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GitHub) 인수가 완료됐다. 이제 자마린(Xamarin)의 CEO를 역임한 내트 프리드먼이 클라우드 코드 관리 서비스를 책임진다. 인수는 당연한 수순이었다. 지난 몇 년간, 마이크로소프트 개발 프로세스의 기트 및 깃허브 의존... ...
2018년은 그야말로 오픈 소스의 해다. 오픈 소스의 역사가 수십 년이고, 결코 큰 관심을 끈 적이 없었음을 고려하면 이는 다소 의아하게 들릴지 모른다. 그러나 소프트웨어가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는 세계에서 노쇠한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기업... ...
리누스 토발즈가 다시 리눅스를 맡았다. 이 코끼리가 골방에서 나온 상황에서 리눅스 재단이 또 해결할 문제는 무엇이 있을까? 최근 에딘버러에서 열린 OSS(Open Source Summit)에서 리눅스 재단의 전무이사 짐 젬린이 애플리케이션... ...
오픈소스 SQL 데이터베이스인 포스트그리SQL(PostgreSQL) 11 버전이 정식 공개됐다. 현재 이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큰 변화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새롭게 개선된 기능이 추가됐다. 포스트그리SQL은 그동안... ...
현재 지구에서 가장 인상적인 IT 기업을 꼽으라면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를 꼽겠다. 과거처럼 시장을 지배하지는 못하지만, 훨씬 더 어려운 것을 해내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플랫폼 거인'으로 성공할 가능성을 점점 높여가는 것이다. 이는 엄... ...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지만 개발자는 살 수 있다. 스트라이프(Stripe)의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기업이 드디어 엔지니어링 인재에 대한 접근성이 자본에 대한 접근성보다 성장에 더 큰 장애물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실제로 오래된 IT 인프라... ...
오픈소스 네트워크 모니터링 솔루션 자빅스(Zabbix)는 설치하기 간편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구성과 옵션,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물론 일부 기업은 수작업 구성이 더 적고, 사전 설정된 옵션이 더 많은 것을 선호할 수도 있다. 자빅스는 내보내기... ...
돌아보면 처음부터 마리아DB(MariaDB)가 탄생하는 그런 상황이 와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마이SQL(MySQL)과 마리아DB 모두를 만든 몬티 와이드니어스는 한때 오라클을 위해 마이SQL 상용 버전 개발 작업을 했지만, 이후 마이SQL의 본래 정... ...
오픈스택(Openstack)의 신버전 출시 시기가 돌아왔다. 이 오픈소스 인프라스트럭처의 18번째 버전 '로키(Rocky)'다. 다양한 하드웨어 아키텍처에 걸친 자동화와 사용성 관련된 기능이 대거 추가됐다. 오픈스택 파운데이... ...
여기 한 기업이 있다. 100마일 이상 떨어진 3개 데이터센터를 넘나들며 애널리틱스와 워크로드를 실행하는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가 필요하다. 더구나 매일 100페타바이트 이상의 데이터가 밀려들고 있다. 이 기업에 있어, 전통적 대형 IT 업체로부터 제... ...
세일즈포스가 자사의 엘라스틴(Einstein) AI 플랫폼용 머신러닝 기술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트랜스모그리피아(TransmogrifAI)'라고 명명된 이 오토ML(AutoML) 라이브러리는 아파치 스파크(Apache Spark)를 ... ...
구글은 오픈소스 문화를 매우 장려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텐서플로우나 쿠버네티스 등 커뮤니티와 여러 프로젝트에 상당한 양의 코드를 기여하며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Google ... ...
한 조사결과를 보면 매년 1000억 라인 이상의 코드가 만들어지고, 인터넷에 연결된 소프트웨어 비중이 계속 늘고 있다. 이런 추세가 이어질수록 악의적인 목적으로 이들 코드를 수정하려는 해킹 위험도 함께 커지기 마련이다. 이와 같은 코드 위변조 가능성 ... ...
점점 더 많은 기업이 멀티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채택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한 곳의 툴과 기술에 묶이지 않도록 피하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 멀티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많은 장점을 가져다 준다.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 ... ...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모범으로 자주 칭송 받던 쿠버네티스(Kubernetes)가 헵티오(Hepio)의 CEO이자 쿠버네티스 공동 설립자인 조 베다와 다른 사람들 사이의 전쟁터가 됐다. 베다는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포크가 쿠... ...
  1. '기트와 깃허브' 활용으로 본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전략

  2. 2018.11.01
  3.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GitHub) 인수가 완료됐다. 이제 자마린(Xamarin)의 CEO를 역임한 내트 프리드먼이 클라우드 코드 관리 서비스를 책임진다. 인수는 당연한 수순이었다. 지난 몇 년간, 마이크로소프트 개발 프로세스의 기트 및 깃허브 의존...

  4. 칼럼 | IBM의 레드햇 인수가 클라우드와 개발자에 의미하는 것

  5. 2018.10.31
  6. 2018년은 그야말로 오픈 소스의 해다. 오픈 소스의 역사가 수십 년이고, 결코 큰 관심을 끈 적이 없었음을 고려하면 이는 다소 의아하게 들릴지 모른다. 그러나 소프트웨어가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는 세계에서 노쇠한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기업...

