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이 진행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들이 데이터를 내부에 저장하려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오라클과 쿼서타는 최근 조사한 설문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빅 데이터 요구에 부응하려하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서드파티 벤더를 통해 단기 스... ...
빅 데이터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기업은 거의 없을 것이다. 맞는 말이다. 적절한 애널리틱스 툴과 함께라면, 빅 데이터는 여러 새로운 가치들을 전해줄 것이다. 그러나 많은 정보 관리(IG, Information Governance) 전문가들은 과도한 데... ...
대부분 기업에서는 개인 기록 소유를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개개인으로서 사람들은 자신의 중요한 정보를 다른 이들의 눈으로부터 지켜내고 싶어하지만, 대체로 더 큰 집단의 일원으로서 개인정보인 '평균 월급' 또는 '이 ... ...
필자는 숫자의 힘을 믿는다. 그리고 적절히 활용된 애널리틱스는 기업을 넘어서 세계를 바꿀 수 있다고도 믿는다. 사실 애널리스트에겐 이런 믿음이 필요하기도 하다. 하지만 모든 이들이 이 원칙에 동의하지는 않는 듯 하다. 필자는 지난 몇 주 간... ...
오늘의 주제는 협업이다.  그러나 이른바 비쉬 체계(Vichy Regime), 즉 공유의 형태는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많은 기업들이 여기에 해당한다고 생각한다). 과거에 다룬 적이 있지만 오늘 다시 한 번 강조하는 이유는 대기업이든 중소... ...
앞으로 8년 동안, 총 디지털 데이터의 양이 40 제타바이트를 초과할 것으로 관측된다. 전세계 인구 1명당 5,200 GB씩의 데이터에 해당되는 분량이다. 지난 12일 발표된 디지털 유니버스(Digital Universe) 연구 결과다. 보고... ...
2012.11.29
신용카드 번호, 트윗, 사진, 개인 문서, 브라우징 히스토리, 음악, 등등등… 점점 더 많은 것들이 “클라우드 속”에 저장되고 있다. 클라우드는 비트(bits)와 바이트(bytes)들이 하늘 어딘가를 떠다니는 이미지를... ...
2012.11.01
할로윈은 일 년에 한 번뿐이지만, 기업들은 연중 내내 간담이 서늘해지는 상황을 마주하곤 한다. 할로윈을 맞아, 우리는 사이버 보안 전문가이자 SANS 인스티튜트 강사인 에릭 콜 박사가 실제로 경험한 무서운 보안 관련 실화들을 소개해볼까 한다. 시... ...
“믿을 수 있는 좋은 데이터를 보유한 경영자는 좋은 결정을 보다 쉽게 내릴 수 있다.” 이 말은 IT 관리직들에게 있어서도 예외가 아닐 것이다. 특히 웹 서비스, 데이터 저장소 그리고 네트워크 스토어 등이 범람하는 복잡한 시장 상... ...
IT 인력의 40%가 승인받지 않은 채 민감한 정보에 접근한 적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20%는 임원의 대외비 데이터를 열어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 리버만 소프트웨어가 450명의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에... ...
2012.09.11
필자는 최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2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IFA 조직의 손님으로 참가했다. 현지에서 맥주를 마시고 즐기는 대신, 포드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 그리고, 인릭스(Inrix)(내장 GPS... ...
IT부서도 다른 부서와 다르지 않다. 경영진이 원하는 것은 복잡하고 난해한 기술 설명이 아니라 정확한 데이터를 근거로 한 결과다. IT부서와 CIO는 바로 그 점을 명심하고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설득해야 한다. IT의 고질적인 문제가 하나 있... ...
시만텍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들이 저장한 데이터는 현재 2.2제타바이트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며 지금 이 순간에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방대한 데이터를 제어하고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기나 데이터센터가 아닌, 데이터 관리 자체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
가트너에 따르면, 일반 소비자들의 클라우드 이용 증가 추세는 향후 몇 년 동안 계속되며 2016년에는 개인용 데이터들의 1/3이 클라우드에 저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개인용 데이터 중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는 전체의 7%에 불과한 것으로 알... ...
아이덴티티 쎄프트 리소스 센터(Identity Theft Resource Center)에 따르면 올해 6월 중순까지 189건의 데이터 침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센터는 데이터 침해 사고와 현금 및 신용카드, 고객 데이터, 대학 자료, 환자 ... ...
  1. 기업 데이터 위치, '외부→내부' 경향 뚜렷

  2. 2013.01.30
  3. 오라클이 진행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들이 데이터를 내부에 저장하려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오라클과 쿼서타는 최근 조사한 설문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빅 데이터 요구에 부응하려하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서드파티 벤더를 통해 단기 스...

  4. 데이터 삭제, 때로는 최선의 방어 수단

  5. 2013.01.25
  6. 빅 데이터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기업은 거의 없을 것이다. 맞는 말이다. 적절한 애널리틱스 툴과 함께라면, 빅 데이터는 여러 새로운 가치들을 전해줄 것이다. 그러나 많은 정보 관리(IG, Information Governance) 전문가들은 과도한 데...

