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18

블로그 | '기업에게 유용한' 아이폰 5와 iOS 6의 7가지 장점

Tony Bradley | PCWorld
무지개색의 아이팟 터치(iPod Touch)와 새로이 엔지니어링된 헤드폰이 인상적이었지만, 사실 이런 것들은 기업와 기업 사용자들과는 그다지 관련이 없는 것들이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말라. 애플은 기업 사용자들에게도 희소식을 전해주었다. 새로운 아이폰 5의 특징과 새로운 iOS 6의 기능은 iOS 기기들을 모바일 생산성 툴로써 더욱 유용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만약 이미 기업용 iOS 기기를 사용하거나, iOS 모바일 기기 도입을 고려 중이거나, 사용자들이 자신의 기기를 직장으로 가져오는 BYOD 정책 시행을 고려 중이라면, 이 기사에서 다루는 꼭 알아야 하는 새로운 아이폰과 iOS의 7가지 혜택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1. 더 빠르고 좋은 연결성
아이폰 4S는 주요 플랫폼의 기기들 중 4G가 지원되지 않는 유일한 대표 스마트폰으로 남아있다. 애플은 4G/LTE 셀룰러를 지난 봄 새로운 아이패드를 통해 도입했지만, 이제 아이폰 5 역시 LTE로 한 단계 뛰어올랐다.
 
이는 AT&T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그다지 놀라운 뉴스는 아니다. 4S에서 지원되던 4G의 일종인 HSPA+도 비교적 빠른 데이터 속도를 제공했다. 그러나 필자는 버라이즌 3G 아이폰 4S와 버라이즌 4G/LTE 아이패드를 앞에 두고 비교해보겠다. 둘 다 똑같이 주파수 막대기가 3개 떠있지만, 스피드테스트닷넷(SpeedTest.net) 앱에 의하면 다운로드 속도에 있어서 버라이즌 3G가 겨우 0.83Mbp인 반면 버라이즌 LTE는 11.04Mbps를 기록했다. 필자의 버라이즌 LTE가 3G보다 13배나 빠르다는 이야기인데, 이는 집의 사무실에서 기록한 속도였다. 야외로 나가면 아이패드는 30Mbps에 육박하는 데이터 속도를 나타냈다.
 
단지 4G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새로운 아이폰 대단히 향상된 와이파이(Wi-Fi) 기술을 탑재했다. 아이폰 5는 듀얼-밴드(dual-band) 802.11n가 가능한데, 이를 통해 2.4GHz와 5GHZ 무선 네트워크 모두에 접속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애플은 아이폰 5가 이론상 와이파이상에서 최고속도가 150Mbps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
 
2. 아이패드에 브랜드 붙이기, 잠그기
기업 사용자들이 이 변화에 흥분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몇몇 기업들은 분명 이 변화에 열광할 것이다. 젠프라이스(Zenprise) 블로그에 의하면 애플은 iOS 6내에서 새로운 기업 기능을 도입하여 IT가 아이패드에 브랜드를 붙이거나 기기를 잠글 수 있게 되었다.
 
그들의 데이터나 네트워크를 과도한 위험에 노출시키지 않고 아이패드를 운용하고 싶은 기업들은 기기를 IT가 설계한 앱들만 실행하게 만들 수 있다. 기업 클라우드는 아이패드를 모바일 판매, 현금등록 툴, 지정 키오스크 콘솔(kiosk console)로 배치하거나 사용자들이 앵그리 버드(Angry Birds)같은 게임을 다운로드하여 노는 것을 방지하는 등의 다른 특유의 목적까지 달성할 수 있다. IT는 회사나 제품 로고같은 이미지를 아이패드의 배경화면으로 지정하고, 이를 바꿀 수 없게 잠글 수도 있다.
 
3. 새로운 지도와 내비게이션
길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는 사람이라면 iOS 6의 새로운 지도와 내비게이션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현재의 iOS에도 지도 앱이 이미 있지만, 음성 지원되는 턴-바이-턴(turn-by-turn) 경로 안내 내비게이션 기능은 없었다. 그런 기능을 보여주던 가민 스트리트파일럿(Garmin StreetPilot)같은 앱들이 있었지만, 기본 지도 내비게이션 앱으로 지정된 서드파티 앱은 없었고, 그래서 시리(Siri)를 그 지도 앱에 통합시킬 수도 없었다.
 



