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x86 CPU를 버리고 자체 ARM 칩을 사용하겠다는 애플의 발표는 뒤처지기 싫어하는 사람에게 단 한 가지 의미이다. “지금은 맥을 사지 말라”   x86이 ARM보다 낫다는 주장으로 논쟁을 하자는 의미가 아니다. 또 애플이 막대한 ... ...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이 몇 주 이내에 WWDC에서 중요한 발표를 한다. 인텔 x86 프로세서에서 자체 맞춤 설계 ARM 프로세서로 전환한다는 내용이다. 이는 일리 있는 움직임이고 한동안 소문도 무성했다. 이번에야말로 진짜 프로세서 전환이 일어난다면 ... ...
맥북 이용자를 유혹할 만한 윈도우 노트북을 만들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갓 등장한 HP의 최신 Z북 스튜디오는 맥북에 대항할 만한 면모를 지니고 있어 눈에 띈다. 수많은 작업자들이 집에서 근무하는 오늘날의 환경을 감안할 때 특히 그렇다. (공개 : 본... ...
2019.11.15
화요일 애플이 15인치 제품을 대체할 16인치 맥북 프로 신형과 몇 가지 업그레이드를 발표했다. Macworld는 리뷰용 대여품을 받아 즉석 리뷰를 진행했고 본격적인 리뷰는 수일 후에 기사로 발행할 예정이다. 우선 16인치 신형 맥북 프로에 대한 ... ...
지난달 기업용 크롬북이 등장했다. 델은 이전 ‘기업용’ 크롬북보다 RAM과 저장 공간을 2배로 늘린 새로운 기기를 출시했다. 이제 하드웨어 성능 측면에서 윈도우 기기들과 경쟁하는 크롬북이 생겨났다. 이제 크롬북의 유일한 장벽은 좋지 못한 평판이다. ... ...
논란의 '버터플라이' 키보드가 사라진다는 전망이다. 올해 맥북 에어와 2020년의 맥북 프로에서는 시저 스위치(scissor-switch) 디자인이 부활한다고 한 애널리스트가 전망했다.  나인투맥(9toMac) 보도에 따르면 저명 애널리... ...
2019.02.22
애플이 개발자가 자사의 모든 모바일 및 데스크톱 플랫폼에서 실행되는 앱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오는 6월로 예정된 WWDC(World Wid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맥에서도 작동하는 아이패드 ... ...
2018.12.26
또 다시 525,600분의 시간이 지나가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이 왔다. 오는 2019년에는 애플이 또 어떤 변화와 도전을 가지고 우리를 찾아 올 지 궁금해 지는 시점이다. 하지만 온고지신이라고 했던가?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기 전에 먼저 지나간... ...
맥 노트북 시장에 있다면 기본적으로 가장 까다로운 사용자를 충족시키는 일련의 옵션을 제공하는 15인치 맥북 프로와 나머지 등 2가지 선택권이 있다. 애플은 12 또는 13.3인치 화면이 탑재된 4가지 맥북을 제공하며 그것들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델 XP... ...
애플의 10월은 ‘프로’라는 한 단어로 요약할 수 있다. 지난 주 열린 JAMF 컨퍼런스에서는 기업의 앱 배치, 관리 및 개발에 집중했고, 화요일 브루클린에서는 새로운 맥북 에어, 맥 미니, 그리고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하며 &ls... ...
"이미 죽은 것은 절대 죽지 않는다" 드라마 '왕좌의 게임' 속 유명한 대사다. 최근 애플은 신제품 발표 행사를 통해 맥북 에어와 맥 미니를 부활시켰다. 적어도 IT 기기에 관한 한 '죽음'이란 일시적인 ... ...
지난해, 신뢰할 수 있는 정보통으로부터 애플이 새로운 보급형 맥북(MacBook)을 선보일 계획이라는 소문을 여러 번 들었다. 기본적으로 사랑받는(하지만 노후화된) 맥북 에어(MacBook Air)을 대체하는 것이 목적이며 그 과정에서 맥북이 설 자리... ...
맥 사용자로서 새 칩 소식에 흥분한 것은 꽤 오랜만이다. 6코어에 5GHz 속도를 자랑하는 인텔의 새 노트북용 칩 '커피 레이크(Coffee Lake)' 이야기가 아니다. 애플이 x86 프로세서로 칩을 변경한 이후 코어와 클록 속도는 맥... ...
오늘날 키보드는 핵심 입력 장치다. 그러나 음성-문자 변환 등 대체 기술이 계속 진화하면서 한 글자 한 글자 손으로 입력하는 기기의 가치는 앞으로 달라질 가능성이 높다. 최근 키보드 관련 특허를 보면 적어도 애플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 분... ...
'맥북 에어'를 초기 제품부터 사용해 온 사람이라면 존재감을 잃어가는 현재 상황이 아쉽게만 느껴질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아쉬워만 하지는 않는다. 맥북 에어 제품이 사라지길 원치 않기 때문이다. 맥북 에어는 클래식 USB 포트와 ... ...
  1. 블로그 | '버림받는다' 지금 맥을 사면 안되는 이유

