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6

오라클 CEO 마크 허드, '건강상 이유로' 휴직

Samira Sarraf | ARNnet
오라클에 따르면, CEO 마크 V. 허드가 건강상 이유로 휴직할 예정이다. 



허드(사진)는 직원들에게 1분기를 마무리하기 위해 열심히 일했으며 자신의 건강에 집중하는 데 시간을 할애하기로 결정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제 요청에 따라 이사회가 저게 병가를 주었습니다. 모두 아시다시피 래리, 사프라, 저 이 셋은 강력한 팀으로 함께 일했으며 그들과 전 경영진이 다가오는 오픈월드에서 선보일 흥미로운 계획을 실행하는 훌륭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라클을 좋아합니다. 제가 없는 동안 모든 성공을 기원합니다"라고 허드는 말했다.

오라클 설립자, 회장 겸 CTO인 래리 엘리슨은 허드가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휴가를 요청하고 ‘빨리 회복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엘리슨은 "오라클에는 사프라 카츠라는 매우 유능한 CEO가 있으며, 오랫동안 이곳에서 일한 매우 심도 있는 경영진도 있다. 사프라와 나는 부재중인 마크의 책임을 다른 강력한 경영진의 지원으로 충당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카츠는 허드 없이 오픈월드 컨퍼런스를 치를 것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2019.09.16

오라클 CEO 마크 허드, '건강상 이유로' 휴직

Samira Sarraf | ARNnet
오라클에 따르면, CEO 마크 V. 허드가 건강상 이유로 휴직할 예정이다. 



허드(사진)는 직원들에게 1분기를 마무리하기 위해 열심히 일했으며 자신의 건강에 집중하는 데 시간을 할애하기로 결정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제 요청에 따라 이사회가 저게 병가를 주었습니다. 모두 아시다시피 래리, 사프라, 저 이 셋은 강력한 팀으로 함께 일했으며 그들과 전 경영진이 다가오는 오픈월드에서 선보일 흥미로운 계획을 실행하는 훌륭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라클을 좋아합니다. 제가 없는 동안 모든 성공을 기원합니다"라고 허드는 말했다.

오라클 설립자, 회장 겸 CTO인 래리 엘리슨은 허드가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휴가를 요청하고 ‘빨리 회복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엘리슨은 "오라클에는 사프라 카츠라는 매우 유능한 CEO가 있으며, 오랫동안 이곳에서 일한 매우 심도 있는 경영진도 있다. 사프라와 나는 부재중인 마크의 책임을 다른 강력한 경영진의 지원으로 충당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카츠는 허드 없이 오픈월드 컨퍼런스를 치를 것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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