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3

클라우드 시장 경쟁의 핵심은 “규모”…대형업체 점유율 상승일로

Brandon Butler | ARN
시너지 리서치(Synergy Research)가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의 핵심 경쟁 요소로 '규모'를 제시했다.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서 대형 업체는 점점 더 커지고 있기 때문에 이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서는 규모가 핵심이라는 설명이다.

시너지 리서치는 현재 시장에는 24곳의 초대규모 클라우드 업체가 있으며, 이들 업체는 데이터센터에 수천 대의 서버를 두고 IaaS부터 PaaS, 프라이빗 호스티드 클라우드 서비슬르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AWS나 구글 클라우드 등의 몇몇 업체는 수백만 대의 서버를 구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는데, 업계는 AWS가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에 수천만 대의 서버를 구동할 것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또한 시너지는 이들 초대규모 클라우드 업체가 무려 시장의 68%를 점유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이는 대형 업체가 충분한 규모를 갖추지 못한 작은 업체를 밀어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editor@itworld.co.kr



2017.04.13

클라우드 시장 경쟁의 핵심은 “규모”…대형업체 점유율 상승일로

Brandon Butler | ARN
시너지 리서치(Synergy Research)가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의 핵심 경쟁 요소로 '규모'를 제시했다.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서 대형 업체는 점점 더 커지고 있기 때문에 이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서는 규모가 핵심이라는 설명이다.

시너지 리서치는 현재 시장에는 24곳의 초대규모 클라우드 업체가 있으며, 이들 업체는 데이터센터에 수천 대의 서버를 두고 IaaS부터 PaaS, 프라이빗 호스티드 클라우드 서비슬르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AWS나 구글 클라우드 등의 몇몇 업체는 수백만 대의 서버를 구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는데, 업계는 AWS가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에 수천만 대의 서버를 구동할 것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또한 시너지는 이들 초대규모 클라우드 업체가 무려 시장의 68%를 점유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이는 대형 업체가 충분한 규모를 갖추지 못한 작은 업체를 밀어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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