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3

"오클리도 스마트 안경 개발 중" 블룸버그

Sharon Gaudin | Computerworld
구글 스마트 안경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패션 스포츠 안경 전문 기업 오클리(Oakley) 또한 스마트폰 기능을 지원하고 렌즈에 정보를 투사할 수 있는 안경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의 CEO 콜린 베이든은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1997년부터 이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궁극적으로 모든 일이 발생하는 곳은 눈을 통해서다. 사용자 눈에 가깝게 전달할수록, 소비자들은 빠르게 수용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베이든은 당초 스포츠 및 군용 안경 시장을 겨냥했다. 그는 "스포츠 분야에 나타났던 많은 응용 제품이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이들을 더욱 강화해 다양한 응용 제품으로 탄생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클리는 이전에도 안경과 MP3 플레이어를 결합한 썸프(Thump) 등의 제품을 출시했던 바 있다. ciokr@idg.co.kr



2012.04.23

"오클리도 스마트 안경 개발 중" 블룸버그

Sharon Gaudin | Computerworld
구글 스마트 안경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패션 스포츠 안경 전문 기업 오클리(Oakley) 또한 스마트폰 기능을 지원하고 렌즈에 정보를 투사할 수 있는 안경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의 CEO 콜린 베이든은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1997년부터 이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궁극적으로 모든 일이 발생하는 곳은 눈을 통해서다. 사용자 눈에 가깝게 전달할수록, 소비자들은 빠르게 수용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베이든은 당초 스포츠 및 군용 안경 시장을 겨냥했다. 그는 "스포츠 분야에 나타났던 많은 응용 제품이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이들을 더욱 강화해 다양한 응용 제품으로 탄생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클리는 이전에도 안경과 MP3 플레이어를 결합한 썸프(Thump) 등의 제품을 출시했던 바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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