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는 AI, 자연어 처리, 컴퓨터 비전 등의 혁신적인 기술이 성숙해 실용 비즈니스를 위한 근간 도구로 탈바꿈할 것이다. 2018년을 엿보기 위해 기업들이 영향 받을 가능성이 높은 기술을 살펴봤다.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이런 새 기술을 도입할 때의 영향은 무 ...
AI 기반 챗봇 및 음성 기반 인터랙션 솔루션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핵심은 기업 전반을 아우르는 마케팅과 오퍼레이션, 그리고 서비스 역량을 십분 활용한 단순함에 있다. 최근 열린 RXP의 시드니 익스피리언스 허브(Sydney Expe ...
고객 서비스는 비용이 많이 발생한다. 제품이 복잡할수록 좋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비용도 비싸진다. 하지만 그 어떤 방법보다 고객 서비스를 통해 충성스러운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이를 포기할 수 없는 이유다. 그렇다면 고객이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때에 즉각적인 ...
실시간 소셜미디어 인터페이스로 밀레니엄 세대와 사실을 공유하는 방법으로 새로운 챗봇이 개발됐다. 기후협의회 챗봇 호주 비정부기구(NGO)인 기후협의회(Climate Council)는 밀리니엄 세대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새 ...
최근에 자연어 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 NLP)와 자연어 이해(Natural Language Understanding, NLU) 기술을 활용한 챗봇(Chatbot)이 화두가 되고 있다. 챗봇이란 채팅과 로봇의 합성어로 채팅로봇이라는 의미 ...
기술의 발전에 따라 콜센터가 사양 산업에 접어들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다. 인공지능의 도약과 함께 미래에 없어질 직업으로 콜센터 상담원이 손꼽히기도 했었다. 그러나 2016년 알파고 등장 이래 큰 기대감과 함께 기업에 우후죽순 도입된 챗봇은 대다수의 기업과 고객을 실망시 ...
일반적으로 기업은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중 하나를 업무에 사용하고 있다. 이 둘에는 비즈니스 중심 기능도 있지만, 어쩔 수 없는 단점도 있다. 오늘은 구글을 사용하는 기업을 위해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유용한 정보를 소개한다. 다음은 12가지 구글 스프레드시트 ...
세븐일레븐은 챗봇, 디지털 포인트, 머신러닝, 기타 기술을 테스트하여 고객 충성도와 편의성을 높이고자 한다. 이 중차대한 임무를 맡고 있는 세블일레븐 CDO 겸 CIO인 거밋 싱이 궁극적으로 사용자경험을 어떻게 개선하고 소비자 만족도를 어떻게 높일지 소개했다. ...
지난 5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 IBM, 구글, 아마존 등은 뛰어난 챗봇 프레임워크를 제작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봇 프레임워크(Bot Framework), IBM 왓슨 컨버세이션(Watson Conversation), 구글 API.ai, 아마존 렉스(Lex)와 같은 툴은 ...
유럽의 주요 은행들이 방대한 보유 데이터를 활용해 규제 준수뿐 아니라 고객 참여도 및 운영 효율을 개선할 수 있는 AI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 진짜 이득을 더 얻는 쪽이 고객인지 아니면 은행 자신인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으며, 결과는 규제 당국의 감시 ...
지난 30년 동안, 우리가 알던 음성 인식은 이런 거였다. 컴퓨터에 마이크폰을 통해 이야기를 하면 MS 윈도우나,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스(Nuance Communications)의 드래곤 내추럴리스피킹(Dragon NaturallySpeaking) 앱이 이를 처리하는 식 ...
IBM 왓슨 기술을 활용한 호주 기업이 자사 AI 솔루션으로 고객의 감정과 고통까지도 이해할 수 있게 됐다. 흔히 인공지능이 먼 미래의 일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이미 AI 기능은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호주 기술 회사의 셜록(Sherlok) CEO인 엘리사 애 ...
콜린슨그룹(Collinson Group) CIO 크리스 로드는 구글이 '모바일 퍼스트' 생각을 어떻게 바꿨고 ‘AI 퍼스트’로 방향을 돌렸는지 설명했다. 요즘같이 기술과 변화 속에서 일하는 것은 급변하는 세상에서 앞서기 위한 끊 ...
‘온라인 세기’의 첫 20년 동안은 고객들과의 상호작용을 조용하고 경직된 웹사이트로 강제하는 데에 집중했다. 그 이유는 대화를 감당할 수 없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사람들이 사무실에 찾아오기를 원치 않았으며 사람들이 전화를 거는 것도 좋아하지 ...
19번째 가트너 연례 CIO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CIO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대화식 인터페이스의 채택에서 글로벌 경쟁사보다 앞서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oT 기술을 도입했거나 도입 계획이라고 밝힌 CIO는 아시아태평양에서 43 ...
  1. 2018년 비즈니스를 뒤흔들 12가지 트렌드

  2. 2018.02.14
  3. 2018년에는 AI, 자연어 처리, 컴퓨터 비전 등의 혁신적인 기술이 성숙해 실용 비즈니스를 위한 근간 도구로 탈바꿈할 것이다. 2018년을 엿보기 위해 기업들이 영향 받을 가능성이 높은 기술을 살펴봤다.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이런 새 기술을 도입할 때의 영향은 무엇인지에 대한 전문가들의 진단은 다음과 같다. 스마트 헬스(Smart Health) 기술 지난달, 아마존,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JP...

