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1
코오롱베니트가 파트너들이 클라우드 구축 환경을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원격 클라우드 데모센터’를 구축했다. 클라우드 데모센터는 레드햇의 클라우드 컨테이너 플랫폼 ‘오픈시프트(Openshift)’를 기반으로 다양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시뮬레이션해 볼... ...
레드햇 인수로 IBM은 새로운 AI옵스 툴을 개발하고 5G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제공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IBM의 CEO인 아빈드 크리슈나는 자사의 AI소프트웨어인 왓슨(Watson)을 위한 새 과제가 있다. ... ...
글로벌 SI업체 테크 마힌드라가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IBM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으로의 마이그레이션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으로 알려졌다.    테크 마힌드라는 IBM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레드햇 기술을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
IBM 경영진이 교체된다. CEO 지니 로메티가 퇴임하고 클라우드 및 인지 소프트웨어 부문 수석 부사장으로 아빈드 크리슈나가 신임 CEO 임명되면서 IBM이 역사의 새로운 장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이사회는 레드햇의 CEO이자 IBM 수석 부사장인 짐... ...
쿠버네티스와 친화적인 특징을 갖춘 최신 버전의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오픈시프트를 출시하면서 레드햇 CTO인 크리스 라이트가 “자율 컴퓨팅 플랫폼”을 만들려고 한다고 밝혔다.  IBM의 레드햇 인수 계획이 공개된 ... ...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는 몇몇 문제를 해결하지만 그 와중에 다른 문제를 낳는다. 애플리케이션을 독립적 서비스들로 분할한다면 개발, 업데이트, 확장이 단순해진다. 동시에 연결하고 안전하게 관리해야 할 동작 부분이 크게 늘어난다. 온갖 네트워크 서비스, ... ...
IBM이 레드햇 인수를 발표한 지 불과 2주가 지났다. 아직 애널리스트들은 이 주목할 만한 인수가 레드햇의 미래에 미칠 영향을 전망하느라 여전히 분주하다. 필자는 아미도(Amido)의 대표 컨설턴트이자 데브옵스 책임자인 리처드 슬레이터를 만나 레... ...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모범으로 자주 칭송 받던 쿠버네티스(Kubernetes)가 헵티오(Hepio)의 CEO이자 쿠버네티스 공동 설립자인 조 베다와 다른 사람들 사이의 전쟁터가 됐다. 베다는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포크가 쿠... ...
작년 이스티오(Istio) 서비스 메시 기술에 대한 관심과 움직임에는 흥미로운 측면이 확실히 있었다. 이스티오의 버전은 아직 0.8인데, KubeCon/CloudNativeCon 이벤트에서 계속 뜨거운 화두가 됐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스티오의 ... ...
  1. 코오롱베니트, '원격 클라우드 데모센터' 구축

  2. 2020.06.11
  3. 코오롱베니트가 파트너들이 클라우드 구축 환경을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원격 클라우드 데모센터’를 구축했다. 클라우드 데모센터는 레드햇의 클라우드 컨테이너 플랫폼 ‘오픈시프트(Openshift)’를 기반으로 다양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시뮬레이션해 볼...

  4. IBM 신임 CEO의 미션 '왓슨 AI를 IT에 활용'

  5. 2020.05.11
  6. 레드햇 인수로 IBM은 새로운 AI옵스 툴을 개발하고 5G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제공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IBM의 CEO인 아빈드 크리슈나는 자사의 AI소프트웨어인 왓슨(Watson)을 위한 새 과제가 있다. ...

  7. 테크 마힌드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추진하며 IBM∙레드햇과 협력

  8. 2020.04.27
  9. 글로벌 SI업체 테크 마힌드라가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IBM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으로의 마이그레이션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으로 알려졌다.    테크 마힌드라는 IBM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레드햇 기술을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10. IBM 경영진 변화··· 지니 로메티 퇴임, 신임 회장 화이트허스트

  11. 2020.01.31
  12. IBM 경영진이 교체된다. CEO 지니 로메티가 퇴임하고 클라우드 및 인지 소프트웨어 부문 수석 부사장으로 아빈드 크리슈나가 신임 CEO 임명되면서 IBM이 역사의 새로운 장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이사회는 레드햇의 CEO이자 IBM 수석 부사장인 짐...

  13. "자율 플랫폼 개발 중이다" 레드햇 CTO 크리스 라이트

  14. 2019.05.13
  15. 쿠버네티스와 친화적인 특징을 갖춘 최신 버전의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오픈시프트를 출시하면서 레드햇 CTO인 크리스 라이트가 “자율 컴퓨팅 플랫폼”을 만들려고 한다고 밝혔다.  IBM의 레드햇 인수 계획이 공개된 ...

  16. 쿠버네티스 서비스 메시 기술, '이스티오'란?

  17. 2019.01.25
  18.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는 몇몇 문제를 해결하지만 그 와중에 다른 문제를 낳는다. 애플리케이션을 독립적 서비스들로 분할한다면 개발, 업데이트, 확장이 단순해진다. 동시에 연결하고 안전하게 관리해야 할 동작 부분이 크게 늘어난다. 온갖 네트워크 서비스, ...

  19. 블로그 | 레드햇의 미래, 얻는 것과 치러야 할 대가

  20. 2018.11.14
  21. IBM이 레드햇 인수를 발표한 지 불과 2주가 지났다. 아직 애널리스트들은 이 주목할 만한 인수가 레드햇의 미래에 미칠 영향을 전망하느라 여전히 분주하다. 필자는 아미도(Amido)의 대표 컨설턴트이자 데브옵스 책임자인 리처드 슬레이터를 만나 레...

  22. 칼럼 | 쿠버네티스 ‘포크’ 논란의 진정한 교훈

  23. 2018.05.30
  24.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모범으로 자주 칭송 받던 쿠버네티스(Kubernetes)가 헵티오(Hepio)의 CEO이자 쿠버네티스 공동 설립자인 조 베다와 다른 사람들 사이의 전쟁터가 됐다. 베다는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포크가 쿠...

  25. 마이크로서비스를 위한 서비스 메시 기술 ‘이스티오’가 뜨는 이유

  26. 2018.05.28
  27. 작년 이스티오(Istio) 서비스 메시 기술에 대한 관심과 움직임에는 흥미로운 측면이 확실히 있었다. 이스티오의 버전은 아직 0.8인데, KubeCon/CloudNativeCon 이벤트에서 계속 뜨거운 화두가 됐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스티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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