  7. CRM 데이터 소유권은 누가 가져야 할까?

  8. 2013.01.09
  9. 대부분 기업에서는 개인 기록 소유를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개개인으로서 사람들은 자신의 중요한 정보를 다른 이들의 눈으로부터 지켜내고 싶어하지만, 대체로 더 큰 집단의 일원으로서 개인정보인 '평균 월급' 또는 '이 ...

  10. 칼럼 | ‘높으신 분이 오판했다?’··· 데이터 분석과 불편한 진실

  11. 2013.01.08
  12. 필자는 숫자의 힘을 믿는다. 그리고 적절히 활용된 애널리틱스는 기업을 넘어서 세계를 바꿀 수 있다고도 믿는다. 사실 애널리스트에겐 이런 믿음이 필요하기도 하다. 하지만 모든 이들이 이 원칙에 동의하지는 않는 듯 하다. 필자는 지난 몇 주 간...

  13. 칼럼 | 효과적 협업의 기술

  14. 2012.12.27
  15. 오늘의 주제는 협업이다.  그러나 이른바 비쉬 체계(Vichy Regime), 즉 공유의 형태는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많은 기업들이 여기에 해당한다고 생각한다). 과거에 다룬 적이 있지만 오늘 다시 한 번 강조하는 이유는 대기업이든 중소...

  16. ‘해변 모래알 vs. 디지털 데이터’ 어느 쪽이 많을까?

  17. 2012.12.13
  18. 앞으로 8년 동안, 총 디지털 데이터의 양이 40 제타바이트를 초과할 것으로 관측된다. 전세계 인구 1명당 5,200 GB씩의 데이터에 해당되는 분량이다. 지난 12일 발표된 디지털 유니버스(Digital Universe) 연구 결과다. 보고...

  19. [인포그래픽] 클라우드 속 데이터, 어디에 있을까?

  20. 2012.11.29
  21. 신용카드 번호, 트윗, 사진, 개인 문서, 브라우징 히스토리, 음악, 등등등… 점점 더 많은 것들이 “클라우드 속”에 저장되고 있다. 클라우드는 비트(bits)와 바이트(bytes)들이 하늘 어딘가를 떠다니는 이미지를...

  22. 괴담 아닌 실화! 보안 전문가가 들려주는 보안 사고

  23. 2012.11.01
  24. 할로윈은 일 년에 한 번뿐이지만, 기업들은 연중 내내 간담이 서늘해지는 상황을 마주하곤 한다. 할로윈을 맞아, 우리는 사이버 보안 전문가이자 SANS 인스티튜트 강사인 에릭 콜 박사가 실제로 경험한 무서운 보안 관련 실화들을 소개해볼까 한다. 시...

  25. ‘목표·웹 서비스 관리 도우미’ CIO를 위한 비즈니스 대시보드 6종

  26. 2012.11.01
  27. “믿을 수 있는 좋은 데이터를 보유한 경영자는 좋은 결정을 보다 쉽게 내릴 수 있다.” 이 말은 IT 관리직들에게 있어서도 예외가 아닐 것이다. 특히 웹 서비스, 데이터 저장소 그리고 네트워크 스토어 등이 범람하는 복잡한 시장 상...

  28. "IT 인력 20%, 임원 기밀정보에 접근한 적 있다"

  29. 2012.09.13
  30. IT 인력의 40%가 승인받지 않은 채 민감한 정보에 접근한 적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20%는 임원의 대외비 데이터를 열어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 리버만 소프트웨어가 450명의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에...

  31. 칼럼 | 자동차 네트워킹 시대의 도래··· 데이터 소유권은?

  32. 2012.09.11
  33. 필자는 최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2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IFA 조직의 손님으로 참가했다. 현지에서 맥주를 마시고 즐기는 대신, 포드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 그리고, 인릭스(Inrix)(내장 GPS...

  34. 전직 CIO의 일침 “모든 IT의 결과를 숫자로 말하라”

  35. 2012.09.06
  36. IT부서도 다른 부서와 다르지 않다. 경영진이 원하는 것은 복잡하고 난해한 기술 설명이 아니라 정확한 데이터를 근거로 한 결과다. IT부서와 CIO는 바로 그 점을 명심하고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설득해야 한다. IT의 고질적인 문제가 하나 있...

  37. ‘양날의 검, 데이터’ 더 나은 관리를 위한 5단계

  38. 2012.07.09
  39. 시만텍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들이 저장한 데이터는 현재 2.2제타바이트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며 지금 이 순간에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방대한 데이터를 제어하고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기나 데이터센터가 아닌, 데이터 관리 자체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40. “2016년 디지털 콘텐츠 3분의 1은 클라우드에 저장”••• 가트너 전망

  41. 2012.06.26
  42. 가트너에 따르면, 일반 소비자들의 클라우드 이용 증가 추세는 향후 몇 년 동안 계속되며 2016년에는 개인용 데이터들의 1/3이 클라우드에 저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개인용 데이터 중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는 전체의 7%에 불과한 것으로 알...

  43. 2012년 상반기 최악의 데이터 침해 사고 15선

  44. 2012.06.21
  45. 아이덴티티 쎄프트 리소스 센터(Identity Theft Resource Center)에 따르면 올해 6월 중순까지 189건의 데이터 침해 사고가 발생했다.  이 센터는 데이터 침해 사고와 현금 및 신용카드, 고객 데이터, 대학 자료, 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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