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들이 점차 스마트 스피커에 대한 의심을 키워가고 있다. 많은 뉴스 기사를 통해 이런 장치가 주변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으며 얼마나 많은 개인 정보가 제조사의 서버로 흘러 들어가고 있는지 알 수 없다는 점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정체불명의 ... ...
2017년 IT 전문 기자 아텀 러사코프스키는 출시를 앞둔 '구글 홈 미니'를 리뷰를 위해 수령했다. 그는 이 기기가 'OK 구글'이라는 활성화 명령어 없이도 주변의 모든 소리를 24/7로 녹음하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 ...
스마트TV의 음성 제어 기능은 CIA와 다른 사람의 도청에 사용될 수 있고, 다른 기능도 데이터 수집에 이용될 수 있다. TV가 우리를 감시할까? 그럴 수 있다. 최신 위키리크스 문서는 스마트TV, 특히 일부 삼성제품 모델이 사용자 데이터... ...
필자의 구글 플러스 팔로워 중 한 명이 직접 겪었다는 경험담을 들려준 적이 있다. “언젠가 아내와 거북이 수명에 대해 잡담을 나눈 적이 있었다. 그 후 구글에 ‘수명’만 입력했는데 ‘거북이 수명이 얼마나 길까... ...
유비쿼터스 보안 카메라가 도처에 설치된 사회에서 대부분 사람들은 정부나 사설기관 등 일정 형태의 빅브라더(Big Brother)가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의 일부 영역에서는 도청까지 한다는 사실은 잘 모르고 있다. ... ...
조만간 공식 출시될 구글 글래스는 기업에게 다양한 문제를 안겨줄 수 있다. 불법 도청, 감시 등 다양한 부적절 활용 사례가 가능하다. 롭 엔더를 칼럼니스트는 직원들이 이를 가져오기 전에 명확한 방침을 세워야 한다고 주문하고 있다. 필자는 최근 ... ...
지난 몇 년 동안 HP 경영진들의 상태가 썩 좋지 않았다. HP에 대한 여론의 심판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경영진을 색출해 내려면 몇 시간 동안 구글에서 검색해야 할 것이다. HP는 이렇게 사업을 운영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준 몸소 보여줬다. 20... ...
  1. 시리가 내 대화를 듣고 있을까?

  2. 2019.08.12
  3. 사용자들이 점차 스마트 스피커에 대한 의심을 키워가고 있다. 많은 뉴스 기사를 통해 이런 장치가 주변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으며 얼마나 많은 개인 정보가 제조사의 서버로 흘러 들어가고 있는지 알 수 없다는 점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정체불명의 ...

  4. '구글 홈'이 내 말을 엿듣고 있을까?

  5. 2019.04.29
  6. 2017년 IT 전문 기자 아텀 러사코프스키는 출시를 앞둔 '구글 홈 미니'를 리뷰를 위해 수령했다. 그는 이 기기가 'OK 구글'이라는 활성화 명령어 없이도 주변의 모든 소리를 24/7로 녹음하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

  7. 블로그 | 시청자 감시하는 스마트TV? 어떻게 어떻게 알 수 있나?

  8. 2017.03.13
  9. 스마트TV의 음성 제어 기능은 CIA와 다른 사람의 도청에 사용될 수 있고, 다른 기능도 데이터 수집에 이용될 수 있다. TV가 우리를 감시할까? 그럴 수 있다. 최신 위키리크스 문서는 스마트TV, 특히 일부 삼성제품 모델이 사용자 데이터...

  10. 칼럼 | 자동완성과 음성 인식, 도청이라는 구글의 미스터리

  11. 2016.12.14
  12. 필자의 구글 플러스 팔로워 중 한 명이 직접 겪었다는 경험담을 들려준 적이 있다. “언젠가 아내와 거북이 수명에 대해 잡담을 나눈 적이 있었다. 그 후 구글에 ‘수명’만 입력했는데 ‘거북이 수명이 얼마나 길까...

  13. 감시 사회... 빅브라더는 공공장소의 대화도 엿듣는다

  14. 2016.07.06
  15. 유비쿼터스 보안 카메라가 도처에 설치된 사회에서 대부분 사람들은 정부나 사설기관 등 일정 형태의 빅브라더(Big Brother)가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의 일부 영역에서는 도청까지 한다는 사실은 잘 모르고 있다. ...

  16. 칼럼 | 기업 내 구글 글래스 사용을 금지시켜야 하는 이유

  17. 2013.12.17
  18. 조만간 공식 출시될 구글 글래스는 기업에게 다양한 문제를 안겨줄 수 있다. 불법 도청, 감시 등 다양한 부적절 활용 사례가 가능하다. 롭 엔더를 칼럼니스트는 직원들이 이를 가져오기 전에 명확한 방침을 세워야 한다고 주문하고 있다. 필자는 최근 ...

  19. 칼럼 | HP의 계속되는 악재들... 돌파구는 없나

  20. 2011.09.07
  21. 지난 몇 년 동안 HP 경영진들의 상태가 썩 좋지 않았다. HP에 대한 여론의 심판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경영진을 색출해 내려면 몇 시간 동안 구글에서 검색해야 할 것이다. HP는 이렇게 사업을 운영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준 몸소 보여줬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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