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4

블로그 | 사용성 가장 좋은 모바일 브라우저는?

Bill Snyder | CIO
픽스야(FixYa)가 최근 방문자 사용성 평가를 기반으로 모바일 브라우저의 순위를 매겼다. 조사 결과, 써드 파티 브라우저들이 기본 선택 사양에 대한 훌륭한 대안 제품으로 지목됐다. 하지만, 공식적인 브라우저에 대한 인기는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스마트폰에서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게 애플리케이션일 수는 있겠지만, 우리는 여전히 모바일 브라우저로 웹 서핑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애플의 iOS와 구글 안드로이드 기기는 모두 기본 웹 브라우저를 가지고 있지만, 사용자에겐 다른 선택권도 있다. 기본 브라우저들은 써드 파티 업체들의 브라우저에 얼마나 견줄만 할까?

픽스야는 5대 모바일 브라우저인 사파리, 오페라, 크롬, 인터넷 익스플로러,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에 대해 사용자들이 지적한 문제들이 무엇인지 밝혔다. 픽스야 보고서에서 언급된 것들 중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각각의 브라우저에 방분한 사용자들이 지적한 문제점들을 기반으로 했다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었다. 다음은 픽스야가 정리한 사용성 지표를 정리한 그래프다.




사파리와 기본 안드로이드 브라우저가 사용성 면에서 1, 2위를 차지하는 것은 그다지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시장 점유율은 낮지만 다음으로 크롬과 오페라가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에 다음을 바짝 쫓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점유율이 높다고 반드시 좋은 제품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 IE의 모바일 버전(윈도우 기기와 비 윈도우 기기에서 모두 탑재 가능)은 팩의 바닥에 확고하게 자리 잡고 있다. 사용자들은 IE가 페이지를 렌더링하고 글꼴을 인식하는 방식에 큰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 둘은 브라우저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이다. 이런, 블랙베리 팬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당신들의 브라우저는 이 그래프에 포함돼 있지 않았다.

당신이 안드로이드용 사파리나 iOS용 안드로이드 브라우저를 실행할 수 없다면, 당신이 고려할 수도 있는 다른 브라우저로 바로 이동하기 바란다.

넷마켓셰어닷컴(NetMarketShare.com)에 따르면, 오페라는 9.76%라는 낮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올 2얼, 오페라를 배포한 그룹은 실 사용자가 3억 이라고 주장했다. 다소 과장된 숫자라고 해도 필자가 생각하기에 그것은 매우 인상적인 숫자다. 오페라는 안드로이드, iOS, 윈도우 모바일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오페라는 세련된 UI, 간편한 탐색, 정보 상태 바, 편리한 전체 화면 모드를 가지고 있다. 사용자들은 오페라가 다른 브라우저보다 모바일 데이터를 덜 사용한다고 이야기했다. 팍스야에 따르면, 이는 데이터를 전송하기 전에 파일 크기를 압축하기 위해 오페라가 자체 서버로 데이터를 통과시키는 방법과 관련 있다. 오페라는 HTML 5도 처리할 수 있다. 플래시를 덜 사용하며 점점 더 많은 개발자들이 해당 표준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오페라 사용자는 데이터 저장 트릭도 보안상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오페라는 일반적으로 모바일 기기에서 볼 수 있도록 설계되지 않은 페이지를 압축해 주지만, 일부 사용자는 해당 렌더링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았다.

구글의 크롬에도 좋아할 만한 것들이 많다. 팍스야는 탭, 시크릿 브라우징 같은 것들, 통합 검색, URL 박스 등 크롬의 데스크톱 기능 중 많은 것들이 성공적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전환됐다고 강조했다.

크롬도 즐겨찾기와 북마크를 저장하기 위한(가령 모바일 기기와 데스크톱) 다양한 플랫폼에서 동기화 할 수 있다.

기본 안드로이드 브라우저가 플래시를 지원하지만, 안드로이드 크롬은 지원하지 않는다. (iOS 기기도 지원하지 않는다.) 즉, 일부 사용자에 대한 거래가 차단될 수 있다. 픽스야는 사용자들이 크롬에서 가끔 글꼴이 이상하며 이것이 작은 화면에서 텍스트를 명확하게 나타내는 게 큰 문제가 있다고 불평했다고 밝혔다.

*Bill Snyder는 비즈니스와 IT에 대한 칼럼을 쓰는 저널리스트다. ciokr@idg.co.kr



2013.11.04

블로그 | 사용성 가장 좋은 모바일 브라우저는?

