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인력의 40%가 승인받지 않은 채 민감한 정보에 접근한 적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20%는 임원의 대외비 데이터를 열어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 리버만 소프트웨어가 450명의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에... ...
2012.09.11
필자는 최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2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IFA 조직의 손님으로 참가했다. 현지에서 맥주를 마시고 즐기는 대신, 포드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 그리고, 인릭스(Inrix)(내장 GPS... ...
IT부서도 다른 부서와 다르지 않다. 경영진이 원하는 것은 복잡하고 난해한 기술 설명이 아니라 정확한 데이터를 근거로 한 결과다. IT부서와 CIO는 바로 그 점을 명심하고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설득해야 한다. IT의 고질적인 문제가 하나 있... ...
시만텍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들이 저장한 데이터는 현재 2.2제타바이트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며 지금 이 순간에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방대한 데이터를 제어하고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기나 데이터센터가 아닌, 데이터 관리 자체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
가트너에 따르면, 일반 소비자들의 클라우드 이용 증가 추세는 향후 몇 년 동안 계속되며 2016년에는 개인용 데이터들의 1/3이 클라우드에 저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개인용 데이터 중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는 전체의 7%에 불과한 것으로 알... ...
아이덴티티 쎄프트 리소스 센터(Identity Theft Resource Center)에 따르면 올해 6월 중순까지 189건의 데이터 침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센터는 데이터 침해 사고와 현금 및 신용카드, 고객 데이터, 대학 자료, 환자 ... ...
2012.06.19
클라우드에는 국경이 없다. 데이터 보안만 잘 된다면, 클라우드가 맞다. 유럽위원회 정보 사회와 미디어(Information Society and Media) 실무 담당 부국장에 따르면, 데이터만 잘 보호한다면, 민감하고 개인적인 데이터를 어디에서... ...
2012.05.31
기업이 기밀 데이터를 도난 당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삭제뿐이다. 그러나 보안 전문가들은 이를 실천에 옮기는 기업은 소수에 불과하다고 지적한다.   알란 브릴 크롤 어드바이저리 솔루션스 수석 관리 이사는 최근 다크 리딩(Dark Readi... ...
페이스북의 기업 공개가 이뤄졌다. 투자자들은 이 회사에게 사용자의 데이터를 통해 더욱 많은 매출을 일으키라고 압박할 것이 분명하다. 실적 압박이 다가올 경우, 페이스북이 사용자의 사생활 데이터를 활용해 난국을 타개하려는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
빅 데이터로의 이전이 한창 진행 중이다. 최근 야후와 구글은 모두 빅 데이터에 진입하겠다고 나섰으며, 주요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들은 이미 빅 데이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빅 데이터는 이제 클라우드 컴퓨팅의 킬러 애플리케이션이되고 있으며, 필자... ...
아웃소싱 계약에는 일반적으로 계약 해지와 이전 지원 조항이 들어간다. 서비스 공급업체의 데이터 반환과 관련된 내용을 자세히 다루고 있는 조항이다. 사실 벤더들과의 아웃소싱 계약에서 많은 벤더들은 고객이 특정 형태로 데이터를 요청할 때 즉시 데이터를 제... ...
영국의 한 보안 컨설팅 업체가 실시한 포렌직 IT 연구에서 일부 멀티테넌트 퍼블릭 클랑우드 서비스 업체가 “더러운 디스크”, 다시 말해 다른 고객이 사용한 후 깨끗하게 데이터를 삭제하지 않은 디스크를 사용해 민감한 데이터의 노출 ... ...
2012.04.25
의도가 아무리 좋아도 결과까지 반드시 좋으라는 법은 없다. 업데이트된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이 바로 그렇다. 이론적으로 가능한 신속하게 데이터베이스 트랜잭션을 정제해 테이블을 최신으로 유지하게 되면 데이터 통합이나 시간을 잡아먹는 문제에... ...
제너럴 모터스(GM)의 원격 차량 진단 및 응급 상황 대응 서비스인 온스타(OnStar)는 연간 3페타바이트에 달하는 데이터를 관리한다. 온스타의 CIO 제프리 리델은 이들 데이터를 활용해 운전자들과 GM의 비즈니스에 효용을 가져다 줄 방법이 다양할 ... ...
2012.04.06
최근 데이터를 시각화한 인포그래픽(Infographics)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일반적인 블로그 포스트나 기사보다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될 가능성이 높아 잘 활용되고 있다. 인포그래픽은 이미지를 데이터와 결합해, 텍스트 또는 그래픽을 단독으... ...
  1. "IT 인력 20%, 임원 기밀정보에 접근한 적 있다"

  2. 2012.09.13
  3. IT 인력의 40%가 승인받지 않은 채 민감한 정보에 접근한 적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20%는 임원의 대외비 데이터를 열어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 리버만 소프트웨어가 450명의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에...

  4. 칼럼 | 자동차 네트워킹 시대의 도래··· 데이터 소유권은?

  5. 2012.09.11
  6. 필자는 최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2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IFA 조직의 손님으로 참가했다. 현지에서 맥주를 마시고 즐기는 대신, 포드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 그리고, 인릭스(Inrix)(내장 GPS...