  2. 2020.06.24
  3. 인텔 x86 CPU를 버리고 자체 ARM 칩을 사용하겠다는 애플의 발표는 뒤처지기 싫어하는 사람에게 단 한 가지 의미이다. “지금은 맥을 사지 말라”   x86이 ARM보다 낫다는 주장으로 논쟁을 하자는 의미가 아니다. 또 애플이 막대한 ...

  4. 칼럼 | 인텔에서 자체 칩으로, 애플의 프로세서 전환 손익 분석

  5. 2020.06.16
  6.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이 몇 주 이내에 WWDC에서 중요한 발표를 한다. 인텔 x86 프로세서에서 자체 맞춤 설계 ARM 프로세서로 전환한다는 내용이다. 이는 일리 있는 움직임이고 한동안 소문도 무성했다. 이번에야말로 진짜 프로세서 전환이 일어난다면 ...

  7. 블로그 | 맥북 대항마 될 만하다··· ‘HP Z북 스튜디오’에 거는 기대

  8. 2020.04.20
  9. 맥북 이용자를 유혹할 만한 윈도우 노트북을 만들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갓 등장한 HP의 최신 Z북 스튜디오는 맥북에 대항할 만한 면모를 지니고 있어 눈에 띈다. 수많은 작업자들이 집에서 근무하는 오늘날의 환경을 감안할 때 특히 그렇다. (공개 : 본...

  10. 리뷰 | 16인치 맥북 프로, 키보드·베젤·디스플레이 모두 바꿨다

  11. 2019.11.15
  12. 화요일 애플이 15인치 제품을 대체할 16인치 맥북 프로 신형과 몇 가지 업그레이드를 발표했다. Macworld는 리뷰용 대여품을 받아 즉석 리뷰를 진행했고 본격적인 리뷰는 수일 후에 기사로 발행할 예정이다. 우선 16인치 신형 맥북 프로에 대한 ...

  13. 칼럼 | 크롬북이 기업 시장에서 대세가 될까? 가능성 있는 5가지 이유

  14. 2019.09.04
  15. 지난달 기업용 크롬북이 등장했다. 델은 이전 ‘기업용’ 크롬북보다 RAM과 저장 공간을 2배로 늘린 새로운 기기를 출시했다. 이제 하드웨어 성능 측면에서 윈도우 기기들과 경쟁하는 크롬북이 생겨났다. 이제 크롬북의 유일한 장벽은 좋지 못한 평판이다. ...

  16. "시저 스위치 키보드가 되돌아온다, 2019 맥북에어·2020 맥북 프로에 적용" 애널리스트 전망

  17. 2019.07.05
  18. 논란의 '버터플라이' 키보드가 사라진다는 전망이다. 올해 맥북 에어와 2020년의 맥북 프로에서는 시저 스위치(scissor-switch) 디자인이 부활한다고 한 애널리스트가 전망했다.  나인투맥(9toMac) 보도에 따르면 저명 애널리...