Bill Snyder | CIO
픽스야(FixYa)가 최근 방문자 사용성 평가를 기반으로 모바일 브라우저의 순위를 매겼다. 조사 결과, 써드 파티 브라우저들이 기본 선택 사양에 대한 훌륭한 대안 제품으로 지목됐다. 하지만, 공식적인 브라우저에 대한 인기는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스마트폰에서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게 애플리케이션일 수는 있겠지만, 우리는 여전히 모바일 브라우저로 웹 서핑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애플의 iOS와 구글 안드로이드 기기는 모두 기본 웹 브라우저를 가지고 있지만, 사용자에겐 다른 선택권도 있다. 기본 브라우저들은 써드 파티 업체들의 브라우저에 얼마나 견줄만 할까?

픽스야는 5대 모바일 브라우저인 사파리, 오페라, 크롬, 인터넷 익스플로러,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에 대해 사용자들이 지적한 문제들이 무엇인지 밝혔다. 픽스야 보고서에서 언급된 것들 중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각각의 브라우저에 방분한 사용자들이 지적한 문제점들을 기반으로 했다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었다. 다음은 픽스야가 정리한 사용성 지표를 정리한 그래프다.




사파리와 기본 안드로이드 브라우저가 사용성 면에서 1, 2위를 차지하는 것은 그다지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시장 점유율은 낮지만 다음으로 크롬과 오페라가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에 다음을 바짝 쫓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점유율이 높다고 반드시 좋은 제품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 IE의 모바일 버전(윈도우 기기와 비 윈도우 기기에서 모두 탑재 가능)은 팩의 바닥에 확고하게 자리 잡고 있다. 사용자들은 IE가 페이지를 렌더링하고 글꼴을 인식하는 방식에 큰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 둘은 브라우저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이다. 이런, 블랙베리 팬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당신들의 브라우저는 이 그래프에 포함돼 있지 않았다.

당신이 안드로이드용 사파리나 iOS용 안드로이드 브라우저를 실행할 수 없다면, 당신이 고려할 수도 있는 다른 브라우저로 바로 이동하기 바란다.

넷마켓셰어닷컴(NetMarketShare.com)에 따르면, 오페라는 9.76%라는 낮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올 2얼, 오페라를 배포한 그룹은 실 사용자가 3억 이라고 주장했다. 다소 과장된 숫자라고 해도 필자가 생각하기에 그것은 매우 인상적인 숫자다. 오페라는 안드로이드, iOS, 윈도우 모바일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오페라는 세련된 UI, 간편한 탐색, 정보 상태 바, 편리한 전체 화면 모드를 가지고 있다. 사용자들은 오페라가 다른 브라우저보다 모바일 데이터를 덜 사용한다고 이야기했다. 팍스야에 따르면, 이는 데이터를 전송하기 전에 파일 크기를 압축하기 위해 오페라가 자체 서버로 데이터를 통과시키는 방법과 관련 있다. 오페라는 HTML 5도 처리할 수 있다. 플래시를 덜 사용하며 점점 더 많은 개발자들이 해당 표준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오페라 사용자는 데이터 저장 트릭도 보안상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오페라는 일반적으로 모바일 기기에서 볼 수 있도록 설계되지 않은 페이지를 압축해 주지만, 일부 사용자는 해당 렌더링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았다.

구글의 크롬에도 좋아할 만한 것들이 많다. 팍스야는 탭, 시크릿 브라우징 같은 것들, 통합 검색, URL 박스 등 크롬의 데스크톱 기능 중 많은 것들이 성공적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전환됐다고 강조했다.

크롬도 즐겨찾기와 북마크를 저장하기 위한(가령 모바일 기기와 데스크톱) 다양한 플랫폼에서 동기화 할 수 있다.

기본 안드로이드 브라우저가 플래시를 지원하지만, 안드로이드 크롬은 지원하지 않는다. (iOS 기기도 지원하지 않는다.) 즉, 일부 사용자에 대한 거래가 차단될 수 있다. 픽스야는 사용자들이 크롬에서 가끔 글꼴이 이상하며 이것이 작은 화면에서 텍스트를 명확하게 나타내는 게 큰 문제가 있다고 불평했다고 밝혔다.

*Bill Snyder는 비즈니스와 IT에 대한 칼럼을 쓰는 저널리스트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