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2

LG전자, 유무선 겸용 블루투스 헤드셋 'LG 글루브' 출시

편집부 | CIO KR
LG전자는 유무선 겸용 블루투스 헤드셋 ‘LG 글루브(Gruve)’를 출시한다.

LG전자는 블루투스 이어폰 시장에서 이미 선보인 ‘LG 톤 시리즈’에 이어 소비자 편의 기능을 대폭 강화한 블루투스 헤드셋 ‘LG 글루브’까지 선보이며, 라인업 확대 및 해당 시장의 수성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지난 2010년 첫 출시된 ‘LG 톤 시리즈(HBS-700/730/800)’는 출시 후 현재까지 200만대 이상 판매됐다.

LG 글루브의 가장 큰 특징은 평소 무선으로 사용하다가, 배터리가 부족할 때 3.5mm AUX 케이블을 통해 유선으로 언제든지 전환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여기에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가는 접이식 디자인까지 더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

Apt-X 코덱을 지원해 블루투스 연결 시에도 CD 수준의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다. 또 VoLTE 지원을 통해 통화시 깨끗한 음성 전달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배터리를 내장해 완전 충전 상태에서 최대 18시간 동안 통화 및 음악 재생 ▲ LG BT Reader+ 앱을 통해 문자메시지∙SNS의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 ▲부드러운 이어캡과 길이 조정이 가능한 헤어밴드 등 부가 기능을 강화했다. 가격은 11만 9,000원이다. ciokr@idg.co.kr



2014.04.02

LG전자, 유무선 겸용 블루투스 헤드셋 'LG 글루브' 출시

편집부 | CIO KR
LG전자는 유무선 겸용 블루투스 헤드셋 ‘LG 글루브(Gruve)’를 출시한다.

LG전자는 블루투스 이어폰 시장에서 이미 선보인 ‘LG 톤 시리즈’에 이어 소비자 편의 기능을 대폭 강화한 블루투스 헤드셋 ‘LG 글루브’까지 선보이며, 라인업 확대 및 해당 시장의 수성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지난 2010년 첫 출시된 ‘LG 톤 시리즈(HBS-700/730/800)’는 출시 후 현재까지 200만대 이상 판매됐다.

LG 글루브의 가장 큰 특징은 평소 무선으로 사용하다가, 배터리가 부족할 때 3.5mm AUX 케이블을 통해 유선으로 언제든지 전환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여기에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가는 접이식 디자인까지 더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

Apt-X 코덱을 지원해 블루투스 연결 시에도 CD 수준의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다. 또 VoLTE 지원을 통해 통화시 깨끗한 음성 전달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배터리를 내장해 완전 충전 상태에서 최대 18시간 동안 통화 및 음악 재생 ▲ LG BT Reader+ 앱을 통해 문자메시지∙SNS의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 ▲부드러운 이어캡과 길이 조정이 가능한 헤어밴드 등 부가 기능을 강화했다. 가격은 11만 9,000원이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