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2
마이크로소프트 팀스(Teams)를 이제 리눅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오피스 365 애플리케이션 중 처음으로 리눅스용 팀스가 퍼블릭 프리뷰 버전으로 공개됐기 때문이다. 네이티브 리눅스 클라이언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유저 보이스(User Voic... ...
유명 기업용 협업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슬랙이 주식시장 상장을 위해 S-1을 신청하면서 재무 상황과 시장 불안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최초로 제공했다. 우선, 슬랙의 행보는 전통적인 IPO보다는 지난해 스포티파이가 했던 것과 유사한 직접 상장이다. ... ...
2019.03.08
페이스북 워크플레이스가 전 세계 주요 기업을 고객으로 유치하고, 유료 사용자 200만 명을 끌어 모았다고 발표했다. 워크플레이스는 스코틀랜드 왕립 은행 등 고객사와의 오랜 시험 사용 기간을 거쳐 지난 2016년 말 출시된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다. 출시... ...
팀 챗 애플리케이션 시장이 올해 많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협업과 UC(unified communications)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조사업체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 ...
마이크로소프트 팀스(Teams)가 출시 2년 만에 라이벌 팀 챗 앱인 슬랙(Slack)과의 격차를 벌리며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가장 큰 이유는 오피스 365 구독의 일부로 무료 제공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스파이스웍스(Spic... ...
기술이 발전하면서 점점 더 많은 조직이 협업 툴에 익숙해졌으며 직원들끼리 안전한 인스턴트 메시징 툴을 사용하게 됐다. 이러한 도구는 사무실 내외부에서 팀이 신속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동 중에도 파일과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할 수 있게... ...
조직 안에서 CIO가 타 부서와의 협업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6가지 팁을 소개한다. 협업은 모든 조직에서 중요하며, 특히 여러 부서 간에 협업이 중요하다. 조직에서 공동 작업을 통합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며, 협업 툴과 ... ...
마이크로소프트는 협업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후발 주자에 속한다. 그러나 이 업체의 '팀스(Teams)'는 강력한 기업용 챗 기반 협업 애플리케이션으로 입지를 굳히는 데 성공했다. 슬랙(Slack)이나 콘보(Convo) 같은 경쟁 제... ...
마이크로소프트가 '팀스(Teams)' 협업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게스트 계정 접근 기능을 추가하고 IT 관리자를 위한 보안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게스트 접근 기능은 현재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오피스 ... ...
마이크로소프트와 어도비가 제품 통합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한다. 이를 통해 기업 생산성을 더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양사는 어도비 사인(Adobe Sign)이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의 '최우선' 전자 서명 플... ...
조직 내 협업, 생산성, 메시징 툴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Office 365)와 구글 G 스위트(G Suite)를 채택하는 CIO와 IT 매니저가 늘어나고 있다. 이들 클라우드 기반 생산성 스위트는 신규 기능과 앱 추가, 확장을 통해 기업 사... ...
마이크로소프트는 14일 원드라이브(OneDrive), 워드(Word), 엑셀(Excel) 등 마이크로소프트 앱과 통합된 채팅 기반 작업 공간으로 오피스 365를 강화하는 기업용 협업 앱을 출시했다. 바로 지난해 11월 베타 버전으로 처음 선보였던 마이... ...
메시지, 커뮤니케이션 앱과 서비스를 중심으로 기업 협업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여러 업체가 다양한 방식으로 시장을 공략하는 가운데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근 행보는 오늘날 협업과 관련한 문제를 잘 보여준다는 분석이다. Image Credit... ...
페이스북이 기업용 SNS인 워크프레이스(Workplace)의 기능을 강화해 기업이 서드파티 앱을 워크플레이스에 통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맞춤 통합' 기능을 이용하면 이미 익숙한 생산성 앱과 다른 서비스를 워크플레이스에 붙여 ... ...
10년이면 강산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일터의 모습이나 협업의 양상도 바뀌기 충분한 시간이다. 원격 근무나 해외 근무, 외근이나 이동 근무가 잦은 오늘날 기업에서 빠르고 막힘 없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기본적인 메시지 기능부터 ... ...
  1. MS, '리눅스용' 팀스 발표··· "개발자 사용자 확보 노림수"

  2. 2019.12.12
  3. 마이크로소프트 팀스(Teams)를 이제 리눅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오피스 365 애플리케이션 중 처음으로 리눅스용 팀스가 퍼블릭 프리뷰 버전으로 공개됐기 때문이다. 네이티브 리눅스 클라이언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유저 보이스(User Voic...

  4. 슬랙의 IPO 신청서로 알게 된 5가지

  5. 2019.04.30
  6. 유명 기업용 협업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슬랙이 주식시장 상장을 위해 S-1을 신청하면서 재무 상황과 시장 불안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최초로 제공했다. 우선, 슬랙의 행보는 전통적인 IPO보다는 지난해 스포티파이가 했던 것과 유사한 직접 상장이다. ...

