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IT기업은 심리학이나 심리철학을 전공한 인력을 고액의 연봉으로 스카웃하고 있다. 물론 IT를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에 비해 한국에서는 ‘문송’(문과라서 죄송)이라는 자조적인 말이 공감을 얻고 있을 뿐만 아... ...
인공지능 전문대학원이 선정됐고 삼성은 청년 소프트웨어 인력양성을 시작했다. 구글은 한국에서 5만명의 인공지능 기술자를 양성하겠다고 하고 밝혔으며, 고려대학교는 심리학과를 심리학부로 변경하고 이과 및 공과 학위를 같이 주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지지부... ...
IT 기술자에게 적절한 성격 유형은 무엇일까? 이번 컬럼에서는 IT 기술자가 산업 현장에서 프로그래머 팔로워-프로그래머 리더-팀장-CIO의 4단계로 성장한다고 보고 각각의 과정에서 최적의 성격 유형을 분석심리학(MBTI)에서 찾아보자. - > ... ...
미국의 심리학회 APA는 CIO와 CMO 직문에 가장 적절한 성격유형을 ESTJ와 ENTJ로 설명했다. 이는 의사결정하는 기능이 사고(Thinking)을 중심으로 한다는 것을 말한다. 정말 C-레벨들의 의사결정에 사고형(Thinking)이 적합할 지에... ...
CIO중 왜 30%만이 외향형일까? 외향형이 CIO라는 직무에 부족할 수 있다는 인식에 초점을 두게 된다면 심리학적 설명의 어려움으로 인한 인식 오류의 함정에 빠지게 된다. 이번 컬럼에서는 내적 이미지와 형상을 자신의 밖으로 잘 이끌어 내는 역량(외향... ...
알란 튜링이 열어 놓은 인간의 사고 실험이 이제 인류 출현 후 인간 삶이 가장 크게 변화시는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컬럼에서는 이론 컴퓨터 과학이 상담, 심리, 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인문사회 분야의 연구환경을 어떻게 바꾸어 놓고 있는지에 대하여 ... ...
물리학의 발전이 양자역학을 과학의 수준에서 공학의 수준으로 바꿔내고 있다. 이번 컬럼에서는 양자컴퓨터와 인공지능 활용의 대중화 시대에 대하여 살펴 본다. 양자 컴퓨터가 우리 생활에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2010년 전후까지만 해도 긍정론과 부정론... ...
2016년도 3월 이세돌과의 바둑대결로 알려진 알파고의 쇼크 이후 여러 경고의 목소리가 높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떻게 학문적 중심과 목표를 수립하여 나갈지에 대해 학습 계획을 세우는 대학생들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번 칼럼에서는 대학생들과 대학원생... ...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에 대한 정보를 취득하고 분석하는 다양한 방법을 개발되면서 이제는 운과 행복까지도 측정 가능하게 됐다. 측정된다면 그 다음은 관리가 가능할 것이다. 이번 컬럼에서는 이러한 심리정보과학(Psychological Informatics)... ...
특이점(Singularity)라는 4차 산업혁명의 지향점을 이해하는 시작과 끝은 하나로 수렴된다. 의식의 생성(탄생)이다. IT 기술자는 인공지능 프로그래밍 과정 자체를 익히는 것뿐만 아니라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의 확장이 필요하다. 이번 컬럼에서는... ...
IT 전공이 아닌 전문가도 인공지능 프로그래밍을 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했다. 이제는 대중에게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교육 모델이 절실히 필요하게 됐다. 이번 컬럼에서는 프로그래밍에서의 심리학적 방법론과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새로운 교육 시... ...
2017년 7월 말에 엘론 머스크와 마크 저커버그가 인공지능의 안정성 문제에 대하여 설전을 벌였다. 당시 빌 게이츠가 엘론 머스크의 의견에 동조하면서 크게 이슈화되기도 했다. 이번 컬럼에서는 IT영역이 심리학을 비롯한 다른 학문 영역과 만나는 접점에서... ...
  1. 이재용 IT+심리학 | 인공지능에서 유용한 사회문화심리학

  2. 2019.05.14
  3. 외국의 IT기업은 심리학이나 심리철학을 전공한 인력을 고액의 연봉으로 스카웃하고 있다. 물론 IT를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에 비해 한국에서는 ‘문송’(문과라서 죄송)이라는 자조적인 말이 공감을 얻고 있을 뿐만 아...

  4. 이재용의 IT+심리학 | 지능정보 기반 고등교육 시스템의 밑그림 출현과 ‘IT+심리학 통섭’

  5. 2019.03.15
  6. 인공지능 전문대학원이 선정됐고 삼성은 청년 소프트웨어 인력양성을 시작했다. 구글은 한국에서 5만명의 인공지능 기술자를 양성하겠다고 하고 밝혔으며, 고려대학교는 심리학과를 심리학부로 변경하고 이과 및 공과 학위를 같이 주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지지부...

