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5

사용자가 뽑은 최고의 마케팅 자동화 툴은?

Nadia Cameron | CMO




사용자 평가를 기반으로 작성된 보고서에 따르면, 오늘날의 여러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대새 실사용자들은 소셜 듣기 기능과 소셜 광고 기능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었다. 

미국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평가 플랫폼인 G2 크라우드(G2 Crowd)의 ‘2016년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 그리드(2016 Marketing Automation Software Grid)’ 보고서에서는, 시장 영향력이 강하고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마케팅 자동화 툴 업체들로 허브스팟(HubSpot), 파닷(Pardot, 세일즈포스닷컴, 마케토(Marketo), 액트-온(Act-On), 오라클 엘로콰(Eloquoa), 아이컨택트 프로(iContact Pro) 등이 언급됐다. 이들 가운데 허브스팟은 전반적인 고객만족도와 시장 영향력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객만족도 점수는 높으나 시장 영향력 점수가 낮은 ‘고성과 업체’로 14개 업체들이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해당하는 업체들로는 리드스퀘어드(LeadSquared), 세일즈퓨전(Salesfusion), 오토파일럿(Autopilot), 넷-리절트(Net-Result), 그린로프(GreenRope) 등이 있다.

이밖에 '후보' 카테고리에는 IBM, 유니카(Unica), 어도비 캠페인(Adobe Campaign), 실버팝(Silverpop, IBM), 인퓨전소프트(Infusionsoft) 등 대형 업체들뿐 아니라 테라데이타, 칼리더스클라우드(CallidusCloud), 온트래포트(ONtraport), 플럼5(Plumb5) 같은 틈새시장 업체들도 들어 있었다.

조사에서 시장 영향력은 소셜 데이터와 공공 데이터로, 고객만족도는 사용자들의 직접적인 평가로 각각 점수가 매겨졌다. 조사 대상은 3,400건 이상의 마케팅 자동화 툴 평가 의견 중에 최소 10개 이상의 사용 후기를 받은 제품을 개발한 업체들이었다.

한편 이번 보고서는 오늘날의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의 발전상과 확장 가능성, 장점 및 단점도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의 소셜 기능은 다른 기능들보다 평균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 소셜 듣기와 소셜 광고는 각각 75%와 71%의 점수를 받았는데 이는 평균 만족도보다 다소 낮다.

이봐 반대로, 고객 세분화와 잠재 고객 부분의 점수는 전년 조사에서보다 올라가 마케팅 자동화툴 업체들이 이 기능들을 꾸준히 개선해 왔음을 보여줬다.

분명하게 드러난 사실 중 하나는 고객 서비스의 중요성이다. 이번 조사에서 가파른 학습 곡선과 장기간의 구축 시간이 요구되는 제품의 경우 사용자가 소프트웨어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높은 품질의 지원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고객 서비스와 관련한 사용자 요구사항의 핵심은 빠른 응답 시간, 제품 포럼, 추가 학습 자료인 것으로 조사됐다. ciokr@idg.co.kr



2016.01.15

사용자가 뽑은 최고의 마케팅 자동화 툴은?

Nadia Cameron | CMO




사용자 평가를 기반으로 작성된 보고서에 따르면, 오늘날의 여러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대새 실사용자들은 소셜 듣기 기능과 소셜 광고 기능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었다. 

미국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평가 플랫폼인 G2 크라우드(G2 Crowd)의 ‘2016년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 그리드(2016 Marketing Automation Software Grid)’ 보고서에서는, 시장 영향력이 강하고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마케팅 자동화 툴 업체들로 허브스팟(HubSpot), 파닷(Pardot, 세일즈포스닷컴, 마케토(Marketo), 액트-온(Act-On), 오라클 엘로콰(Eloquoa), 아이컨택트 프로(iContact Pro) 등이 언급됐다. 이들 가운데 허브스팟은 전반적인 고객만족도와 시장 영향력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객만족도 점수는 높으나 시장 영향력 점수가 낮은 ‘고성과 업체’로 14개 업체들이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해당하는 업체들로는 리드스퀘어드(LeadSquared), 세일즈퓨전(Salesfusion), 오토파일럿(Autopilot), 넷-리절트(Net-Result), 그린로프(GreenRope) 등이 있다.

이밖에 '후보' 카테고리에는 IBM, 유니카(Unica), 어도비 캠페인(Adobe Campaign), 실버팝(Silverpop, IBM), 인퓨전소프트(Infusionsoft) 등 대형 업체들뿐 아니라 테라데이타, 칼리더스클라우드(CallidusCloud), 온트래포트(ONtraport), 플럼5(Plumb5) 같은 틈새시장 업체들도 들어 있었다.

조사에서 시장 영향력은 소셜 데이터와 공공 데이터로, 고객만족도는 사용자들의 직접적인 평가로 각각 점수가 매겨졌다. 조사 대상은 3,400건 이상의 마케팅 자동화 툴 평가 의견 중에 최소 10개 이상의 사용 후기를 받은 제품을 개발한 업체들이었다.

한편 이번 보고서는 오늘날의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의 발전상과 확장 가능성, 장점 및 단점도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의 소셜 기능은 다른 기능들보다 평균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 소셜 듣기와 소셜 광고는 각각 75%와 71%의 점수를 받았는데 이는 평균 만족도보다 다소 낮다.

이봐 반대로, 고객 세분화와 잠재 고객 부분의 점수는 전년 조사에서보다 올라가 마케팅 자동화툴 업체들이 이 기능들을 꾸준히 개선해 왔음을 보여줬다.

분명하게 드러난 사실 중 하나는 고객 서비스의 중요성이다. 이번 조사에서 가파른 학습 곡선과 장기간의 구축 시간이 요구되는 제품의 경우 사용자가 소프트웨어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높은 품질의 지원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고객 서비스와 관련한 사용자 요구사항의 핵심은 빠른 응답 시간, 제품 포럼, 추가 학습 자료인 것으로 조사됐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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