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8

아시아태평양 제조사 28%만 디지털 전략 '빅 픽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조사>

Nurdianah Md Nur | CIO Aisa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디지털 변혁 조사(Asia Digital Transformation Survey)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APAC) 제조 기업 비즈니스 리더 중 약 1/3(28%)만이 오늘날 완벽한 디지털 전략을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응한 1,494명의 응답자 중 79%가 미래 성장을 위해 디지털 비즈니스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 전략을 수립한 기업은 현저하게 적었다.

이 지역의 제조사가 직면한 디지털 변혁의 가장 큰 3가지 장벽은 디지털 숙련 인력 부족, 정부 정책 및 ICT 인프라 지원 부족, 사이버 위협 및 보안 문제였다.

마이크로소프트 싱가포르의 엔터프라이즈 및 파트너 그룹 이사인 앙드레 오르톨라는 사이버 보안 문제에 대해 "사람들은 자신이 신뢰하지 않는 기술을 사용하지 않는다. 이는 우리가 살면서 조직과 개인 모두에게 적용되는 황금률이다 모바일 우선 및 클라우드 우선 세계에서 보안, 프라이버시, 컴플라이언스를 보장하는 것은 제조 조직이 안심하고 디지털 변혁을 수행할 수 있게 하는 열쇠다"고 밝혔다.

APAC 제조사의 디지털 변혁 우선순위
이 연구는 APAC 제조사의 비즈니스 리더가 디지털 변혁 전략에 어떻게 중점을 두는지도 밝혀냈다.

대부분의 경우 우선순위는 직원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다. 이를 위해 기업은 자산과 프로세스를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자신의 역할에 필요한 정보에 직원을 연결해야 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혁신을 신속하게 수행하고 출력을 향상하면서 컴플라이언스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다.

두 번째 우선순위는 작업을 최적화하는 것이다. 기업은 신기술을 활용해 통찰력을 얻고 프로세스, 성과, 수익성을 악화시키는 실시간 인텔리전스를 참고해 이에 대응함으로써 작업을 최적화할 수 있다.

다음은 고객과 관계를 맺는 것이다. 이 측면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경험을 재해석하고 고객 중심으로 전환하여 고객 충성도와 수익성을 높일 것을 권장했다.

최종 우선순위는 제품과 비즈니스 모델을 바꾸는 것이다. 제조사는 유통 채널 전략을 최적화하고 고객, 규제 기관, 주주의 보안, 개인정보 보호 및 투명성에 대한 기대를 충족하기 위해 고도로 자동화된 디지털 프로세스로 개방적이고 연결된 시스템으로 민첩성을 개발하여 신제품 개발을 지원할 수 있다.

비록 아태지역의 제조사가 다양한 전략을 채택하고 있지만, 대부분 점진적으로 추진하는 데 그쳤는데 이는 더 민첩한 기업과 경쟁하기에는 부족하다. 오르톨라는 "제품과 새로운 수익 모델의 혁신으로 조직이 혼란에 빠지기보다는 정말로 선도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제공한다. 비즈니스 모델을 다시 생각하고 새로운 데이터 통찰력을 찾아 새로운 매출 흐름을 끌어내야 한다. 이는 새로운 디지털 비즈니스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 데이터 및 프로세스를 한데 모으는 다른 방법이다"고 덧붙였다.


APAC 제조사가 관심을 보이는 신기술
아시아태평양 제조사의 비즈니스 리더는 향후 12개월에서 18개월 사이에 어느 기술을 가장 많이 연구할지에 관한 질문에서 다음의 기술들이 지목됐다.

1. 챗봇과 자율주행 자동차와 같은 인공지능에 기반을 둔 기계나 소프트웨어
2. 사물인터넷(IoT)
3. 웨어러블 기술
4. 전통적인 컴퓨터보다 훨씬 빠르게 데이터 방정식을 풀 수 있는 양자컴퓨팅
5. 새롭고 몰입감 있는 경험을 가져다주는 가상/증강/혼합현실

오르톨라는 "특히 AI, IoT 등의 새로운 기술과 클라우드, 분석 등의 새로운 기능은 조직에 새로운 변화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그러나 진정한 변화는 사람과 함께할 때만 일어난다”며 “직원들에게 참여할 수 있는 올바른 도구를 제공하는 것도, 데이터 중심적이며 고객 지향적인 솔루션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디지털 변혁 조사는 호주,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 인도,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의 13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있는 임직원 250명 이상의 기업 비즈니스 리더 1,494명을 대상으로 했다. ciokr@idg.co.kr
 



2017.10.18

아시아태평양 제조사 28%만 디지털 전략 '빅 픽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조사>

Nurdianah Md Nur | CIO Aisa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디지털 변혁 조사(Asia Digital Transformation Survey)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APAC) 제조 기업 비즈니스 리더 중 약 1/3(28%)만이 오늘날 완벽한 디지털 전략을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응한 1,494명의 응답자 중 79%가 미래 성장을 위해 디지털 비즈니스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 전략을 수립한 기업은 현저하게 적었다.

