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1

고급 사용자를 위한 필수 클라우드 툴 10선

JR Raphael | Computerworld
클라우드 때문에 업무를 처리하고 여가를 즐기는 방법이 많이 바뀌었다. 지메일, 드롭박스, 페이스북, 인스타페이퍼 등 잘 알려진 서비스들 덕분에 사진, 문서, 연락처 등 삶의 많은 부분이 온라인으로 옮겨왔다. 그렇다면 이제는 이런 것들을 통제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약간의 설정 변경을 통해 클라우드를 더욱 강력하고 개인화된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 몇몇 간단한 브라우저 애드온과 툴을 이용해 웹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서비스의 잠재력을 끌어내기만 하면 된다.
 
여기서는 사용자들이 자신의 클라우드경험을 최대한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는 10가지 필수적인 툴에 관해서 알아보겠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보다는 웹 브라우저나 다운로드해 설치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컴퓨터 자체에서 사용하는 툴에 초점을 맞추도록 하겠다. 물론 이 툴들 중 일부는 모바일 구성 요소 또한 제공하고 있다.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갈 사항이 있다. 이 툴들은 기본적으로 사용자의 데이터에 대한 일정 수준의 접근 권한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도록 하자. 특히 기업 환경에서는 민감한 정보를 다룰 수 있는 유틸리티를 설치하기에 앞서 허가를 받아야 할지도 모른다. 소개된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허가 문제를 반드시 검토하도록 하고 자신 그리고/또는 고용주가 요구되는 접속의 수준을 허용할 수 있을 경우에만 사용하도록 하자.
 
클라우드 세이브(Cloud Save)
웹을 돌아다니다가 나중에 사용하기 위해서 저장할 것이 생겼을 때 클라우드를 활용하면 된다. 이때 사용자는 우선 파일을 자신의 로컬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한 후, 이 파일을 자신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로 옮기면 된다. 이런 번거로움이 클라우드 세이브를 사용하면 사라진다. 클라우드 세이브는 구글의 크롬 브라우저를 위해 개발자 antimatter15와 KRowland가 개발한 무료 확장기능이다.


 
클라우드 세이브는 신속하면서 손쉬운 접속을 위해 다수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사용자의 브라우저에 통합한다. 사용자는 웹 상의 링크나 이미지를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면 나타나는 환경 메뉴(Contextual Menu)에서 "클라우드 세이브" 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거기서 사용자는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하면 된다. 그러면 파일이 자신이 원하는 저장소로 바로 이동하게 된다.
 
클라우드 세이브는 드롭박스, 구글 문서도구, Box.net, 아마존 클라우드 드라이브,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 슈가싱크(SugarSync), 페이스북, 피카사(Picasa), 플리커(Flickr) 등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싱크독스(Syncdocs)
만약 구글 문서도구와 자신의 컴퓨터를 완전히 연동시키고 싶다면, 싱크독스를 사용해 보자. 싱크독스는 기본적으로 구글 문서도구를 윈도우 7, 비스타, 또는 XP에 통합시키며 사용자 컴퓨터의 워드 프로세싱 폴더를 구글 문서도구 계정에 지속적으로 동기화시킨다.

싱크독스의 장점은 구동이 원활하고 투명하다는 점이다. 일단 PC에 설치하면 사용자는 다시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이 프로그램은 백그라운드에서 구동하며 사용자의 로컬 시스템이나 구글 문서도구의 변경 사항을 즉시 동기화한다. 사용자는 심지어 자신의 PC에 설치된 워드 프로세싱 프로그램으로 작업하면서 실시간으로 다른 문서도구 사용자와 협업을 진행할 수도 있다.
 
싱크독스는 사실상 모든 종류의 파일을 동기화할 수 있다. 사용자가 폴더를 지정하면(하나의 폴더만 지정이 가능한 대신에 폴더 내에 원하는 만큼의 파일과 폴더를 생성할 수 있다) 폴더에서 추가되거나 변경된 파일이 자동으로 클라우드로 업데이트된다. 단, 구글 문서도구 계정의 스토리지 용량에 따라 업데이트 용량이 제한된다. 기본적으로 개인용 구글 계정은 구글 문서도구 파일이 아닌 파일을 위해 1GB의 용량을 제공하며, 추가로 구매가 가능하다. (구글 문서도구 파일은 이 저장 용량에 포함되지 않는다.)
 
