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의 도움으로 친구에게 전화를 걸고, 넷플릭스가 우리를 위해 개별적으로 선정한 영화를 브라우징하고, 구글 맵을 이용해 집까지 가장 빠른 길을 찾는다. 우리는 이 같은 일을 매일 하고 있다. 그리고 이는 우리의 일상에 너무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있어서 ... ...
음성 데이터가 기업에 가치 있는 자산으로 간주되는 가운데 최근 연구에 따르면 대부분 데이터가 잠겨있어 인공지능 및 분석에 접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Credit: GettyImages 사피오 리서치(Sapio Res... ...
지난 8월 30일 애플이 마침내 9월 아이폰 행사 초청장을 발부했다. 초대장에는 신사옥 애플 파크 약도와 함께 ‘함께 모여요(Gather round)’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 이 의미를 여러 가지로 추측하는 기사도 그럴듯한 것부... ...
2014년 1월 구글이 AI 신생벤처를 4억 파운드에 인수한 이후 딥마인드는 줄곧 언론에 자주 등장했다. 프로 바둑 기 사 이세돌과 딥마인드의 알파고 간의 대국에서 이세돌을 이긴 인공지능은 더욱 관심을 받게 됐다. 현재... ...
지난주 구글 I/O 개발자 컨퍼런스에 등장한 구글 경영진들은 여유롭게 무대를 거닐었으며, 참가자들은 연신 감탄을 표했다. 시리의 경쟁 제품인 구글 어시스턴스는 이제 계속 발전을 거듭해왔고, 몇 년 뒤에는 영화 ‘그녀(Her)’가 ... ...
가장 널리 알려진 가상 비서는 애플 시리(Siri)다. 아마존은 에코(Echo) 제품으로 가정용 가상 비서 제품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하지만 초기 리더가 최종 시장의 승자가 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휴대폰 시장이 대표적이다. 10년 전 ... ...
아마존이 알렉사 블루프린트(Alexa Blueprints)라고 부르는 에코 스마트 스피커용 새로운 스킬 세트를 공개했다. 블루프린트는 누구나 쉽게 알렉사 쿼리에 대한 맞춤형 반응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코드 작성이나 파일 업로드, 심... ...
페이스북의 메신저 통합 챗봇 기능과 논란이 있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십대 소녀' 트위터 봇인 '테이(Tay)' 등 몇 년 동안 기술 업계에서 챗봇이 크게 주목받았다. 하지만 이들 가운데 얼마나 많은 부분이 실제로 ... ...
애플이 구글의 인공지능(AI) 책임자였던 존 지아난드레아를 영입한다고 3일 밝혔다. 그가 구글을 떠난다고 밝힌 지 불과 몇 시간만이다.  메타앱의 CTO였던 에 합류한 2010년 구글이 이 기업을 인수하면서 구글에 합류했다. 이후 구글이... ...
이번 달 애플까지 늦게나마 스마트 스피커를 내놓게 되면서, 스마트 어시스턴트의 현 상황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여기에는  이들 기업이 무엇을 위해 이처럼 스마트 스피커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는가에 대한 다양한 분석도 포함된다.&n... ...
코타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사용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개발한 음성 가상 비서다. 질문에 답하고, 요청과 작업을 처리하며, 개인 데이터를 분석해 미래의 필요사항을 예상하는 기능이 있다. 2015년 1월 윈도우 10용으로 출시된 코타나는 이후 기... ...
애플이 CES에 참여한 적은 없지만, 한때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도 행사 전체를 지배하곤 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전시 부스는 아이폰 전용으로 만든 시계와 케이스, 스피커, 꿈 같은 컨셉 기기들로 가득 찼고,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이야기로 활기... ...
복제 인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해 낼 수 있을 것인가. 인공 지능(AI)의 미래에는 그런 상상이 현실이 된다. 앞으로 AI는 내 얼굴과 음성을 인식하고 화법과 지식을 관찰해 가상의 내 역할을 하는 가상 비서를 ... ...
애플이 iOS용 시리를 소개하면서 음성이 사용자와 기술의 상호작용에서 주요한 수단으로 부상한지도 6년이 지났다. 그 사이 구글 어시스턴트와 알렉사는 수많은 서비스와 스마트홈 기기를 관리하기 위한 핵심 요소로 견고한 기반을 다졌고, 코타나는 PC의 필수... ...
가정에서 사람의 음성 명령으로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세탁기와 건조기가 돌아가며, 전등이 켜지고, 피자를 주문하는 시대에는 소비자와 브랜드 간의 상호작용 방식이 어떻게 달라질까?  SAS 인스티튜트의 신기술 디렉터인 타마라 둘은... ...
  1. AI 시스템 감독∙운영 적임자 CIO, 어떻게 해야 할까

  2. 2019.01.11
  3. 시리의 도움으로 친구에게 전화를 걸고, 넷플릭스가 우리를 위해 개별적으로 선정한 영화를 브라우징하고, 구글 맵을 이용해 집까지 가장 빠른 길을 찾는다. 우리는 이 같은 일을 매일 하고 있다. 그리고 이는 우리의 일상에 너무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있어서 ...

  4. CIO, 음성 데이터 우선 전략으로 간다 <레드박스 조사>

  5. 2018.12.18
  6. 음성 데이터가 기업에 가치 있는 자산으로 간주되는 가운데 최근 연구에 따르면 대부분 데이터가 잠겨있어 인공지능 및 분석에 접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Credit: GettyImages 사피오 리서치(Sapio Res...