2012.09.18

블로그 | '기업에게 유용한' 아이폰 5와 iOS 6의 7가지 장점

Tony Bradley | PCWorld
무지개색의 아이팟 터치(iPod Touch)와 새로이 엔지니어링된 헤드폰이 인상적이었지만, 사실 이런 것들은 기업와 기업 사용자들과는 그다지 관련이 없는 것들이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말라. 애플은 기업 사용자들에게도 희소식을 전해주었다. 새로운 아이폰 5의 특징과 새로운 iOS 6의 기능은 iOS 기기들을 모바일 생산성 툴로써 더욱 유용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만약 이미 기업용 iOS 기기를 사용하거나, iOS 모바일 기기 도입을 고려 중이거나, 사용자들이 자신의 기기를 직장으로 가져오는 BYOD 정책 시행을 고려 중이라면, 이 기사에서 다루는 꼭 알아야 하는 새로운 아이폰과 iOS의 7가지 혜택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1. 더 빠르고 좋은 연결성
아이폰 4S는 주요 플랫폼의 기기들 중 4G가 지원되지 않는 유일한 대표 스마트폰으로 남아있다. 애플은 4G/LTE 셀룰러를 지난 봄 새로운 아이패드를 통해 도입했지만, 이제 아이폰 5 역시 LTE로 한 단계 뛰어올랐다.
 
이는 AT&T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그다지 놀라운 뉴스는 아니다. 4S에서 지원되던 4G의 일종인 HSPA+도 비교적 빠른 데이터 속도를 제공했다. 그러나 필자는 버라이즌 3G 아이폰 4S와 버라이즌 4G/LTE 아이패드를 앞에 두고 비교해보겠다. 둘 다 똑같이 주파수 막대기가 3개 떠있지만, 스피드테스트닷넷(SpeedTest.net) 앱에 의하면 다운로드 속도에 있어서 버라이즌 3G가 겨우 0.83Mbp인 반면 버라이즌 LTE는 11.04Mbps를 기록했다. 필자의 버라이즌 LTE가 3G보다 13배나 빠르다는 이야기인데, 이는 집의 사무실에서 기록한 속도였다. 야외로 나가면 아이패드는 30Mbps에 육박하는 데이터 속도를 나타냈다.
 
단지 4G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새로운 아이폰 대단히 향상된 와이파이(Wi-Fi) 기술을 탑재했다. 아이폰 5는 듀얼-밴드(dual-band) 802.11n가 가능한데, 이를 통해 2.4GHz와 5GHZ 무선 네트워크 모두에 접속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애플은 아이폰 5가 이론상 와이파이상에서 최고속도가 150Mbps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
 
2. 아이패드에 브랜드 붙이기, 잠그기
기업 사용자들이 이 변화에 흥분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몇몇 기업들은 분명 이 변화에 열광할 것이다. 젠프라이스(Zenprise) 블로그에 의하면 애플은 iOS 6내에서 새로운 기업 기능을 도입하여 IT가 아이패드에 브랜드를 붙이거나 기기를 잠글 수 있게 되었다.
 
그들의 데이터나 네트워크를 과도한 위험에 노출시키지 않고 아이패드를 운용하고 싶은 기업들은 기기를 IT가 설계한 앱들만 실행하게 만들 수 있다. 기업 클라우드는 아이패드를 모바일 판매, 현금등록 툴, 지정 키오스크 콘솔(kiosk console)로 배치하거나 사용자들이 앵그리 버드(Angry Birds)같은 게임을 다운로드하여 노는 것을 방지하는 등의 다른 특유의 목적까지 달성할 수 있다. IT는 회사나 제품 로고같은 이미지를 아이패드의 배경화면으로 지정하고, 이를 바꿀 수 없게 잠글 수도 있다.
 
3. 새로운 지도와 내비게이션
길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는 사람이라면 iOS 6의 새로운 지도와 내비게이션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현재의 iOS에도 지도 앱이 이미 있지만, 음성 지원되는 턴-바이-턴(turn-by-turn) 경로 안내 내비게이션 기능은 없었다. 그런 기능을 보여주던 가민 스트리트파일럿(Garmin StreetPilot)같은 앱들이 있었지만, 기본 지도 내비게이션 앱으로 지정된 서드파티 앱은 없었고, 그래서 시리(Siri)를 그 지도 앱에 통합시킬 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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