  7. 리눅스 재단이 보안과 다양성 문제를 다루는 방법

  8. 2018.10.26
  9. 리누스 토발즈가 다시 리눅스를 맡았다. 이 코끼리가 골방에서 나온 상황에서 리눅스 재단이 또 해결할 문제는 무엇이 있을까? 최근 에딘버러에서 열린 OSS(Open Source Summit)에서 리눅스 재단의 전무이사 짐 젬린이 애플리케이션...

  10. 포스트그리SQL 11 버전 공개··· "LLVM·병렬 처리 더 빨라졌다"

  11. 2018.10.19
  12. 오픈소스 SQL 데이터베이스인 포스트그리SQL(PostgreSQL) 11 버전이 정식 공개됐다. 현재 이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큰 변화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새롭게 개선된 기능이 추가됐다. 포스트그리SQL은 그동안...

  13. 칼럼 | 애저는 어떻게 클라우드 오픈소스 저장소가 됐나

  14. 2018.10.17
  15. 현재 지구에서 가장 인상적인 IT 기업을 꼽으라면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를 꼽겠다. 과거처럼 시장을 지배하지는 못하지만, 훨씬 더 어려운 것을 해내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플랫폼 거인'으로 성공할 가능성을 점점 높여가는 것이다. 이는 엄...

  16. 칼럼 | 더 많은 개발자를 채용해야 한다, 그러나···

  17. 2018.09.19
  18.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지만 개발자는 살 수 있다. 스트라이프(Stripe)의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기업이 드디어 엔지니어링 인재에 대한 접근성이 자본에 대한 접근성보다 성장에 더 큰 장애물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실제로 오래된 IT 인프라...

  19. 리뷰 | 자빅스, '기본기 탄탄한' 오픈소스 네트워크 모니터링 툴

  20. 2018.09.14
  21. 오픈소스 네트워크 모니터링 솔루션 자빅스(Zabbix)는 설치하기 간편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구성과 옵션,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물론 일부 기업은 수작업 구성이 더 적고, 사전 설정된 옵션이 더 많은 것을 선호할 수도 있다. 자빅스는 내보내기...

  22. 칼럼 | 결국은 마리아DB가 마이SQL을 이긴다

  23. 2018.09.06
  24. 돌아보면 처음부터 마리아DB(MariaDB)가 탄생하는 그런 상황이 와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마이SQL(MySQL)과 마리아DB 모두를 만든 몬티 와이드니어스는 한때 오라클을 위해 마이SQL 상용 버전 개발 작업을 했지만, 이후 마이SQL의 본래 정...

  25. 오픈스택 최신 버전 '로키'··· 자동화·사용성 개선에 초점

  26. 2018.09.04
  27. 오픈스택(Openstack)의 신버전 출시 시기가 돌아왔다. 이 오픈소스 인프라스트럭처의 18번째 버전 '로키(Rocky)'다. 다양한 하드웨어 아키텍처에 걸친 자동화와 사용성 관련된 기능이 대거 추가됐다. 오픈스택 파운데이...

  28. 칼럼 | 야망의 크기만큼 오픈소스를 도입하라

  29. 2018.08.23
  30. 여기 한 기업이 있다. 100마일 이상 떨어진 3개 데이터센터를 넘나들며 애널리틱스와 워크로드를 실행하는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가 필요하다. 더구나 매일 100페타바이트 이상의 데이터가 밀려들고 있다. 이 기업에 있어, 전통적 대형 IT 업체로부터 제...

  31. "오픈소스가 진입장벽 낮추는 최선책"··· 세일즈포스, 자체 머신러닝 기술 공개

  32. 2018.08.21
  33. 세일즈포스가 자사의 엘라스틴(Einstein) AI 플랫폼용 머신러닝 기술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트랜스모그리피아(TransmogrifAI)'라고 명명된 이 오토ML(AutoML) 라이브러리는 아파치 스파크(Apache Spark)를 ...

  34. 구글이 '오픈소스로 공개할' 기술을 결정하는 방법

  35. 2018.08.07
  36. 구글은 오픈소스 문화를 매우 장려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텐서플로우나 쿠버네티스 등 커뮤니티와 여러 프로젝트에 상당한 양의 코드를 기여하며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Google ...

  37. 칼럼 | 소프트웨어 보안, '버그 바운티' 만으론 부족하다

  38. 2018.07.27
  39. 한 조사결과를 보면 매년 1000억 라인 이상의 코드가 만들어지고, 인터넷에 연결된 소프트웨어 비중이 계속 늘고 있다. 이런 추세가 이어질수록 악의적인 목적으로 이들 코드를 수정하려는 해킹 위험도 함께 커지기 마련이다. 이와 같은 코드 위변조 가능성 ...

  40. 벤더 기고 | '고객사 발목에 자물쇠'··· 클라우드 업체의 엉큼한 수법 6가지

  41. 2018.07.19
  42. 점점 더 많은 기업이 멀티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채택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한 곳의 툴과 기술에 묶이지 않도록 피하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 멀티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많은 장점을 가져다 준다.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 ...

  43. 칼럼 | 쿠버네티스 ‘포크’ 논란의 진정한 교훈

  44. 2018.05.30
  45.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모범으로 자주 칭송 받던 쿠버네티스(Kubernetes)가 헵티오(Hepio)의 CEO이자 쿠버네티스 공동 설립자인 조 베다와 다른 사람들 사이의 전쟁터가 됐다. 베다는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포크가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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