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5

화웨이, 5G 신제품 발표 “AI 라이프 전략 가속화”

편집부 | CIO KR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버츄얼 론칭 행사에서 새로운 제품군과 화웨이의 올-시나리오(All-Scenario) 생태계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서 발표된 주요 제품은 ▲진화한 폴더블폰 ‘화웨이 메이트 Xs(HUAWEI Mate Xs)’ ▲플래그쉽 5G 프리미엄 태블릿 ‘화웨이 메이트패드 프로 5G(HUAWEI MatePad Pro 5G)’ ▲Wi-Fi 6+ 연결 지원 솔루션인 ‘화웨이 와이파이 AX3(HUAWEI Wi-Fi AX3)’과 ‘화웨이 5G CPE 프로2(HUAWEI 5G CPE Pro 2)’ ▲화웨이 메이트북 랩톱(HUAWEI MateBook laptop) ▲공식 화웨이 모바일 서비스(HMS) 기반의 앱 마켓인 ‘화웨이 앱 갤러리(HUAWEI AppGallery)’다.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 리처드 위 CEO는 “화웨이는 올-시나리오 심리스 AI 라이프(All-scenario Seamless AI Life) 전략에 몰두하고 있으며, 장기적인 경쟁 우위를 위해 칩셋, 5G 통신, 모바일 AI, 운영 체제, 카메라 및 시청각 솔루션을 포함한 첨단 기술에 계속 투자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웨이 메이트 Xs, 향상된 사용자 경험 제공
화웨이는 스마트폰 ‘화웨이 메이트 Xs(HUAWEI Mate Xs)’를 통해 새로운 폴더블의 경험으로 소비자를 인도하겠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화웨이 메이트 Xs(HUAWEI Mate Xs)는 시그니처 팔콘 윙 힌지(signature Falcon Wing Hinge)를 장착해, 스마트폰과 태블릿 모드 사이를 원활하게 변환한다. 핸드셋의 디스플레이 소재, 힌지 디자인, 5G, 카메라 시스템 등이 개선되었고,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통해 높은 이미지 선명도, 채도 및 밝기를 지원하는 2중 광학 폴리이미드를 특징으로 한다. 개선된 힌지에는 지르코늄 기반의 리퀴드 메탈로 만든 부품이 포함됐다. 화웨이 메이트 Xs에 내장된 기린 990 5G(Kirin 990 5G)는 빠르고 우수한 전력 효율의 5G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라이카 수퍼센싱 쿼드 카메라(Leica SuperSensing Quad Camera)가 탑재됐으며, 40MP 수퍼센싱 카메라(40MP SuperSensing camera), 16MP 초광각 카메라(16MP ultra wide angle camera), 8MP 망원 카메라(8MP telephoto camera) 및 3D 심도 센서 카메라(3D Depth Sensing camera)로 구성된 라이카 카메라 시스템은, 폴더블 폼 팩터를 최대한 활용해 전면 및 후면 카메라의 역할을 모두 수행하며, 광범위하게 촬영할 수 있다. 

화웨이 와이파이 AX 시리즈, Wi-Fi 6+의 속도 제공
화웨이는 올-시나리오 심리스 AI 라이프 전략의 일환으로, 와이파이 라우터, CPE(Customer-Premise Equipment, 고객댁내장치) 및 통신 모듈의 긴밀한 연결을 통해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직관적이며, 영리하고, 고속으로 연결된 1+8+N 생태계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화웨이는 자사의 독점 칩셋과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간의 시너지 효과를 활용하여 Wi-Fi 6 표준을 기반으로 Wi-Fi 6+를 개발했다. Wi-Fi 6+는 엔드투엔드 160MHz 채널 대역폭과 화웨이의 독점적인 협대역 기술을 지원하고, 해당 혁신을 통해 와이파이 속도와 신호 범위가 향상됐다. 

