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한 기업이 있다. 100마일 이상 떨어진 3개 데이터센터를 넘나들며 애널리틱스와 워크로드를 실행하는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가 필요하다. 더구나 매일 100페타바이트 이상의 데이터가 밀려들고 있다. 이 기업에 있어, 전통적 대형 IT 업체로부터 제... ...
세일즈포스가 자사의 엘라스틴(Einstein) AI 플랫폼용 머신러닝 기술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트랜스모그리피아(TransmogrifAI)'라고 명명된 이 오토ML(AutoML) 라이브러리는 아파치 스파크(Apache Spark)를 ... ...
구글은 오픈소스 문화를 매우 장려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텐서플로우나 쿠버네티스 등 커뮤니티와 여러 프로젝트에 상당한 양의 코드를 기여하며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Google ... ...
한 조사결과를 보면 매년 1000억 라인 이상의 코드가 만들어지고, 인터넷에 연결된 소프트웨어 비중이 계속 늘고 있다. 이런 추세가 이어질수록 악의적인 목적으로 이들 코드를 수정하려는 해킹 위험도 함께 커지기 마련이다. 이와 같은 코드 위변조 가능성 ... ...
점점 더 많은 기업이 멀티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채택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한 곳의 툴과 기술에 묶이지 않도록 피하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 멀티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많은 장점을 가져다 준다.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 ... ...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모범으로 자주 칭송 받던 쿠버네티스(Kubernetes)가 헵티오(Hepio)의 CEO이자 쿠버네티스 공동 설립자인 조 베다와 다른 사람들 사이의 전쟁터가 됐다. 베다는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포크가 쿠... ...
오픈소스 네트워크 모니터링 툴의 인기가 계속 높아지는 가운데, 대표적인 기업용 제품이 바로 옵저비움(Observium)이다. 이베이, 페이팔, 트위터, 미 에너지국(US Department of Energy) 등 전 세계 대형 기업과 공공기관이 수만개... ...
독일의 자동차 제조사 아우디가 생산 설비에서부터 차량 내부에 이르는 각종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일련의 오픈소스 빅데이터 기술을 채택하고 있다. 지난주 베를린에서 열린 데이터웍스 서밋에서 아우디의 빅데이터 아키텍트 마티아스 그러니츠와 카슨... ...
2018.04.16
오픈소스는 모든 곳에서 사용되고 있고, 기업의 표준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마찬가지다. 현재 기트 허브에 올라 와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프로젝트 중 기업 IT 팀의 작업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모았다. ... ...
관심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무엇인가? 아마도 소수의 ‘기여자’가 개발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또한 이런 기여자 중 상당수는 특정 업체 또는 몇몇 소수 업체를 위해 일하고 있을 것이다. 20년 전이나 지금... ...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업체인 마리아DB(MariaDB)가 오라클 고객사를 공격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향상된 이식성과 쉬운 마이그레이션을 앞세워 기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마리아DB로 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리아DB는 마이SQL... ...
오픈소스의 역사가 올해로 20년을 맞이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오픈소스의 20살 생일에 관심을 갖지 않는 것 같다. 오픈소스가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모두 이 혁명적인 개념이 소프트웨어의 개발, 판매, 그리고 분배 방식을 완전히 바꿔 놓을 거라... ...
농업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산업이지만 사물인터넷(IoT), 모빌리티 같은 기술이 발전하면서 농업 회사들도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작물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몬산토(Monsanto)의 선택이 바로 오픈소스였... ...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인공지능, 클라우드···. 지난 수년간 혁신을 이끌어 온 기술의 공통점은 탄탄한 오픈소스 생태계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반 사용자까지 널리 알려지지는 않지만, 프로젝트 관리부터 네트... ...
마이크로소프트가 “리눅스로 진지한 혁신을 하고 있는 유일한 회사”인가? 제시 프라젤은 그렇다고 주장한다. 도커와 구글 클라우드로 개발자 사이에서 유명한 프라젤은 자신의 마이크로소프트 입사를 정당화하기 위해 이런 대담한 주장을 펼쳤... ...
  1. 칼럼 | 야망의 크기만큼 오픈소스를 도입하라

  2. 2018.08.23
  3. 여기 한 기업이 있다. 100마일 이상 떨어진 3개 데이터센터를 넘나들며 애널리틱스와 워크로드를 실행하는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가 필요하다. 더구나 매일 100페타바이트 이상의 데이터가 밀려들고 있다. 이 기업에 있어, 전통적 대형 IT 업체로부터 제...

  4. "오픈소스가 진입장벽 낮추는 최선책"··· 세일즈포스, 자체 머신러닝 기술 공개

  5. 2018.08.21
  6. 세일즈포스가 자사의 엘라스틴(Einstein) AI 플랫폼용 머신러닝 기술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트랜스모그리피아(TransmogrifAI)'라고 명명된 이 오토ML(AutoML) 라이브러리는 아파치 스파크(Apache Spark)를 ...

