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6

한글과컴퓨터, 교육 콘텐츠 유통 플랫폼 ‘이음’ 출시

편집부 | CIO KR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누구나 손쉽게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고 판매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 유통 플랫폼 ‘이음(iieom.com)’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음은 지난 2016년 미래창조과학부의 ‘교육 유통’분야 업체로 선정된 한컴컨소시엄이 2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내놓은 첫 결과물이다.



콘텐츠 제작․유통을 담당하는 ‘마켓’과 온라인 학습관리 시스템‘LMS(Learning Management System)’로 구성된 이음은 교육 콘텐츠 공유 환경을 조성하고,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이음은 다양한 학습지원 기능을 통해 교사-학생 간 맞춤형 실시간 대화가 가능하고, 학습 분석 결과를 지능형 대시보드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학습 현황을 쉽고 간편하게 파악할 수 있다.

이음의 콘텐츠와 학습지원 체계는 글로벌 이러닝 국제표준 제정 기관인 IMS 글로벌 컨소시엄의 학습용 표준 규격을 기반으로 개발돼, 국내는 물론 각종 해외 교육서비스에도 적용할 수 있다.

현재 이음은 전자책 독립출판 플랫폼 ‘위퍼블’과 클라우드 오피스 서비스인 ‘넷피스’ 등 한컴그룹 솔루션들과 기능적으로 연계돼 있다. 추후 다양한 외부 서비스와의 원활한 연동을 위해 오픈API와 같은 개발편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

한컴 관계자는 “콘텐츠의 제작자와 소비자를 연결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 유통 생태계를 조성했다”며,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서비스를 계속 고도화해 나가는 한편, 해외진출도 본격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음은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구독형 요금제와 기관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사용권 형태로 제공된다. 현재 서비스 출시 행사가 진행 중이며, 기간 내 가입자는 요금제 상품을 3개월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8.01.26

한글과컴퓨터, 교육 콘텐츠 유통 플랫폼 ‘이음’ 출시

편집부 | CIO KR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누구나 손쉽게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고 판매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 유통 플랫폼 ‘이음(iieom.com)’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음은 지난 2016년 미래창조과학부의 ‘교육 유통’분야 업체로 선정된 한컴컨소시엄이 2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내놓은 첫 결과물이다.



콘텐츠 제작․유통을 담당하는 ‘마켓’과 온라인 학습관리 시스템‘LMS(Learning Management System)’로 구성된 이음은 교육 콘텐츠 공유 환경을 조성하고,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이음은 다양한 학습지원 기능을 통해 교사-학생 간 맞춤형 실시간 대화가 가능하고, 학습 분석 결과를 지능형 대시보드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학습 현황을 쉽고 간편하게 파악할 수 있다.

이음의 콘텐츠와 학습지원 체계는 글로벌 이러닝 국제표준 제정 기관인 IMS 글로벌 컨소시엄의 학습용 표준 규격을 기반으로 개발돼, 국내는 물론 각종 해외 교육서비스에도 적용할 수 있다.

현재 이음은 전자책 독립출판 플랫폼 ‘위퍼블’과 클라우드 오피스 서비스인 ‘넷피스’ 등 한컴그룹 솔루션들과 기능적으로 연계돼 있다. 추후 다양한 외부 서비스와의 원활한 연동을 위해 오픈API와 같은 개발편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

한컴 관계자는 “콘텐츠의 제작자와 소비자를 연결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 유통 생태계를 조성했다”며,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서비스를 계속 고도화해 나가는 한편, 해외진출도 본격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음은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구독형 요금제와 기관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사용권 형태로 제공된다. 현재 서비스 출시 행사가 진행 중이며, 기간 내 가입자는 요금제 상품을 3개월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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