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4

오는 6월 클라우드 파운드리 개발자 인증 출시된다

Matthew Finnegan | Computerworld UK
클라우드 파운드리 재단이 오는 6월 출시를 목적으로 새로운 인증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은행, 유통, 제조 등 업종을 망라하고 현재 기업들이 경쟁우위를 확보하고자 디지털 서비스에 투자하고 있다. 현대적인 개발 툴과 관행에 관한 경험 있는 직원을 채용하는 일은 오늘날 모든 유형의 조직에서 필수인 시대가 됐다.

그러나 오픈소스 클라우드 파운드리 플랫폼을 서비스 생태계로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인 클라우드 파운드리 재단의 이사 애비 컨즈는 관련 전문 지식을 가진 개발자를 모이는 일이 어렵다고 말했다.



컨즈는 "작년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기술력 부족을 확인했다”며 “이러한 현상이 대기업에서만 증가하고 있다. 사람들은 클라우드에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개발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개발자를 찾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클라우드 파운드리는 이른바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이는 일반적인 '모노리식(monolithic)' 애플리케이션에 비해 향상된 탄력성과 유연성을 제공하는 마이크로서비스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채택하는 게 아니라 개발 프로세스를 단순화하는 컨테이너 같은 툴을 활용한다는 의미다.

이 재단은 오는 6월 출시할 새로운 분야의 인증을 발표했다. 클라우드 파운드리 개발자 인증 프로그램에는 온라인 학습 과정, 교육 파트너 프로그램, 성과 기반 시험을 통과한 사람을 위한 자격증이 포함돼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자는 다양한 공인 클라우드 파운드리 배포에 관한 지식을 갖췄음을 인정받을 수 있다. 여기에는 화웨이 퓨전 스테이지(Huawei FusionStage), IBM 블루믹스 클라우드 파운드리, 피보탈 클라우드 파운드리, SAP 클라우드 플랫폼, 스위스컴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Swisscom Application Cloud)가 포함된다.

컨즈는 이 인증의 목적에 관해 "클라우드 파운드리를 사용하는 방법,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고 어떻게 활용하는지, 실제로 애플리케이션을 잘 실행하는 방법 등을 개발자에게 알리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컨즈는 이 인증의 목적에 관해 "클라우드 파운드리를 사용하는 방법,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고 어떻게 활용하는지, 실제로 애플리케이션을 잘 실행하는 방법 등을 개발자에게 알리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서 컨즈는 “당신이 경력 개발자라 해도,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 개발은 상당히 새로운 접근방식이다. 그리고 넷플릭스가 마이크로서비스를 잠시 해왔다 해도, 많은 기업에게 신속하게 반복할 수 있는 소규모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상당히 새로운 접근방식이다”고 덧붙였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기술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는 기업은 많다. AWS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목적으로 필요한 인재를 채용하지 못하는 기업을 위해 교육 계획을 발표했다.

컨즈에 따르면, 인력 수요 증가의 원인 중 하나는 많은 기업들이 전통적으로 많은 개발 기술력을 아웃소싱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내부적으로 모바일 앱 같은 디지털 시스템을 만드는 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사내 전문 기술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

"10년이나 15년 전 기업들은 개발 역량을 전략적으로 여기지 않았기 때문에 아웃소싱했다. 하지만 지금은 전략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컨즈는 설명했다.

한 가지 예로 은행 업무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있다. 컨즈는 "내 경우 모바일 앱을 제공하지 않는 은행과 거래하고 싶지 않은데, 이러한 종류의 활동은 기업이 자동화 및 기술을 도입하여 조직을 변화시키는 곳이다"고 말했다. 이밖에 기업 내에서 컴퓨터 학습 도구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클라우드 고유 기술 개발자에 대한 추가 수요도 있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7.04.04

오는 6월 클라우드 파운드리 개발자 인증 출시된다

Matthew Finnegan | Computerworld UK
클라우드 파운드리 재단이 오는 6월 출시를 목적으로 새로운 인증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은행, 유통, 제조 등 업종을 망라하고 현재 기업들이 경쟁우위를 확보하고자 디지털 서비스에 투자하고 있다. 현대적인 개발 툴과 관행에 관한 경험 있는 직원을 채용하는 일은 오늘날 모든 유형의 조직에서 필수인 시대가 됐다.

그러나 오픈소스 클라우드 파운드리 플랫폼을 서비스 생태계로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인 클라우드 파운드리 재단의 이사 애비 컨즈는 관련 전문 지식을 가진 개발자를 모이는 일이 어렵다고 말했다.



컨즈는 "작년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기술력 부족을 확인했다”며 “이러한 현상이 대기업에서만 증가하고 있다. 사람들은 클라우드에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개발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개발자를 찾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클라우드 파운드리는 이른바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이는 일반적인 '모노리식(monolithic)' 애플리케이션에 비해 향상된 탄력성과 유연성을 제공하는 마이크로서비스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채택하는 게 아니라 개발 프로세스를 단순화하는 컨테이너 같은 툴을 활용한다는 의미다.

이 재단은 오는 6월 출시할 새로운 분야의 인증을 발표했다. 클라우드 파운드리 개발자 인증 프로그램에는 온라인 학습 과정, 교육 파트너 프로그램, 성과 기반 시험을 통과한 사람을 위한 자격증이 포함돼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자는 다양한 공인 클라우드 파운드리 배포에 관한 지식을 갖췄음을 인정받을 수 있다. 여기에는 화웨이 퓨전 스테이지(Huawei FusionStage), IBM 블루믹스 클라우드 파운드리, 피보탈 클라우드 파운드리, SAP 클라우드 플랫폼, 스위스컴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Swisscom Application Cloud)가 포함된다.

컨즈는 이 인증의 목적에 관해 "클라우드 파운드리를 사용하는 방법,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고 어떻게 활용하는지, 실제로 애플리케이션을 잘 실행하는 방법 등을 개발자에게 알리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컨즈는 이 인증의 목적에 관해 "클라우드 파운드리를 사용하는 방법,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고 어떻게 활용하는지, 실제로 애플리케이션을 잘 실행하는 방법 등을 개발자에게 알리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서 컨즈는 “당신이 경력 개발자라 해도,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 개발은 상당히 새로운 접근방식이다. 그리고 넷플릭스가 마이크로서비스를 잠시 해왔다 해도, 많은 기업에게 신속하게 반복할 수 있는 소규모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상당히 새로운 접근방식이다”고 덧붙였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기술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는 기업은 많다. AWS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목적으로 필요한 인재를 채용하지 못하는 기업을 위해 교육 계획을 발표했다.

컨즈에 따르면, 인력 수요 증가의 원인 중 하나는 많은 기업들이 전통적으로 많은 개발 기술력을 아웃소싱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내부적으로 모바일 앱 같은 디지털 시스템을 만드는 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사내 전문 기술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

"10년이나 15년 전 기업들은 개발 역량을 전략적으로 여기지 않았기 때문에 아웃소싱했다. 하지만 지금은 전략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컨즈는 설명했다.

한 가지 예로 은행 업무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있다. 컨즈는 "내 경우 모바일 앱을 제공하지 않는 은행과 거래하고 싶지 않은데, 이러한 종류의 활동은 기업이 자동화 및 기술을 도입하여 조직을 변화시키는 곳이다"고 말했다. 이밖에 기업 내에서 컴퓨터 학습 도구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클라우드 고유 기술 개발자에 대한 추가 수요도 있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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