  7. 이재용 칼럼 | 초보 프로그래머에서 CIO까지… 프로그래밍 심리학

  8. 2019.01.17
  9. IT 기술자에게 적절한 성격 유형은 무엇일까? 이번 컬럼에서는 IT 기술자가 산업 현장에서 프로그래머 팔로워-프로그래머 리더-팀장-CIO의 4단계로 성장한다고 보고 각각의 과정에서 최적의 성격 유형을 분석심리학(MBTI)에서 찾아보자. - > ...

  10. 이재용 칼럼 | 사고 판단형 CIO를 위한 조언

  11. 2018.12.14
  12. 미국의 심리학회 APA는 CIO와 CMO 직문에 가장 적절한 성격유형을 ESTJ와 ENTJ로 설명했다. 이는 의사결정하는 기능이 사고(Thinking)을 중심으로 한다는 것을 말한다. 정말 C-레벨들의 의사결정에 사고형(Thinking)이 적합할 지에...

  13. 이재용 칼럼 | ‘30%에 불과할지라도…’ 외향형 CIO 예찬

  14. 2018.08.17
  15. CIO중 왜 30%만이 외향형일까? 외향형이 CIO라는 직무에 부족할 수 있다는 인식에 초점을 두게 된다면 심리학적 설명의 어려움으로 인한 인식 오류의 함정에 빠지게 된다. 이번 컬럼에서는 내적 이미지와 형상을 자신의 밖으로 잘 이끌어 내는 역량(외향...

  16. 이재용 칼럼 | IT 기술이 바꿔놓을 인문사회분야 연구 방법론

  17. 2018.06.15
  18. 알란 튜링이 열어 놓은 인간의 사고 실험이 이제 인류 출현 후 인간 삶이 가장 크게 변화시는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컬럼에서는 이론 컴퓨터 과학이 상담, 심리, 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인문사회 분야의 연구환경을 어떻게 바꾸어 놓고 있는지에 대하여 ...

  19. 이재용 칼럼 | 양자 컴퓨터와 인공지능의 대중화

  20. 2018.05.15
  21. 물리학의 발전이 양자역학을 과학의 수준에서 공학의 수준으로 바꿔내고 있다. 이번 컬럼에서는 양자컴퓨터와 인공지능 활용의 대중화 시대에 대하여 살펴 본다. 양자 컴퓨터가 우리 생활에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2010년 전후까지만 해도 긍정론과 부정론...

  22. 이재용 칼럼 | 지능정보화 사회에 대비한 학문적 접근법 – 인공두뇌학 (Cybernetics)

  23. 2018.03.20
  24. 2016년도 3월 이세돌과의 바둑대결로 알려진 알파고의 쇼크 이후 여러 경고의 목소리가 높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떻게 학문적 중심과 목표를 수립하여 나갈지에 대해 학습 계획을 세우는 대학생들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번 칼럼에서는 대학생들과 대학원생...

  25. 이재용 칼럼 | 운과 행복도 측정되고 관리된다 – 심리정보과학

  26. 2018.03.02
  27.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에 대한 정보를 취득하고 분석하는 다양한 방법을 개발되면서 이제는 운과 행복까지도 측정 가능하게 됐다. 측정된다면 그 다음은 관리가 가능할 것이다. 이번 컬럼에서는 이러한 심리정보과학(Psychological Informatics)...

  28. 이재용 칼럼 | IT 기술자에게 필요한 인공지능의 심리학적 접근 – 심리정보과학

  29. 2018.01.09
  30. 특이점(Singularity)라는 4차 산업혁명의 지향점을 이해하는 시작과 끝은 하나로 수렴된다. 의식의 생성(탄생)이다. IT 기술자는 인공지능 프로그래밍 과정 자체를 익히는 것뿐만 아니라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의 확장이 필요하다. 이번 컬럼에서는...

  31. 이재용 칼럼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프로그래밍 교육

  32. 2017.11.16
  33. IT 전공이 아닌 전문가도 인공지능 프로그래밍을 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했다. 이제는 대중에게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교육 모델이 절실히 필요하게 됐다. 이번 컬럼에서는 프로그래밍에서의 심리학적 방법론과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새로운 교육 시...

  34. 이재용 칼럼 | 인공지능의 위험성, '학문 간 경계'에서의 시야가 필요하다

  35. 2017.09.11
  36. 2017년 7월 말에 엘론 머스크와 마크 저커버그가 인공지능의 안정성 문제에 대하여 설전을 벌였다. 당시 빌 게이츠가 엘론 머스크의 의견에 동조하면서 크게 이슈화되기도 했다. 이번 컬럼에서는 IT영역이 심리학을 비롯한 다른 학문 영역과 만나는 접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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