  19. 'iOS-맥OS' 앱 통합의 파급력이 크지 않을 이유

  20. 2019.02.22
  21. 애플이 개발자가 자사의 모든 모바일 및 데스크톱 플랫폼에서 실행되는 앱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오는 6월로 예정된 WWDC(World Wid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맥에서도 작동하는 아이패드 ...

  22. "기대와 현실 사이"··· 2018년 애플 총 결산

  23. 2018.12.26
  24. 또 다시 525,600분의 시간이 지나가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이 왔다. 오는 2019년에는 애플이 또 어떤 변화와 도전을 가지고 우리를 찾아 올 지 궁금해 지는 시점이다. 하지만 온고지신이라고 했던가?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기 전에 먼저 지나간...

  25. "맥북 vs 에어 vs 13인치 프로"··· 내게 꼭 맞는 소형 애플 노트북은?

  26. 2018.11.23
  27. 맥 노트북 시장에 있다면 기본적으로 가장 까다로운 사용자를 충족시키는 일련의 옵션을 제공하는 15인치 맥북 프로와 나머지 등 2가지 선택권이 있다. 애플은 12 또는 13.3인치 화면이 탑재된 4가지 맥북을 제공하며 그것들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델 XP...

  28. 칼럼 | 애플, 기업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다

  29. 2018.11.06
  30. 애플의 10월은 ‘프로’라는 한 단어로 요약할 수 있다. 지난 주 열린 JAMF 컨퍼런스에서는 기업의 앱 배치, 관리 및 개발에 집중했고, 화요일 브루클린에서는 새로운 맥북 에어, 맥 미니, 그리고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하며 &ls...

  31.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애플의 제품과 기술 4가지

  32. 2018.11.06
  33. "이미 죽은 것은 절대 죽지 않는다" 드라마 '왕좌의 게임' 속 유명한 대사다. 최근 애플은 신제품 발표 행사를 통해 맥북 에어와 맥 미니를 부활시켰다. 적어도 IT 기기에 관한 한 '죽음'이란 일시적인 ...

  34. 블로그 | 이름에서 사양까지··· 곧 공개될 보급형 맥북 예측

  35. 2018.09.10
  36. 지난해, 신뢰할 수 있는 정보통으로부터 애플이 새로운 보급형 맥북(MacBook)을 선보일 계획이라는 소문을 여러 번 들었다. 기본적으로 사랑받는(하지만 노후화된) 맥북 에어(MacBook Air)을 대체하는 것이 목적이며 그 과정에서 맥북이 설 자리...

  37. 칼럼 | '다시 맥북을 설레게 하라' 애플 커스텀 프로세서가 몰고올 변화

  38. 2018.04.06
  39. 맥 사용자로서 새 칩 소식에 흥분한 것은 꽤 오랜만이다. 6코어에 5GHz 속도를 자랑하는 인텔의 새 노트북용 칩 '커피 레이크(Coffee Lake)' 이야기가 아니다. 애플이 x86 프로세서로 칩을 변경한 이후 코어와 클록 속도는 맥...

  40. 애플 키보드의 진화, 다음 단계는 '터치' 키보드?

  41. 2018.03.19
  42. 오늘날 키보드는 핵심 입력 장치다. 그러나 음성-문자 변환 등 대체 기술이 계속 진화하면서 한 글자 한 글자 손으로 입력하는 기기의 가치는 앞으로 달라질 가능성이 높다. 최근 키보드 관련 특허를 보면 적어도 애플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 분...

  43. 칼럼 | 맥북 에어가 단종되지 않을 이유

  44. 2018.03.13
  45. '맥북 에어'를 초기 제품부터 사용해 온 사람이라면 존재감을 잃어가는 현재 상황이 아쉽게만 느껴질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아쉬워만 하지는 않는다. 맥북 에어 제품이 사라지길 원치 않기 때문이다. 맥북 에어는 클래식 USB 포트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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