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2013.05.08
소셜 네트워킹과 사생활 보호는 상반된 측면이 많다. 따지고 보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정보 공유가 선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정보공유 활성화를 촉진하는 최선의 방법은 누구에게나 차별을 두지 않고 정보를 공개하는 것이다. 하... ...
SNS
2013.04.11
최소한 트위터 사용자들의 행복 수준이 집에서 멀어졌을 때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버몬트 대학의 연구 팀이 2011년 18만 명의 트위터 사용자들이 공개적으로 올린 3,700만 개의 트윗을 분석한 결과이다.   먼저 연구원... ...
2013.03.05
해킹과 피싱 따위는 잊어라. 대기업은 당신의 개인정보를 원하며, 개인정보 보호 정책은 대기업에게 극복할 수 있는 장애물에 불과하다. 지난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IT보안 전문가들의 모임인 RSA 컨퍼런스(RSA Conference)에 참여... ...
2013.02.28
기업들이 소셜 미디어 활동에 박차를 가한지도 꽤 됐다. 그 동안 안 좋은 일도 있었다. 버거킹과 지프는 트위터 계정을 하이재킹 당하면서 곤혹스럽지만 우스운 경험을 했다. 구글은 구글 글래스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소셜 미디어를 적극 활용했지만 부정적인 ... ...
2013.02.04
소셜 비즈니스(social business)의 궁극적인 가치가 어디에 있을까? 고객 참여나 임직원 지식 관리, 협업에 있는 것일까? 필자의 시각으로는 아니다. 물론 이런 부분들도 분명히 입증된 혜택을 제공한다. 그러나 앞으로는 기업 애플리케이션의 현대... ...
2013.01.29
구글+가 트위터를 제치고 전 세계 2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올라섰다. 소셜 네트워크 점유율 51%를 차지하고 있는 페이스북과는 아직 차이가 많이 난다.   트렌드스트림(Trendstream)의 2012년 4분기 글로벌 웹 인... ...
2012.10.18
몇 년 전이라면, 컴퓨터를 사용하는 여든의 할머니를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 하지만 이제 세상은 달라졌다. 일리노이 주 데 플레인에 거주하는 한 89세의 할머니는 요즘 매일같이 컴퓨터 앞에 앉아 소셜 네트워크와 이메일을 통해 가족들과 연락하거나 호주... ...
CRM이란 그저 연락처 리스트나 파이프라인 스프레드시트로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겠다. 부실한 CRM 시스템은 그렇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제대로 된 CRM은 세일즈 및 마케팅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만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소셜네트워킹 기능과 결... ...
페이스북, 링크드인, 트위터, 블로그 등 소셜 미디어 웹사이트들은 IT 경영진들에게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할 값진 기회를 제공한다. 또 기업 경영 활동을 개선시킬 기회를 안겨주기도 한다. 그러나 소셜 미디어의 '투명성'과 '... ...
SNS
2012.06.27
작은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면, 요즘은 누구나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하기 앞서 인터넷에서 이런저런 조사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운영하고 있는 사업체의 온라인 평판이 아주 중요하다. 지난 해 잡지인 '인크(Inc.)가 보도한 내용에... ...
SNS
2012.05.22
페이스북이 공식적으로 나스닥 시장에 데뷔했다. 실리콘밸리에는 수 많은 백만장자들이 새롭게 등장했고, 메스컴은 이 지상 최대의 기업 공개와 관련한 이런 저런 소식들을 전하느라 분주히 움직였다.    그렇다면, 새로운 전환... ...
2012.05.22
마이크로소프트가 빙 검색에서 가져온 웹 콘텐츠를 공유하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소셜(So.cl)을 모든 사용자에게 개방했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실험적 SNS 'So.cl', 일반에 공개 지난 12월 학생들을... ...
SNS
2012.05.18
병원들이 의사들에게 환자와 소셜 미디어로 소통하는 것을 피하라고 경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의사들은 의사들은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것으로 소통하려는 환자들의 어떤 제의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월 졸업과 동시에 보스... ...
2012.05.16
세계 각국 정부가 국민의 기대라는 새로운 현실에 직면함에 따라 공공 서비스 제공 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액센츄어 싱가포르에서 의료와 공공서비스 사업을 총괄하는 피터 고는 “정부가 국민들의 요구사항, 기호, 의도를 더 잘... ...
AT 커니(AT Kearney)의 직원들은 업무 시간에도 페이스북에 접속한다. 회사 임원이 지나가더라도 괜찮다. 회사의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 케빈 라이스는 직원들이 업무 시간 중 소셜 네트워크를 사용하기 못하도록 하는 대신, 이를 허용함으로써 직... ...
  1. 사생활 보호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소셜 네트워크

  2. SNS
    2013.05.08
  3. 소셜 네트워킹과 사생활 보호는 상반된 측면이 많다. 따지고 보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정보 공유가 선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정보공유 활성화를 촉진하는 최선의 방법은 누구에게나 차별을 두지 않고 정보를 공개하는 것이다. 하...

  4. 트위터 사용자들 "집 밖에 있을 때 더 행복하다"

  5. SNS
    2013.04.11
  6. 최소한 트위터 사용자들의 행복 수준이 집에서 멀어졌을 때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버몬트 대학의 연구 팀이 2011년 18만 명의 트위터 사용자들이 공개적으로 올린 3,700만 개의 트윗을 분석한 결과이다.   먼저 연구원...