  7. 블로그 | '잘해야 본전, 위험은 천문학적' 애플의 자율주행 자동차를 기대하지 않는 이유

  8. 2018.09.05
  9. 지난 8월 30일 애플이 마침내 9월 아이폰 행사 초청장을 발부했다. 초대장에는 신사옥 애플 파크 약도와 함께 ‘함께 모여요(Gather round)’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 이 의미를 여러 가지로 추측하는 기사도 그럴듯한 것부...

  10. '바둑은 시작일 뿐' 의료·에너지에서 활약하는 구글 딥마이드

  11. 2018.06.05
  12. 2014년 1월 구글이 AI 신생벤처를 4억 파운드에 인수한 이후 딥마인드는 줄곧 언론에 자주 등장했다. 프로 바둑 기 사 이세돌과 딥마인드의 알파고 간의 대국에서 이세돌을 이긴 인공지능은 더욱 관심을 받게 됐다. 현재...

  13. 칼럼 | AI 비서 경쟁에서 뒤처진 시리··· 애플, AR에서도 뒤쳐질까?

  14. 2018.05.15
  15. 지난주 구글 I/O 개발자 컨퍼런스에 등장한 구글 경영진들은 여유롭게 무대를 거닐었으며, 참가자들은 연신 감탄을 표했다. 시리의 경쟁 제품인 구글 어시스턴스는 이제 계속 발전을 거듭해왔고, 몇 년 뒤에는 영화 ‘그녀(Her)’가 ...

  16. 칼럼 | 결국, 구글 어시스턴트가 시리·알렉사·코타나를 이긴다

  17. 2018.05.09
  18. 가장 널리 알려진 가상 비서는 애플 시리(Siri)다. 아마존은 에코(Echo) 제품으로 가정용 가상 비서 제품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하지만 초기 리더가 최종 시장의 승자가 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휴대폰 시장이 대표적이다. 10년 전 ...

  19. 블로그 | 또 앞서 간다··· 아마존, 알렉사 스킬 제작 서비스 '블루프린트' 공개

  20. 2018.04.23
  21. 아마존이 알렉사 블루프린트(Alexa Blueprints)라고 부르는 에코 스마트 스피커용 새로운 스킬 세트를 공개했다. 블루프린트는 누구나 쉽게 알렉사 쿼리에 대한 맞춤형 반응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코드 작성이나 파일 업로드, 심...

  22. '항공권 예약부터 재무·회계 자문까지' 열일하는 기업용 챗봇

  23. 2018.04.13
  24. 페이스북의 메신저 통합 챗봇 기능과 논란이 있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십대 소녀' 트위터 봇인 '테이(Tay)' 등 몇 년 동안 기술 업계에서 챗봇이 크게 주목받았다. 하지만 이들 가운데 얼마나 많은 부분이 실제로 ...

  25. 애플, 구글 AI 전문가 전격 영입··· '프라이버시 정책' 향방은?

  26. 2018.04.05
  27. 애플이 구글의 인공지능(AI) 책임자였던 존 지아난드레아를 영입한다고 3일 밝혔다. 그가 구글을 떠난다고 밝힌 지 불과 몇 시간만이다.  메타앱의 CTO였던 에 합류한 2010년 구글이 이 기업을 인수하면서 구글에 합류했다. 이후 구글이...

  28. 칼럼 | 아마존·구글·애플의 가상 비서 경쟁, 진짜 목적은?

  29. 2018.02.21
  30. 이번 달 애플까지 늦게나마 스마트 스피커를 내놓게 되면서, 스마트 어시스턴트의 현 상황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여기에는  이들 기업이 무엇을 위해 이처럼 스마트 스피커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는가에 대한 다양한 분석도 포함된다.&n...

  31. 1인 1 가상 비서 시대 오나? 코타나 활용 방법

  32. 2018.02.09
  33. 코타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사용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개발한 음성 가상 비서다. 질문에 답하고, 요청과 작업을 처리하며, 개인 데이터를 분석해 미래의 필요사항을 예상하는 기능이 있다. 2015년 1월 윈도우 10용으로 출시된 코타나는 이후 기...

  34. 속 쓰린 '원조 비서'··· 알렉사, 시리를 밀어내다

  35. 2018.01.12
  36. 애플이 CES에 참여한 적은 없지만, 한때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도 행사 전체를 지배하곤 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전시 부스는 아이폰 전용으로 만든 시계와 케이스, 스피커, 꿈 같은 컨셉 기기들로 가득 찼고,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이야기로 활기...

  37. 칼럼 | 시리를 해고하고 직접 하라, '나의 AI 아바타로'

  38. 2018.01.09
  39. 복제 인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해 낼 수 있을 것인가. 인공 지능(AI)의 미래에는 그런 상상이 현실이 된다. 앞으로 AI는 내 얼굴과 음성을 인식하고 화법과 지식을 관찰해 가상의 내 역할을 하는 가상 비서를 ...

  40. '아직은 유아기, 미래는 창창'··· 기업 환경에서의 가상 비서

  41. 2018.01.04
  42. 애플이 iOS용 시리를 소개하면서 음성이 사용자와 기술의 상호작용에서 주요한 수단으로 부상한지도 6년이 지났다. 그 사이 구글 어시스턴트와 알렉사는 수많은 서비스와 스마트홈 기기를 관리하기 위한 핵심 요소로 견고한 기반을 다졌고, 코타나는 PC의 필수...

  43. '생활이 달라진다' AI와 음성인식이 가져온 뉴노멀 시대

  44. 2017.12.05
  45. 가정에서 사람의 음성 명령으로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세탁기와 건조기가 돌아가며, 전등이 켜지고, 피자를 주문하는 시대에는 소비자와 브랜드 간의 상호작용 방식이 어떻게 달라질까?  SAS 인스티튜트의 신기술 디렉터인 타마라 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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