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변혁은 수많은 기업의 장기 생존에서 매우 중요하다. 민첩한 신생 창업 회사들을 방어하고, 더 효과적으로 고객의 기대 사항을 충족하며, 새로운 기회를 찾고,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해, 보안까지 강화할 수 있다. 4 ...
오피스 365 홈 및 퍼스널 가입자에 대한 기기 수 제한 정책이 폐지된다. 오는 10월 2일부터다. 소비자 대상의 오피스 365 구독제에 대해 기기 제한을 해제하는 한편, 단일 오피스 365 홈 요금제에서 허용되는 사용자 수를 늘릴 계획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가 30 ...
세일즈포스의 파트너인 ‘클라우드 포 굿’은 2018년 일하기 좋은 중소 IT회사로 선정됐다. 클라우드 포 굿을 보면, 왜 회사가 일하고 좋은 곳이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게 해준다. 이공계가 아닌 인문대를 졸업하고 IT분야에서 ...
오늘날 비즈니스 세계에서 온라인 파일 공유는 필수 요소다. 물론, 자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나 G-스위트처럼 이미 기본으로 탑재돼 있는 제품도 있다. 하지만 다른 파일 공유 옵션을 찾는 사용자도 있을 것이다. 여기 쉽고 편한 파일 공유 앱 9가지를 ...
구글과 미 국방성 간의 무인항공기 분석 계약은 대규모의 직원 반발을 초래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군대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 업체가 구글만 있는 것은 아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기술회사가 군대와 어떻게 협력하고 있는지 알아보자. 1. 아마존 아마존이 CIA ...
2018.05.31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가 새로운 데이터 보호 및 거버넌스 오퍼링을 함께 지원하는 오피스 365용 데이터 보호 및 거버넌스 솔루션(Veritas Data Protection and Governance for Microsoft Office 365)을 발표했다. 베리타스의 오피스 365용 데이터 보호 및 거버넌스 솔루션은 사용이 간편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애플리케이션으로 빠르게 활성화돼 언제 어디서든 오피스 365 데이터를 분석 및 검색, 복구할... ...
마이크로소프트가 2018년 1월부터 3월 31일까지의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2017년 회계년도 기준과 비교할 때 링크드인이 37%, 오피스 365 상업용(commercial) 제품이 42%, 서피스가 32% 성장을 기록하며 약진 중이다. 지난해에 비해 각각 93%와 ...
온프레미스로 워크로드를 실행하기보다는 IaaS를 선택해 운영하는 조직에서 퍼블릭 클라우드는 전략적 도구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선도적인 IT리더는 자신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혁신, 민첩성, 매출 성장을 주도하고자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이전하려는 CIO에게 조언을 ...
BYOD가 업무 생산성을 높여 줄 수 있지만 잘못 관리하면 재앙이 될 수도 있다. BYOD는 원격 작업,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 직원 사기 개선을 지원할 수 있지만 전문적인 문제도 제시한다. 또한 부적절하게 시작되면 비호환성을 조장하고 심각한 보안 위험을 ...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사라지지 않을 질문이 있다. 바로 ‘기업을 주도할 다음 트렌드는 무엇이 될 것인가?’다. 많은 이들이 그 답으로 협업을 꼽고 있다. 한 건물 안에서 근무하는, 또는 바다 건너 각기 다른 대륙에서 근무하고 있는 근로 ...
메시징 앱과 모바일 서비스는 현장에 나가 있는 직원과 사무실에 있는 직원을 연결하는 데 유용하다.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다양한 소프트웨어 도구로 동료, 고객, 기타 관계자와 ‘연결’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심지어 원격 근무자들도 이메일과 ...
2000년대 후반, 웹 기반 오피스 소프트웨어 제품군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출시로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도 협업이 가능해졌다. 임직원들은 수정된 버전의 문서를 동료들과 이메일로 전달해 공유하지 않고 문서 공유 툴을 사용함으로써 획기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
2017.08.14
기업 IT 담당자가 마이크로소프트 인튠(Intune)을 이용해 윈도우 10 기기(버전 1703 이상)에 오피스를 원격으로 설치할 수 있게 됐다. 인튠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관리 서비스다. 이 기능은 지난 6월 인튠에 추가된 바 있다 ...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찰스 시모니와 그의 회사 인터내셔널 소프트웨어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의 생산성 기능을 확장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올렉 코토프(왼쪽), 효도르 여치킨, 찰스 시모니(오른쪽)가 2007년 4월 러시아 스타 시티에서 최종 ...
조직 내 협업, 생산성, 메시징 툴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Office 365)와 구글 G 스위트(G Suite)를 채택하는 CIO와 IT 매니저가 늘어나고 있다. 이들 클라우드 기반 생산성 스위트는 신규 기능과 앱 추가, 확장을 통해 기업 사용자를 공략하고 있 ...
  1. 디지털 변혁 추진 중에 만나는 4가지 보안 쟁점

  2. 2018.09.14
  3. 디지털 변혁은 수많은 기업의 장기 생존에서 매우 중요하다. 민첩한 신생 창업 회사들을 방어하고, 더 효과적으로 고객의 기대 사항을 충족하며, 새로운 기회를 찾고,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해, 보안까지 강화할 수 있다. 451 리서치가 지난해 말 시행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객 데이터를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 변혁에서 중요한 목표 중 하나라고 대답한 IT 종사자 및 현업 부서장의 비율이 49%였다. 시...