  4. 챗봇 개발 경험자가 전하는 3가지 교훈

  5. 2018.02.12
  6. AI 기반 챗봇 및 음성 기반 인터랙션 솔루션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핵심은 기업 전반을 아우르는 마케팅과 오퍼레이션, 그리고 서비스 역량을 십분 활용한 단순함에 있다. 최근 열린 RXP의 시드니 익스피리언스 허브(Sydney Experience Hub) 출범 기념행사에서 더 워크(The Works)의 공동 소유주인 더글라스 니콜은 AI 주도형 챗봇 및 음성 기반 인터랙션 솔루션 제작 시 피해야 할 실수에 대해 경험담을...

  7. "코딩 없이 개발 가능"··· 챗봇 구축 필수 툴 9선

  8. 2018.01.15
  9. 고객 서비스는 비용이 많이 발생한다. 제품이 복잡할수록 좋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비용도 비싸진다. 하지만 그 어떤 방법보다 고객 서비스를 통해 충성스러운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이를 포기할 수 없는 이유다. 그렇다면 고객이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때에 즉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챗봇(Chatbot)이다. 온라인 서비스 봇은 덤블링을 하거나 물건을 나르거나, 날아오르지 않아도 된다. 기본적인 질문에 답하고 가용성을 확보...

  10. 챗봇으로 젊은 세대와 소통하는 호주 NGO

  11. 2018.01.12
  12. 실시간 소셜미디어 인터페이스로 밀레니엄 세대와 사실을 공유하는 방법으로 새로운 챗봇이 개발됐다. 기후협의회 챗봇 호주 비정부기구(NGO)인 기후협의회(Climate Council)는 밀리니엄 세대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새로운 앱을 출시했다. 이로써 기후협의회는 챗봇의 세계에 입문한 최신 브랜드가 됐다. 새로운 챗봇은 브랜드 경험 에이전시인 AKQA가 개발한 것으로 일반 대중이 실시간으로 기후 변화에 ...

  13. 유비원 기고 | 인공지능(AI) 챗봇의 전망과 활용을 위한 조건

  14. 2017.12.22
  15. 최근에 자연어 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 NLP)와 자연어 이해(Natural Language Understanding, NLU) 기술을 활용한 챗봇(Chatbot)이 화두가 되고 있다. 챗봇이란 채팅과 로봇의 합성어로 채팅로봇이라는 의미를 뜻한다. 일반적으로 채팅 상담을 하고 있는 상담센터에서는 고객과 상담사가 1:1로 연결되어 상담을 진행하게 되는데, 챗봇은 인공 지능을 기반으로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16. 한솔인티큐브 기고 | 2018년 고객경험의 혁신, 컨택센터가 '주역'이다

  17. 2017.12.22
  18. 기술의 발전에 따라 콜센터가 사양 산업에 접어들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다. 인공지능의 도약과 함께 미래에 없어질 직업으로 콜센터 상담원이 손꼽히기도 했었다. 그러나 2016년 알파고 등장 이래 큰 기대감과 함께 기업에 우후죽순 도입된 챗봇은 대다수의 기업과 고객을 실망시켰다. 이에 반해 인터넷 은행의 출현, 금융권 지점 통폐합 등 비대면 채널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상담원의 수요가 오히려 크게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콜센터의 위기를 지적하는 목소...

  19. '동료와 공유하고 싶은' 구글 스프레드시트 꿀팁

  20. 2017.12.15
  21. 일반적으로 기업은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중 하나를 업무에 사용하고 있다. 이 둘에는 비즈니스 중심 기능도 있지만, 어쩔 수 없는 단점도 있다. 오늘은 구글을 사용하는 기업을 위해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유용한 정보를 소개한다. 다음은 12가지 구글 스프레드시트 팁이다. 1.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앱 만들기 앱시트(AppSheets)는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추가 기능으로 데이터를 읽을 수 있는 앱에 넣을 수 있...

  22. '매 순간 고객이 즐겁게 편리하게' 세븐일레븐의 디지털 변혁

  23. 2017.12.13
  24. 세븐일레븐은 챗봇, 디지털 포인트, 머신러닝, 기타 기술을 테스트하여 고객 충성도와 편의성을 높이고자 한다. 이 중차대한 임무를 맡고 있는 세블일레븐 CDO 겸 CIO인 거밋 싱이 궁극적으로 사용자경험을 어떻게 개선하고 소비자 만족도를 어떻게 높일지 소개했다. 유명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이 소비자 충성도를 강화하기 위해 챗봇 출시와 함께 새 리워드 앱을 내놓았다. 그뿐만 아니라 드론, 생체인증, P2P 결제 등 다양한 신기술 활용 방안을 ...

