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0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데스크톱 운영체제며 기업 사용자는 다양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경험을 향상하고 있다. 윈도우 10에서 쓸만한 업무용 무료 애플리케이션 10선을 소개한다.  1. 슬랙 슬랙(Slack)은 전... ...
10년 전만 해도 조직 내에서 공동 문서 작업을 할 때는 직원들 간 서로 다른 문서를 여러 번 보냈다. 이러한 공동 작업은 어느 문서가 최신인지 알기 어렵고, 누가 어느 부분을 수정했는지도 헷갈리게 했다.  클라우드 문서 저장이 확산됨에 따... ...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은 오디오와 이미지 첨부, 정교한 검색,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같은 다른 일반 업무용 소프트웨어와의 통합 등 추가 혜택을 통해 기기에서 동기화되고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으며 펜과 종이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대안을 제공한다.... ...
2018.10.02
컴퓨터 필기 앱의 절대 강자는 누가 뭐라 해도 에버노트겠지만, 또 하나 주목할 만한 앱이 있다.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다. 원노트는 에버노트만큼 유명하지는 않아도 2003년에 출시돼 꽤나 긴 역사를 지녔고, 2007년에는 MS 오피스 제품군... ...
사실 위젯은 쓸모 없게 생각되는 경향이 있다. 숙달된 스마트폰 사용자의 일상에서는 불필요한 것으로 치부하기 쉽다. 그렇지만 비록 유치하고 하찮아 보이지만, 안드로이드 위젯이 모바일 생산성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플레이 스토어의 수 많은 ... ...
2018.03.20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는 이동 중에 자주 메모를 작성하는 작업자 사이에서 널리 사용되었다. 그 뒤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을 갖춘 에버노트가 바싹 쫓고 있다. 메모 애플리케이션은 기업 사용자에게도 기존의 종이와 펜에서 벗... ...
노트를 작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업무이고, 적절한 노트 앱(여기서는 안드로이드용)을 사용하면 업무를 정리하는 데 있어 매우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훌륭한 노트 앱은 단순히 노트 관련 작업만 개선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기기를 사용하고, 어... ...
2000년대 후반, 웹 기반 오피스 소프트웨어 제품군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출시로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도 협업이 가능해졌다. 임직원들은 수정된 버전의 문서를 동료들과 이메일로 전달해 공유하지 않고 문서 공유 툴을 사용함으로써 획기적인 변... ...
대부분 조직에서 회의는 필수적이지만 제대로 하지 못하면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 회의는 제대로 하면 정보를 전달하고 해당 업무 담당자를 격려하며 참여도를 높여 조직 전반의 생산성을 올리고 목표를 명확히 하도록 한다. 다음은 IT업무 ... ...
에버노트(Evernote)는 지난해 직접 데이터센터를 운영하지 않고,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지난 2월 8일 사용자와 관련된 마지막 작업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이전 작업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에버노트... ...
지난 몇 년 동안 드롭박스와 에버노트는 자주 서로 비교되곤 왔다. 사실 그렇게 적절한 비교라고는 할 수 없었다. 기본적으로 드롭박스는 스토리지 솔루션이지만, 에버노트는 문서 작성 및 정리에 역점을 두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드롭박스에서 온라인... ...
이미 새해가 시작됐지만 아직은 올 한 해 새로운 비즈니스 목표를 수립하기에 그리 늦지는 않았다. 사실 정신 없는 새해 연휴를 보낸 지금이야말로 올 한 해 달성해야 할 목표와 계획을 세우기에 좋은 시기이다. 필자의 올해 목표 중 하나는 생산성을... ...
에버노트가 회원 프라이버시 정책을 변경했다. 에버노트 직원들이 사용자의 노트 기록을 볼 수 있다는 내용이다. 변경된 정책을 적용받지 않으려면 1월 23일까지 노트 데이터를 이전하고 계정을 삭제해야 한다. 에버노트 비즈니스 사용 기업은 머신러닝 적... ...
기업이 좀더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파일을 공유하며 수정하고, 모든 변경 사항을 추적하며, 구체적인 마인드 맵을 만들도록 도와주는 9개의 클라우드 협업 툴을 소개한다. 최근 몇 년간 업무의 '본질'이 크게 바뀌었다. 현대 ... ...
마이크로소프트가 맥 사용자를 위한 에버노트-원노트 전환 툴을 공개했다. 맥에서 에버노트를 쓰는 이용자를 겨냥한 공개 구애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8일 맥용 '원노트 임포터(OneNote Importer)' 베타를 발표했다. 이... ...
  1. 윈도우 10과 궁합 잘 맞는 업무용 무료 애플리케이션 15선

  2. 2019.03.22
  3. 윈도우 10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데스크톱 운영체제며 기업 사용자는 다양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경험을 향상하고 있다. 윈도우 10에서 쓸만한 업무용 무료 애플리케이션 10선을 소개한다.  1. 슬랙 슬랙(Slack)은 전...

  4. ‘실시간 협업 가능’ 기업 사용자를 위한 문서 공유 툴 9선

  5. 2018.11.30
  6. 10년 전만 해도 조직 내에서 공동 문서 작업을 할 때는 직원들 간 서로 다른 문서를 여러 번 보냈다. 이러한 공동 작업은 어느 문서가 최신인지 알기 어렵고, 누가 어느 부분을 수정했는지도 헷갈리게 했다.  클라우드 문서 저장이 확산됨에 따...

