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2

르노닛산, 2020년까지 자율주행자동차 10종 내놓는다

Martyn Williams | IDG News Service
자율자동차가 자동차 업계의 주류로 자리잡으며 대량 생산된 저가의 제품들이 나올 것이다.


2015년 10월 28일 일본 도쿄 모터쇼에 등장한 닛산의 IDS 콘셉트. 이미지 출처 : Nissan

르노닛산이 향후 4년 동안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자동차 10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차들은 미국, 유럽, 일본, 중국에서 판매되며 저렴한 가격으로 대량 생산될 예정이라고 르노닛산은 발표했다.

자율주행 기술은 현재 자동차 업계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주요 자동차 제조사 대부분은 이와 관련한 프로젝트를 발표했거나 이미 기술을 접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자동차 제조사들의 궁극적인 목적지는 자율주행 차량이지만, 여기까지 도달하려면 앞으로 몇 년 더 걸릴 전망이다. 자율주행 기술은 단계적으로 자동차에 접목될 것으로 예상된다.

르노닛산은 고속도로를 달리거나 교통체증이 심할 때 핸즈프리 운행을 가능케 하도록 올해 ‘싱글 레인 컨트롤(Single-lane control)’ 기능을 자동차에 추가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고속도로에서 차선 사이를 이동할 수 있도록 이 시스템을 2018년까지 개선하며 2020년까지는 자율적으로 위험을 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고, 이 기술은 교차로와 교통 체증이 심한 지역에서 운전자의 개입 없이 도시 교통체계를 따라 자율적으로 주행하도록 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도쿄 모터쇼에서 닛산은 자사의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 기술과 결합한 콘셉트 카를 선보였다. 콘셉트 카는 보행자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대시보드에 고유한 LED 표시등을 장착했다. 아래 사진에서 이 자동차는 보행자를 인지하고 이 사람이 다 건널 때까지 주행을 멈추고 기다리겠다고 알려주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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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2020년에 저가 무인 자동차 생산
-> '운전대, 액셀, 브레이크 없는' 구글의 무인 자동차
->"5년 내 상용화" 자가 운전 자동차 기술, 찬반양론도 가열 중
-> "자동차 자동화 기술, 서서히 도래" 닛산 CEO
-> 스마트폰 이후, 개발자가 관심을 가져야 할 새로운 플랫폼
-> 구글의 차세대 무인 자동차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과 가능성 13가지
->폭스바겐-애플, 비틀+아이폰 '아이비틀' 개발
-> '현실화되는 전격 Z 작전' 자동차가 똑똑해진다
-> 폭스바겐의 달리는 컴퓨터...“전혀 다른 IT 조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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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닛산

2015년 10월 28일에 도쿄 모터쇼에서 발표 닛산의 IDS의 콘셉트 카는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 기술을 갖췄다. 이 차는 보행자가 길을 건너는 동안 자동차가 기다리겠다는 의사를 보행자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알림 표시가 뜬다. ciokr@idg.co.kr



2016.01.12

르노닛산, 2020년까지 자율주행자동차 10종 내놓는다

Martyn Williams | IDG News Service
자율자동차가 자동차 업계의 주류로 자리잡으며 대량 생산된 저가의 제품들이 나올 것이다.


2015년 10월 28일 일본 도쿄 모터쇼에 등장한 닛산의 IDS 콘셉트. 이미지 출처 : Nissan

르노닛산이 향후 4년 동안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자동차 10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차들은 미국, 유럽, 일본, 중국에서 판매되며 저렴한 가격으로 대량 생산될 예정이라고 르노닛산은 발표했다.

자율주행 기술은 현재 자동차 업계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주요 자동차 제조사 대부분은 이와 관련한 프로젝트를 발표했거나 이미 기술을 접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자동차 제조사들의 궁극적인 목적지는 자율주행 차량이지만, 여기까지 도달하려면 앞으로 몇 년 더 걸릴 전망이다. 자율주행 기술은 단계적으로 자동차에 접목될 것으로 예상된다.

르노닛산은 고속도로를 달리거나 교통체증이 심할 때 핸즈프리 운행을 가능케 하도록 올해 ‘싱글 레인 컨트롤(Single-lane control)’ 기능을 자동차에 추가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고속도로에서 차선 사이를 이동할 수 있도록 이 시스템을 2018년까지 개선하며 2020년까지는 자율적으로 위험을 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고, 이 기술은 교차로와 교통 체증이 심한 지역에서 운전자의 개입 없이 도시 교통체계를 따라 자율적으로 주행하도록 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도쿄 모터쇼에서 닛산은 자사의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 기술과 결합한 콘셉트 카를 선보였다. 콘셉트 카는 보행자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대시보드에 고유한 LED 표시등을 장착했다. 아래 사진에서 이 자동차는 보행자를 인지하고 이 사람이 다 건널 때까지 주행을 멈추고 기다리겠다고 알려주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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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닛산

2015년 10월 28일에 도쿄 모터쇼에서 발표 닛산의 IDS의 콘셉트 카는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 기술을 갖췄다. 이 차는 보행자가 길을 건너는 동안 자동차가 기다리겠다는 의사를 보행자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알림 표시가 뜬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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