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지난달 목소리만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능을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공개했다. 이는 시작일 뿐이다. 생체인식 및 인증의 미래에 온 것을 환영한다. 얼굴인식 기술이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애플이 페이스ID를 선보이면서 얼굴인식을 통한 스마트폰 잠금... ...
세일즈포스가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한 행사는 마케팅의 미래에 관한 논의로 시작했다. 아울러, 고성과 브랜드가 마케팅을 지금 그리고 미래로 이끌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관한 논의도 이어졌다.   가상 무대에 선 세일즈포스 마케팅 인사이트... ...
높은 수준의 디지털 성숙도를 달성한 미국 CIO는 15%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어도비의 새로운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CIO 중 25%만이 자신의 업무가 차별화돼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어도비의 '2019 CIO 퍼스펙티브 서... ...
iOS 13 출시를 앞두고 애플이 주요한 음성 AI 관련 전시회에 참가한다. iOS 13에서 애플의 음성 비서인 시리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오버톤(Overton)’으로 불리는 새로운 머신러닝(ML) 기술에 관해 설명한 연구 보고서도... ...
‘앰비언트 인텔리전스(생활환경 지능, Ambient Intelligence)’는 미래에 우리 일상에 계속 존재하면서 영향을 주는 기술 계층을 뜻하는 개념이다. 더 크게 볼 때 하나의 철학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 개념은 1990년... ...
지난해 하반기 증강현실(AR) 피자 주문을 내놓았던 호주 도미노피자가 고객 서비스 기술 투자의 일환으로 구글 어시스턴트로 주문을 추적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소비자가 만든 조합을 그대로 배달"·&mi... ...
기억과 감정을 쉽게 다시 떠오르게 하는 강렬한 감각으로 ‘냄새’가 손꼽히곤 한다. 그러나 마케터들이 소비자의 후각에 도달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면 다른 감각기관을 이용할 수는 없을까? ‘소리’ 또한 마... ...
AI 기반 챗봇 및 음성 기반 인터랙션 솔루션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핵심은 기업 전반을 아우르는 마케팅과 오퍼레이션, 그리고 서비스 역량을 십분 활용한 단순함에 있다. 최근 열린 RXP의 시드니 익스피리언스 허브(S... ...
코타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사용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개발한 음성 가상 비서다. 질문에 답하고, 요청과 작업을 처리하며, 개인 데이터를 분석해 미래의 필요사항을 예상하는 기능이 있다. 2015년 1월 윈도우 10용으로 출시된 코타나는 이후 기... ...
소비자가 중심인 시대가 열렸다. 사용자 경험이 디지털 변혁과 마케팅 전략의 가장 큰 동인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2018년은 고객 관계를 더 깊이 있고 역동적인 개인화된 참여로 만드는 노력에 초점을 맞추는 한 해가 될 전망이다. <C... ...
IBM 왓슨 기술을 활용한 호주 기업이 자사 AI 솔루션으로 고객의 감정과 고통까지도 이해할 수 있게 됐다. 흔히 인공지능이 먼 미래의 일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이미 AI 기능은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호주 기술 회사의 셜록(Sherlok) ... ...
필자의 구글 플러스 팔로워 중 한 명이 직접 겪었다는 경험담을 들려준 적이 있다. “언젠가 아내와 거북이 수명에 대해 잡담을 나눈 적이 있었다. 그 후 구글에 ‘수명’만 입력했는데 ‘거북이 수명이 얼마나 길까... ...
마이크로소프트가 안드로이드용 코타나의 '헤이 코타나' 보이스 활성화 기능을 비활성화시켰다. 안드로이드의 음성 검색과 간섭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회사에 따르면 '헤이 코타나' 기능이 활성화될 경우, 안드로이드 시스템 전... ...
오늘날 가장 인기 있는 업무 생산성 앱을 이야기할 때 에버노트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완벽한 도구라 할 수는 없지만(예를 들어 에버노트의 초록색 인터페이스는, 우리가 그것에 익숙해졌기에 괜찮아 보이는 것이지, 엄밀히 따지면 그리 좋은 색상은 아니다... ...
골드만삭스가 주식 트레이더들에게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하기 위해 방대한 양의 주식시장 정보를 분석하는 신생벤처에 투자했다. 이 신생벤처는 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해 일반 영어로 된 국제적인 사건에 대한 복잡한 금융 질문에 시리(Siri)처럼 바로 답... ...
  1. 칼럼ㅣ당신의 ‘목소리’가 새로운 비밀번호인 이유

  2. 2020.06.03
  3. 구글이 지난달 목소리만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능을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공개했다. 이는 시작일 뿐이다. 생체인식 및 인증의 미래에 온 것을 환영한다. 얼굴인식 기술이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애플이 페이스ID를 선보이면서 얼굴인식을 통한 스마트폰 잠금...

  4. AI로 바뀌는 고객경험··· 마케팅의 미래는?

  5. 2020.03.06
  6. 세일즈포스가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한 행사는 마케팅의 미래에 관한 논의로 시작했다. 아울러, 고성과 브랜드가 마케팅을 지금 그리고 미래로 이끌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관한 논의도 이어졌다.   가상 무대에 선 세일즈포스 마케팅 인사이트...