  4. "10대 이상에서도 이용"··· MS, 소비자용 오피스 365 정책 변경

  5. 2018.08.31
  6. 오피스 365 홈 및 퍼스널 가입자에 대한 기기 수 제한 정책이 폐지된다. 오는 10월 2일부터다. 소비자 대상의 오피스 365 구독제에 대해 기기 제한을 해제하는 한편, 단일 오피스 365 홈 요금제에서 허용되는 사용자 수를 늘릴 계획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가 30일 밝혔다. 회사의 오피스 및 윈도우 부문 대표 제라드 스파타로는 "10월 2일부터 기기 수 제한 없이 오피스를 설치할 수 있다"라고 블로그에 게시했다. 현행 ...

  7. 예술 전공자, 100% 재택근무··· '클라우드 포 굿'의 실험

  8. 2018.06.21
  9. 세일즈포스의 파트너인 ‘클라우드 포 굿’은 2018년 일하기 좋은 중소 IT회사로 선정됐다. 클라우드 포 굿을 보면, 왜 회사가 일하고 좋은 곳이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게 해준다. 이공계가 아닌 인문대를 졸업하고 IT분야에서 직장을 잡고 집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박애주의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클라우드 포 굿(Cloud for Good)은 완벽한 회사처럼 보인다. 이 회사는 <컴퓨터월드>가 뽑...

  10. 쉽고 편리하며 안전한 파일 공유 앱, 골라 써보자

  11. 2018.06.14
  12. 오늘날 비즈니스 세계에서 온라인 파일 공유는 필수 요소다. 물론, 자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나 G-스위트처럼 이미 기본으로 탑재돼 있는 제품도 있다. 하지만 다른 파일 공유 옵션을 찾는 사용자도 있을 것이다. 여기 쉽고 편한 파일 공유 앱 9가지를 소개한다. 1. 박스 박스는 기업 사용자를 위한 파일 공유 및 저장 소프트웨어이다. 이것은 경쟁업체인 드롭박스와는 다르지만 소비자 시장을 겨냥한 것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모든...

  13. 군과 협력하는 첨단 기술 업체 '아마존∙MS∙IBM∙구글'

  14. 2018.06.12
  15. 구글과 미 국방성 간의 무인항공기 분석 계약은 대규모의 직원 반발을 초래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군대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 업체가 구글만 있는 것은 아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기술회사가 군대와 어떻게 협력하고 있는지 알아보자. 1. 아마존 아마존이 CIA 및 록히드마틴 등 주요 방위산업체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마존은 미 국방성(DoD)의 규정 준수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 분류되지 않은 민감한 비밀 및 일급비밀 데이터를 처리...

  16. 베리타스, 오피스 365용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보호 및 거버넌스 솔루션 발표

  17. 2018.05.31
  18.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가 새로운 데이터 보호 및 거버넌스 오퍼링을 함께 지원하는 오피스 365용 데이터 보호 및 거버넌스 솔루션(Veritas Data Protection and Governance for Microsoft Office 365)을 발표했다. 베리타스의 오피스 365용 데이터 보호 및 거버넌스 솔루션은 사용이 간편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애플리케이션으로 빠르게 활성화돼 언제 어디서든 오피스 365 데이터를 분석 및 검색, 복구할...

  19. MS 3분기 실적 관전 포인트··· "링크드인, 오피스 365 약진"

  20. 2018.04.27
  21. 마이크로소프트가 2018년 1월부터 3월 31일까지의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2017년 회계년도 기준과 비교할 때 링크드인이 37%, 오피스 365 상업용(commercial) 제품이 42%, 서피스가 32% 성장을 기록하며 약진 중이다. 지난해에 비해 각각 93%와 65% 증가한 애저(Azure)와 다이내믹 365의 가파른 성장세도 돋보인다. 특히 주목할만한 부분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2016년 6월에 무려 262억 달러(약 31조 원)에 인...

