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2

폴더블 스마트폰 시대 열릴까? 2018 신상 8종 루머 정리

Marie Black | TechAdvisor
다가오는 새해에도 어김없이 최신 스마트폰들의 출시가 예고되고 있다. 다음 몇 달 이내에 출시될 신기종들의 세부 정보를 정리했다.

- 화웨이 P11 - 2018 년 2 월 출시 예정
- LG G7 - 2018 년 1 월 출시 유력
- 노키아 9 - 2018 년 1 월 19 일 출시 예정
- 삼성 갤럭시 S9 - 2018 년 1 월 출시 유력
- 삼성 갤럭시 S9 미니 - 2018 년 1 월 유력
- 스냅챗 스마트폰?
- 소니 엑스페리아 XZ1 프리미엄 - 2018 년 2 월 출시 예정
- HTC U12 - 2018 년 5 월 출시 예정

화웨이 P11
2월의 MWC 전시회에서 P10의 후속작 P11이 발표될 전망이다. 메이트 10과 마찬가지로 화웨이는 신제품에 기린 970 칩을 적용해 CPU 성능은 최대 25배, 에너지 효율은 최대 50배 개선시킬 계획이다. 현재 P11에 대해 알려진 정보는 거의 없다. 단 자매 기업인 아너(Honor)의 최신 기함 모델과 유사한 제원을 갖추고 3.5mm 헤드폰 잭이 제거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

LG G7
LG G6가 등장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후속 모델에 대한 소문이 이미 회자되고 있다. 2018 년 1월 CES 2018에서 LG G7이 출시된다는 것이 그 중 하나다. 갤럭시 S9과 같은 경쟁작보다 앞선 시기다. 이 밖에 LG가 퀄컴과 협상을 통해 새로운 스냅드래곤 845 칩을 업계 최초로 적용할 것이라는 루머도 존재한다.

노키아 9
노키아 9는 더 흥미진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1월 19 일에 주목할 만한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온다. 노키아 9는 5.7인치 18 : 9 디스플레이와 추가 2GB의 램이 탑재된 노키아 8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예상됐었다. 그러나 최신 유출된 이미지는 표준 16 : 9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었다.

주목할 만한 제원 중 하나는 듀얼 카메라다. RGB 센서와 흑백 센서로 구분된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1,300만 화소 전면 카메라가 있다. 노키아 8에서와 같이 2개 카메라의 이미지를 결합하여 더 풍부한 이미지를 생성해내는 기능이 예상된다.

또 노키아 8의 360도의 Ozo 오디오 녹음이 노키아 9에도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하다. 이 밖에 노키아 9는 10nm 퀄컴 스냅 드래곤 835와 아드레노 540 GPU, 6GB RAM, 64GB 스토리지를 탑재할 가능성이 높다.

삼성 갤럭시 S9과 갤럭시 S9+
갤럭시 S9 및 S9 +의 새로운 기능으로는 7nm 스냅드래곤 845 또는 8nm 엑시노스 9810 프로세서와 함께 듀얼 렌즈 후면 카메라, 지문 스캐너를 내장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손꼽힌다. 이 밖에 과거 기함급 모델을 넘어 4GB 이상의 램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디자인과 크게 바뀔 가능성은 희박하다.

한편 만약 LG가 G7을 1월에 출시하면 삼성 또한 이 신제품을 예상보다 빠르게 선보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삼성 갤럭시 S9 미니
갤럭시 S8 미니에 대한 소문이 회자됐지만 갤럭시 S9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S9 미니 모델로 출시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삼성이 풀스크린 인피니트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5인치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는 루머가 제기되고 있다. 단 갤럭시 A 시리즈의 업데이트 제품일 수도 있다.

삼성 갤럭시 노트 X
루머가 사실이라면 삼성이 내년 초 마침내 구부릴 수 있는 스마트폰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 기업이 3분기 중 노트 브랜드의 갤럭시 X 폴더블 폰을 10만 대 출하할 예정이라는 소식도 있다. 단 가격은 꽤 높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과거 프로젝트 밸리(Project Valley)로 알려졌던 갤럭시 노트 X는 펼칠 경우 7인치 태블릿으로 변신하는 듀얼 스크린 폴더블 폰으로 예상됐다. 또 접을 경우 5인치 폰으로 변신하는 8인치 태블릿에 대한 루머도 존재했었다.

스냅챗 스마트폰
스냅챗 스마트폰이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은 사실 믿기 어려웠다. 사실 아직도 스냅챗이 커넥티드 카메라를 개발 중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그러나 스냅챗 스마트폰에 대한 루머도 현재 회자되고 있다.

만약 스냅챗 스마트폰이 등장한다면 해상 제품은 차별화된 셀카 기능을 내장한 폰일 가능성이 높다. 360도 회전 카메라를 통해서다.

소니 엑스페리아 XZ1 프리미엄
소니는 2 월 MWC 2018 전시회에서 엑스페리아 XZ1의 프리미엄 버전을 발표할 것으로 관측되며 출시일은 2018 년 2 월 25 일이 유력하다. 이 제품에는 18 : 9 베젤리스 디자인의 5.7인치 4K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전망이다.

