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1

셰어포인트 온라인에서 '읽히는' 아티클을 만들고 배포하는 방법

Susan Hanley | Computerworld
셰어포인트 온라인에서 뉴스 아티클의 주목적은 이를 읽었으면 하는 독자에게 실제로 읽게 만드는 것이다. 이처럼 '읽히는' 아티클이 되려면 사람의 마음을 끄는 제목이나 표제를 붙인 멋진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아티클을 셰어포인트 사이트의 정확한 위치에 배포하고 정확하게 독자를 표적화해야 한다.



포스팅한 아티클을 목표로 한 독자가 읽도록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사이트에서. 가장 일반적인 팁이다. 보통 독자는 여러분의 사이트로 이동한 후 홈페이지의 뉴스 부분에서 최신 기사를 본다. 따라서 페이지의 상단에 뉴스 웹 부분을 배치하면 아티클이 읽힐 가능성은 더 커진다.

- 셰어포인트 시작 페이지에서.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가 있다면 사용자마다 자신이 선호하는 화면 구성으로 보기 마련이다. 이는 셰어포인트 시작 페이지도 마찬가지다. 셰어포인트 페이지의 위 좌측에서 'SharePoint' 부분을 클릭하면 이동하는 화면 말이다. 또는 Office.com에서 셰어포인트로 이동하는 방법도 있다. 시작 페이지의 뉴스는 사용자가 팔로우하는 사이트의 여러 아티클, 또는 사용자에게 제안하는 아티클로 구성된다. 따라서 여기에 노출하면 더 많은 독자가 관심을 가질 것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셰어포인트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셰어포인트 모바일 앱에는 뉴스 탭이 있다. 셰어포인트 시작 페이지와 같은 뉴스를 모바일 기기에서 보여준다.

- 사이트 관련 허브에서. 사이트가 허브의 일부이고 이 허브 사이트 소유자가 뉴스 포스트를 모든 허브 구성원의 뉴스 포스트 중 골라 노출하는 방식이라면, 이런 과정을 통해 당신이 작성한 뉴스를 허브 홈페이지의 뉴스 웹 부분에 노출할 수 있다. 단, 허브를 팔로우하는 것이 곧 허브를 구성하는 모든 사이트를 팔로우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즉, 독자가 당신이 허브 홈페이지에 작성한 포스트를 보기는 하지만 당신의 사이트를 팔로우하지 않는 한 그들의 셰어포인트 시작 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는 아티클이 보이지 않는다.

- 아티클에 대한 링크를 통해. 다른 사이트의 편집자가 뉴스 링크를 이용해 그들의 사이트에서 당신의 뉴스 아티클에 대한 링크를 만들 수 있다. 링크를 이용해 뉴스 포스트를 만드는 방법은 셰어포인트 웹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 이메일을 통해. 이메일을 이용해 아티클을 기업 내 다른 사용자나 그룹에 보낼 수 있다. 아티클을 고른 후 명령 바에서 이메일로 보내기를 선택하면 된다. 마치 가상의 뉴스레터처럼 이메일 다이제스트를 만들어 여러 기사의 주요 내용을 한 번에 보낼 수도 있다. 뉴스 다이제스트를 만들고 보내는 방법은 셰어포인트 웹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자 그렇다면 내 아티클을 가장 돋보이게 하려면 어디에 포스트 해야 할까. 다음 팁을 참고하자.

- 인트라넷의 메인 홈 사이트 또는 기업의 공식 뉴스 사이트에. 아티클을 가장 눈에 띄게 노출하고 싶다면 가능한 많은 사람이 팔로우하는 곳에 발행하는 것이 좋다. 홈 사이트 역할을 하는 인트라넷이 대표적이다. 아티클을 홈 사이트에 발행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면 여기에 올려놓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기업 내 공식 뉴스 사이트 혹은 승인된 뉴스 사이트가 별도로 있다면, 여기에 컬러 블록으로 구분해 올려놓는 것도 좋다. 기업 뉴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셰어포인트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 메이저 허브에. 당신의 사이트가 허브의 일부라면, 아티클을 메인 허브 사이트에 직접 올리는 것이 가장 눈에 띄게 하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허브 자체를 팔로우하는 사람이 허브에 속한 개별 사이트를 팔로우하는 사람보다 더 많기 때문이다.

