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부터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기업이 안전한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을 더 쉽게 구축하도록 지원하고자 시스코와 구글이 공동 클라우드 개발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전략은 안토스(Anthos)... ...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는 몇몇 문제를 해결하지만 그 와중에 다른 문제를 낳는다. 애플리케이션을 독립적 서비스들로 분할한다면 개발, 업데이트, 확장이 단순해진다. 동시에 연결하고 안전하게 관리해야 할 동작 부분이 크게 늘어난다. 온갖 네트워크 서비스, ... ...
이스티오(Istio)는 구글의 최신 오픈소스 버전으로, 보통은 1.0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이스티오는 어떻게 탄생했고 어떤 이점을 갖고 있을까? 그리고 누가 사용하고 있을까? 이스티오는 한마디로 "마이크로 서비스를 연결하고 관... ...
작년 이스티오(Istio) 서비스 메시 기술에 대한 관심과 움직임에는 흥미로운 측면이 확실히 있었다. 이스티오의 버전은 아직 0.8인데, KubeCon/CloudNativeCon 이벤트에서 계속 뜨거운 화두가 됐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스티오의 ... ...
  1. 시스코-구글,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협력 확대

  2. 2019.04.10
  3.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부터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기업이 안전한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을 더 쉽게 구축하도록 지원하고자 시스코와 구글이 공동 클라우드 개발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전략은 안토스(Anthos)...

  4. 쿠버네티스 서비스 메시 기술, '이스티오'란?

  5. 2019.01.25
  6.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는 몇몇 문제를 해결하지만 그 와중에 다른 문제를 낳는다. 애플리케이션을 독립적 서비스들로 분할한다면 개발, 업데이트, 확장이 단순해진다. 동시에 연결하고 안전하게 관리해야 할 동작 부분이 크게 늘어난다. 온갖 네트워크 서비스, ...

  7. 구글의 최신 오픈소스 프로젝트 '이스티오'를 아시나요?

  8. 2018.08.02
  9. 이스티오(Istio)는 구글의 최신 오픈소스 버전으로, 보통은 1.0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이스티오는 어떻게 탄생했고 어떤 이점을 갖고 있을까? 그리고 누가 사용하고 있을까? 이스티오는 한마디로 "마이크로 서비스를 연결하고 관...

  10. 마이크로서비스를 위한 서비스 메시 기술 ‘이스티오’가 뜨는 이유

  11. 2018.05.28
  12. 작년 이스티오(Istio) 서비스 메시 기술에 대한 관심과 움직임에는 흥미로운 측면이 확실히 있었다. 이스티오의 버전은 아직 0.8인데, KubeCon/CloudNativeCon 이벤트에서 계속 뜨거운 화두가 됐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스티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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