화웨이는 라우터와 스마트 폰을 위해 설계된 최신 Wi-Fi 6+ 칩셋 인 기가홈 650(Gigahome 650) 및 기린 W650(Kirin W650)을 출시했다. 새로운 화웨이 와이파이 AX3(HUAWEI Wi-Fi AX3) 시리즈에는 기가홈 650 칩셋을 장착하여 최대 3000Mbps의 속도로 듀얼 밴드 동시(DBDC) 작동을 지원한다. 화웨이 와이파이 AX3 라우터(HUAWEI Wi-Fi AX3 Router)는 Wi-Fi 6+도 지원하는 자사 장치와 함께 사용해 Wi-Fi 6 라우터보다 우수한 속도와 신호 범위로 활용할 수 있다.

화웨이는 또한 전작보다 30% 작아진 새로운 Wi-Fi 6+ CPE인 화웨이 5G CPE 프로2(HUAWEI 5G CPE Pro 2)를 공개했는데, 최대 11개의 5G 대역을 지원하고 화웨이의 독점 기술인 수퍼 업링크(Super Uplink)를 통해 업로드 속도와 대기 시간이 향상되었다.

화웨이 메이트패드 프로 5G, 창의적인 작업 지원
화웨이 메이트패드 프로 5G(Huawei MatePad Pro 5G)는 화웨이 단말기와 웨어러블, 기타 기기와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소비자에게 원활한 멀티 디바이스 환경을 제공하는 멀티 스크린 상호작용 기능의 핵심이다.

화웨이의 메이트패드 프로 5G는 시네마 등급 DCI-P3 색 영역을 지원하는 10.8인치 HD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다. 초박막 베젤(ultra-thin bezels)로 90%에 달하는 태블릿 화면 대 비율(screen-to-body ratio)을 제공하며, 경량 태블릿의 본체에 내장돼 있는 기린 990 5G SoC는 높은 성능과 전력 효율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빠른 5G 연결을 지원한다.

EMUI10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화웨이 메이트패드 프로는 화웨이 공유 멀티스크린 상호작용(Huawei Share Multi-Screen Collaboration) 기능을 통해 다른 화웨이 스마트폰과 연결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태블릿 디스플레이에서 두 장치 모두 탐색·제어가 가능하다.

화웨이는 이번 이벤트에서 최신형 화웨이 메이트북 모델도 발표했다. 업그레이드된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Huawei MateBook X Pro)는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로 구동되며, 새로운 에메랄드 그린 컬러웨이 색상을 적용한 최신형 프리미엄 랩톱이다. 화면 대비 바디 비율을 91%로 달성할 수 있도록 풀뷰 디스플레이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한편, 새로운 화웨이 메이트북 D 시리즈(HUAWEI MateBook D Series)는 젊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PC로, 혁신적인 스마트 환경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화웨이 앱갤러리, 안전하고 안정적인 앱 경험 제공 및 서비스 생태계 확장
HMS 생태계는 화웨이의 올-시나리오 심리스 AI 라이프 전략의 또 다른 구성 요소다. HMS 코어(HMS Core)는 화웨이 파트너 및 앱 개발자가 화웨이 기기가 제공하는 전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도구 모음으로, 현재 4회를 맞이했다. 개발자들은 HMS 코어 4.0과 함께 HMS를 앱에 통합해 HiAI, 분산기술 및 카메라 기능과 같은 화웨이의 온-디바이스 기능을 앱에 신속히 배포하고 양질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화웨이 앱갤러리는 5G 시대 디바이스를 위해 만들어진 혁신적인 앱 카테고리인 퀵 앱스(Quick Apps)를 제공한다. 업계 표준에 따라 개발된 퀵 앱스는 설치 없이 최소한의 시스템 메모리를 사용하며, 사용자의 앱 클릭을 통해 기존의 앱인 것처럼 상호작용과 인터페이스를 즐길 수 있다. 현재 화웨이 앱갤러리는 이용가능한 1,700개 이상의 퀵 앱스가 있다. ciokr@idg.co.kr