  7. 구글이 '오픈소스로 공개할' 기술을 결정하는 방법

  8. 2018.08.07
  9. 구글은 오픈소스 문화를 매우 장려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텐서플로우나 쿠버네티스 등 커뮤니티와 여러 프로젝트에 상당한 양의 코드를 기여하며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Google ...

  10. 칼럼 | 소프트웨어 보안, '버그 바운티' 만으론 부족하다

  11. 2018.07.27
  12. 한 조사결과를 보면 매년 1000억 라인 이상의 코드가 만들어지고, 인터넷에 연결된 소프트웨어 비중이 계속 늘고 있다. 이런 추세가 이어질수록 악의적인 목적으로 이들 코드를 수정하려는 해킹 위험도 함께 커지기 마련이다. 이와 같은 코드 위변조 가능성 ...

  13. 벤더 기고 | '고객사 발목에 자물쇠'··· 클라우드 업체의 엉큼한 수법 6가지

  14. 2018.07.19
  15. 점점 더 많은 기업이 멀티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채택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한 곳의 툴과 기술에 묶이지 않도록 피하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 멀티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많은 장점을 가져다 준다.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 ...

  16. 칼럼 | 쿠버네티스 ‘포크’ 논란의 진정한 교훈

  17. 2018.05.30
  18.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모범으로 자주 칭송 받던 쿠버네티스(Kubernetes)가 헵티오(Hepio)의 CEO이자 쿠버네티스 공동 설립자인 조 베다와 다른 사람들 사이의 전쟁터가 됐다. 베다는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포크가 쿠...

  19. 리뷰 | "UI만 훌륭한 게 아니다" 오픈소스 모니터링 툴 '옵저비움'

  20. 2018.05.03
  21. 오픈소스 네트워크 모니터링 툴의 인기가 계속 높아지는 가운데, 대표적인 기업용 제품이 바로 옵저비움(Observium)이다. 이베이, 페이팔, 트위터, 미 에너지국(US Department of Energy) 등 전 세계 대형 기업과 공공기관이 수만개...

  22. 아우디의 오픈소스 빅데이터 파운데이션 활용법

  23. 2018.04.27
  24. 독일의 자동차 제조사 아우디가 생산 설비에서부터 차량 내부에 이르는 각종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일련의 오픈소스 빅데이터 기술을 채택하고 있다. 지난주 베를린에서 열린 데이터웍스 서밋에서 아우디의 빅데이터 아키텍트 마티아스 그러니츠와 카슨...

  25. 주목해야 할 MS의 기업용 기트 허브 프로젝트 3가지

  26. 2018.04.16
  27. 오픈소스는 모든 곳에서 사용되고 있고, 기업의 표준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마찬가지다. 현재 기트 허브에 올라 와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프로젝트 중 기업 IT 팀의 작업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모았다. ...

  28. 칼럼 | 오픈소스는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커뮤니티가 아니다

  29. 2018.04.10
  30. 관심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무엇인가? 아마도 소수의 ‘기여자’가 개발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또한 이런 기여자 중 상당수는 특정 업체 또는 몇몇 소수 업체를 위해 일하고 있을 것이다. 20년 전이나 지금...

  31. '마리아DB vs. 오라클'··· DBMS 전쟁 '판 커진다'

  32. 2018.03.06
  33.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업체인 마리아DB(MariaDB)가 오라클 고객사를 공격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향상된 이식성과 쉬운 마이그레이션을 앞세워 기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마리아DB로 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리아DB는 마이SQL...

  34. 20돌 맞은 오픈소스의 현주소와 미래 방향

  35. 2018.01.17
  36. 오픈소스의 역사가 올해로 20년을 맞이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오픈소스의 20살 생일에 관심을 갖지 않는 것 같다. 오픈소스가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모두 이 혁명적인 개념이 소프트웨어의 개발, 판매, 그리고 분배 방식을 완전히 바꿔 놓을 거라...

  37. "상용 소프트웨어는 지속 불가능"··· 몬산토가 오픈소스를 활용하는 방법

  38. 2018.01.10
  39. 농업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산업이지만 사물인터넷(IoT), 모빌리티 같은 기술이 발전하면서 농업 회사들도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작물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몬산토(Monsanto)의 선택이 바로 오픈소스였...

  40. 2017 라운드업 | 오픈소스, 신뢰와 참여로 쌓은 혁신의 탑

  41. 2017.12.21
  42.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인공지능, 클라우드···. 지난 수년간 혁신을 이끌어 온 기술의 공통점은 탄탄한 오픈소스 생태계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반 사용자까지 널리 알려지지는 않지만, 프로젝트 관리부터 네트...

  43. 칼럼 | 마이크로소프트, 리눅스와의 상생 넘어 미래 혁신까지 주도할까

  44. 2017.09.14
  45. 마이크로소프트가 “리눅스로 진지한 혁신을 하고 있는 유일한 회사”인가? 제시 프라젤은 그렇다고 주장한다. 도커와 구글 클라우드로 개발자 사이에서 유명한 프라젤은 자신의 마이크로소프트 입사를 정당화하기 위해 이런 대담한 주장을 펼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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