  22. 경험 있는 CIO 10인에게 듣는 '퍼블릭 클라우드 성공 비결은…'

  23. 2018.03.15
  24. 온프레미스로 워크로드를 실행하기보다는 IaaS를 선택해 운영하는 조직에서 퍼블릭 클라우드는 전략적 도구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선도적인 IT리더는 자신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혁신, 민첩성, 매출 성장을 주도하고자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이전하려는 CIO에게 조언을 전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첨단 기술에서 비즈니스 민첩성의 조력자로 발전하고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는 데이터센터 운영 중단 외에 CIO가 성과 강화를 위한 일명...

  25. 'BYOD,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11가지 팁

  26. 2018.02.12
  27. BYOD가 업무 생산성을 높여 줄 수 있지만 잘못 관리하면 재앙이 될 수도 있다. BYOD는 원격 작업,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 직원 사기 개선을 지원할 수 있지만 전문적인 문제도 제시한다. 또한 부적절하게 시작되면 비호환성을 조장하고 심각한 보안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하지만 베스트 프랙티스를 잘 따르면, 생산성을 보장할 수 있다. 1. 누가 무엇을 사용할지 정의하라 기업의 BYOD 전략은 조직의 필요와 개개인의 의욕에 달려 있...

  28. 기고 | 마이크로소프트가 협업 툴 시장을 제패할 수 있을까

  29. 2018.01.03
  30.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사라지지 않을 질문이 있다. 바로 ‘기업을 주도할 다음 트렌드는 무엇이 될 것인가?’다. 많은 이들이 그 답으로 협업을 꼽고 있다. 한 건물 안에서 근무하는, 또는 바다 건너 각기 다른 대륙에서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들의 협업을 더욱 쉽고 빠르게 해 생산성을 높여줄 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시장조사 업체 마켓앤드마켓츠(Market and Markets)에 따르면, 기업 협업 툴 ...

  31. 현장 근무자 소속감 높여주는 '모바일 앱과 서비스'

  32. 2017.11.14
  33. 메시징 앱과 모바일 서비스는 현장에 나가 있는 직원과 사무실에 있는 직원을 연결하는 데 유용하다.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다양한 소프트웨어 도구로 동료, 고객, 기타 관계자와 ‘연결’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심지어 원격 근무자들도 이메일과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 슬랙(Slack) 같은 그룹 메시징 도구를 이용해 쉽게 팀과 연락을 주고받는다. 그러나 사무실에 정해진 책상이 없는 현장 근무자에게는 해당하지 않는 이야기일...

  34. '쉽고 편한 협업' 5가지 온라인 문서 공유 툴

  35. 2017.11.13
  36. 2000년대 후반, 웹 기반 오피스 소프트웨어 제품군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출시로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도 협업이 가능해졌다. 임직원들은 수정된 버전의 문서를 동료들과 이메일로 전달해 공유하지 않고 문서 공유 툴을 사용함으로써 획기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기업 내 클라우드 문서 스토리지가 확산됨에 따라 회의록 공유부터 재무팀의 최신 스프레드시트 작업 등 실시간 문서 공유 및 협업용 여러 옵션도 생겨났다. 구글부터 신생업체에 이르기까...

  37. 마이크로소프트, '인튠으로 오피스 설치' 기능 소개

  38. 2017.08.14
  39. 기업 IT 담당자가 마이크로소프트 인튠(Intune)을 이용해 윈도우 10 기기(버전 1703 이상)에 오피스를 원격으로 설치할 수 있게 됐다. 인튠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관리 서비스다. 이 기능은 지난 6월 인튠에 추가된 바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0일에서야 지난달 발표된 서브스크립션이 올해 말 판매될 예정인 마이크로소프트 365의 주요 기능이라고 시사했다. 비즈니스와 엔터프라이즈 SKUs(stock...

  40. 마이크로소프트, 자사 출신이 설립한 '인터내셔널 소프트웨어' 인수

  41. 2017.04.19
  42.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찰스 시모니와 그의 회사 인터내셔널 소프트웨어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의 생산성 기능을 확장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올렉 코토프(왼쪽), 효도르 여치킨, 찰스 시모니(오른쪽)가 2007년 4월 러시아 스타 시티에서 최종 훈련 시험을 통과하고 비행 허가를 받은 후 공식 기념행사에서 찍은 사진 마아크로소프트에서 20여 년간 일했던 찰스 시모니가 다시 마이크로소프트로 돌아갈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

  43. 'G 스위트' vs. '오피스 365'··· 클라우드 협업 최종 승자는?

  44. 2017.03.31
  45. 조직 내 협업, 생산성, 메시징 툴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Office 365)와 구글 G 스위트(G Suite)를 채택하는 CIO와 IT 매니저가 늘어나고 있다. 이들 클라우드 기반 생산성 스위트는 신규 기능과 앱 추가, 확장을 통해 기업 사용자를 공략하고 있다. 지난 3월 초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나란히 채팅 기반 협업 앱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에 다시 한번 불을 지폈다. 먼저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11월부터 베타 테스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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