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17

데이터센터 에너지 사용량 꼼꼼하게 측정해 주는 SW 출시

Sam Shead | Techworld
로모넷(Romonet)이 SaaS 성능과 수명주기 툴을 업데이트했다.

로모넷(Romonet)이 SaaS 기반 데이터센터 성능과 수명주기 관리 SW의 새로운 버전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데이터센터 관리자가 돈이 새는 기술을 감지하고 전력 소비를 철저하게 산정할 수 있도록 해주는 SW다.

로모넷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운영자는 그동안 에너지 소비를 측정하는데 크게 투자했지만 데이터센터가 에너지를 얼마나 사용하는지 모른다고 한다.

로모넷의 포털 2.0(Portal 2.0)은 성능과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의 총소유비용(TCO)을 예측하고 통제하며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자사의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데이터센터 운영자가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개별 설비의 에너지 소비를 측정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로모넷 CEO 자흘 림부왈라는 "포털은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계량의 상단에 배치된 2.0 솔루션 운영 팀은 이제 각 하위 계에 대한 '기대'값을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궁극적으로 이 운영자가 신속하게 어디서나 시스템 성능에 이상한 점을 발견하고 그것들이 발생하기 전에 잠재적인 서비스 중단 문제를 차단할 수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로모넷은 이 소프트웨어가 운영중인 어떤 데이터센터에서도 5일 이내에 모델링할 수 있으며 포털 2.0으로 2주 이내에 설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오범 수석 애널리스트 로이 일슬리는 많은 데이터센터 관리자들이 여전히 에너지 소비를 고려하지 않고 IT가 에너지 비용을 지불하지 않기 때문에 포털 2.0의 도입률이 초기에는 저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에너지 소비를 측정하는 것이 데이터센터 관리자들에게 점점 더 중요해 지면서 사고의 변화를 가져오게 되면, 향후 5년 동안 데이터센터 관리자에게 점점 더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했다.

"CEO들이 어떤 서비스를 내부에서 외부로 구현하는데 비용이 얼마나 들며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릴 때 리스크가 무엇인지를 묻는 게 자연스러워질 것이다”라고 일슬리는 전했다. ciokr@idg.co.kr



2013.07.17

데이터센터 에너지 사용량 꼼꼼하게 측정해 주는 SW 출시

Sam Shead | Techworld
로모넷(Romonet)이 SaaS 성능과 수명주기 툴을 업데이트했다.

로모넷(Romonet)이 SaaS 기반 데이터센터 성능과 수명주기 관리 SW의 새로운 버전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데이터센터 관리자가 돈이 새는 기술을 감지하고 전력 소비를 철저하게 산정할 수 있도록 해주는 SW다.

로모넷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운영자는 그동안 에너지 소비를 측정하는데 크게 투자했지만 데이터센터가 에너지를 얼마나 사용하는지 모른다고 한다.

로모넷의 포털 2.0(Portal 2.0)은 성능과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의 총소유비용(TCO)을 예측하고 통제하며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자사의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데이터센터 운영자가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개별 설비의 에너지 소비를 측정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로모넷 CEO 자흘 림부왈라는 "포털은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계량의 상단에 배치된 2.0 솔루션 운영 팀은 이제 각 하위 계에 대한 '기대'값을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궁극적으로 이 운영자가 신속하게 어디서나 시스템 성능에 이상한 점을 발견하고 그것들이 발생하기 전에 잠재적인 서비스 중단 문제를 차단할 수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로모넷은 이 소프트웨어가 운영중인 어떤 데이터센터에서도 5일 이내에 모델링할 수 있으며 포털 2.0으로 2주 이내에 설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오범 수석 애널리스트 로이 일슬리는 많은 데이터센터 관리자들이 여전히 에너지 소비를 고려하지 않고 IT가 에너지 비용을 지불하지 않기 때문에 포털 2.0의 도입률이 초기에는 저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에너지 소비를 측정하는 것이 데이터센터 관리자들에게 점점 더 중요해 지면서 사고의 변화를 가져오게 되면, 향후 5년 동안 데이터센터 관리자에게 점점 더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했다.

"CEO들이 어떤 서비스를 내부에서 외부로 구현하는데 비용이 얼마나 들며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릴 때 리스크가 무엇인지를 묻는 게 자연스러워질 것이다”라고 일슬리는 전했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