  7. RSA 참관해보니··· "해커보다 기업들이 더 무섭더라"

  8. 2013.03.05
  9. 해킹과 피싱 따위는 잊어라. 대기업은 당신의 개인정보를 원하며, 개인정보 보호 정책은 대기업에게 극복할 수 있는 장애물에 불과하다. 지난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IT보안 전문가들의 모임인 RSA 컨퍼런스(RSA Conference)에 참여...

  10. IT 기업들의 소셜 미디어 실수·해프닝 10선

  11. 2013.02.28
  12. 기업들이 소셜 미디어 활동에 박차를 가한지도 꽤 됐다. 그 동안 안 좋은 일도 있었다. 버거킹과 지프는 트위터 계정을 하이재킹 당하면서 곤혹스럽지만 우스운 경험을 했다. 구글은 구글 글래스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소셜 미디어를 적극 활용했지만 부정적인 ...

  13. 기고 | 소셜 자동화의 위력

  14. 2013.02.04
  15. 소셜 비즈니스(social business)의 궁극적인 가치가 어디에 있을까? 고객 참여나 임직원 지식 관리, 협업에 있는 것일까? 필자의 시각으로는 아니다. 물론 이런 부분들도 분명히 입증된 혜택을 제공한다. 그러나 앞으로는 기업 애플리케이션의 현대...

  16. '트위터 제쳤다' 구글+, 소셜 네트워크 2위 등극

  17. 2013.01.29
  18. 구글+가 트위터를 제치고 전 세계 2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올라섰다. 소셜 네트워크 점유율 51%를 차지하고 있는 페이스북과는 아직 차이가 많이 난다.   트렌드스트림(Trendstream)의 2012년 4분기 글로벌 웹 인...

  19. 할머니도 빠져버린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기업에게도 기회’

  20. 2012.10.18
  21. 몇 년 전이라면, 컴퓨터를 사용하는 여든의 할머니를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 하지만 이제 세상은 달라졌다. 일리노이 주 데 플레인에 거주하는 한 89세의 할머니는 요즘 매일같이 컴퓨터 앞에 앉아 소셜 네트워크와 이메일을 통해 가족들과 연락하거나 호주...

  22. 소셜 CRM이 매출 신장에 유익한 5가지 이유

  23. 2012.07.17
  24. CRM이란 그저 연락처 리스트나 파이프라인 스프레드시트로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겠다. 부실한 CRM 시스템은 그렇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제대로 된 CRM은 세일즈 및 마케팅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만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소셜네트워킹 기능과 결...

  25. ‘방관은 오답’ CIO가 SNS를 이용하는 방법

  26. 2012.07.16
  27. 페이스북, 링크드인, 트위터, 블로그 등 소셜 미디어 웹사이트들은 IT 경영진들에게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할 값진 기회를 제공한다. 또 기업 경영 활동을 개선시킬 기회를 안겨주기도 한다. 그러나 소셜 미디어의 '투명성'과 '...

  28. “소셜 시대의 필수!” 기업의 온라인 평판을 관리하는 방법

  29. SNS
    2012.06.27
  30. 작은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면, 요즘은 누구나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하기 앞서 인터넷에서 이런저런 조사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운영하고 있는 사업체의 온라인 평판이 아주 중요하다. 지난 해 잡지인 '인크(Inc.)가 보도한 내용에...

  31. 페이스북 vs. 구글 : 최후의 승자는?

  32. SNS
    2012.05.22
  33. 페이스북이 공식적으로 나스닥 시장에 데뷔했다. 실리콘밸리에는 수 많은 백만장자들이 새롭게 등장했고, 메스컴은 이 지상 최대의 기업 공개와 관련한 이런 저런 소식들을 전하느라 분주히 움직였다.    그렇다면, 새로운 전환...

  34. MS의 실험적 SNS, ‘소셜(So.cl)’ 둘러보기

  35. 2012.05.22
  36. 마이크로소프트가 빙 검색에서 가져온 웹 콘텐츠를 공유하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소셜(So.cl)을 모든 사용자에게 개방했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실험적 SNS 'So.cl', 일반에 공개 지난 12월 학생들을...

  37. 미 병원, 의사에 환자와의 SNS 소통 금지 요구

  38. SNS
    2012.05.18
  39. 병원들이 의사들에게 환자와 소셜 미디어로 소통하는 것을 피하라고 경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의사들은 의사들은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것으로 소통하려는 환자들의 어떤 제의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월 졸업과 동시에 보스...

  40. 국민과의 소통에 SNS를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정부는?

  41. 2012.05.16
  42. 세계 각국 정부가 국민의 기대라는 새로운 현실에 직면함에 따라 공공 서비스 제공 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액센츄어 싱가포르에서 의료와 공공서비스 사업을 총괄하는 피터 고는 “정부가 국민들의 요구사항, 기호, 의도를 더 잘...

  43. ‘업무 시간 중 페이스북 OK'··· SNS 빗장 여는 기업들

  44. 2012.03.27
  45. AT 커니(AT Kearney)의 직원들은 업무 시간에도 페이스북에 접속한다. 회사 임원이 지나가더라도 괜찮다. 회사의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 케빈 라이스는 직원들이 업무 시간 중 소셜 네트워크를 사용하기 못하도록 하는 대신, 이를 허용함으로써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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