC 2018

  41. 2018.06.11
  42. 애플은 4일(현지 시간) 2시간이 조금 넘는 WWDC 키노트에서 많은 것을 압축해 발표했다. 하드웨어의 경우 힌트조차 없었지만, 소프트웨어는 빠진 플랫폼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모든 운영 체제군에 걸쳐 수많은 소프트웨어 기능을 발표했다. 맥OS, iOS...

  43. 최신 맥OS '모하비'의 신기능 9가지

  44. 2018.06.07
  45. 최근 열린 WWDC 행사에서 맥OS의 차기 버전 '모하비(Mojave)'가 공개됐다. 세상을 놀라게 할 신기능은 없었지만 사용자 경험을 개선한 기능이 대거 추가됐다. 또한 iOS 앱은 결국 맥으로 들어오겠지만 사용자가 기대했던 방식은 아...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