  7. 유료 사용자 200만 명 유치한 페이스북 협업 도구 워크플레이스 "다음 목표는 SMB"

  8. 2019.03.08
  9. 페이스북 워크플레이스가 전 세계 주요 기업을 고객으로 유치하고, 유료 사용자 200만 명을 끌어 모았다고 발표했다. 워크플레이스는 스코틀랜드 왕립 은행 등 고객사와의 오랜 시험 사용 기간을 거쳐 지난 2016년 말 출시된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다. 출시...

  10. "올해 협업 시장 450억 달러··· 기업용 팀 챗 앱이 성장 견인"

  11. 2019.01.29
  12. 팀 챗 애플리케이션 시장이 올해 많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협업과 UC(unified communications)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조사업체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

  13. "MS 팀스, 슬랙과 격차 벌렸다··· 오피스 구독시 '무료 제공' 주효"

  14. 2018.12.12
  15. 마이크로소프트 팀스(Teams)가 출시 2년 만에 라이벌 팀 챗 앱인 슬랙(Slack)과의 격차를 벌리며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가장 큰 이유는 오피스 365 구독의 일부로 무료 제공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스파이스웍스(Spic...

  16. '슬랙'말곤 없을까? 쓸만한 메시징 SW 8선

  17. 2018.11.14
  18. 기술이 발전하면서 점점 더 많은 조직이 협업 툴에 익숙해졌으며 직원들끼리 안전한 인스턴트 메시징 툴을 사용하게 됐다. 이러한 도구는 사무실 내외부에서 팀이 신속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동 중에도 파일과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할 수 있게...

  19. '타 부서와 협업할 때' CIO에게 도움되는 6가지 팁

  20. 2018.11.05
  21. 조직 안에서 CIO가 타 부서와의 협업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6가지 팁을 소개한다. 협업은 모든 조직에서 중요하며, 특히 여러 부서 간에 협업이 중요하다. 조직에서 공동 작업을 통합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며, 협업 툴과 ...

  22. “소소하지만 꽤 유용한” MS ‘팀스’ 활용 팁 8가지

  23. 2017.11.30
  24. 마이크로소프트는 협업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후발 주자에 속한다. 그러나 이 업체의 '팀스(Teams)'는 강력한 기업용 챗 기반 협업 애플리케이션으로 입지를 굳히는 데 성공했다. 슬랙(Slack)이나 콘보(Convo) 같은 경쟁 제...

  25. MS, '팀스'에 게스트 기능 추가··· "서드파티 사용자와 협업 가능"

  26. 2017.09.12
  27. 마이크로소프트가 '팀스(Teams)' 협업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게스트 계정 접근 기능을 추가하고 IT 관리자를 위한 보안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게스트 접근 기능은 현재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오피스 ...

  28. 어도비 '사인', MS 툴과 통합된다··· "가장 큰 수혜자는 협업 앱 '팀스'"

  29. 2017.09.11
  30. 마이크로소프트와 어도비가 제품 통합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한다. 이를 통해 기업 생산성을 더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양사는 어도비 사인(Adobe Sign)이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의 '최우선' 전자 서명 플...

  31. 'G 스위트' vs. '오피스 365'··· 클라우드 협업 최종 승자는?

  32. 2017.03.31
  33. 조직 내 협업, 생산성, 메시징 툴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Office 365)와 구글 G 스위트(G Suite)를 채택하는 CIO와 IT 매니저가 늘어나고 있다. 이들 클라우드 기반 생산성 스위트는 신규 기능과 앱 추가, 확장을 통해 기업 사...

  34. MS 팀스 정식 버전 출시··· 협업 툴 시장 '혈투' 예고

  35. 2017.03.16
  36. 마이크로소프트는 14일 원드라이브(OneDrive), 워드(Word), 엑셀(Excel) 등 마이크로소프트 앱과 통합된 채팅 기반 작업 공간으로 오피스 365를 강화하는 기업용 협업 앱을 출시했다. 바로 지난해 11월 베타 버전으로 처음 선보였던 마이...

  37. MS의 '난잡한' 협업 전략이 일리 있는 이유

  38. 2016.12.16
  39. 메시지, 커뮤니케이션 앱과 서비스를 중심으로 기업 협업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여러 업체가 다양한 방식으로 시장을 공략하는 가운데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근 행보는 오늘날 협업과 관련한 문제를 잘 보여준다는 분석이다. Image Credit...

  40. 페이스북, 협업 툴 시장 '승부수'··· '워크플레이스'에 서드파티 앱 연동

  41. 2016.12.08
  42. 페이스북이 기업용 SNS인 워크프레이스(Workplace)의 기능을 강화해 기업이 서드파티 앱을 워크플레이스에 통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맞춤 통합' 기능을 이용하면 이미 익숙한 생산성 앱과 다른 서비스를 워크플레이스에 붙여 ...

  43. '빠르고 막힘 없다' 스크린 공유 앱 5선

  44. 2016.11.10
  45. 10년이면 강산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일터의 모습이나 협업의 양상도 바뀌기 충분한 시간이다. 원격 근무나 해외 근무, 외근이나 이동 근무가 잦은 오늘날 기업에서 빠르고 막힘 없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기본적인 메시지 기능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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