  7. 美 CIO 15% '높은 수준의 디지털 성숙도 달성'… 어도비 조사

  8. 2019.11.29
  9. 높은 수준의 디지털 성숙도를 달성한 미국 CIO는 15%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어도비의 새로운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CIO 중 25%만이 자신의 업무가 차별화돼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어도비의 '2019 CIO 퍼스펙티브 서...

  10. 칼럼 | 애플의 머신러닝 시스템 '오버톤'의 경쟁력은?

  11. 2019.09.18
  12. iOS 13 출시를 앞두고 애플이 주요한 음성 AI 관련 전시회에 참가한다. iOS 13에서 애플의 음성 비서인 시리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오버톤(Overton)’으로 불리는 새로운 머신러닝(ML) 기술에 관해 설명한 연구 보고서도...

  13. 디지털 미래를 위한 비전 '앰비언트 인텔리전스'란?

  14. 2019.05.30
  15. ‘앰비언트 인텔리전스(생활환경 지능, Ambient Intelligence)’는 미래에 우리 일상에 계속 존재하면서 영향을 주는 기술 계층을 뜻하는 개념이다. 더 크게 볼 때 하나의 철학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 개념은 1990년...

  16. 호주 도미도피자, 구글 어시스턴트 통해 음성 활성화 기능 추가

  17. 2019.04.10
  18. 지난해 하반기 증강현실(AR) 피자 주문을 내놓았던 호주 도미노피자가 고객 서비스 기술 투자의 일환으로 구글 어시스턴트로 주문을 추적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소비자가 만든 조합을 그대로 배달"·&mi...

  19. 고객의 '소리 경험'에 좀더 유의해야 할 이유

  20. 2018.05.21
  21. 기억과 감정을 쉽게 다시 떠오르게 하는 강렬한 감각으로 ‘냄새’가 손꼽히곤 한다. 그러나 마케터들이 소비자의 후각에 도달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면 다른 감각기관을 이용할 수는 없을까? ‘소리’ 또한 마...

  22. 챗봇 개발 경험자가 전하는 3가지 교훈

  23. 2018.02.12
  24. AI 기반 챗봇 및 음성 기반 인터랙션 솔루션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핵심은 기업 전반을 아우르는 마케팅과 오퍼레이션, 그리고 서비스 역량을 십분 활용한 단순함에 있다. 최근 열린 RXP의 시드니 익스피리언스 허브(S...

  25. 1인 1 가상 비서 시대 오나? 코타나 활용 방법

  26. 2018.02.09
  27. 코타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사용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개발한 음성 가상 비서다. 질문에 답하고, 요청과 작업을 처리하며, 개인 데이터를 분석해 미래의 필요사항을 예상하는 기능이 있다. 2015년 1월 윈도우 10용으로 출시된 코타나는 이후 기...

  28. 'AI, 머신러닝, AR·VR···' 2018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8선

  29. 2017.12.28
  30. 소비자가 중심인 시대가 열렸다. 사용자 경험이 디지털 변혁과 마케팅 전략의 가장 큰 동인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2018년은 고객 관계를 더 깊이 있고 역동적인 개인화된 참여로 만드는 노력에 초점을 맞추는 한 해가 될 전망이다. <C...

  31. 음성 데이터로 고객 감정까지 이해··· 호주 셜록의 IBM 왓슨 활용법

  32. 2017.11.21
  33. IBM 왓슨 기술을 활용한 호주 기업이 자사 AI 솔루션으로 고객의 감정과 고통까지도 이해할 수 있게 됐다. 흔히 인공지능이 먼 미래의 일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이미 AI 기능은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호주 기술 회사의 셜록(Sherlok) ...

  34. 칼럼 | 자동완성과 음성 인식, 도청이라는 구글의 미스터리

  35. 2016.12.14
  36. 필자의 구글 플러스 팔로워 중 한 명이 직접 겪었다는 경험담을 들려준 적이 있다. “언젠가 아내와 거북이 수명에 대해 잡담을 나눈 적이 있었다. 그 후 구글에 ‘수명’만 입력했는데 ‘거북이 수명이 얼마나 길까...

  37. 안드로이드용 코타나 음성 호출, 'OK 구글'과 간섭

  38. 2015.12.22
  39. 마이크로소프트가 안드로이드용 코타나의 '헤이 코타나' 보이스 활성화 기능을 비활성화시켰다. 안드로이드의 음성 검색과 간섭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회사에 따르면 '헤이 코타나' 기능이 활성화될 경우, 안드로이드 시스템 전...

  40. 에버노트 100배 활용하기… 고수가 전하는 12가지 팁

  41. 2015.06.08
  42. 오늘날 가장 인기 있는 업무 생산성 앱을 이야기할 때 에버노트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완벽한 도구라 할 수는 없지만(예를 들어 에버노트의 초록색 인터페이스는, 우리가 그것에 익숙해졌기에 괜찮아 보이는 것이지, 엄밀히 따지면 그리 좋은 색상은 아니다...

  43. 골드만삭스, 빅데이터 신생벤처에 1,500만 달러 투자

  44. 2014.11.25
  45. 골드만삭스가 주식 트레이더들에게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하기 위해 방대한 양의 주식시장 정보를 분석하는 신생벤처에 투자했다. 이 신생벤처는 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해 일반 영어로 된 국제적인 사건에 대한 복잡한 금융 질문에 시리(Siri)처럼 바로 답...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