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2

비피유홀딩스, 클라우드용 한국어 감성 분석 엔진 개발

편집부 | CIO KR
비피유홀딩스와 비피유 인터내셔널이 한글 사용자를 위한 짐고(ZimGo) 감성 분석 엔진을 개발했다.

짐고(http://zimgo.cloud)는 기존의 자연어처리(NLP)의 핵심 부분을 뛰어넘어 한국어가 가능한 서비스로 현재 리미티드 베타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비피유홀딩스의 CEO 오상균은 “우리는 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개발을 위해 기존의 NLP 기반의 다른 기업들보다 훨씬 더 오랜 시간을 투자했다”며 “한국 기업이 IT 기술을 선도한다는 점이 특히 긍정적이며 최근 IT 대기업들이 발표한 자료가 이 기술과 시장성을 검증해 주었다”고 말했다.

최근 대기업 경쟁업체들이 발표한 솔루션은 대부분 단순한 API 기반의 제한적인 감성 분석을 강점으로 내세우는 반면, 비피유홀딩스는 감성 분석 애플리케이션으로서 API와 짐고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최근에 발표된 플랫폼은 한 번에 한 문장씩 구문 분석(Syntax Analysis)을 수행하는 반면 짐고는 문단을 통째로 인식하며 더 중요한 기능으로 이모티콘 지원을 추가했다.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인 영어 버전의 경우 표준 사전을 사용하며 설정할 수 있는 사전(configurable dictionaries)을 이용해 속어도 분석할 수 있다. 짐고는 사람이나 조직에 대해 개체 인식(Entity Recognition) 기능을 제공한다. 계획 중인 프리미엄 버전은 인물과 브랜드 또는 객체에 의한 일정 기간 동안의 심층 분석을 가능하게 한다.

비피유홀딩스의 자문 겸 기술전략책임자인 크레이그 버튼은 “사회지능(Social intelligence) 툴인 짐고는 기업 및 소비자 서비스 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개척하고, 짐고는 강력한 무드 링(mood ring)이라고 할 수 있다”며, “많은 온라인 사용자의 감정과 정서를 측정하고 대중과 조직에 실행 가능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아마존의 에코 같은 기술과 결합하면 흥미진진한 미래의 가능성을 제시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6.09.22

비피유홀딩스, 클라우드용 한국어 감성 분석 엔진 개발

편집부 | CIO KR
비피유홀딩스와 비피유 인터내셔널이 한글 사용자를 위한 짐고(ZimGo) 감성 분석 엔진을 개발했다.

짐고(http://zimgo.cloud)는 기존의 자연어처리(NLP)의 핵심 부분을 뛰어넘어 한국어가 가능한 서비스로 현재 리미티드 베타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비피유홀딩스의 CEO 오상균은 “우리는 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개발을 위해 기존의 NLP 기반의 다른 기업들보다 훨씬 더 오랜 시간을 투자했다”며 “한국 기업이 IT 기술을 선도한다는 점이 특히 긍정적이며 최근 IT 대기업들이 발표한 자료가 이 기술과 시장성을 검증해 주었다”고 말했다.

최근 대기업 경쟁업체들이 발표한 솔루션은 대부분 단순한 API 기반의 제한적인 감성 분석을 강점으로 내세우는 반면, 비피유홀딩스는 감성 분석 애플리케이션으로서 API와 짐고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최근에 발표된 플랫폼은 한 번에 한 문장씩 구문 분석(Syntax Analysis)을 수행하는 반면 짐고는 문단을 통째로 인식하며 더 중요한 기능으로 이모티콘 지원을 추가했다.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인 영어 버전의 경우 표준 사전을 사용하며 설정할 수 있는 사전(configurable dictionaries)을 이용해 속어도 분석할 수 있다. 짐고는 사람이나 조직에 대해 개체 인식(Entity Recognition) 기능을 제공한다. 계획 중인 프리미엄 버전은 인물과 브랜드 또는 객체에 의한 일정 기간 동안의 심층 분석을 가능하게 한다.

비피유홀딩스의 자문 겸 기술전략책임자인 크레이그 버튼은 “사회지능(Social intelligence) 툴인 짐고는 기업 및 소비자 서비스 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개척하고, 짐고는 강력한 무드 링(mood ring)이라고 할 수 있다”며, “많은 온라인 사용자의 감정과 정서를 측정하고 대중과 조직에 실행 가능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아마존의 에코 같은 기술과 결합하면 흥미진진한 미래의 가능성을 제시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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