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기기가 가장 취약한 형태의 기술은 아니다. 개인용 또는 업무용이든 상관없이 일상생활의 일부가 된 모바일 기기에 해커가 쉽게 접근할 수 있다.   ⓒGetty Images Bank 많은 직원이 업무용 휴대전화를 사용하며 이러한 기기... ...
회사가 원하든 원치 않든 직원들은 자신의 기기를 들고 올 것이다. 오늘날의 업무 환경에서 직원은 점점 더 끊임없이 의사소통하고 싶어 한다. 회사의 허용 여부와 관계없이 직원은 업무용으로 개인용 기기를 사용한다. 피할 수 없는 것을 무시하기보다는 ... ...
2015.09.16
요즘은 직장은 물론이고 집, 학교, 커피숍, 호텔 곳곳에서 노트북을 사용한다. 노트북만 있으면 어디에 있건 상관없이 커뮤니케이션과 생산적인 작업이 가능해진다. 더군다나 노트북의 배터리 수명이 길어지고 클라우드 기반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가 증가... ...
지난해 말 발생한 미국의 대형 할인점 타깃(Target)의 고객 정보 유출 사고로 결국 관련 임원이 퇴사했다. <CSO>는 이밖에도 책임자가 사퇴하는 일까지 초래했던 9건의 대형 정보 유출 사고를 정리해 보았다. ciokr@idg.co.kr ...
직원들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잃어버릴 경우에 대비해 원격 삭제 기능을 부여하는 기업이 흔하다. 이는 CIO가 숙면을 취하도록 도울 수 있겠지만 점차 그 실효성을 잃어가는 구식의 보안 기법일지도 모른다. 직원들로서는 별다른 생각 없이 회사 측에... ...
2014.09.04
BYOD가 확산되면서 이 기기들에 저장된 기업의 데이터를 제대로 보호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모바일을 도입한 기업 가운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도난당하거나 분실했을 때 민감한 데이터를 원격으로 삭제할 수 적절한 툴을 도입한 경... ...
2014.06.26
애플은 킬 스위치(Kill switch)를 이미 도입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준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으며, 미국 미네소타주는 내년부터 이를 의무화했고, 캘리포니아주도 이를 요구하는 법이 조만간 제정될 예정이다. 추후 전국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있다... ...
2014.06.20
미국 소비자 1/4 이상이 모바일 기기 분실에 대해 걱정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러한 우려가 1년 전보다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독자 여러분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도난당한 경험이 있나? 이 기기들은 크기가 작고 들고 다니기 편해 범죄... ...
2014.05.12
직장이나 학교, 대중 교통 등 일상적인 장소에 스마트폰과 태블릿 기기를 갖고 다니는 사용자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그만큼 기기를 분실한 위험도 커진 것이다. 개인 정보와 데이터, 수많은 사진, 전자책 등을 담은 기기를 하나라도 잃어버린다고 ... ...
2014.05.08
지난해 도난당한 스마트폰 대수가 300만 대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조사에 따르면, 소매치기들이 훔쳐간 게 가장 많은 빈도수를 차지하지는 않았다. 독자 여러분은 ‘스마트폰 도난’이라는 말을 들을 때 마약 중독... ...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분실하거나 도난당했을 때 이를 보고하지 않은 직원을 해고하는 것이 극단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일부 기업들에서는 그러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어떻게 CIO가 임직원들에게 BYOD 정책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게 할 수 있을까? C... ...
BYOD 도입한 기업의 임직원들이 모바일 기기를 잃어버리거나 도난당했을 때, 그 안에 회사 정보가 들어있는데도 크게 걱정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근로자들 대다수는 이를 자신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보안 방법을 변경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
2013.10.23
개인정보와 기업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네트워크, 스토리지, 모바일 장치 보안 등을 이용한다. 하지만 데이터 보안계획의 가장 약한 연결부분이 인간일 경우도 있다. 직원들이 기기와 데이터를 안전하게 유지하도록 장기간에 걸친 교육을 진행한다 하더라도 때로... ...
유럽, 중동, 아프리카의 생활은 필자에게 모바일에 대한 통념이 모두 잘못됐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었다. 이 글을 쓰는 필자도, 읽는 독자도, 모두 디지털 유목민이다. 필자가 나름 정리한 디지털 유목민의 정의에 따르면, 디지털 및 모바일 ... ...
2013.08.05
  악성 앱이나 악성 코드가 안드로이드 보안에 위험하다는 주장이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지만, 실생활에서 이것보다 더 위험한 것은 바로 스마트폰 분실이다. 스마트폰을 분실하고 나면 모두 잃게 되기 때문이다. “정말로 위험... ...
  1. 안전한 BYOD 정책에 꼭 넣어야 할 5가지

  2. 2019.05.16
  3. 모바일 기기가 가장 취약한 형태의 기술은 아니다. 개인용 또는 업무용이든 상관없이 일상생활의 일부가 된 모바일 기기에 해커가 쉽게 접근할 수 있다.   ⓒGetty Images Bank 많은 직원이 업무용 휴대전화를 사용하며 이러한 기기...

  4. '사용자 편의와 보안을 고려한' BYOD 정책 수립 팁

  5. 2017.03.22
  6. 회사가 원하든 원치 않든 직원들은 자신의 기기를 들고 올 것이다. 오늘날의 업무 환경에서 직원은 점점 더 끊임없이 의사소통하고 싶어 한다. 회사의 허용 여부와 관계없이 직원은 업무용으로 개인용 기기를 사용한다. 피할 수 없는 것을 무시하기보다는 ...

