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03

세일즈포스닷컴 CEO 베니오프, 시스코의 이사회 참여

Chris Kanaracus | IDG News Service
시스코는 지난 화요일 세일즈포스닷컴 CEO 마크 베니오프가 시스코의 이사회에 새로움 멤버로 영입됐다.
 
시스코 CEO 존 챔버스는 공식 성명에서 "마크는 그의 대담한 아이디어를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과 소셜 기업을 둘러싼 기술의 흐름을 바꿨다"라고 밝혔다.  
 
시스코와 세일즈포스닷컴은 2009년에 시스코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기술과 세일즈포스닷컴의 고객 서비스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게다가 시스코는 진행 중인 거대 전략의 일환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스트럭처를 만들었다. 베니오프는 이 세계에서의 오랜 경험과 산업계에서 가장 큰 순수 클라우드 개발업체의 수장으로서의 입지를 통해 시스코에게 가치있는 경험을 빌려줄 수 있다.  
 
시스코는 또한 클린 에너지 업체인 하이드로 CEO인 크리스티나 존슨을 이사로 맞이해 총 14명의 이사로 구성됐다. editor@itworld.co.kr



2012.08.03

세일즈포스닷컴 CEO 베니오프, 시스코의 이사회 참여

Chris Kanaracus | IDG News Service
시스코는 지난 화요일 세일즈포스닷컴 CEO 마크 베니오프가 시스코의 이사회에 새로움 멤버로 영입됐다.
 
시스코 CEO 존 챔버스는 공식 성명에서 "마크는 그의 대담한 아이디어를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과 소셜 기업을 둘러싼 기술의 흐름을 바꿨다"라고 밝혔다.  
 
시스코와 세일즈포스닷컴은 2009년에 시스코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기술과 세일즈포스닷컴의 고객 서비스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게다가 시스코는 진행 중인 거대 전략의 일환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스트럭처를 만들었다. 베니오프는 이 세계에서의 오랜 경험과 산업계에서 가장 큰 순수 클라우드 개발업체의 수장으로서의 입지를 통해 시스코에게 가치있는 경험을 빌려줄 수 있다.  
 
시스코는 또한 클린 에너지 업체인 하이드로 CEO인 크리스티나 존슨을 이사로 맞이해 총 14명의 이사로 구성됐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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