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2

'협업이 쉬워지는' 화면 공유 앱 10선

Sarah K. White | CIO

동료, 고객사, 협력사와 화면을 공유할 수 있는 협업 툴은 많지만, 다양한 특징과 가격대로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지 어려울 수 있다. 자신의 필요 사항에 맞는 협업 툴을 찾기 위해서는 기능과 특징, 보안, 가격 책정 모델, 신뢰성을 조사해야 한다.

다음은 화면 공유와 비디오 채팅 등 고유한 이점을 제공하는 협업 앱 10종을 정리한 내용이다. 비즈니스 요구 사항과 예산에 맞는 앱을 찾아보자.

팀뷰어 12

오리지널 팀뷰어(TimViewer)는 화면 공유에 좋은 애플리케이션이다. 그러나 팀뷰어 12는 여기에 보안, 암호화된 화면 공유, 원격 지원, 고속 프레임을 추가 지원한다. 원격 지원을 제공해야 하는 비즈니스에 맞춰진 앱이다. 또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정기적으로 다른 사람과 화면을 공유해야 하는 경우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팀뷰어 12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고속 프레임 연결이다. 원격 세션을 이용, 최대 60fps로 비디오 편집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의미다.

파일 전송 속도도 더 빠르고, 모바일 기기 간 원격 연결 기능을 지원하고, 고객이 사용할 인터페이스도 단순하다. 매월 또는 매년 요금을 부과하는 다른 프로그램과 달리 한 차례 요금을 내고 라이선스를 획득할 수 있다. 비즈니스 제품에서 사용자 1명이 대상인 라이선스, 여러 명이 사용할 수 있는 플로팅 라이선스 가격은 각각 849달러와 1,689달러다. 기업 사용자는 3명의 동시 사용자를 지원하는 라이선스를 2,799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슬랙

슬랙(Slack)은 단 기간에 기업용 협업 툴로 자리 잡았다. 모든 사람을 만족하게 하기에 충분한 협업 기능을 하나의 앱으로 제공한 덕분이다. 언뜻 봐서는 또 다른 메시징 앱으로 보이지만, 다중 채팅 공간 이상의 기능들을 제공한다. 파일을 공유하고, 비디오 및 음성 통화를 할 수 있고, 문서를 협업해 처리하는 등의 기능이 있다. 직관성이 높고, 학습이 간단하다. 직원들이 복잡한 앱을 꺼리는 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또 직원들은 매일 사용하는 생산성 앱 중 상당수와 통합되는 기능에 만족할 것이다. 무료 버전은 몇몇 기능이 제한되어 있다. 예를 들어, 무제한이 아닌 1만 개까지 메시지를 보관한다. 또 통화도 두 사람으로 제한된다. 그렇지만 iOS, 안드로이드, 맥, 윈도우 앱을 이용할 수 있고, 최대 5GB의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

허들


비밀 데이터를 취급하는 비즈니스는 협업 소프트웨어 선택지가 좁다. 허들(Huddle)은 일상 커뮤니케이션에서 프라이버시를 유지해야 하는 대기업과 정부 기관을 겨냥한 협업 툴이다. 허들은 여러 모바일 기기를 지원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 구글 포 워크(Google for Work)와 통합된다. 또 사용자가 통일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레이아웃을 사용자 지정할 수 있다.

외부 사용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이들에 대한 요금을 지불할 필요가 없다. 그렇지만 기업용 허들 계정은 유료다. 가장 기본적인 패키지의 최저 가격은 사용자 1명 당 월 20달러다. 그러나 적합한 툴인지 확인할 수 있는 무료 시험판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스


과거 윈도우에서 가장 쉽게 화면을 공유하는 방법은 마이크로소프트 원격 지원(Microsoft Remote Assistance)이나 스카이프(Skype)를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마이크로소프트 팀스(Microsoft Teams)다. 이 슬랙의 경쟁 제품은 비즈니스 부문 협업의 대들보가 되기 원한다. 다른 사용자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화면을 공유하고, 비디오 채팅을 하고, 빠르게 파일이나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환경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기업에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윈도우 10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과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글립


글립(Glip)은 채팅, 태스크, 캘린더, 메모, 비디오 채팅, 파일 관련 기능을 단순한 하나의 앱으로 가져올 수 있는 툴이다. 이런 기능들이 하나의 앱으로 통합되어 있지만, 동시에 사용하고 있는 유명 앱을 연결해 사용할 수도 있다. 이메일 알림과 캘린더 알림, 메시지 등 다양한 써드파티 서비스를 관리할 수 있다. 행아웃, 드롭박스, 깃허브(GitHub)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아웃룩, 아이캘(iCal), 지메일 동기화를 지원하고, 협업해 문서를 편집하는 기능, 푸시 알림 기능, 파일 공유 기능을 제공한다. 또 상시 은행 수준의 보안을 제공한다고 주장한다. 글립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이다. 무료 계정도 사용자와 포스트, 스토리지, 앱 통합, 게스트 사용자가 무제한이다. 또 500분의 비디오 채팅을 제공한다. 매월 사용자 당 5달러와 10달러인 유료 계정도 있다. 고객 지원을 받고, 더 많은 비디오 채팅을 이용할 수 있다.