  7. 노트북 '분실'에 대비하는 10가지 수칙

  8. 2015.09.16
  9. 요즘은 직장은 물론이고 집, 학교, 커피숍, 호텔 곳곳에서 노트북을 사용한다. 노트북만 있으면 어디에 있건 상관없이 커뮤니케이션과 생산적인 작업이 가능해진다. 더군다나 노트북의 배터리 수명이 길어지고 클라우드 기반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가 증가...

  10. 책임자 사퇴까지… 대가 톡톡히 치른 정보 유출 사고 9선

  11. 2014.12.23
  12. 지난해 말 발생한 미국의 대형 할인점 타깃(Target)의 고객 정보 유출 사고로 결국 관련 임원이 퇴사했다. <CSO>는 이밖에도 책임자가 사퇴하는 일까지 초래했던 9건의 대형 정보 유출 사고를 정리해 보았다. ciokr@idg.co.kr

  13. BYOD 기기 '원격 삭제' 정책, 이제는 구식 기법?

  14. 2014.09.23
  15. 직원들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잃어버릴 경우에 대비해 원격 삭제 기능을 부여하는 기업이 흔하다. 이는 CIO가 숙면을 취하도록 도울 수 있겠지만 점차 그 실효성을 잃어가는 구식의 보안 기법일지도 모른다. 직원들로서는 별다른 생각 없이 회사 측에...

  16. BYOD 기기 분실 시 하루 만에 회사에 통보··· 직원 50% <카스퍼스키랩>

  17. 2014.09.04
  18. BYOD가 확산되면서 이 기기들에 저장된 기업의 데이터를 제대로 보호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모바일을 도입한 기업 가운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도난당하거나 분실했을 때 민감한 데이터를 원격으로 삭제할 수 적절한 툴을 도입한 경...

  19. 스마트폰 '킬 스위치'에 대해 알아야 할 10가지

  20. 2014.06.26
  21. 애플은 킬 스위치(Kill switch)를 이미 도입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준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으며, 미국 미네소타주는 내년부터 이를 의무화했고, 캘리포니아주도 이를 요구하는 법이 조만간 제정될 예정이다. 추후 전국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있다...

  22. 점점 더 커지는 모바일 기기 도난 우려··· 콘텐츠 보호 기능도 필요

  23. 2014.06.20
  24. 미국 소비자 1/4 이상이 모바일 기기 분실에 대해 걱정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러한 우려가 1년 전보다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독자 여러분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도난당한 경험이 있나? 이 기기들은 크기가 작고 들고 다니기 편해 범죄...

  25. '안드로이드 기기 관리자'로 잃어버린 스마트폰, 태블릿 찾는 법

  26. 2014.05.12
  27. 직장이나 학교, 대중 교통 등 일상적인 장소에 스마트폰과 태블릿 기기를 갖고 다니는 사용자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그만큼 기기를 분실한 위험도 커진 것이다. 개인 정보와 데이터, 수많은 사진, 전자책 등을 담은 기기를 하나라도 잃어버린다고 ...

  28. 블로그 | 스마트폰 도난의 주요 원인은 '부주의' 탓

  29. 2014.05.08
  30. 지난해 도난당한 스마트폰 대수가 300만 대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조사에 따르면, 소매치기들이 훔쳐간 게 가장 많은 빈도수를 차지하지는 않았다. 독자 여러분은 ‘스마트폰 도난’이라는 말을 들을 때 마약 중독...

  31. CIO, BYOD의 어려운 현실에 직면··· 임직원은 신경 안써

  32. 2014.04.28
  33.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분실하거나 도난당했을 때 이를 보고하지 않은 직원을 해고하는 것이 극단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일부 기업들에서는 그러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어떻게 CIO가 임직원들에게 BYOD 정책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게 할 수 있을까? C...

  34. 블로그 | BYOD 분실 시 정보 유출 책임은 CIO에게만 있나?

  35. 2014.03.06
  36. BYOD 도입한 기업의 임직원들이 모바일 기기를 잃어버리거나 도난당했을 때, 그 안에 회사 정보가 들어있는데도 크게 걱정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근로자들 대다수는 이를 자신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보안 방법을 변경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37. 5가지 IT 보안 악몽 상황, 그리고 예방법

  38. 2013.10.23
  39. 개인정보와 기업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네트워크, 스토리지, 모바일 장치 보안 등을 이용한다. 하지만 데이터 보안계획의 가장 약한 연결부분이 인간일 경우도 있다. 직원들이 기기와 데이터를 안전하게 유지하도록 장기간에 걸친 교육을 진행한다 하더라도 때로...

  40. 디지털 유목민이라면 알아야 할 생존의 법칙

  41. 2013.10.16
  42. 유럽, 중동, 아프리카의 생활은 필자에게 모바일에 대한 통념이 모두 잘못됐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었다. 이 글을 쓰는 필자도, 읽는 독자도, 모두 디지털 유목민이다. 필자가 나름 정리한 디지털 유목민의 정의에 따르면, 디지털 및 모바일 ...

  43. 구글, 안드로이드폰 분실 시 위치 추적 서비스 공개

  44. 2013.08.05
  45.   악성 앱이나 악성 코드가 안드로이드 보안에 위험하다는 주장이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지만, 실생활에서 이것보다 더 위험한 것은 바로 스마트폰 분실이다. 스마트폰을 분실하고 나면 모두 잃게 되기 때문이다. “정말로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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