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네트워크 모니터링 툴의 인기가 계속 높아지는 가운데, 대표적인 기업용 제품이 바로 옵저비움(Observium)이다. 이베이, 페이팔, 트위터, 미 에너지국(US Department of Energy) 등 전 세계 대형 기업과 공공기관이 수만개... ...
독일의 자동차 제조사 아우디가 생산 설비에서부터 차량 내부에 이르는 각종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일련의 오픈소스 빅데이터 기술을 채택하고 있다. 지난주 베를린에서 열린 데이터웍스 서밋에서 아우디의 빅데이터 아키텍트 마티아스 그러니츠와 카슨... ...
2018.04.16
오픈소스는 모든 곳에서 사용되고 있고, 기업의 표준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마찬가지다. 현재 기트 허브에 올라 와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프로젝트 중 기업 IT 팀의 작업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모았다. ... ...
관심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무엇인가? 아마도 소수의 ‘기여자’가 개발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또한 이런 기여자 중 상당수는 특정 업체 또는 몇몇 소수 업체를 위해 일하고 있을 것이다. 20년 전이나 지금... ...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업체인 마리아DB(MariaDB)가 오라클 고객사를 공격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향상된 이식성과 쉬운 마이그레이션을 앞세워 기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마리아DB로 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리아DB는 마이SQL... ...
오픈소스의 역사가 올해로 20년을 맞이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오픈소스의 20살 생일에 관심을 갖지 않는 것 같다. 오픈소스가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모두 이 혁명적인 개념이 소프트웨어의 개발, 판매, 그리고 분배 방식을 완전히 바꿔 놓을 거라... ...
농업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산업이지만 사물인터넷(IoT), 모빌리티 같은 기술이 발전하면서 농업 회사들도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작물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몬산토(Monsanto)의 선택이 바로 오픈소스였... ...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인공지능, 클라우드···. 지난 수년간 혁신을 이끌어 온 기술의 공통점은 탄탄한 오픈소스 생태계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반 사용자까지 널리 알려지지는 않지만, 프로젝트 관리부터 네트... ...
마이크로소프트가 “리눅스로 진지한 혁신을 하고 있는 유일한 회사”인가? 제시 프라젤은 그렇다고 주장한다. 도커와 구글 클라우드로 개발자 사이에서 유명한 프라젤은 자신의 마이크로소프트 입사를 정당화하기 위해 이런 대담한 주장을 펼쳤... ...
우분투는 클라우드 시장을 중심으로 사용자 기반이 방대하고 가장 인기 있는 리눅스 버전 중 하나다. 오픈스택(OpenStack)과도 궁합이 좋아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많이 사용된다. 여기서는 지난 5년 동안 지원됐고 리눅스 커널 4.... ...
전통적 강자라 할 수 있는 사이킷-런(scikit-learn)에서부터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인 구글의 텐서플로우(TensorFlow)까지, 머신러닝 하면 떠오르는 많은 프레임워크들이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 넓은 머신러닝 분야의 곳곳에서 새로운 혁신의... ...
2017.08.31
오픈소스 활용에 관심이 있는 기업이라면 링크드인에 주목할 만하다. 이 기업은 업계에서 가장 인상적인 오프소스 소프트웨어의 일부를 전달했으며, 최근에는 아파치 카프카용 크루즈 콘트롤 로드-밸런싱 도구를 개발했다.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빅데이터 애플... ...
2017.08.28
Node.js 테크니컬 커미티 멤버에 대한 이의 제기로 촉발된 Node.js 커뮤니티 내부의 논쟁이 결국 자바스크립트 런타임 엔진의 새로운 분기 Ayo.js로 이어지고 말았다. Ayo.js는 구글 크롬 V8 자바스크립트 엔진을 기반으로 개... ...
소프트웨어 개발은 기본적으로 신뢰를 바탕으로 한다. 특히 오픈 소스를 이용할 때는 더 그렇다. 그러나 최근 Node.js 패키지 관리 레지스트리인 npm에서 악성 패키지 39개가 발견됐다는 소식은 이러한 신뢰 모델이 얼마나 취약한지 다시 한번 일깨워줬... ...
머신러닝은 무언가를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해야 하는 일이다. 텐서플로우(TensorFlow)를 사용해 머신러닝을 경험하고 이를 자신의 DNA에 각인시켜야 한다. Credit: Getty Images Bank 가트너는 대부분의 조직... ...
  1. 리뷰 | "UI만 훌륭한 게 아니다" 오픈소스 모니터링 툴 '옵저비움'

  2. 2018.05.03
  3. 오픈소스 네트워크 모니터링 툴의 인기가 계속 높아지는 가운데, 대표적인 기업용 제품이 바로 옵저비움(Observium)이다. 이베이, 페이팔, 트위터, 미 에너지국(US Department of Energy) 등 전 세계 대형 기업과 공공기관이 수만개...

  4. 아우디의 오픈소스 빅데이터 파운데이션 활용법

  5. 2018.04.27
  6. 독일의 자동차 제조사 아우디가 생산 설비에서부터 차량 내부에 이르는 각종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일련의 오픈소스 빅데이터 기술을 채택하고 있다. 지난주 베를린에서 열린 데이터웍스 서밋에서 아우디의 빅데이터 아키텍트 마티아스 그러니츠와 카슨...

