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하나로 모든 것을 지배하겠다는 인텔의 야망이 한 단계 큰 진전을 이루었다. 24일 인텔은 썬더볼트 3을 차세대 CPU에 통합하겠다고 발표했다. 여기에 더해 인텔은 오랫동안 독점 기술이었던 이 프로토콜을 로열티 없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인... ...
지난 몇 년간 프로세서 성능 향상폭이 크게 둔화했다. 과거에는 25MHz 486에서 50MHz 486으로 성능이 두 배씩 높아졌지만, 최근 나온 프로세서들을 보면, 세대 별 성능 향상폭이 10% 미만이다. 그런데 이제 성능 개선이 느려지는... ...
AMD의 라이젠 쓰레드리퍼(Threadripper)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일반 소비자용 CPU가 될 가능성이 높다. 코어 16개, 쓰레드 32개라는 수치는 현재 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고성능 인텔 제품을 위협하기에 충분하다. 쓰레드리퍼 CPU에... ...
웨스턴디지털이 HGST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성능의 SAS SSD ‘울트라스타(Ultrastar) SS300’을 출시했다. 울트라스타 SS300은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기업들이 요구하는 까다로운 데이터 성능을 충족하는 12Gb... ...
2막은 흔하지 않고 3막은 더 찾기 힘든 IT 업계에서 AMD의 도전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000년대 초 AMD는 x86 CPU에 멀티 코어 CPU, 64비트 확장을 도입하고 별도의 프론트 사이드 버스(front-side bus) 대신 CPU로 메... ...
2017.05.08
인텔이 제온 E5, E7 브랜드를 폐기하고 '플래티넘', '골드', '실버', '브론즈'와 같이 좀더 직관적인 단어를 이용한다. 프로세서의 성능과 기능을 좀더 명확히 표현하기 위한 조치다. ... ...
AMD 라이젠 칩이 데스크톱 분야에서 쾌조의 출발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하반기 더 많은 라인업이 연이어 출시될 예정이다. 회사의 리사 수 CEO가 1일 1분기 실적발표회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라이젠 3이라고 불리는 데스크톱 용 새 칩이 하반... ...
그동안 GPU 제품을 별도로 만들지 않던 인텔이 4K 그래픽 처리에 특화된 GPU 제품을 내놨다. 그러나 게임 '크라이시스(Crysis)'를 실행하기에도 벅찬 사양이다. 인텔은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NAB 쇼 행사... ...
삼성전자가 갤럭시 S8 스마트폰에 내장된 칩보다 더 빠르고 에너지 효율적인 칩을 4분기 출하한다. 10nm LPP(low-power plus) 공정으로 제조되는 이번 칩들은 또 개선된 3D 스트럭처를 갖췄다. 삼성에 따르면 이번 신형 프로세서들은... ...
2017.04.12
인텔 대용량 옵테인 메모리는 스토리지의 페라리라고 할 수 있다. 엄청나게 빠르고 멋지지만 값이 비싸다. 게다가 아직 범용적인 기술도 아니다. 인텔은 지난달 첫 대용량 SSD인 옵테인 SSD DC P4800X를 발표하면서 이를 재차 강조했다. 37... ...
무어의 법칙이 둔화되고 있다. 전통적인 PC 및 서버 시장만으로는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 AI와 VR 등 더 빠른 컴퓨팅 파워를 요구하는 응용 분야가 부상하고 있다. 자동차와 각종 스마트 기기 등 새로운 컴퓨팅 분야가 떠오르고 있다. 인텔이 칩 제조... ...
50년도 더 된 '무어의 법칙(Moore’s Law)'은 이제 물리적으로 한계에 부딪혔다는 평가가 많다. 인텔 역시 이 법칙을 지키려면 더 작고 빠르고 저렴한 칩을 만들어야 한다. 인텔의 대안은 공정 기술 발전을 ... ...
인텔 옵테인(Optane) 메모리는 스토리지 역사상 가장 혁명적으로 실망을 안겨줄 기술이 될지도 모른다. 인텔의 발표에 따르면 일반 소비자용 첫 옵테인 기반 장치는 4월 24일 두 가지 M.2 모델로 출시된다. 16GB 옵테인 메모리 장치는... ...
중국이 반도체 산업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다.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반도체 인프라를 건설해 온 칭화 유니그룹(Tsinghua Unigroup)은 1500억 위안(220억 달러)을 조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중국개발... ...
인텔의 인공지능(AI) 제품 그룹이 머신러닝 및 AI와 연계된 칩과 소프트웨어 제품 개발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여러 부서로 나뉘어 있던 인텔의 인공지능 사업이 하나의 그룹으로 통합되고 있다. 인텔의 인공지능 제품 그룹의 제너럴 매니저 ... ...
  1. 썬더볼트가 포트 전쟁에서 승리한 이유

  2. 2017.05.29
  3. 케이블 하나로 모든 것을 지배하겠다는 인텔의 야망이 한 단계 큰 진전을 이루었다. 24일 인텔은 썬더볼트 3을 차세대 CPU에 통합하겠다고 발표했다. 여기에 더해 인텔은 오랫동안 독점 기술이었던 이 프로토콜을 로열티 없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인...

  4. 프로세서 성능이 마침내 한계에 도달한 것일까

  5. 2017.05.25
  6. 지난 몇 년간 프로세서 성능 향상폭이 크게 둔화했다. 과거에는 25MHz 486에서 50MHz 486으로 성능이 두 배씩 높아졌지만, 최근 나온 프로세서들을 보면, 세대 별 성능 향상폭이 10% 미만이다. 그런데 이제 성능 개선이 느려지는...

