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1

오나인솔루션즈, 피렐리에 오나인 솔루션즈의 ‘SCM SaaS 플랫폼’ 공급 

편집부 | CIO KR
오나인솔루션즈는 타이어 제조 기업인 피렐리가 엔드-투-엔드 공급망 전반에서 수요와 공급 계획, 통합 비즈니스 계획(Integrated Business Planning, 이하 IBP)을 통합하기 위해 자사의 ‘차세대 오나인 플랫폼(next-generation o9 platform)’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피렐리는 차세대 기술로 공급망 성능을 향상시키는 디지털화 전략(Digitalization Strategy)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오나인은 통합 엔드-투-엔드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원활히 대응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이 같은 장점을 높이 평가한 피렐리는 디지털 전환 여정(digital transformation journey)의 파트너로 오나인을 최종 채택했다.

피렐리의 최고디지털책임자(CDO)이자 수석부사장(SVP)인 피에르 파올로 타마는 “우리는 고유한 비즈니스 모델의 강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실행 가능한 계획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하고,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AI 기반 기술의 도입을 고려해왔으며, 파트너로 오나인를 채택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오나인솔루션즈 CEO 겸 공동 창업자인 차크리 가테무칼라는 “피렐리는 보다 혁신적이고 획기적인 타이어 생산을 위한 통합 비즈니스 계획 프로세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향후 피렐리의 고객 서비스 강화, 직원 생산성 향상, 매출 증가 및 비용 감소를 지원할 수 있는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피렐리는 오나인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머신러닝(M/L) 알고리즘과 결합된 내, 외부 수요 동인을 활용한 수요 예측을 생성할 수 있게 된다. 공급 계획 측면에서 피렐리는 오나인 플랫폼으로 공급망의 모든 노드를 모델링해 공급망의 디지털 트윈을 생성한다. 

또한, 오나인  솔루션에서는 네트워크, 설비 용량, 리드 타임 및 기타 공급 매개변수를 변경함에 따른 ‘예상 시나리오(what-if scenario)’를 실행하고 그 결과를 분석함으로써 비즈니스 계획의 수익성을 최적화하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오나인의 IBP 프레임워크는 피렐리의 의사결정을 향상시키고, 수요와 공급의 변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는데 필요한 모든 통찰력을 제공한다.

피렐리의 통합 사업 계획 총괄인 플라비우 콜롬비니는 “오나인 솔루션 플랫폼은 피렐리의 디지털 IBP 이니셔티브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오나인 플랫폼은 하나의 통합 시스템에서 모든 기간대의 계획 분석을 지원함으로써 우리가 원하던 바를 충족시킨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12.11

오나인솔루션즈, 피렐리에 오나인 솔루션즈의 ‘SCM SaaS 플랫폼’ 공급 

편집부 | CIO KR
오나인솔루션즈는 타이어 제조 기업인 피렐리가 엔드-투-엔드 공급망 전반에서 수요와 공급 계획, 통합 비즈니스 계획(Integrated Business Planning, 이하 IBP)을 통합하기 위해 자사의 ‘차세대 오나인 플랫폼(next-generation o9 platform)’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피렐리는 차세대 기술로 공급망 성능을 향상시키는 디지털화 전략(Digitalization Strategy)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오나인은 통합 엔드-투-엔드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원활히 대응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이 같은 장점을 높이 평가한 피렐리는 디지털 전환 여정(digital transformation journey)의 파트너로 오나인을 최종 채택했다.

피렐리의 최고디지털책임자(CDO)이자 수석부사장(SVP)인 피에르 파올로 타마는 “우리는 고유한 비즈니스 모델의 강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실행 가능한 계획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하고,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AI 기반 기술의 도입을 고려해왔으며, 파트너로 오나인를 채택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오나인솔루션즈 CEO 겸 공동 창업자인 차크리 가테무칼라는 “피렐리는 보다 혁신적이고 획기적인 타이어 생산을 위한 통합 비즈니스 계획 프로세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향후 피렐리의 고객 서비스 강화, 직원 생산성 향상, 매출 증가 및 비용 감소를 지원할 수 있는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피렐리는 오나인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머신러닝(M/L) 알고리즘과 결합된 내, 외부 수요 동인을 활용한 수요 예측을 생성할 수 있게 된다. 공급 계획 측면에서 피렐리는 오나인 플랫폼으로 공급망의 모든 노드를 모델링해 공급망의 디지털 트윈을 생성한다. 

또한, 오나인  솔루션에서는 네트워크, 설비 용량, 리드 타임 및 기타 공급 매개변수를 변경함에 따른 ‘예상 시나리오(what-if scenario)’를 실행하고 그 결과를 분석함으로써 비즈니스 계획의 수익성을 최적화하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오나인의 IBP 프레임워크는 피렐리의 의사결정을 향상시키고, 수요와 공급의 변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는데 필요한 모든 통찰력을 제공한다.

피렐리의 통합 사업 계획 총괄인 플라비우 콜롬비니는 “오나인 솔루션 플랫폼은 피렐리의 디지털 IBP 이니셔티브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오나인 플랫폼은 하나의 통합 시스템에서 모든 기간대의 계획 분석을 지원함으로써 우리가 원하던 바를 충족시킨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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