  7. 주목해야 할 MS의 기업용 기트 허브 프로젝트 3가지

  8. 2018.04.16
  9. 오픈소스는 모든 곳에서 사용되고 있고, 기업의 표준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마찬가지다. 현재 기트 허브에 올라 와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프로젝트 중 기업 IT 팀의 작업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모았다. ...

  10. 칼럼 | 오픈소스는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커뮤니티가 아니다

  11. 2018.04.10
  12. 관심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무엇인가? 아마도 소수의 ‘기여자’가 개발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또한 이런 기여자 중 상당수는 특정 업체 또는 몇몇 소수 업체를 위해 일하고 있을 것이다. 20년 전이나 지금...

  13. '마리아DB vs. 오라클'··· DBMS 전쟁 '판 커진다'

  14. 2018.03.06
  15.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업체인 마리아DB(MariaDB)가 오라클 고객사를 공격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향상된 이식성과 쉬운 마이그레이션을 앞세워 기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마리아DB로 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리아DB는 마이SQL...

  16. 20돌 맞은 오픈소스의 현주소와 미래 방향

  17. 2018.01.17
  18. 오픈소스의 역사가 올해로 20년을 맞이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오픈소스의 20살 생일에 관심을 갖지 않는 것 같다. 오픈소스가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모두 이 혁명적인 개념이 소프트웨어의 개발, 판매, 그리고 분배 방식을 완전히 바꿔 놓을 거라...

  19. "상용 소프트웨어는 지속 불가능"··· 몬산토가 오픈소스를 활용하는 방법

  20. 2018.01.10
  21. 농업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산업이지만 사물인터넷(IoT), 모빌리티 같은 기술이 발전하면서 농업 회사들도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작물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몬산토(Monsanto)의 선택이 바로 오픈소스였...

  22. 2017 라운드업 | 오픈소스, 신뢰와 참여로 쌓은 혁신의 탑

  23. 2017.12.21
  24.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인공지능, 클라우드···. 지난 수년간 혁신을 이끌어 온 기술의 공통점은 탄탄한 오픈소스 생태계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반 사용자까지 널리 알려지지는 않지만, 프로젝트 관리부터 네트...

  25. 칼럼 | 마이크로소프트, 리눅스와의 상생 넘어 미래 혁신까지 주도할까

  26. 2017.09.14
  27. 마이크로소프트가 “리눅스로 진지한 혁신을 하고 있는 유일한 회사”인가? 제시 프라젤은 그렇다고 주장한다. 도커와 구글 클라우드로 개발자 사이에서 유명한 프라젤은 자신의 마이크로소프트 입사를 정당화하기 위해 이런 대담한 주장을 펼쳤...

  28. 리뷰 | 클라우드 환경에 강하다 '우분투 LTS'

  29. 2017.09.07
  30. 우분투는 클라우드 시장을 중심으로 사용자 기반이 방대하고 가장 인기 있는 리눅스 버전 중 하나다. 오픈스택(OpenStack)과도 궁합이 좋아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많이 사용된다. 여기서는 지난 5년 동안 지원됐고 리눅스 커널 4....

  31. 머신러닝 분야의 새 바람··· 눈길 끄는 프로젝트 3종

  32. 2017.09.01
  33. 전통적 강자라 할 수 있는 사이킷-런(scikit-learn)에서부터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인 구글의 텐서플로우(TensorFlow)까지, 머신러닝 하면 떠오르는 많은 프레임워크들이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 넓은 머신러닝 분야의 곳곳에서 새로운 혁신의...

  34. 블로그 | 링크드인이 보여주는 '오픈소스에 대한 올바른 접근법'

  35. 2017.08.31
  36. 오픈소스 활용에 관심이 있는 기업이라면 링크드인에 주목할 만하다. 이 기업은 업계에서 가장 인상적인 오프소스 소프트웨어의 일부를 전달했으며, 최근에는 아파치 카프카용 크루즈 콘트롤 로드-밸런싱 도구를 개발했다.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빅데이터 애플...

  37. Node.js 또 분기된다··· 이번엔 '정치적' 이유

  38. 2017.08.28
  39. Node.js 테크니컬 커미티 멤버에 대한 이의 제기로 촉발된 Node.js 커뮤니티 내부의 논쟁이 결국 자바스크립트 런타임 엔진의 새로운 분기 Ayo.js로 이어지고 말았다. Ayo.js는 구글 크롬 V8 자바스크립트 엔진을 기반으로 개...

  40. Node.js서 악성코드 발견··· 오픈소스 신뢰 모델 '흔들'

  41. 2017.08.10
  42. 소프트웨어 개발은 기본적으로 신뢰를 바탕으로 한다. 특히 오픈 소스를 이용할 때는 더 그렇다. 그러나 최근 Node.js 패키지 관리 레지스트리인 npm에서 악성 패키지 39개가 발견됐다는 소식은 이러한 신뢰 모델이 얼마나 취약한지 다시 한번 일깨워줬...

  43. 머신러닝을 시작하는 방법, '텐서플로우 통해 머신러닝을 기업 DNA에 각인시켜라'

  44. 2017.08.08
  45. 머신러닝은 무언가를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해야 하는 일이다. 텐서플로우(TensorFlow)를 사용해 머신러닝을 경험하고 이를 자신의 DNA에 각인시켜야 한다. Credit: Getty Images Bank 가트너는 대부분의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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