  7. 16코어 괴물 CPU··· AMD 라이젠 쓰레드리퍼에 대한 지금까지의 정보들

  8. 2017.05.25
  9. AMD의 라이젠 쓰레드리퍼(Threadripper)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일반 소비자용 CPU가 될 가능성이 높다. 코어 16개, 쓰레드 32개라는 수치는 현재 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고성능 인텔 제품을 위협하기에 충분하다. 쓰레드리퍼 CPU에...

  10. 웨스턴디지털, 엔터프라이즈 SAS SSD 'HGST 울트라스타 SS300' 출시

  11. 2017.05.23
  12. 웨스턴디지털이 HGST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성능의 SAS SSD ‘울트라스타(Ultrastar) SS300’을 출시했다. 울트라스타 SS300은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기업들이 요구하는 까다로운 데이터 성능을 충족하는 12Gb...

  13. "데이터센터 재탈환 노린다"··· AMD, '나폴리' 플랫폼 공개

  14. 2017.05.18
  15. 2막은 흔하지 않고 3막은 더 찾기 힘든 IT 업계에서 AMD의 도전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000년대 초 AMD는 x86 CPU에 멀티 코어 CPU, 64비트 확장을 도입하고 별도의 프론트 사이드 버스(front-side bus) 대신 CPU로 메...

  16. 인텔 제온 브랜드, 올림픽 메달처럼 개편된다

  17. 2017.05.08
  18. 인텔이 제온 E5, E7 브랜드를 폐기하고 '플래티넘', '골드', '실버', '브론즈'와 같이 좀더 직관적인 단어를 이용한다. 프로세서의 성능과 기능을 좀더 명확히 표현하기 위한 조치다. ...

  19. AMD "보급형 라이젠 3, 하반기 나온다··· 베가 GPU는 2분기부터"

  20. 2017.05.02
  21. AMD 라이젠 칩이 데스크톱 분야에서 쾌조의 출발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하반기 더 많은 라인업이 연이어 출시될 예정이다. 회사의 리사 수 CEO가 1일 1분기 실적발표회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라이젠 3이라고 불리는 데스크톱 용 새 칩이 하반...

  22. 인텔, '별도' GPU 다시 시도?··· 4K 그래픽용 'VCA 2' 공개

  23. 2017.04.26
  24. 그동안 GPU 제품을 별도로 만들지 않던 인텔이 4K 그래픽 처리에 특화된 GPU 제품을 내놨다. 그러나 게임 '크라이시스(Crysis)'를 실행하기에도 벅찬 사양이다. 인텔은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NAB 쇼 행사...

  25. 삼성, 10nm LPP 공정 모바일 칩 준비 중

  26. 2017.04.20
  27. 삼성전자가 갤럭시 S8 스마트폰에 내장된 칩보다 더 빠르고 에너지 효율적인 칩을 4분기 출하한다. 10nm LPP(low-power plus) 공정으로 제조되는 이번 칩들은 또 개선된 3D 스트럭처를 갖췄다. 삼성에 따르면 이번 신형 프로세서들은...

  28. "인텔 옵테인 메모리 테스트해보니..." 에어로스파이크가 확인한 사실

  29. 2017.04.12
  30. 인텔 대용량 옵테인 메모리는 스토리지의 페라리라고 할 수 있다. 엄청나게 빠르고 멋지지만 값이 비싸다. 게다가 아직 범용적인 기술도 아니다. 인텔은 지난달 첫 대용량 SSD인 옵테인 SSD DC P4800X를 발표하면서 이를 재차 강조했다. 37...

  31. "이종 코어 결합, EMIB 기술... 인텔, 색다른 칩 디자인 시도 중"

  32. 2017.04.04
  33. 무어의 법칙이 둔화되고 있다. 전통적인 PC 및 서버 시장만으로는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 AI와 VR 등 더 빠른 컴퓨팅 파워를 요구하는 응용 분야가 부상하고 있다. 자동차와 각종 스마트 기기 등 새로운 컴퓨팅 분야가 떠오르고 있다. 인텔이 칩 제조...

  34. 인텔 "'무어의 법칙' 계속된다··· 단, 밀도 측정 방식은 변경"

  35. 2017.03.30
  36. 50년도 더 된 '무어의 법칙(Moore’s Law)'은 이제 물리적으로 한계에 부딪혔다는 평가가 많다. 인텔 역시 이 법칙을 지키려면 더 작고 빠르고 저렴한 칩을 만들어야 한다. 인텔의 대안은 공정 기술 발전을 ...

  37. 인텔 옵테인 메모리 관전해보니... SSD 대체 아닌 HDD 가속

  38. 2017.03.30
  39. 인텔 옵테인(Optane) 메모리는 스토리지 역사상 가장 혁명적으로 실망을 안겨줄 기술이 될지도 모른다. 인텔의 발표에 따르면 일반 소비자용 첫 옵테인 기반 장치는 4월 24일 두 가지 M.2 모델로 출시된다. 16GB 옵테인 메모리 장치는...

  40. "인텔 대항마 직접 키운다"··· 중국, 반도체에 또 거액 투자

  41. 2017.03.29
  42. 중국이 반도체 산업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다.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반도체 인프라를 건설해 온 칭화 유니그룹(Tsinghua Unigroup)은 1500억 위안(220억 달러)을 조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중국개발...

  43. 인텔의 AI, 새로운 사업부로 통합··· 그룹 수장은 너바나 CEO였던 '내빈 라오'

  44. 2017.03.24
  45. 인텔의 인공지능(AI) 제품 그룹이 머신러닝 및 AI와 연계된 칩과 소프트웨어 제품 개발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여러 부서로 나뉘어 있던 인텔의 인공지능 사업이 하나의 그룹으로 통합되고 있다. 인텔의 인공지능 제품 그룹의 제너럴 매니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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