2017.06.12

'협업이 쉬워지는' 화면 공유 앱 10선

Sarah K. White | CIO

동료, 고객사, 협력사와 화면을 공유할 수 있는 협업 툴은 많지만, 다양한 특징과 가격대로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지 어려울 수 있다. 자신의 필요 사항에 맞는 협업 툴을 찾기 위해서는 기능과 특징, 보안, 가격 책정 모델, 신뢰성을 조사해야 한다.

다음은 화면 공유와 비디오 채팅 등 고유한 이점을 제공하는 협업 앱 10종을 정리한 내용이다. 비즈니스 요구 사항과 예산에 맞는 앱을 찾아보자.

팀뷰어 12

오리지널 팀뷰어(TimViewer)는 화면 공유에 좋은 애플리케이션이다. 그러나 팀뷰어 12는 여기에 보안, 암호화된 화면 공유, 원격 지원, 고속 프레임을 추가 지원한다. 원격 지원을 제공해야 하는 비즈니스에 맞춰진 앱이다. 또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정기적으로 다른 사람과 화면을 공유해야 하는 경우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팀뷰어 12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고속 프레임 연결이다. 원격 세션을 이용, 최대 60fps로 비디오 편집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의미다.

파일 전송 속도도 더 빠르고, 모바일 기기 간 원격 연결 기능을 지원하고, 고객이 사용할 인터페이스도 단순하다. 매월 또는 매년 요금을 부과하는 다른 프로그램과 달리 한 차례 요금을 내고 라이선스를 획득할 수 있다. 비즈니스 제품에서 사용자 1명이 대상인 라이선스, 여러 명이 사용할 수 있는 플로팅 라이선스 가격은 각각 849달러와 1,689달러다. 기업 사용자는 3명의 동시 사용자를 지원하는 라이선스를 2,799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슬랙

슬랙(Slack)은 단 기간에 기업용 협업 툴로 자리 잡았다. 모든 사람을 만족하게 하기에 충분한 협업 기능을 하나의 앱으로 제공한 덕분이다. 언뜻 봐서는 또 다른 메시징 앱으로 보이지만, 다중 채팅 공간 이상의 기능들을 제공한다. 파일을 공유하고, 비디오 및 음성 통화를 할 수 있고, 문서를 협업해 처리하는 등의 기능이 있다. 직관성이 높고, 학습이 간단하다. 직원들이 복잡한 앱을 꺼리는 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또 직원들은 매일 사용하는 생산성 앱 중 상당수와 통합되는 기능에 만족할 것이다. 무료 버전은 몇몇 기능이 제한되어 있다. 예를 들어, 무제한이 아닌 1만 개까지 메시지를 보관한다. 또 통화도 두 사람으로 제한된다. 그렇지만 iOS, 안드로이드, 맥, 윈도우 앱을 이용할 수 있고, 최대 5GB의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

허들


비밀 데이터를 취급하는 비즈니스는 협업 소프트웨어 선택지가 좁다. 허들(Huddle)은 일상 커뮤니케이션에서 프라이버시를 유지해야 하는 대기업과 정부 기관을 겨냥한 협업 툴이다. 허들은 여러 모바일 기기를 지원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 구글 포 워크(Google for Work)와 통합된다. 또 사용자가 통일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레이아웃을 사용자 지정할 수 있다.

외부 사용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이들에 대한 요금을 지불할 필요가 없다. 그렇지만 기업용 허들 계정은 유료다. 가장 기본적인 패키지의 최저 가격은 사용자 1명 당 월 20달러다. 그러나 적합한 툴인지 확인할 수 있는 무료 시험판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스


과거 윈도우에서 가장 쉽게 화면을 공유하는 방법은 마이크로소프트 원격 지원(Microsoft Remote Assistance)이나 스카이프(Skype)를 사용하는 방법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마이크로소프트 팀스(Microsoft Teams)다. 이 슬랙의 경쟁 제품은 비즈니스 부문 협업의 대들보가 되기 원한다. 다른 사용자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화면을 공유하고, 비디오 채팅을 하고, 빠르게 파일이나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환경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기업에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윈도우 10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과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글립


글립(Glip)은 채팅, 태스크, 캘린더, 메모, 비디오 채팅, 파일 관련 기능을 단순한 하나의 앱으로 가져올 수 있는 툴이다. 이런 기능들이 하나의 앱으로 통합되어 있지만, 동시에 사용하고 있는 유명 앱을 연결해 사용할 수도 있다. 이메일 알림과 캘린더 알림, 메시지 등 다양한 써드파티 서비스를 관리할 수 있다. 행아웃, 드롭박스, 깃허브(GitHub)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아웃룩, 아이캘(iCal), 지메일 동기화를 지원하고, 협업해 문서를 편집하는 기능, 푸시 알림 기능, 파일 공유 기능을 제공한다. 또 상시 은행 수준의 보안을 제공한다고 주장한다. 글립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이다. 무료 계정도 사용자와 포스트, 스토리지, 앱 통합, 게스트 사용자가 무제한이다. 또 500분의 비디오 채팅을 제공한다. 매월 사용자 당 5달러와 10달러인 유료 계정도 있다. 고객 지원을 받고, 더 많은 비디오 채팅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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