  25. 자연어 처리는 일각일 뿐··· 챗봇 구축의 8가지 과제

  26. 2017.12.11
  27. 지난 5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 IBM, 구글, 아마존 등은 뛰어난 챗봇 프레임워크를 제작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봇 프레임워크(Bot Framework), IBM 왓슨 컨버세이션(Watson Conversation), 구글 API.ai, 아마존 렉스(Lex)와 같은 툴은 사람의 언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 여기서 주인공은 자연어 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

  28. 금융 업계의 AI·머신러닝 활용처 10선

  29. 2017.12.08
  30. 유럽의 주요 은행들이 방대한 보유 데이터를 활용해 규제 준수뿐 아니라 고객 참여도 및 운영 효율을 개선할 수 있는 AI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 진짜 이득을 더 얻는 쪽이 고객인지 아니면 은행 자신인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으며, 결과는 규제 당국의 감시에 달려 있다. 인터넷의 아버지 팀 버너스리는 AI 시스템이 금융계 일부로 포함될 가능성과 이것이 시스템의 공정성에 시사하는 바에 대해 바로 최근에 경고한 바 있다. 그렇다면 주요...

  31. 30년 잉태 후 만개··· 음성 인식, 또 다른 특이점으로 향한다

  32. 2017.11.22
  33. 지난 30년 동안, 우리가 알던 음성 인식은 이런 거였다. 컴퓨터에 마이크폰을 통해 이야기를 하면 MS 윈도우나,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스(Nuance Communications)의 드래곤 내추럴리스피킹(Dragon NaturallySpeaking) 앱이 이를 처리하는 식이다. 컴퓨터가 헷갈리지 않게 또박또박 발음을 하고 나면 내가 말한 것들이 스크린에 뜨거나, 명령어가 실행되기도 했다. 그러나 오늘날 음성 인식은 훨씬 더 발전한 형태로 널리 활용되고...

  34. 음성 데이터로 고객 감정까지 이해··· 호주 셜록의 IBM 왓슨 활용법

  35. 2017.11.21
  36. IBM 왓슨 기술을 활용한 호주 기업이 자사 AI 솔루션으로 고객의 감정과 고통까지도 이해할 수 있게 됐다. 흔히 인공지능이 먼 미래의 일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이미 AI 기능은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호주 기술 회사의 셜록(Sherlok) CEO인 엘리사 애덤스에 따르면 그다지 무서운 일도 아니다. 애덤스는 최근 <CMO>와의 인터뷰에서 "AI는 고객의 목소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이며 전문 지식이 필...

  37. 기고 | 'AI 퍼스트'가 안되면 'API 퍼스트'라도

  38. 2017.11.10
  39. 콜린슨그룹(Collinson Group) CIO 크리스 로드는 구글이 '모바일 퍼스트' 생각을 어떻게 바꿨고 ‘AI 퍼스트’로 방향을 돌렸는지 설명했다. 요즘같이 기술과 변화 속에서 일하는 것은 급변하는 세상에서 앞서기 위한 끊임없는 경쟁처럼 보인다. 우리는 거의 매일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야기하는 발표를 보고 듣는다. 따라서 현재 회사를 발전시키고 미래에 장벽이 되지 않는 강력한 전략을 결정하는 것이 성공적으로 ...

  40. 기고 | 쌍방향 소통하는 챗봇, UX는 진화한다

  41. 2017.11.06
  42. ‘온라인 세기’의 첫 20년 동안은 고객들과의 상호작용을 조용하고 경직된 웹사이트로 강제하는 데에 집중했다. 그 이유는 대화를 감당할 수 없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사람들이 사무실에 찾아오기를 원치 않았으며 사람들이 전화를 거는 것도 좋아하지 않았다. 우리는 방문이나 대화가 폭주하는 것을 감당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이제 우리는 대화 없이는 기업이나 정부를 운영하거나 커뮤니티와 소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43. 아시아태평양 CIO, AI·IoT·챗봇 도입에 더 적극적 <가트너 조사>

  44. 2017.11.01
  45. 19번째 가트너 연례 CIO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CIO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대화식 인터페이스의 채택에서 글로벌 경쟁사보다 앞서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oT 기술을 도입했거나 도입 계획이라고 밝힌 CIO는 아시아태평양에서 43%로 글로벌의 37%보다 더 비중이 높았다. AI를 도입했다고 밝힌 아시아태평양 CIO는 37%로 글로벌 25%보다 많았다. 대화형 인터페이스 투자에 관해서는 아시아태평양 CIO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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