2020.02.25

화웨이, 5G 신제품 발표 “AI 라이프 전략 가속화”

편집부 | CIO KR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버츄얼 론칭 행사에서 새로운 제품군과 화웨이의 올-시나리오(All-Scenario) 생태계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서 발표된 주요 제품은 ▲진화한 폴더블폰 ‘화웨이 메이트 Xs(HUAWEI Mate Xs)’ ▲플래그쉽 5G 프리미엄 태블릿 ‘화웨이 메이트패드 프로 5G(HUAWEI MatePad Pro 5G)’ ▲Wi-Fi 6+ 연결 지원 솔루션인 ‘화웨이 와이파이 AX3(HUAWEI Wi-Fi AX3)’과 ‘화웨이 5G CPE 프로2(HUAWEI 5G CPE Pro 2)’ ▲화웨이 메이트북 랩톱(HUAWEI MateBook laptop) ▲공식 화웨이 모바일 서비스(HMS) 기반의 앱 마켓인 ‘화웨이 앱 갤러리(HUAWEI AppGallery)’다.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 리처드 위 CEO는 “화웨이는 올-시나리오 심리스 AI 라이프(All-scenario Seamless AI Life) 전략에 몰두하고 있으며, 장기적인 경쟁 우위를 위해 칩셋, 5G 통신, 모바일 AI, 운영 체제, 카메라 및 시청각 솔루션을 포함한 첨단 기술에 계속 투자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웨이 메이트 Xs, 향상된 사용자 경험 제공
화웨이는 스마트폰 ‘화웨이 메이트 Xs(HUAWEI Mate Xs)’를 통해 새로운 폴더블의 경험으로 소비자를 인도하겠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화웨이 메이트 Xs(HUAWEI Mate Xs)는 시그니처 팔콘 윙 힌지(signature Falcon Wing Hinge)를 장착해, 스마트폰과 태블릿 모드 사이를 원활하게 변환한다. 핸드셋의 디스플레이 소재, 힌지 디자인, 5G, 카메라 시스템 등이 개선되었고,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통해 높은 이미지 선명도, 채도 및 밝기를 지원하는 2중 광학 폴리이미드를 특징으로 한다. 개선된 힌지에는 지르코늄 기반의 리퀴드 메탈로 만든 부품이 포함됐다. 화웨이 메이트 Xs에 내장된 기린 990 5G(Kirin 990 5G)는 빠르고 우수한 전력 효율의 5G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라이카 수퍼센싱 쿼드 카메라(Leica SuperSensing Quad Camera)가 탑재됐으며, 40MP 수퍼센싱 카메라(40MP SuperSensing camera), 16MP 초광각 카메라(16MP ultra wide angle camera), 8MP 망원 카메라(8MP telephoto camera) 및 3D 심도 센서 카메라(3D Depth Sensing camera)로 구성된 라이카 카메라 시스템은, 폴더블 폼 팩터를 최대한 활용해 전면 및 후면 카메라의 역할을 모두 수행하며, 광범위하게 촬영할 수 있다. 

화웨이 와이파이 AX 시리즈, Wi-Fi 6+의 속도 제공
화웨이는 올-시나리오 심리스 AI 라이프 전략의 일환으로, 와이파이 라우터, CPE(Customer-Premise Equipment, 고객댁내장치) 및 통신 모듈의 긴밀한 연결을 통해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직관적이며, 영리하고, 고속으로 연결된 1+8+N 생태계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화웨이는 자사의 독점 칩셋과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간의 시너지 효과를 활용하여 Wi-Fi 6 표준을 기반으로 Wi-Fi 6+를 개발했다. Wi-Fi 6+는 엔드투엔드 160MHz 채널 대역폭과 화웨이의 독점적인 협대역 기술을 지원하고, 해당 혁신을 통해 와이파이 속도와 신호 범위가 향상됐다. 