- 당신의 사이트에. 자체 사이트 외에는 발행할 권한이 없다면 자신의 사이트에 발행하면 된다. 그 후에 URL을 다른 사이트나 허브의 편집자에 보내면 이들이 이 아티클을 자신의 사이트 뉴스 링크에 추가해 널리 알려줄 수 있다. 뉴스 링크는 셰어포인트 시작 페이지와 모바일 앱에 노출되지만 이 링크는 독자를 당신의 포스트로 이동시킨다. 다른 사이트의 편집자가 링크를 포스트하는 데는 많은 작업이 필요하지 않다.
 
아티클이 필요한 사람에게만 전달되도록 특정인에게 표적화하는 방법도 있다.

- 뉴스 독자 표적화하기. 오피스 365에 곧 추가될 새 뉴스 기능이다. 뉴스 포스트를 특정 독자에게 표적화할 수 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개별 뉴스 아티클이 오디언스(Audience)라는 속성을 갖고, 타깃 입장에서 오피스 365나 애저 AD 그룹에 접속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뉴스 웹 부분에서 오디언스 표적화를 활성화하면 오디언스로 표적화된 구성원에 속한 사람만 이 아티클만 볼 수 있다. 이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셰어포인트 웹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 표적화는 보안이 아니다. 기사 독자로 오디언스 그룹에 속하지 않은 사용자는 뉴스의 웹 부분이나 모바일 앱, 셰어포인트 시작 페이지에서 이 뉴스를 볼 수 없다. 그러나 콘텐츠를 검색할 수는 있다. 즉 오디언스 표적화는 포스트에 대한 보안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해당 아티클과 관계없는 사람이 번거롭지 않도록, 이른바 '정보 과잉'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도울 뿐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ciokr@idg.co.kr



2019.07.01

셰어포인트 온라인에서 '읽히는' 아티클을 만들고 배포하는 방법

Susan Hanley | Computerworld
셰어포인트 온라인에서 뉴스 아티클의 주목적은 이를 읽었으면 하는 독자에게 실제로 읽게 만드는 것이다. 이처럼 '읽히는' 아티클이 되려면 사람의 마음을 끄는 제목이나 표제를 붙인 멋진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아티클을 셰어포인트 사이트의 정확한 위치에 배포하고 정확하게 독자를 표적화해야 한다.



포스팅한 아티클을 목표로 한 독자가 읽도록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사이트에서. 가장 일반적인 팁이다. 보통 독자는 여러분의 사이트로 이동한 후 홈페이지의 뉴스 부분에서 최신 기사를 본다. 따라서 페이지의 상단에 뉴스 웹 부분을 배치하면 아티클이 읽힐 가능성은 더 커진다.

- 셰어포인트 시작 페이지에서.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가 있다면 사용자마다 자신이 선호하는 화면 구성으로 보기 마련이다. 이는 셰어포인트 시작 페이지도 마찬가지다. 셰어포인트 페이지의 위 좌측에서 'SharePoint' 부분을 클릭하면 이동하는 화면 말이다. 또는 Office.com에서 셰어포인트로 이동하는 방법도 있다. 시작 페이지의 뉴스는 사용자가 팔로우하는 사이트의 여러 아티클, 또는 사용자에게 제안하는 아티클로 구성된다. 따라서 여기에 노출하면 더 많은 독자가 관심을 가질 것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셰어포인트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셰어포인트 모바일 앱에는 뉴스 탭이 있다. 셰어포인트 시작 페이지와 같은 뉴스를 모바일 기기에서 보여준다.