  7. 전직 CIO의 일침 “모든 IT의 결과를 숫자로 말하라”

  8. 2012.09.06
  9. IT부서도 다른 부서와 다르지 않다. 경영진이 원하는 것은 복잡하고 난해한 기술 설명이 아니라 정확한 데이터를 근거로 한 결과다. IT부서와 CIO는 바로 그 점을 명심하고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설득해야 한다. IT의 고질적인 문제가 하나 있...

  10. ‘양날의 검, 데이터’ 더 나은 관리를 위한 5단계

  11. 2012.07.09
  12. 시만텍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들이 저장한 데이터는 현재 2.2제타바이트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며 지금 이 순간에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방대한 데이터를 제어하고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기나 데이터센터가 아닌, 데이터 관리 자체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13. “2016년 디지털 콘텐츠 3분의 1은 클라우드에 저장”••• 가트너 전망

  14. 2012.06.26
  15. 가트너에 따르면, 일반 소비자들의 클라우드 이용 증가 추세는 향후 몇 년 동안 계속되며 2016년에는 개인용 데이터들의 1/3이 클라우드에 저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개인용 데이터 중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는 전체의 7%에 불과한 것으로 알...

  16. 2012년 상반기 최악의 데이터 침해 사고 15선

  17. 2012.06.21
  18. 아이덴티티 쎄프트 리소스 센터(Identity Theft Resource Center)에 따르면 올해 6월 중순까지 189건의 데이터 침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센터는 데이터 침해 사고와 현금 및 신용카드, 고객 데이터, 대학 자료, 환자 ...

  19. EU, “클라우드에서 데이터 위치는 중요치 않다”

  20. 2012.06.19
  21. 클라우드에는 국경이 없다. 데이터 보안만 잘 된다면, 클라우드가 맞다. 유럽위원회 정보 사회와 미디어(Information Society and Media) 실무 담당 부국장에 따르면, 데이터만 잘 보호한다면, 민감하고 개인적인 데이터를 어디에서...

  22. 기밀 데이터, 삭제할 것인가 보관할 것인가

  23. 2012.05.31
  24. 기업이 기밀 데이터를 도난 당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삭제뿐이다. 그러나 보안 전문가들은 이를 실천에 옮기는 기업은 소수에 불과하다고 지적한다.   알란 브릴 크롤 어드바이저리 솔루션스 수석 관리 이사는 최근 다크 리딩(Dark Readi...

  25. 페이스북의 IPO | 당신의 데이터가 1,040억 달러 가치인 이유

  26. 2012.05.22
  27. 페이스북의 기업 공개가 이뤄졌다. 투자자들은 이 회사에게 사용자의 데이터를 통해 더욱 많은 매출을 일으키라고 압박할 것이 분명하다. 실적 압박이 다가올 경우, 페이스북이 사용자의 사생활 데이터를 활용해 난국을 타개하려는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28. 블로그 | 빅 데이터의 확산 속 '점쳐보는 승자와 패자'

  29. 2012.05.16
  30. 빅 데이터로의 이전이 한창 진행 중이다. 최근 야후와 구글은 모두 빅 데이터에 진입하겠다고 나섰으며, 주요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들은 이미 빅 데이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빅 데이터는 이제 클라우드 컴퓨팅의 킬러 애플리케이션이되고 있으며, 필자...

  31. 볼모가 된 클라우드 데이터, 되찾을 수 있을까?

  32. 2012.05.09
  33. 아웃소싱 계약에는 일반적으로 계약 해지와 이전 지원 조항이 들어간다. 서비스 공급업체의 데이터 반환과 관련된 내용을 자세히 다루고 있는 조항이다. 사실 벤더들과의 아웃소싱 계약에서 많은 벤더들은 고객이 특정 형태로 데이터를 요청할 때 즉시 데이터를 제...

  34. 퍼블릭 클라우드의 '지저분한 디스크' 사용, "데이터 노출 우려"

  35. 2012.04.27
  36. 영국의 한 보안 컨설팅 업체가 실시한 포렌직 IT 연구에서 일부 멀티테넌트 퍼블릭 클랑우드 서비스 업체가 “더러운 디스크”, 다시 말해 다른 고객이 사용한 후 깨끗하게 데이터를 삭제하지 않은 디스크를 사용해 민감한 데이터의 노출 ...

  37. CRM 데이터 정제가 필요한 이유

  38. 2012.04.25
  39. 의도가 아무리 좋아도 결과까지 반드시 좋으라는 법은 없다. 업데이트된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이 바로 그렇다. 이론적으로 가능한 신속하게 데이터베이스 트랜잭션을 정제해 테이블을 최신으로 유지하게 되면 데이터 통합이나 시간을 잡아먹는 문제에...

  40. 빅 데이터 구축과 활용 ‘사례 속의 교훈들’

  41. 2012.04.20
  42. 제너럴 모터스(GM)의 원격 차량 진단 및 응급 상황 대응 서비스인 온스타(OnStar)는 연간 3페타바이트에 달하는 데이터를 관리한다. 온스타의 CIO 제프리 리델은 이들 데이터를 활용해 운전자들과 GM의 비즈니스에 효용을 가져다 줄 방법이 다양할 ...

  43. “데이터 시각화의 대세” 인포그래픽 제작 가이드

  44. 2012.04.06
  45. 최근 데이터를 시각화한 인포그래픽(Infographics)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일반적인 블로그 포스트나 기사보다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될 가능성이 높아 잘 활용되고 있다. 인포그래픽은 이미지를 데이터와 결합해, 텍스트 또는 그래픽을 단독으...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