주요 하드웨어 제원으로는 스냅드래곤 835 또는 845 프로세서와 함께 4~6GB RAM, 64~128GB의 스토리지가 거론된다. 단 삼성이 퀄컴 신형 칩을 독점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835가 더 유력하다. ciokr@idg.co.kr 



2017.12.12

폴더블 스마트폰 시대 열릴까? 2018 신상 8종 루머 정리

Marie Black | TechAdvisor
다가오는 새해에도 어김없이 최신 스마트폰들의 출시가 예고되고 있다. 다음 몇 달 이내에 출시될 신기종들의 세부 정보를 정리했다.

- 화웨이 P11 - 2018 년 2 월 출시 예정
- LG G7 - 2018 년 1 월 출시 유력
- 노키아 9 - 2018 년 1 월 19 일 출시 예정
- 삼성 갤럭시 S9 - 2018 년 1 월 출시 유력
- 삼성 갤럭시 S9 미니 - 2018 년 1 월 유력
- 스냅챗 스마트폰?
- 소니 엑스페리아 XZ1 프리미엄 - 2018 년 2 월 출시 예정
- HTC U12 - 2018 년 5 월 출시 예정

화웨이 P11
2월의 MWC 전시회에서 P10의 후속작 P11이 발표될 전망이다. 메이트 10과 마찬가지로 화웨이는 신제품에 기린 970 칩을 적용해 CPU 성능은 최대 25배, 에너지 효율은 최대 50배 개선시킬 계획이다. 현재 P11에 대해 알려진 정보는 거의 없다. 단 자매 기업인 아너(Honor)의 최신 기함 모델과 유사한 제원을 갖추고 3.5mm 헤드폰 잭이 제거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

LG G7
LG G6가 등장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후속 모델에 대한 소문이 이미 회자되고 있다. 2018 년 1월 CES 2018에서 LG G7이 출시된다는 것이 그 중 하나다. 갤럭시 S9과 같은 경쟁작보다 앞선 시기다. 이 밖에 LG가 퀄컴과 협상을 통해 새로운 스냅드래곤 845 칩을 업계 최초로 적용할 것이라는 루머도 존재한다.

노키아 9
노키아 9는 더 흥미진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1월 19 일에 주목할 만한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온다. 노키아 9는 5.7인치 18 : 9 디스플레이와 추가 2GB의 램이 탑재된 노키아 8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예상됐었다. 그러나 최신 유출된 이미지는 표준 16 : 9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었다.

주목할 만한 제원 중 하나는 듀얼 카메라다. RGB 센서와 흑백 센서로 구분된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1,300만 화소 전면 카메라가 있다. 노키아 8에서와 같이 2개 카메라의 이미지를 결합하여 더 풍부한 이미지를 생성해내는 기능이 예상된다.

또 노키아 8의 360도의 Ozo 오디오 녹음이 노키아 9에도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하다. 이 밖에 노키아 9는 10nm 퀄컴 스냅 드래곤 835와 아드레노 540 GPU, 6GB RAM, 64GB 스토리지를 탑재할 가능성이 높다.

삼성 갤럭시 S9과 갤럭시 S9+
갤럭시 S9 및 S9 +의 새로운 기능으로는 7nm 스냅드래곤 845 또는 8nm 엑시노스 9810 프로세서와 함께 듀얼 렌즈 후면 카메라, 지문 스캐너를 내장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손꼽힌다. 이 밖에 과거 기함급 모델을 넘어 4GB 이상의 램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디자인과 크게 바뀔 가능성은 희박하다.

한편 만약 LG가 G7을 1월에 출시하면 삼성 또한 이 신제품을 예상보다 빠르게 선보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삼성 갤럭시 S9 미니
갤럭시 S8 미니에 대한 소문이 회자됐지만 갤럭시 S9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S9 미니 모델로 출시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삼성이 풀스크린 인피니트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5인치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는 루머가 제기되고 있다. 단 갤럭시 A 시리즈의 업데이트 제품일 수도 있다.

삼성 갤럭시 노트 X
루머가 사실이라면 삼성이 내년 초 마침내 구부릴 수 있는 스마트폰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 기업이 3분기 중 노트 브랜드의 갤럭시 X 폴더블 폰을 10만 대 출하할 예정이라는 소식도 있다. 단 가격은 꽤 높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과거 프로젝트 밸리(Project Valley)로 알려졌던 갤럭시 노트 X는 펼칠 경우 7인치 태블릿으로 변신하는 듀얼 스크린 폴더블 폰으로 예상됐다. 또 접을 경우 5인치 폰으로 변신하는 8인치 태블릿에 대한 루머도 존재했었다.

스냅챗 스마트폰
스냅챗 스마트폰이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은 사실 믿기 어려웠다. 사실 아직도 스냅챗이 커넥티드 카메라를 개발 중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그러나 스냅챗 스마트폰에 대한 루머도 현재 회자되고 있다.

만약 스냅챗 스마트폰이 등장한다면 해상 제품은 차별화된 셀카 기능을 내장한 폰일 가능성이 높다. 360도 회전 카메라를 통해서다.

소니 엑스페리아 XZ1 프리미엄
소니는 2 월 MWC 2018 전시회에서 엑스페리아 XZ1의 프리미엄 버전을 발표할 것으로 관측되며 출시일은 2018 년 2 월 25 일이 유력하다. 이 제품에는 18 : 9 베젤리스 디자인의 5.7인치 4K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전망이다.

주요 하드웨어 제원으로는 스냅드래곤 835 또는 845 프로세서와 함께 4~6GB RAM, 64~128GB의 스토리지가 거론된다. 단 삼성이 퀄컴 신형 칩을 독점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835가 더 유력하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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