  7. 업무 관리와 협업에 좋은 '메모 작성 스마트폰 앱 14선'

  8. 2018.10.30
  9.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은 오디오와 이미지 첨부, 정교한 검색,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같은 다른 일반 업무용 소프트웨어와의 통합 등 추가 혜택을 통해 기기에서 동기화되고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으며 펜과 종이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대안을 제공한다....

  10. MS 원노트 생활을 더 풍요롭게 하는 5가지 고급 팁

  11. 2018.10.02
  12. 컴퓨터 필기 앱의 절대 강자는 누가 뭐라 해도 에버노트겠지만, 또 하나 주목할 만한 앱이 있다.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다. 원노트는 에버노트만큼 유명하지는 않아도 2003년에 출시돼 꽤나 긴 역사를 지녔고, 2007년에는 MS 오피스 제품군...

  13.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최고의 안드로이드 위젯들

  14. 2018.09.07
  15. 사실 위젯은 쓸모 없게 생각되는 경향이 있다. 숙달된 스마트폰 사용자의 일상에서는 불필요한 것으로 치부하기 쉽다. 그렇지만 비록 유치하고 하찮아 보이지만, 안드로이드 위젯이 모바일 생산성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플레이 스토어의 수 많은 ...

  16. '원노트 Vs. 에버노트' 내게 맞는 비즈니스용 노트 필기 앱은?

  17. 2018.03.20
  18.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는 이동 중에 자주 메모를 작성하는 작업자 사이에서 널리 사용되었다. 그 뒤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을 갖춘 에버노트가 바싹 쫓고 있다. 메모 애플리케이션은 기업 사용자에게도 기존의 종이와 펜에서 벗...

  19. 구글 킵에서 에버노트, 원노트까지··· 안드로이드용 최고의 노트 앱은?

  20. 2017.12.07
  21. 노트를 작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업무이고, 적절한 노트 앱(여기서는 안드로이드용)을 사용하면 업무를 정리하는 데 있어 매우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훌륭한 노트 앱은 단순히 노트 관련 작업만 개선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기기를 사용하고, 어...

  22. '쉽고 편한 협업' 5가지 온라인 문서 공유 툴

  23. 2017.11.13
  24. 2000년대 후반, 웹 기반 오피스 소프트웨어 제품군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출시로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도 협업이 가능해졌다. 임직원들은 수정된 버전의 문서를 동료들과 이메일로 전달해 공유하지 않고 문서 공유 툴을 사용함으로써 획기적인 변...

  25. '짧고 굵은' 생산적인 IT회의를 위한 18가지 팁

  26. 2017.11.03
  27. 대부분 조직에서 회의는 필수적이지만 제대로 하지 못하면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 회의는 제대로 하면 정보를 전달하고 해당 업무 담당자를 격려하며 참여도를 높여 조직 전반의 생산성을 올리고 목표를 명확히 하도록 한다. 다음은 IT업무 ...

  28. 에버노트가 3PB 데이터를 구글 클라우드로 옮긴 이유과 방법

  29. 2017.02.13
  30. 에버노트(Evernote)는 지난해 직접 데이터센터를 운영하지 않고,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지난 2월 8일 사용자와 관련된 마지막 작업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이전 작업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에버노트...

  31. 드롭박스 페이퍼 vs. 에버노트··· 생산성 기능 5가지 집중 비교

  32. 2017.01.24
  33. 지난 몇 년 동안 드롭박스와 에버노트는 자주 서로 비교되곤 왔다. 사실 그렇게 적절한 비교라고는 할 수 없었다. 기본적으로 드롭박스는 스토리지 솔루션이지만, 에버노트는 문서 작성 및 정리에 역점을 두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드롭박스에서 온라인...

  34. 생산성 높이는 '업무용' 에버노트 활용법 10가지

  35. 2017.01.19
  36. 이미 새해가 시작됐지만 아직은 올 한 해 새로운 비즈니스 목표를 수립하기에 그리 늦지는 않았다. 사실 정신 없는 새해 연휴를 보낸 지금이야말로 올 한 해 달성해야 할 목표와 계획을 세우기에 좋은 시기이다. 필자의 올해 목표 중 하나는 생산성을...

  37. '회원 노트, 직원이 읽을 수 있다?'··· 거꾸로 가는 에버노트 프라이버시 정책

  38. 2016.12.16
  39. 에버노트가 회원 프라이버시 정책을 변경했다. 에버노트 직원들이 사용자의 노트 기록을 볼 수 있다는 내용이다. 변경된 정책을 적용받지 않으려면 1월 23일까지 노트 데이터를 이전하고 계정을 삭제해야 한다. 에버노트 비즈니스 사용 기업은 머신러닝 적...

  40. 화이트보드, 마인드 맵 등 다양·편리한 '클라우드 협업 툴 9선'

  41. 2016.08.26
  42. 기업이 좀더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파일을 공유하며 수정하고, 모든 변경 사항을 추적하며, 구체적인 마인드 맵을 만들도록 도와주는 9개의 클라우드 협업 툴을 소개한다. 최근 몇 년간 업무의 '본질'이 크게 바뀌었다. 현대 ...

  43. 에버노트 맥 사용자도 잡는다··· MS, '맥용' 원노트 임포터 공개

  44. 2016.08.19
  45. 마이크로소프트가 맥 사용자를 위한 에버노트-원노트 전환 툴을 공개했다. 맥에서 에버노트를 쓰는 이용자를 겨냥한 공개 구애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8일 맥용 '원노트 임포터(OneNote Importer)' 베타를 발표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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