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에 필자가 좋아한 TV 프로그램 중 하나는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였는데, 마지막 편의 제목은 “누가 지구를 대변해 줄까?”였다. 당시는 핵 전쟁 가능성이 상존하던 냉전 시대였다. 칼 세이건은 만약 세상이 변하지 않으면 인... ...
  1. 칼럼 | 누가 멀티벤더 환경을 대변해 줄까?

  2. 2016.07.06
  3. 1980년대에 필자가 좋아한 TV 프로그램 중 하나는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였는데, 마지막 편의 제목은 “누가 지구를 대변해 줄까?”였다. 당시는 핵 전쟁 가능성이 상존하던 냉전 시대였다. 칼 세이건은 만약 세상이 변하지 않으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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