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8

알서포트, 클라우드 화상 회의 ‘리모트미팅’ 글로벌 출시

편집부 | CIO KR
알서포트가 원격 협업을 위한 클라우드 화상회의 서비스인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을 공식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리모트미팅은 "기막히게 쉬운 화상회의"를 목표로 최고의 편의성과 기업에 적합한 강력한 협업 기능을 탑재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리모트미팅 웹사이트 접속 후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 내에서 단 2번의 클릭으로 빠르게 회의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기업을 위한 관리자 페이지를 통해 각종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저렴한 비용에 별도의 장비 없이 효과적인 화상회의를 구축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리모트미팅은 개인용 무료 버전과 기업용 비즈니스 버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용 무료 버전은 ▲회의실 동시 참여 3인 ▲일반 화질(360p) ▲온라인 채팅 등을 제공한다. 기업용 비즈니스 버전은 ▲회의실 동시 참여 14인 ▲HD 화질(720p) ▲화면 및 문서 공유 ▲개인별 히스토리 ▲회의록 기능 ▲관리자 페이지 등 풍부한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

리모트미팅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가격 정책이다. 통상 웹 서비스는 이용자 숫자 당 또는 월 이용료를 기반으로 정액제를 채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리모트미팅은 사용한 만큼만 이용료를 내는 종량제 과금 방식으로 합리성을 강조했다. 또한 월 1,200분부터 2만분까지 규모에 맞는 요금제를 선택하고 추가 사용한 시간은 분당 요금을 내기 때문에 낭비 없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리모트미팅은 이번 글로벌 출시와 함께 5월 말까지 기능제한 없이 모든 기능을 무료로 공개한다. 부족한 예산과 인력 문제로 화상 회의를 이용하지 못했던 기업들은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다.

알서포트는 이번 클라우드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 글로벌 출시에 이어, 5월 중 H/W 타입의 ‘리모트미팅 BOX(RemoteMeeting BOX)’도 출시할 예정이다. 리모트미팅 BOX는 셋톱박스 형태로 PC, 노트북, 모바일 기기 등이 없이도 독립적으로 리모트미팅 클라우드 서비스를 실행한다. 다수가 참여한 회의실에 적합한 형태로 화상 카메라, 스피커/마이크 등이 패키지로 공급될 예정이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리모트미팅은 철저한 기술지원과 기업용 관리자 페이지 기능으로 기업에 최적화해, ‘원격지원 리모트콜–원격관리 리모트뷰–원격회의 리모트미팅’으로 기업의 스마트 협업을 위한 ‘리모트’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며, “알서포트의 16년간의 기술력을 총동원하고 합리적인 가격 정책으로 외산이 장악한 한국과 일본의 화상회의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04.18

알서포트, 클라우드 화상 회의 ‘리모트미팅’ 글로벌 출시

편집부 | CIO KR
알서포트가 원격 협업을 위한 클라우드 화상회의 서비스인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을 공식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리모트미팅은 "기막히게 쉬운 화상회의"를 목표로 최고의 편의성과 기업에 적합한 강력한 협업 기능을 탑재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리모트미팅 웹사이트 접속 후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 내에서 단 2번의 클릭으로 빠르게 회의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기업을 위한 관리자 페이지를 통해 각종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저렴한 비용에 별도의 장비 없이 효과적인 화상회의를 구축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리모트미팅은 개인용 무료 버전과 기업용 비즈니스 버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용 무료 버전은 ▲회의실 동시 참여 3인 ▲일반 화질(360p) ▲온라인 채팅 등을 제공한다. 기업용 비즈니스 버전은 ▲회의실 동시 참여 14인 ▲HD 화질(720p) ▲화면 및 문서 공유 ▲개인별 히스토리 ▲회의록 기능 ▲관리자 페이지 등 풍부한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

리모트미팅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가격 정책이다. 통상 웹 서비스는 이용자 숫자 당 또는 월 이용료를 기반으로 정액제를 채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리모트미팅은 사용한 만큼만 이용료를 내는 종량제 과금 방식으로 합리성을 강조했다. 또한 월 1,200분부터 2만분까지 규모에 맞는 요금제를 선택하고 추가 사용한 시간은 분당 요금을 내기 때문에 낭비 없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리모트미팅은 이번 글로벌 출시와 함께 5월 말까지 기능제한 없이 모든 기능을 무료로 공개한다. 부족한 예산과 인력 문제로 화상 회의를 이용하지 못했던 기업들은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다.

알서포트는 이번 클라우드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 글로벌 출시에 이어, 5월 중 H/W 타입의 ‘리모트미팅 BOX(RemoteMeeting BOX)’도 출시할 예정이다. 리모트미팅 BOX는 셋톱박스 형태로 PC, 노트북, 모바일 기기 등이 없이도 독립적으로 리모트미팅 클라우드 서비스를 실행한다. 다수가 참여한 회의실에 적합한 형태로 화상 카메라, 스피커/마이크 등이 패키지로 공급될 예정이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리모트미팅은 철저한 기술지원과 기업용 관리자 페이지 기능으로 기업에 최적화해, ‘원격지원 리모트콜–원격관리 리모트뷰–원격회의 리모트미팅’으로 기업의 스마트 협업을 위한 ‘리모트’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며, “알서포트의 16년간의 기술력을 총동원하고 합리적인 가격 정책으로 외산이 장악한 한국과 일본의 화상회의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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