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4

로지텍, 회의 콘텐츠 공유 솔루션 '스크린셰어' 출시

편집부 | CIO KR
로지텍 코리아가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솔루션 ‘로지텍 스크린셰어(Logitech Screen Share)’를 출시했다.

로지텍 스크린셰어는 HDMI 케이블만 있으면 노트북이나 모바일 기기를 회의실 전용 PC에 연결해 바로 콘텐츠를 회의실 TV나 모니터 등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회의 참석자들에게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콘텐츠 공유 디바이스다. 디스플레이에 연결하기 위해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거나 페어링 비밀번호를 입력할 필요가 없고 인터넷에 접속할 필요도 없다.



화상회의 프로그램이 설치된 회의실 컴퓨터에 연결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로지텍 스크린셰어는 회의실 내 디스플레이에 콘텐츠를 보여주고, 이 콘텐츠를 줌(Zoom), 블루진(BlueJean), 비즈니스 용 스카이프(Skype for Business), 웹엑스(WebEx), 새하컴즈, 유프리즘, 해든브릿지, 리모트미팅(RemoteMeeting), 4NB 등 국내외 모든 화상회의 프로그램과도 호환돼 다른 곳에 있는 화상회의 참석자와도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로지텍 스크린셰어는 꽂기만 하면 콘텐츠를 디스플레이를 통해 보여준다. 이 기기는 비디오 인코딩 기술을 포함해 연결만 하면 쉽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회의실에 도입할 수 있다. 스크린셰어는 자연스러운 탐색, 즉각적 타이핑, 매끄러운 스크롤링 및 최대 60프레임 속도의 1080p HD 비디오 및 오디오를 공유할 수 있다.

로지텍 화상회의 시스템 총괄자 스콧 월튼은 “로지텍 스크린셰어를 이용하면, 새로 습득해야 할 사용법도 개인 기기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도 없다”며, “회의 ID나 페어링 코드를 확인하거나, 인풋 리소스나 리모컨을 조작할 필요도 없고 온라인 연결도 필요 없고 랩톱이나 모바일 기기를 컨퍼런스 룸에 있는 컴퓨터에 연결하기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11.24

로지텍, 회의 콘텐츠 공유 솔루션 '스크린셰어' 출시

편집부 | CIO KR
로지텍 코리아가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솔루션 ‘로지텍 스크린셰어(Logitech Screen Share)’를 출시했다.

로지텍 스크린셰어는 HDMI 케이블만 있으면 노트북이나 모바일 기기를 회의실 전용 PC에 연결해 바로 콘텐츠를 회의실 TV나 모니터 등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회의 참석자들에게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콘텐츠 공유 디바이스다. 디스플레이에 연결하기 위해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거나 페어링 비밀번호를 입력할 필요가 없고 인터넷에 접속할 필요도 없다.



화상회의 프로그램이 설치된 회의실 컴퓨터에 연결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로지텍 스크린셰어는 회의실 내 디스플레이에 콘텐츠를 보여주고, 이 콘텐츠를 줌(Zoom), 블루진(BlueJean), 비즈니스 용 스카이프(Skype for Business), 웹엑스(WebEx), 새하컴즈, 유프리즘, 해든브릿지, 리모트미팅(RemoteMeeting), 4NB 등 국내외 모든 화상회의 프로그램과도 호환돼 다른 곳에 있는 화상회의 참석자와도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로지텍 스크린셰어는 꽂기만 하면 콘텐츠를 디스플레이를 통해 보여준다. 이 기기는 비디오 인코딩 기술을 포함해 연결만 하면 쉽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회의실에 도입할 수 있다. 스크린셰어는 자연스러운 탐색, 즉각적 타이핑, 매끄러운 스크롤링 및 최대 60프레임 속도의 1080p HD 비디오 및 오디오를 공유할 수 있다.

로지텍 화상회의 시스템 총괄자 스콧 월튼은 “로지텍 스크린셰어를 이용하면, 새로 습득해야 할 사용법도 개인 기기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도 없다”며, “회의 ID나 페어링 코드를 확인하거나, 인풋 리소스나 리모컨을 조작할 필요도 없고 온라인 연결도 필요 없고 랩톱이나 모바일 기기를 컨퍼런스 룸에 있는 컴퓨터에 연결하기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