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30

한글과컴퓨터, 남미 ‘파이버콥’과 글로벌오피스 SW 공급 체결

편집부 | ARN
한글과컴퓨터가 남미 최대 미디어그룹 케이블비전의 일원이자 아르헨티나의 기업용 인터넷 서비스 업체인 ‘파이버콥(Fibercorp)’과 한컴의 글로벌오피스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서 한컴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 글로벌오피스 제품을 아르헨티나의 파이버콥 고객들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이그나씨오 아르도하인 파이버콥 영업마케팅총괄은 “중남미 기업용 인터넷 분야 1위의 시장력을 바탕으로 향후 2년 내에 라틴아메리카 오피스SW 시장에서 최대 20%까지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수출하는 한컴의 글로벌오피스는, 해외 사용자들을 위해 다국어 버전으로 선보이는 한컴오피스의 차기버전 제품이다. 세계 각국에서 동시에 런칭을 준비하는 제품인 만큼 다양한 언어와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준비되고 있으며, 아르헨티나에는 스페인어 버전의 글로벌오피스가 공급될 예정이다. 한컴은 이미 아르헨티나 시장에서 웹오피스를 공급하면서 검증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오피스가 아직 출시 전인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선계약 체결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컴은 지난 4월 대통령 중남미 순방 경제사절단에 참여하여 파이버콥과 MOU를 체결한데 이어, 이번에는 중남미 민관합동사절단에 참가하여 이번 계약까지 성사시켰다. 한컴은 이번 계약 체결 외에도 MDS테크놀로지, 소프트포럼, 한컴지엠디 등 국내 16개 SW기업과 함께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에서 현지 바이어와 상담했으며, 아르헨티나에서는 한국 교민 학교를 대상으로 한컴 글로벌오피스 스페인어 버전을 무상으로 기증하는 전달식도 함께 진행했다. ciokr@idg.co.kr



2015.11.30

한글과컴퓨터, 남미 ‘파이버콥’과 글로벌오피스 SW 공급 체결

편집부 | ARN
한글과컴퓨터가 남미 최대 미디어그룹 케이블비전의 일원이자 아르헨티나의 기업용 인터넷 서비스 업체인 ‘파이버콥(Fibercorp)’과 한컴의 글로벌오피스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서 한컴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 글로벌오피스 제품을 아르헨티나의 파이버콥 고객들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이그나씨오 아르도하인 파이버콥 영업마케팅총괄은 “중남미 기업용 인터넷 분야 1위의 시장력을 바탕으로 향후 2년 내에 라틴아메리카 오피스SW 시장에서 최대 20%까지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수출하는 한컴의 글로벌오피스는, 해외 사용자들을 위해 다국어 버전으로 선보이는 한컴오피스의 차기버전 제품이다. 세계 각국에서 동시에 런칭을 준비하는 제품인 만큼 다양한 언어와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준비되고 있으며, 아르헨티나에는 스페인어 버전의 글로벌오피스가 공급될 예정이다. 한컴은 이미 아르헨티나 시장에서 웹오피스를 공급하면서 검증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오피스가 아직 출시 전인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선계약 체결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컴은 지난 4월 대통령 중남미 순방 경제사절단에 참여하여 파이버콥과 MOU를 체결한데 이어, 이번에는 중남미 민관합동사절단에 참가하여 이번 계약까지 성사시켰다. 한컴은 이번 계약 체결 외에도 MDS테크놀로지, 소프트포럼, 한컴지엠디 등 국내 16개 SW기업과 함께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에서 현지 바이어와 상담했으며, 아르헨티나에서는 한국 교민 학교를 대상으로 한컴 글로벌오피스 스페인어 버전을 무상으로 기증하는 전달식도 함께 진행했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