화웨이는 라우터와 스마트 폰을 위해 설계된 최신 Wi-Fi 6+ 칩셋 인 기가홈 650(Gigahome 650) 및 기린 W650(Kirin W650)을 출시했다. 새로운 화웨이 와이파이 AX3(HUAWEI Wi-Fi AX3) 시리즈에는 기가홈 650 칩셋을 장착하여 최대 3000Mbps의 속도로 듀얼 밴드 동시(DBDC) 작동을 지원한다. 화웨이 와이파이 AX3 라우터(HUAWEI Wi-Fi AX3 Router)는 Wi-Fi 6+도 지원하는 자사 장치와 함께 사용해 Wi-Fi 6 라우터보다 우수한 속도와 신호 범위로 활용할 수 있다.

화웨이는 또한 전작보다 30% 작아진 새로운 Wi-Fi 6+ CPE인 화웨이 5G CPE 프로2(HUAWEI 5G CPE Pro 2)를 공개했는데, 최대 11개의 5G 대역을 지원하고 화웨이의 독점 기술인 수퍼 업링크(Super Uplink)를 통해 업로드 속도와 대기 시간이 향상되었다.

화웨이 메이트패드 프로 5G, 창의적인 작업 지원
화웨이 메이트패드 프로 5G(Huawei MatePad Pro 5G)는 화웨이 단말기와 웨어러블, 기타 기기와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소비자에게 원활한 멀티 디바이스 환경을 제공하는 멀티 스크린 상호작용 기능의 핵심이다.

화웨이의 메이트패드 프로 5G는 시네마 등급 DCI-P3 색 영역을 지원하는 10.8인치 HD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다. 초박막 베젤(ultra-thin bezels)로 90%에 달하는 태블릿 화면 대 비율(screen-to-body ratio)을 제공하며, 경량 태블릿의 본체에 내장돼 있는 기린 990 5G SoC는 높은 성능과 전력 효율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빠른 5G 연결을 지원한다.

EMUI10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화웨이 메이트패드 프로는 화웨이 공유 멀티스크린 상호작용(Huawei Share Multi-Screen Collaboration) 기능을 통해 다른 화웨이 스마트폰과 연결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태블릿 디스플레이에서 두 장치 모두 탐색·제어가 가능하다.

화웨이는 이번 이벤트에서 최신형 화웨이 메이트북 모델도 발표했다. 업그레이드된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Huawei MateBook X Pro)는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로 구동되며, 새로운 에메랄드 그린 컬러웨이 색상을 적용한 최신형 프리미엄 랩톱이다. 화면 대비 바디 비율을 91%로 달성할 수 있도록 풀뷰 디스플레이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한편, 새로운 화웨이 메이트북 D 시리즈(HUAWEI MateBook D Series)는 젊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PC로, 혁신적인 스마트 환경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화웨이 앱갤러리, 안전하고 안정적인 앱 경험 제공 및 서비스 생태계 확장
HMS 생태계는 화웨이의 올-시나리오 심리스 AI 라이프 전략의 또 다른 구성 요소다. HMS 코어(HMS Core)는 화웨이 파트너 및 앱 개발자가 화웨이 기기가 제공하는 전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도구 모음으로, 현재 4회를 맞이했다. 개발자들은 HMS 코어 4.0과 함께 HMS를 앱에 통합해 HiAI, 분산기술 및 카메라 기능과 같은 화웨이의 온-디바이스 기능을 앱에 신속히 배포하고 양질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화웨이 앱갤러리는 5G 시대 디바이스를 위해 만들어진 혁신적인 앱 카테고리인 퀵 앱스(Quick Apps)를 제공한다. 업계 표준에 따라 개발된 퀵 앱스는 설치 없이 최소한의 시스템 메모리를 사용하며, 사용자의 앱 클릭을 통해 기존의 앱인 것처럼 상호작용과 인터페이스를 즐길 수 있다. 현재 화웨이 앱갤러리는 이용가능한 1,700개 이상의 퀵 앱스가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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