- 사이트 관련 허브에서. 사이트가 허브의 일부이고 이 허브 사이트 소유자가 뉴스 포스트를 모든 허브 구성원의 뉴스 포스트 중 골라 노출하는 방식이라면, 이런 과정을 통해 당신이 작성한 뉴스를 허브 홈페이지의 뉴스 웹 부분에 노출할 수 있다. 단, 허브를 팔로우하는 것이 곧 허브를 구성하는 모든 사이트를 팔로우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즉, 독자가 당신이 허브 홈페이지에 작성한 포스트를 보기는 하지만 당신의 사이트를 팔로우하지 않는 한 그들의 셰어포인트 시작 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는 아티클이 보이지 않는다.

- 아티클에 대한 링크를 통해. 다른 사이트의 편집자가 뉴스 링크를 이용해 그들의 사이트에서 당신의 뉴스 아티클에 대한 링크를 만들 수 있다. 링크를 이용해 뉴스 포스트를 만드는 방법은 셰어포인트 웹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 이메일을 통해. 이메일을 이용해 아티클을 기업 내 다른 사용자나 그룹에 보낼 수 있다. 아티클을 고른 후 명령 바에서 이메일로 보내기를 선택하면 된다. 마치 가상의 뉴스레터처럼 이메일 다이제스트를 만들어 여러 기사의 주요 내용을 한 번에 보낼 수도 있다. 뉴스 다이제스트를 만들고 보내는 방법은 셰어포인트 웹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자 그렇다면 내 아티클을 가장 돋보이게 하려면 어디에 포스트 해야 할까. 다음 팁을 참고하자.

- 인트라넷의 메인 홈 사이트 또는 기업의 공식 뉴스 사이트에. 아티클을 가장 눈에 띄게 노출하고 싶다면 가능한 많은 사람이 팔로우하는 곳에 발행하는 것이 좋다. 홈 사이트 역할을 하는 인트라넷이 대표적이다. 아티클을 홈 사이트에 발행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면 여기에 올려놓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기업 내 공식 뉴스 사이트 혹은 승인된 뉴스 사이트가 별도로 있다면, 여기에 컬러 블록으로 구분해 올려놓는 것도 좋다. 기업 뉴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셰어포인트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 메이저 허브에. 당신의 사이트가 허브의 일부라면, 아티클을 메인 허브 사이트에 직접 올리는 것이 가장 눈에 띄게 하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허브 자체를 팔로우하는 사람이 허브에 속한 개별 사이트를 팔로우하는 사람보다 더 많기 때문이다.

- 당신의 사이트에. 자체 사이트 외에는 발행할 권한이 없다면 자신의 사이트에 발행하면 된다. 그 후에 URL을 다른 사이트나 허브의 편집자에 보내면 이들이 이 아티클을 자신의 사이트 뉴스 링크에 추가해 널리 알려줄 수 있다. 뉴스 링크는 셰어포인트 시작 페이지와 모바일 앱에 노출되지만 이 링크는 독자를 당신의 포스트로 이동시킨다. 다른 사이트의 편집자가 링크를 포스트하는 데는 많은 작업이 필요하지 않다.
 
아티클이 필요한 사람에게만 전달되도록 특정인에게 표적화하는 방법도 있다.

- 뉴스 독자 표적화하기. 오피스 365에 곧 추가될 새 뉴스 기능이다. 뉴스 포스트를 특정 독자에게 표적화할 수 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개별 뉴스 아티클이 오디언스(Audience)라는 속성을 갖고, 타깃 입장에서 오피스 365나 애저 AD 그룹에 접속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뉴스 웹 부분에서 오디언스 표적화를 활성화하면 오디언스로 표적화된 구성원에 속한 사람만 이 아티클만 볼 수 있다. 이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셰어포인트 웹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 표적화는 보안이 아니다. 기사 독자로 오디언스 그룹에 속하지 않은 사용자는 뉴스의 웹 부분이나 모바일 앱, 셰어포인트 시작 페이지에서 이 뉴스를 볼 수 없다. 그러나 콘텐츠를 검색할 수는 있다. 즉 오디언스 표적화는 포스트에 대한 보안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해당 아티클과 관계없는 사람이 번거롭지 않도록, 이른바 '정보 과잉'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도울 뿐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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