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최신 유거브 브랜드인덱스에 따르면, 상위 7위까지 구글, 페이스북을 비롯한 기술 기업이 차지했다. 이 조사에서 브랜드 건강지수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회사는 구글로 꼽혔다. 브랜드인덱스 상위 10 유거브 브랜드인덱스(Brand ...
기업용 소프트웨어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CRM, ERP,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아우르는 개념이다. 2010년을 기점으로 시장 규모가 급격히 커졌다. Image Credit: Getty Images Bank 시장의 기술 개발 트렌드와 맞추고 현 ...
2017.01.09
보안에 대한 우려가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2017년부터는 더 이상 아니다. 에비던트 아이오(Evident.io) CEO 팀 프렌더개스트에 따르면, 퍼블릭 클라우드의 보안이 견고하다는 인식이 점차 확산되면서 기업의 주요 ...
페이스북의 가짜 뉴스 소동. 트럼프의 트위터(Twitter) 짜증. 스냅챗의 스펙터클스(Spectacles)... 2016년의 소셜 미디어는 다양한 놀라움을 선사했다. 그렇다면 2017년 소셜 분야는 어떤 흐름을 보일까? 디지털 광고주와 마케터들들은 라이브 비디오에 주 ...
컴퓨터월드 2017 서베이 결과 IT 임원들이 2017년을 바라보는 시각은 대체로 낙관적이었다. 기업 현업 부문과 IT 부문이 드디어 합의점에 도달했으며 내년 예정된 IT 프로젝트와 전략적 비즈니스 목표가 긴밀한 일관성을 보이고 있다는 이유에서였다. 컴퓨터 ...
“우리 시대의 문제는, 미래가 예전의 미래와 다르다는 점이다.”(The trouble with our times is that the future is not what it used to be.) 프랑스의 문학가 폴 발레리(Paul Valery)가 ...
지난 1년 간 기업 소프트웨어 시장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SaaS 공급자들 간의 경쟁이 심화됐으며,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이 보다 넓은 비즈니스 영역에 적용돼 실제 가치를 창출하기 시작했다. 콘테이너의 인기 역시 주목할만한 부분이었다. C ...
올해 엔터프라이즈 기술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명확성'(clarity)이라고 할 수 있겠다. 컨테이너, 마이크로서비스, 클라우드 확장성, 데브옵스,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과 스트리밍 분석을 둘러싼 새로운 생태계가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는 점은 밝혀 ...
2016.12.06
시만텍이 2017년 10대 보안 전망(Security in 2017 and Beyond: Symantec’s Predictions for the Year Ahead)’을 발표했다. 사이버 범죄자들이 기업 데이터의 접근을 목적으로 공격방식을 끊임없이 발전시키면서 매년 보안 업계는 새로운 유형의 보안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 클라우드, IoT, 커넥티드 카 등 새로운 IT 기술의 등장과 확산에 따라 시만텍은 2017년에도 보안 위협... ...
추수감사절 연휴에 앞서 항상 그랬듯이, 내년에 걱정해야 할 것들에 대한 이야기했다. 이제 느긋하게 뒤로 기대 앉아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차례이다. 1. 클라우드의 세계 정복(아직은) 예측 가능한 핵심 애플리케이션의 가격은 여전히 너무 비싸다 ...
필자는 매년 ‘새해 주의해야 할 것’ 즉 다가올 한 해 동안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을 만한 분야를 예상해 왔다. 올 해도 2017년 한 해 동안 생각처럼 잘 풀리지 않을 수 있는 일 10가지를 선정했다. 하둡 배포판 빅 데이터, 분석, 그리고 ...
2016.11.01
진화한 클라우드 컴퓨팅, IoT, AI, 증강현실이 2017년의 풍경을 규정지을 기술군이라고 포레스터 리서치가 전망했다. 이 시장조사기관은 '2017 전망: 고객의 시대에 미래를 규정지을 역학'(2017 Predictions: Dynamics Tha ...
  1. 2017년 유거브 브랜드 조사서 7위까지 IT기업··· 1위 구글