싱크독스를 이용해 최대 250개의 파일을 무료로 동기화할 수 있다. 그 이상을 동기화하기 위해서는 연간 20달러의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2012.01.11

고급 사용자를 위한 필수 클라우드 툴 10선

JR Raphael | Computerworld
클라우드 때문에 업무를 처리하고 여가를 즐기는 방법이 많이 바뀌었다. 지메일, 드롭박스, 페이스북, 인스타페이퍼 등 잘 알려진 서비스들 덕분에 사진, 문서, 연락처 등 삶의 많은 부분이 온라인으로 옮겨왔다. 그렇다면 이제는 이런 것들을 통제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약간의 설정 변경을 통해 클라우드를 더욱 강력하고 개인화된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 몇몇 간단한 브라우저 애드온과 툴을 이용해 웹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서비스의 잠재력을 끌어내기만 하면 된다.
 
여기서는 사용자들이 자신의 클라우드경험을 최대한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는 10가지 필수적인 툴에 관해서 알아보겠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보다는 웹 브라우저나 다운로드해 설치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컴퓨터 자체에서 사용하는 툴에 초점을 맞추도록 하겠다. 물론 이 툴들 중 일부는 모바일 구성 요소 또한 제공하고 있다.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갈 사항이 있다. 이 툴들은 기본적으로 사용자의 데이터에 대한 일정 수준의 접근 권한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도록 하자. 특히 기업 환경에서는 민감한 정보를 다룰 수 있는 유틸리티를 설치하기에 앞서 허가를 받아야 할지도 모른다. 소개된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허가 문제를 반드시 검토하도록 하고 자신 그리고/또는 고용주가 요구되는 접속의 수준을 허용할 수 있을 경우에만 사용하도록 하자.
 
클라우드 세이브(Cloud Save)
웹을 돌아다니다가 나중에 사용하기 위해서 저장할 것이 생겼을 때 클라우드를 활용하면 된다. 이때 사용자는 우선 파일을 자신의 로컬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한 후, 이 파일을 자신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로 옮기면 된다. 이런 번거로움이 클라우드 세이브를 사용하면 사라진다. 클라우드 세이브는 구글의 크롬 브라우저를 위해 개발자 antimatter15와 KRowland가 개발한 무료 확장기능이다.


 
클라우드 세이브는 신속하면서 손쉬운 접속을 위해 다수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사용자의 브라우저에 통합한다. 사용자는 웹 상의 링크나 이미지를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면 나타나는 환경 메뉴(Contextual Menu)에서 "클라우드 세이브" 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거기서 사용자는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하면 된다. 그러면 파일이 자신이 원하는 저장소로 바로 이동하게 된다.
 
클라우드 세이브는 드롭박스, 구글 문서도구, Box.net, 아마존 클라우드 드라이브,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 슈가싱크(SugarSync), 페이스북, 피카사(Picasa), 플리커(Flickr) 등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싱크독스(Syncdocs)
만약 구글 문서도구와 자신의 컴퓨터를 완전히 연동시키고 싶다면, 싱크독스를 사용해 보자. 싱크독스는 기본적으로 구글 문서도구를 윈도우 7, 비스타, 또는 XP에 통합시키며 사용자 컴퓨터의 워드 프로세싱 폴더를 구글 문서도구 계정에 지속적으로 동기화시킨다.

싱크독스의 장점은 구동이 원활하고 투명하다는 점이다. 일단 PC에 설치하면 사용자는 다시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이 프로그램은 백그라운드에서 구동하며 사용자의 로컬 시스템이나 구글 문서도구의 변경 사항을 즉시 동기화한다. 사용자는 심지어 자신의 PC에 설치된 워드 프로세싱 프로그램으로 작업하면서 실시간으로 다른 문서도구 사용자와 협업을 진행할 수도 있다.
 
싱크독스는 사실상 모든 종류의 파일을 동기화할 수 있다. 사용자가 폴더를 지정하면(하나의 폴더만 지정이 가능한 대신에 폴더 내에 원하는 만큼의 파일과 폴더를 생성할 수 있다) 폴더에서 추가되거나 변경된 파일이 자동으로 클라우드로 업데이트된다. 단, 구글 문서도구 계정의 스토리지 용량에 따라 업데이트 용량이 제한된다. 기본적으로 개인용 구글 계정은 구글 문서도구 파일이 아닌 파일을 위해 1GB의 용량을 제공하며, 추가로 구매가 가능하다. (구글 문서도구 파일은 이 저장 용량에 포함되지 않는다.)
 
싱크독스를 이용해 최대 250개의 파일을 무료로 동기화할 수 있다. 그 이상을 동기화하기 위해서는 연간 20달러의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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