이 지역의 제조사가 직면한 디지털 변혁의 가장 큰 3가지 장벽은 디지털 숙련 인력 부족, 정부 정책 및 ICT 인프라 지원 부족, 사이버 위협 및 보안 문제였다.

마이크로소프트 싱가포르의 엔터프라이즈 및 파트너 그룹 이사인 앙드레 오르톨라는 사이버 보안 문제에 대해 "사람들은 자신이 신뢰하지 않는 기술을 사용하지 않는다. 이는 우리가 살면서 조직과 개인 모두에게 적용되는 황금률이다 모바일 우선 및 클라우드 우선 세계에서 보안, 프라이버시, 컴플라이언스를 보장하는 것은 제조 조직이 안심하고 디지털 변혁을 수행할 수 있게 하는 열쇠다"고 밝혔다.

APAC 제조사의 디지털 변혁 우선순위
이 연구는 APAC 제조사의 비즈니스 리더가 디지털 변혁 전략에 어떻게 중점을 두는지도 밝혀냈다.

대부분의 경우 우선순위는 직원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다. 이를 위해 기업은 자산과 프로세스를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자신의 역할에 필요한 정보에 직원을 연결해야 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혁신을 신속하게 수행하고 출력을 향상하면서 컴플라이언스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다.

두 번째 우선순위는 작업을 최적화하는 것이다. 기업은 신기술을 활용해 통찰력을 얻고 프로세스, 성과, 수익성을 악화시키는 실시간 인텔리전스를 참고해 이에 대응함으로써 작업을 최적화할 수 있다.

다음은 고객과 관계를 맺는 것이다. 이 측면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경험을 재해석하고 고객 중심으로 전환하여 고객 충성도와 수익성을 높일 것을 권장했다.

최종 우선순위는 제품과 비즈니스 모델을 바꾸는 것이다. 제조사는 유통 채널 전략을 최적화하고 고객, 규제 기관, 주주의 보안, 개인정보 보호 및 투명성에 대한 기대를 충족하기 위해 고도로 자동화된 디지털 프로세스로 개방적이고 연결된 시스템으로 민첩성을 개발하여 신제품 개발을 지원할 수 있다.

비록 아태지역의 제조사가 다양한 전략을 채택하고 있지만, 대부분 점진적으로 추진하는 데 그쳤는데 이는 더 민첩한 기업과 경쟁하기에는 부족하다. 오르톨라는 "제품과 새로운 수익 모델의 혁신으로 조직이 혼란에 빠지기보다는 정말로 선도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제공한다. 비즈니스 모델을 다시 생각하고 새로운 데이터 통찰력을 찾아 새로운 매출 흐름을 끌어내야 한다. 이는 새로운 디지털 비즈니스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 데이터 및 프로세스를 한데 모으는 다른 방법이다"고 덧붙였다.


APAC 제조사가 관심을 보이는 신기술
아시아태평양 제조사의 비즈니스 리더는 향후 12개월에서 18개월 사이에 어느 기술을 가장 많이 연구할지에 관한 질문에서 다음의 기술들이 지목됐다.

1. 챗봇과 자율주행 자동차와 같은 인공지능에 기반을 둔 기계나 소프트웨어
2. 사물인터넷(IoT)
3. 웨어러블 기술
4. 전통적인 컴퓨터보다 훨씬 빠르게 데이터 방정식을 풀 수 있는 양자컴퓨팅
5. 새롭고 몰입감 있는 경험을 가져다주는 가상/증강/혼합현실

오르톨라는 "특히 AI, IoT 등의 새로운 기술과 클라우드, 분석 등의 새로운 기능은 조직에 새로운 변화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그러나 진정한 변화는 사람과 함께할 때만 일어난다”며 “직원들에게 참여할 수 있는 올바른 도구를 제공하는 것도, 데이터 중심적이며 고객 지향적인 솔루션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디지털 변혁 조사는 호주,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 인도,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의 13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있는 임직원 250명 이상의 기업 비즈니스 리더 1,494명을 대상으로 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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