  2. 2017.08.01
  3. 2017년 최신 유거브 브랜드인덱스에 따르면, 상위 7위까지 구글, 페이스북을 비롯한 기술 기업이 차지했다. 이 조사에서 브랜드 건강지수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회사는 구글로 꼽혔다. 브랜드인덱스 상위 10 유거브 브랜드인덱스(BrandIndex)에서 구글 다음으로는 구글의 자회사인 유튜브가 차지했고, 3위는 페이스북, 4위는 삼성, 5위 왓츠앱, 6위 애플 아이폰, 7위가 아마존이었다. 유거브의 브랜드인덱스는 북미...

  4. 'BI부터 ERP까지' 2017년 기업용 SW 트렌드 진단

  5. 2017.01.09
  6. 기업용 소프트웨어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CRM, ERP,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아우르는 개념이다. 2010년을 기점으로 시장 규모가 급격히 커졌다. Image Credit: Getty Images Bank 시장의 기술 개발 트렌드와 맞추고 현대 글로벌, 모바일 기업의 요구를 수용한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는 클라우드(혹은 하이브리드 솔루션)로의 이전에서 소셜 미디어와의 통합, 모바일화까지 다양한 방...

  7. 보안 전문가들이 본 2017년 클라우드, '데이터의 피난처 될까'

  8. 2017.01.09
  9. 보안에 대한 우려가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2017년부터는 더 이상 아니다. 에비던트 아이오(Evident.io) CEO 팀 프렌더개스트에 따르면, 퍼블릭 클라우드의 보안이 견고하다는 인식이 점차 확산되면서 기업의 주요 관심사도 보안에서 컴플라이언스로 옮겨가고 있다.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기업들은 안전하게, 규정에 맞는 방식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있음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프렌더개스트는 &...

  10. "기업의 얼굴이 바뀐다"··· 마케터가 '라이브 비디오'에 관해 알아야 할 것들

  11. 2017.01.06
  12. 페이스북의 가짜 뉴스 소동. 트럼프의 트위터(Twitter) 짜증. 스냅챗의 스펙터클스(Spectacles)... 2016년의 소셜 미디어는 다양한 놀라움을 선사했다. 그렇다면 2017년 소셜 분야는 어떤 흐름을 보일까? 디지털 광고주와 마케터들들은 라이브 비디오에 주목하고 있다. 2016년, 소셜 분야에 등장한 라이브 스트림 비디오가 2017년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전 녹화된 비디오 역시 여전히 각광 받겠지만 실시간 비디...

  13. 2017 전망 | IT, ‘선택과 집중’을 향하다

  14. 2016.12.30
  15. 컴퓨터월드 2017 서베이 결과 IT 임원들이 2017년을 바라보는 시각은 대체로 낙관적이었다. 기업 현업 부문과 IT 부문이 드디어 합의점에 도달했으며 내년 예정된 IT 프로젝트와 전략적 비즈니스 목표가 긴밀한 일관성을 보이고 있다는 이유에서였다. 컴퓨터월드(Computerworld)의 TF 2017(Tech Forecast 2017)설문조사에 따르면, 생산성 강화와 고객 연결, 서비스 확충이 현업 및 및 IT 부문을 막론해 내년 전략 중...

  16. ‘바람이 분다’ IDG 테크서베이 패널이 예측한 2017 IT 전망

  17. 2016.12.30
  18. “우리 시대의 문제는, 미래가 예전의 미래와 다르다는 점이다.”(The trouble with our times is that the future is not what it used to be.) 프랑스의 문학가 폴 발레리(Paul Valery)가 20세기 초반 남긴 이 말은, 100여 년이 훌쩍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어쩌면 오히려 현 시점에 더 어울리는 표현일 수도 있겠다. IT 분야에서 가장 흔히 사용되는 단어를 조...

  19. 2016년 기업 컴퓨팅 주요 트렌드: 콘테이너, 봇, AI 그리고...

  20. 2016.12.23
  21. 지난 1년 간 기업 소프트웨어 시장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SaaS 공급자들 간의 경쟁이 심화됐으며,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이 보다 넓은 비즈니스 영역에 적용돼 실제 가치를 창출하기 시작했다. 콘테이너의 인기 역시 주목할만한 부분이었다. Credit: SAP SaaS, 모두가 친구이자 적인 시대 오피스 365(Office 365), 슬랙(Slack), 박스(Box) 등 SaaS(Software as a Service)...

  22. '2017년 넘어 이어질' 엔터프라이즈 기술 동향 9가지

  23. 2016.12.08
  24. 올해 엔터프라이즈 기술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명확성'(clarity)이라고 할 수 있겠다. 컨테이너, 마이크로서비스, 클라우드 확장성, 데브옵스,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과 스트리밍 분석을 둘러싼 새로운 생태계가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는 점은 밝혀졌다. 이들은 미래에 대한 명확한 기술 프레임워크로 자리잡았다.  동시에 이 신세계와 대부분의 기존 엔터프라이즈 IT 운영 사이의 간격이 더 커지고 있음도 사실이다. &#...

  25. 시만텍, 2017년 10대 보안 전망 발표

  26. 2016.12.06
  27. 시만텍이 2017년 10대 보안 전망(Security in 2017 and Beyond: Symantec’s Predictions for the Year Ahead)’을 발표했다. 사이버 범죄자들이 기업 데이터의 접근을 목적으로 공격방식을 끊임없이 발전시키면서 매년 보안 업계는 새로운 유형의 보안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 클라우드, IoT, 커넥티드 카 등 새로운 IT 기술의 등장과 확산에 따라 시만텍은 2017년에도 보안 위협...

  28. 블로그 | 2017년에 걱정하지 않아도 될 10가지

  29. 2016.12.06
  30. 추수감사절 연휴에 앞서 항상 그랬듯이, 내년에 걱정해야 할 것들에 대한 이야기했다. 이제 느긋하게 뒤로 기대 앉아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차례이다. 1. 클라우드의 세계 정복(아직은) 예측 가능한 핵심 애플리케이션의 가격은 여전히 너무 비싸다. 클라우드에 친화적이지 않은, 움직이길 거부하는 IT 인프라들이 여전히 있다. 움직이길 거부하는 IT 인력들도 여전히 있다. 언젠가는 도달하겠지만 HP 또는 레노버 외상 장부를 찢어버려도...

  31. 블로그 | 2017년에 걱정해야 할 '10+1'가지

  32. 2016.11.22
  33. 필자는 매년 ‘새해 주의해야 할 것’ 즉 다가올 한 해 동안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을 만한 분야를 예상해 왔다. 올 해도 2017년 한 해 동안 생각처럼 잘 풀리지 않을 수 있는 일 10가지를 선정했다. 하둡 배포판 빅 데이터, 분석, 그리고 머신러닝은 지금까지 살아남았고, 결국은 약속했던 방식대로 비즈니스를 변화시킬 것이다. 하지만 하둡만큼은 위태로워 보인다. 그렇다고 관련된 모든 사람이 다 곤란에 처하게 될 것이라는 ...

  34. 포레스터, 2017 전망 보고서 발간 "고객의 시대, 미래 규정지을 역학은..."

  35. 2016.11.01
  36. 진화한 클라우드 컴퓨팅, IoT, AI, 증강현실이 2017년의 풍경을 규정지을 기술군이라고 포레스터 리서치가 전망했다. 이 시장조사기관은 '2017 전망: 고객의 시대에 미래를 규정지을 역학'(2017 Predictions: Dynamics That Will Shape The Future In The Age Of The Customer)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2017년 주목해야 할 15개의 트렌드를 정리해 제시했다. 포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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